여러분은...
어떠케 생각을 하시 는 지가
디게 궁금 했 답니다....
그래서, 지면을 통해서
인생 경험이 풍부하신, 여러분에게
물어 보고 싶읍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고
말 입니다...
저 같은 경우
부연 설명을 하겠읍니다..
우리집은, 집 구조가
방이 3개인 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 입니다..
큰방, 그리고 방 두개가
따로 있다는 것 이지요..
옛 시절 큰 방은
우리 부부가 사용을 했구요..
작은방 두개는
하나는, 딸이 사용을 했고요..
다른 방은, 아들이 각각
사용을 했 다는 것 이지요..
그래서, 현재는
딸 방은, 비워 있을 뿐 이구요..
아들방은, 제가 간단하게 서류 정리를 하는
서재로 사용을 한 다는 것 이지요....
그래서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 오면은
서류정리도, 있고 해서
아들방을, 사용을 하는 것 이지요..
그리고 시간이 날 때면
제가 아직까지, 적성에 맞는
Ebs 생활영어 2~3편을
들을 때도, 많이 있구요..
그리고, 삶의방에 들어 와서
글도 읽고요..
그리고, 글도 쓰고요....
머 대충, 이러 하다는 말씀 이십니다..
그런데, 말 입니다..
나는 아들이 방으로 썻던
이곳을 서재로, 사용 함 으로써
이 방이 디게 편하게, 느껴지거덩요..
그러니까, 저녁에 늦은 밤까지
일을 하게 되 면은
이곳에서, 잠이 드는 경우가
많이 있게, 된 다는 것 이지요..
그러면, 집 사람은 디게
서운하게 생각을 하거덩요..
집사람, 얘기인 즉슨......
부부가 같은 방에서, 잠을 자야 한다는
강한 이론을, 가지고 있답니다..
주위에 ,친구들 한테
문의를 해 보변은
친구들은, 오히려 부인 쪽에서
각방을 쓰자고 해서
지금은, 각방을 쓴 다는
얘기를 많이 하 더라고요....
그런데, 말 입니다..
집사람에 생각은, 전혀 다르거든요....
집사람에 얘기는
이제 나이가 들어서
어떠케 될지, 아는가 라는 것 이지요..
즉 저녁에, 어려운 상황을 닦 칠때
떨어져서 자면은
도와야 할 시간대에, 도우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 입니다..
그것도
맞는 말 이긴 한데요..
여러분은 인생을, 오랫동안 살으 셧잖아요..
많은 인생 경험이, 있 잖아요..
여러분은....
어떠케 생각을, 하시는 지를
여기 지면에
댓글을 주신 다면은
겸손하게, 감사한 마음으로
댓글을 읽겠읍니다..
감사합니다...
꾸우벅~~!!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여러분은 어떠케 생각을 하실까요?
산사나이3
추천 0
조회 242
26.09.04 06:52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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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집구조가 저하고
비숫하네요
저는 안방에서자고
하나는 제컴퓨터방
하나는 드레스룸
집사람은 거실에서 자고
쉬고 합니다
각방쓴지가 오래되었습니다
집사람이 TV를 늦게까지보고
자면서 서로 코를골고
저는 새벽출근이라
숙면을 해야하는 이유입니다
부부는 같이 자는게 아니고
함께 사는겁니다
이런저런 이유에서
자유로움이 좋습니다
부인 말씀도 일리가
있어요.
대부분 아파트는 방이
3개지요.
저희는 리모델링한 아파트를
사서 안방은 저희 부부가
쓰고 안방보다 넓은 방은
둘째딸이 쓰고 아들이 쓰던 방은 아들이 독립해
큰딸이 주말에 오면 아들방에서 자요.
아들방은 손님방으로
사용해요.
30년 넘게 같이 자다
어느날 부터 남편이 거실
에서 자는게 편하다고
해서 거실에 쇼파를 침대로
사용할 수 있는 쇼파로
바꿨어요.
그렇다 쇼담골이 생기고는
거기서 주무세요.
