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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0JagGkoFeU?si=jvUQPQGLFIeVjtC7
<Maranatha> 美Be Still 기독교채널
End Times Prophetic Worship Song (Come Lord Jesus)
''마라나타, 예수그리스도여 어서 어시옵소서!!''
마지마 때 성경을 기반으로한 예언적 워십송.
Maranatha! Come, Lord Jesus! ✨
This powerful end times prophetic worship song declares the return of
Christ and the hope of His coming kingdom.
Based on scripture, this music is a cry of the Spirit and the Bride saying, “Come!”
[요한계시록22장17장]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인자가 오는 것을 보리라]
[마태복음24장29절~31절]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요한계시록1장8절]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아멘!!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요한계시록 13:7)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yOqdqsFCKSQ?si=GxvSfpHbdLhlfJ2q
김정은을 위해 '여전히' 기도하시는 OOO목사님__#이만희와 한학자를 위해 기도하십니까?
__북한선교 컨퍼런스 온라인강연 후 질의응답 #1(2026.8.28) _
Jesus Wave TV 김성욱 대표
<네티즌들의견>
*박정희 대통령 시대는 미신타파 운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서 무당,굿당
모두 갚은 산속으로 숨어들어갔는데 김영삼 장로 정권때 슬그머니 밖으로 기어나왔지요.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보우하사‘ 애국가의 가사도 ’하느님…‘이라고 바꾸었어요.
김영삼은 좌파 중에 좌파였고 그자가 정말 장로였는지??
*무조건 도와야 된다는 인간들은 약점을 잡혔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인 의심이 듭니다.
*적그리스도는 대적해야하는 겁니다.
바로나 골리앗을 위해 기도하지는 않았습니다
모세는 바로에게 '내 백성을 보내라'외쳤고
다윗은 골리앗을 향해 '나의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으로'를 외쳤습니다.
*김정은 시X핑, 푸틴은 이미 하나님 자리에 올라타서 성도들을 핍박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교회를 탄압하고 자기자신을 신격화 우상화하는
대표적인 마지막 때 적그리스도의 예표입니다.
그런 자들을 위해 기도하자는 자들의 영적인 상태가 의심스럽습니다
https://youtu.be/otmCKJ7o5QI?si=Eaajxbrc7L7Cdryu
부 경장 단독 종결이라더니, 112시스템 상급자 결재 있었다 / KBS 2026.08.29.
[앵커]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그동안 담당 경찰관이 혼자 사건을 종결할 수 있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다고 설명해 왔는데요.
그런데 부 모 경장이 허위로 종결한 실종 사건 2건 모두, 112시스템에서 상급자의 결재까지 거쳐 종결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민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실종신고 전담 경찰관의 허위 종결 조치 후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담당자가 단독으로 사건을 종결할 수 있는 시스템 구조가 문제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재성/경찰청장 직무대행/지난 24일 : "지금은 현재 담당자가 사건을 종결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어서, 이 부분을 신속하게 시스템 개선도 하고.”]
하지만 담당 경찰관의 단독 종결만이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부 모 경장이 허위로 종결한 실종 신고 2건 모두 112시스템에서 상급자의 결재를 거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 씨의 첫 실종 신고가 접수된 건 지난 5월 15일 저녁 6시 43분, 부 경장은 장 씨와 연락이 닿았고 자신의 위치를 알리지 말라고 했다며 접수 약 2시간 반 만에 사건을 종결했고, 112시스템에서 상급자 결재를 받았습니다.
부 경장이 처리한 60대 남성 실종 사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상급자의 결재를 한 번 더 거쳤는데도, 경찰 내부의 견제와 감시 절차는 작동하지 않은 셈입니다.
