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 알수없는 인생
( CBS 음악 FM을 들으며... )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에
예전만큼 집중이나 정서 공감을
하기가 어려워진 요즈음이다.
집안일로 인한 작은 동요와 걱정,
불안감에 놓여 있기에 그저 시간이
지나가기 만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소비하고 있슴이다.
감정의 소용돌이가 가라 앉으면
그 틈에 얼른 기분을 추스르려고
생각의 전환을 꾀해 보곤 한다.
그때 그랬지, 맞아 그때의 좋았던
느낌들, 지금도 앞으로도 충분히
좋을 수 있슴이야, 스스로 각성하고
정신을 수습하여 안정궤도에 올려
놓으려고 마음을 다독이다 보면
스르륵 안심의 지점에 닿기도 한다.
작은 행복에 겨웠던 날들과 순간의
기쁨에 만족했던 시간의 기억조각
들을 꺼내들고 잠시 추억여행을
하며 또 하루를 견디고 살아낸다.
나는 잘 할 수 있다아아아~~~ 켁^^
첫댓글 지는해님
글도
잘 쓰시네요.
배울게 많아서
좋습니다.
반가워요~
신미주님^^
칭찬해 주셔서
감사해요~~
신미주님의 좋은날들
응원드려요~~ 굿럭!
@지는해 모임서 만나면
인사나누어요
@신미주
네~~^^
그래요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