남편은 전원주택을 좋아하고
전 아파트를 좋아하니
각집에서 생활해요.
저녁은 꼭 집에서 식사하고
티비보다 8시쯤 쇼담골로
돌아가요,
이렇게 지내다 보니
서로가 넘 편해요.
남편이 담배를 피니
쇼담골에서는 편하게
담배를 필 수 있어 더
좋은가봐요,
그래도 가끔 밤새 무슨일
있을까 걱정은 되요.
아직은 60대초반이라
괜찮아도 나중엔 어찌될지
모르겠어요.
아침에 비추는 햇살이
넘 좋데요.
자연에서 생활하더니
눈이 좋아져 안경 없이
생활하게 되서 더 쇼담골이
좋은가봐요.
아파트에서는 갑갑해서
오래 있지도 못해요.
전 쇼담골이 불편하고요.
토요일 마다 쇼담골가서
화장실 청소는 해주고있어요.
각자 떨어어 자버릇 하면
불편해서 다시는 같이
못 자요.
그렇니 부인말씀대로
잠은 같이 주무세요.
사실 따로 자는게
여러모로 편하긴 해도
상대가 원하지 않음
상대 뜻에 따라야지요.^^
@파란여우
저희도 농장에 체류형쉼터가 있는데
냉난방 잘 되어 있어도
울남편은 잠은 꼭 집에 와서 잡니다.
잠자리 바꾸는게 쉽지는 않나봐요.
가끔 시골 내려가면 제 방이 따로 없어서 방을 새로 만들어 제 방으로 해서 따로 자니 세상좋더군요.
같이 자고 따로 자는 건 남들의 의견보다는 그 부부들만의 성향이라 생각해요.
한 사람이라도 같이 자기를 원한다면 따르는 게 옳은 것 같아요.
특히 아내의 의견은 곧 국법이지요.ㅎ
부인 의견대로 하심이 좋을듯
단 같은방 투베드
즉 ss 침대 두개 들여서
까지 조율해 보세요
울집 ss로 한방동침
수면스타일 달라도
안심료 ㅎ
부인의 생각이 그러시면
같이 자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따로 자기 시작하면 같이 못 자요,,,
따로 자면 거의 동거인 수준, ㅎㅎ
그걸 원하시니 각방쓰지말고 함께 자도록 해요
그래야 사랑받으니 ㅎㅎ
히 히 ㅡ걱정도 ?
살 만큼 살았는데요,
자다가 고생 안하고,,
조용히 떠나는것도
괜찬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
PS) 더울때 맘대로
에어컨 틀어주면,
동침 하겠다고 해보세요 ?
참 ㅡ멋지십니다
저랑 같은 생각을 올리셨네요
의미넘치는 메시지가 될 듯요 ㅡ히 히
절벽님 댓글처럼
함께 자는 것보다
함께 사는 것에 의미를 둘 나이입니다.
같이 또 따로~
상황에 따라 편한 잠자리가 최고지요.
저희는 드레스룸과 펜트리룸이
워낙 커서 방은 온전히 제 취향대로
부부방,손님방,홈바로 사용합니다.
@제라
@제라 진짜 딱 내스타일입니다 ㅎ
우리도 펜트리에 개별창고까지 있어
공간여유가 좋아요
창고는 딸이 씁니다
넣을거도 없어요
@정 아 저도 같은과라고 알고 있어요.ㅋㅋ
칼각에 완전 깔끔해야 직성이 풀리거든요.
사람들이 울집을 모델하우스라고 해요.
복도~
@제라 울집도 같아요ㅎ
정말 깔끔하고 너무 예뻐요.
딱 내스타일~~~
여러분에......
소중한 얘기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들...
많은 참고를 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꾸우벅~~!!
함께 자면 나이 들어 갑작스레 어떤 이상증세로 힘들어 할때'
신속하게 대처 할 수 있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각방 보다 트윈베드 붙여 놓고 한 방에서 자는 분들도
많더군요 아내분이 그러 하자 하면 그럭하세요
눼..............ㅎ
집사람 얘기를 들을려고 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