한편 장 씨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경찰은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당시 상황을 가정한 재연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현장 여건상 목맴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경찰은 의혹 해소를 위해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두고 수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KBS 뉴스 고민주입니다.
https://youtu.be/cY1HEDYRz8o?si=6V1UlYEP-5Z6WeeY
무장상태로 MDL을 수차례…북한군 '이상 동향' [지금이뉴스] / YTN
북한군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적대적 두 국가’ 노선에 따라 군사분계선(MDL) 일대 요새화를 진행하는 가운데, 중앙일보 단독보도에 따르면 이달 중순 이후 동부전선에서 무장한 북한군이 수차례 MDL을 넘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병력은 모두 무장한 상태였으며 곡괭이 등을 든 단순 작업조와는 달랐다고 합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최근 북한군의 MDL 침범에 대응해 경고사격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군이 단순 작업조가 아닌 무장 순찰조일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MDL 인근에서 북한군의 경계 활동이 상시화될 경우 우발적 충돌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북한은 2024년 4월부터 MDL 주변의 불모지화 작업과 함께 지뢰 매설, 철책·전술도로 건설 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철책과 전술도로가 80m 부근까지 바짝 붙여 설치되면서 북한군이 기존 북한군 경계초소(GP)보다 MDL에 훨씬 가까이 접근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합참은 북한의 작업 속도를 고려할 때 이르면 2028년쯤 MDL 일대의 이른바 ‘국경선화’가 완료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북한군의 순찰·경계 활동이 MDL 부근에서 일상화하면 남북 간 접촉과 마찰 가능성이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정전협정 당시 설치된 MDL 표지판이 유실되거나 위치가 달라져 남북과 유엔군사령부가 인식하는 기준선에 차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북한군이 자체적으로 판단한 MDL을 기준으로 남측 지역에 가까이 접근해 작업을 벌이는 사례도 있어 현장 혼선이 우려됩니다.
반면 우리 군은 인구 감소에 따른 병력 부족으로 전방 투입 인원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북한의 요새화에 맞춰 경계 작전 방식과 병력 운용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 클릭하시면 8월30일 주일 밤 주요뉴스 정리해 놓은 것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제주사건관련 뉴스와 ㅇ ㅈ ㅁ 재판없애는 공소취소위원의 멤버
김승원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한 소식과
포괄적차별금지법 동X결혼합법화 낙태합법화 LGBTQ
Neo-Marxism에 올인하는 용혜인을 성평등장관으로 임명
https://youtu.be/X8L2f2GTaos?si=YshatdhQsgv-ztvq
제주해경 "하예포구 인근 해안가에서 실종 군인 시신 1구 수습" [자막뉴스] / 채널A
서귀포해경이 "오늘(29일) 오후 3시 45분쯤 하예포구 인근 해안가에서 시신 1구룰 해경(제주해양특수구조대)이 수습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인상착의(구명조끼 착용) 등 확인한 바, 20대(남) 실종자와 동일인으로 파악되었다"고 밝혔습니다.
https://youtu.be/nznOkSO6DoA?si=Jv5LI837RZZl9Dnm
줄줄이 쏟아진 '무죄' 폭탄… 내란 특검 완전 멘붕 터졌다! /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특검논리 법정에서 와르르 붕괴!
내란몰이 세력 단체로 멘탈붕괴!
1.법원, 계엄 실무자들에 잇따라 '무죄'선고
2.형법상 내란죄의 핵심은 '국헌문란 목적'
3. 2차특검의 무차별 기소, 공소유지 빨간불
4.무너진 법의 일관성...김현태 前단장의 모순
5.통치행위와 계엄해제, 윤 전 대통령 유죄의 허구성
6.상급심에서 바로 잡혀야 할 '사법적 고물줄 잣대'
<국민댓글>
*계엄은 통치행위다ㅡ내란이 아니다ㅡ연속탄핵으로 국정 마비시킨 국회가 내란이다
*계엄은 대통령의 고유의 권한이다. 왜 이게 내란인가? 말도 안되는 판결이다.
*계엄은 대통령의 권한이기에 모두 무죄다 ! 구속된 모든분들 석방하라!!!
