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돼지가 제정신인가? 간이부었는가?
시가(市家)가 어디라고 시가에 내려와 어슬렁거리다가 사람의 눈에 뜨이자
뛰기 시작한 돌진이 하필이면 불판에 삼겹살 굽는 식당으로 까지 돌진할게
머냐?
새누리당 이미지를 새롭게 하여 당을 잘 추수러 주기를 바라고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인명진을 모셨더니 인명진이 헌법 제8조(정당) 제2항 조직과 활동이 민주적이어야
하고 제4항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 될때에는
헌재의 탄핵결의로 해산 된다고 한 헌법 명시를 정면으로 위반하고 말았다.
인명진이 멧돼지를 닮았다. 인명직이 아무리 무슨 선한 의도가 있었다 하드라도
새누리당 국회의원 뺏지를 모두 반납하라. 중잔들 모두 탈당하라.
대통령도 탈당하기를 바라는 뜻을 비추었다. 무례하기 짝이 없다. 위헌도 이만 저만
위헌이 아니다. 상처입은 당을 치료해 줄까 했는데 당을 더 상처내고 말았다.
설마 했는데 역시 였다. 자질이 보수 감이 아니다. 인명진이 멧돼지보고 형님! 이라고
부르게 생겼다.
인명진만이 멧돼지 닮은 것이 아니다. 국회와 검찰이 헌법을 위반한 것이다.
국회와 검찰이 헌정질서를 박살을 내어버렸다. 국회가 쿠데타를 일으키고
검찰이 쿠데타를 일으키는 격이 되어버렸다.
터키에 실패한 쿠데타 뒤처리에 힘을 쓰고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국에는 국회가 대통령의 탄핵을 결의 한 것이 아니다.
국회가 언어 폭력으로 헌정질서를 망가 놓은 쿠데타를 일으켰다.
대통령이 국익을 위하여 K-미르대단, K-스포츠 재단 설립을 지도한 것은
국회와 검찰이 즉각 하야 감으로 착각하고 대통령권력을 즉각 거머쥘 것으로
알아 촛불혁명거사를 일으켰으나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하야도 이루어지지 않았고 도리어 국회와 검찰의 소행이 헌재에서 헌법의 심판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의 헌법을 위반한 국회와 검찰이 인공기가 걸려 있는
북한 공산당 법정 아니면 오성기가 걸려 있는 중국 공산당 법정에 갔으면
혹시 몰라도 왜 하필이면 태극기가 걸려 있는 자유 대한민국의 헌재에
헌법 심판을 받을까?
멧돼지가 불판 삼겹살 구이를 엄청 좋아하는 도시의 사람이 사는 시내로
왜 내려와 어슬렁 거렸나? 더구나 불판 삼겹살 구워파는 식당으로 돌진 하는
것인 길이 아닌데.
첫댓글 인명진,정우택 out 피킷좀 많이 만들어주심이
~우리손으로 할수 있는것부터 집중하는게~
오늘집회때 따뜻한옷차림,간단한 간식 따뜻한물 챙겨오세요~
인씨의 비교 딱맞네요~ 멧돼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