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자폐장애인 아들1명을키우시는 전경철씨모테레비 실화탐사대에서보도한게 세상에 알려지게되었단다.전경철씨는현재 말기암 투병중인데,자기가 죽기전아들을 맡길곳을찾았는데,거의 없는데,마침충북의 어느시설에서받아주었다.이분이 책도쓰셨고,재단을 만들어서갈곳없는 장애인들을수용하도록힘쓰고 계시다.안녕 피터팬. 책도쓰신 작가이시다모든게제발 잘되길 빌어본다.
첫댓글 이런걸 설상가상이라 할까요아들두고 어이 떠나리오ㅠ잘되길 저도 기원합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정 아님
천당길은 가야하고아들은 바지 가랑이 잡고 우찌 떠나나?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그렇답니다.다행히아들을 받아주는시설이 있어서받아 주었어요.
첫댓글 이런걸 설상가상이라 할까요
아들두고 어이 떠나리오ㅠ
잘되길 저도 기원합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
정 아님
천당길은 가야하고
아들은 바지 가랑이 잡고 우찌 떠나나?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그렇답니다.
다행히
아들을 받아주는
시설이 있어서
받아 주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