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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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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뭔가 말이 하고파서리...
시니 추천 0 조회 372 26.07.27 13:08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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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7 13:33

    첫댓글 폭염 날씨에 너무 무리 하시는건 아닌지요?
    폭염 주의 하시고요

  • 작성자 26.07.27 13:44


    하루 4시간 일못합니다.
    아침 저녁 조금씩요.

    내가 계산을 해보았는데
    실제 3시간씩만 열심히 2일 일하면 다 끝나요.
    밖의 일만요.

  • 26.07.27 13:34

    멋쟁이 십니다
    운전해서 시골도 다니고
    사발팔방 어디든 자유로 갈수 있으니 부러울 뿐이랍니다.

  • 작성자 26.07.27 13:45


    사방팔방 다니긴 합니다만
    진짜 다니고 보면 그넘이 그넘입니다.
    보폭은 좀 넓은 편이나
    거기가 거기 입니다.

  • 26.07.27 13:45

    어제 금산에있는 성치산 산행 했는데 뜨거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ㅎㅎ
    더위 피해 파크골프도 치시고 쉬엄쉬엄 하세요

  • 작성자 26.07.27 13:47


    파크골프도 땀 엄청 납니다.
    이마에 땀받이
    목에 땀받이
    난 그냥 오는데
    교양있으신 분은 티셔츠 여분 가지고 다니시며
    돌아올 때 갈아입으시더군요.

    전체가 땀 범벅인데
    좀 마르기도 합니다.

  • 26.07.27 14:01

    방장님
    재미있게 잘
    사시는겁니다.

  • 작성자 26.07.27 20:28

    그런가요?
    잘 모르겠었는데
    깨우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7.27 14:08

    평온이 머무는 산 능선이네요.
    참 부지런하시고 건강하십니다.
    왔다갔다 관리하시느니라.

  • 작성자 26.07.27 20:29

    사실 시간은 많아요.
    힌일없으니 여기저기
    시간 닿는데 갑니다.

  • 26.07.27 14:52

    솔직 담백 하게
    말 하믄
    어디가 덧나남요ㆍㅋ
    어떨땐
    인사를 하면서
    대화를 하려면
    뜻 하지 않은 태도로
    던적 스럽게 하는
    사람 있더군요 ~ 😢
    어제
    두사람 만났어요 ~~ ^^

  • 작성자 26.07.27 20:30

    영어로 솔직이 가장 좋은 방책이다 라는
    속담이 있어요.

  • 26.07.27 14:55

    저는 어제 탁구를 6시간정도 치고나니
    개운하게 땀으로 목욕한것 같은 느낌이었네요.

    시골생활이 저의 희망중 하나였는데, 언제
    그 희망이 이루어질지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26.07.27 20:31

    멋모르는 소리.
    그런 마음으로 신ㅆ다가 후회하고 싸게 파는 사람들 많인요.
    요즘 바닥시세권입니다.

  • 26.07.27 15:27

    노동복이 알량한 자존심에 걸린다에
    공감의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직은 그렇죠~ㅎ

    참 바지런도 하고
    즐길줄도 아시고요
    저는 오늘부터 손자방학이라 더욱매인몸
    키즈카페서 톡톡 놉니다

  • 작성자 26.07.27 20:34

    진짜여유.
    손자 볼 수 있는 것도
    행운입니다.

  • 26.07.27 19:43

    부지런 하십니다
    저는 길 떠나려하면 이리저리 생각이 많아서 쉽지않습니다
    물론 직장을 다니다보니 불안하고 피곤해서 그러는것도 있습니다
    서울에서 시골로 다시 서울로 또 파골장으로 건강하시니 가능하네요
    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 작성자 26.07.27 20:35

    걸리는게 없어서요.
    생각들면 바로 실행요
    말리는 사람 없으니요.

  • 26.07.28 01:39

    요즘 엄청 더워요
    저녁에 슈퍼 장보고
    오는데 떠죽는줄ㅋ
    아가 잠재우고
    샤워하고나니 이 시간이네요
    하루하루 어찌 사는지 정신이 없어유~~
    손주 보는일이 행복은 맞는디유
    제 시간이 없어서 ㅠ

    지난 두 주 주말은 여행 취소
    형제들 만났답니다
    만나서 먹고 수다 풀고
    이런거 좋아합니당
    늘 뭔가를 하시는
    언니의 삶을 보며
    많이 응원해 드리고싶어욤
    조만간 뵈어요 언니~~♡

  • 작성자 26.07.28 13:19

    아가와 노는 시간이
    젤 행복

  • 26.07.28 10:03


    시니 방장님
    훌륭한 일상입니다
    본받고파요

  • 작성자 26.07.28 13:20

    실제 보면 안그래요.
    늘 부족함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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