*계엄이 내란 이라는 법적인 근거와 증거를 제시하고 재판해라
*내란몰이한 국개의원 전원 수갑체워 구속수사해야한다.😮
* 이정도면 재판이 개판
**내란몰이한 민주당 전원모두 구속수사해라!
‘내란 가담자’ 무죄 잇따라… 재판부 “매뉴얼대로 움직인 것”
'내란 가담자' 무죄 잇따라… 재판부 "매뉴얼대로 움직인 것" /조선일보
2차특검, 공소유지 체제 전환
법조계 "재판 쉽지 않을 수도"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공소 유지 체제로 전환했지만, 법조계에선 “수사만큼이나 재판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최근 법원이 검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기소한 내란 사건들에서 몇몇 피고인에게 무죄를 선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헌 문란 목적을 알지 못한 채 계엄에 가담했다면 내란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2차 특검은 수사 막바지에 심우정 전 검찰총장과 김남우 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 등 국정원 지휘부를 기소했다. 심 전 총장은 계엄 당시 포고령 위반자의 수사·재판 관할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는 혐의로, 김 전 실장은 합동참모본부 요청에 따라 계엄상황실 파견 연락관 선발을 지시한 것 등으로 각각 기소됐다. 그러자 법조계에선 “당시 계엄이 선포돼 효력이 발생한 상황에서 각 기관마다 관련 절차를 검토하고 매뉴얼대로 움직였다는 것만으로 내란에 가담했다고 보는 것은 무리”라는 지적이 나왔다.
실제 지난 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7-2부(재판장 오창섭)는 특수본이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한 박헌수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과 고동희 전 정보사 계획처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박 전 본부장은 계엄 당시 여인형 방첩사령관 요청으로 수사관 100명 편성을 추진했고, 이중 10명이 국회로 출동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러나 재판부는 “(군의) 계엄 시행 계획에 군사경찰의 수사관 파견이 예정돼 있고, 국회 출동을 요구받은 인원이 10명에 불과해 (박 전 본부장은) 폭동 행위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무죄를 선고했다. 고 전 처장도 계엄 선포 후 부하들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 보냈지만, 재판부는 “(고 전 처장이) 계엄 선포를 미리 알지 못했고, 국가기관 방호 임무로 인식했을 수 있다”고 했다.
앞서 지난 2월,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는 정치인 체포조 편성에 가담한 혐의로 특수본이 기소한 윤승영 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경찰의 계엄상황 대비 매뉴얼대로 방첩사 합동수사단을 지원한 수준에 그쳤다는 것이다.
과거 대법원도 상부 지시나 매뉴얼에 따른 단순 가담은 내란죄로 보지 않았다.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의 5·17 내란 사건에서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신군부 수뇌부를 내란죄로 처벌했지만, 광주(光州)에서 시위를 진압한 계엄군에 대해선 “국헌 문란의 목적이 없었다”고 판단했다. 당시 명령에 따른 계엄군은 기소조차 되지 않았다.
https://youtu.be/1jIA03To41E?si=1R782IuP90rAQfBF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의석수 믿고 까불다가 딱 걸렸다! 25명 비리 뇌관 터져 전원 줄초상 위기!>
<이진숙 한 명 손보려다 '범여권25명' 발칵...외통수 걸린 더불어공산당>
1.헌정최초 '제명 결의안 폭거'...의회독재의 극치!
2.이진숙 잡으려 윤리위 띄웠다가 민주당,범여권'징계25건' 부메랑
3.축의금,갑질, 차명주식...민주당의원들의 추악한 징계리스트!
이진숙 잡으려 윤리위 띄웠다가 … 민주당, 범여권 '징계 25건' 부메랑 | 뉴데일리
이진숙 잡으려 윤리위 띄웠다가 … 민주당, 범여권 '징계 25건' 부메랑/뉴데일리
與, 28개월 공전한 윤리특위 재가동 추진
계류 징계안 55건 중 범여권 대상 25건
민주당 축의금·갑질·차명거래 의혹 심사대
더불어민주당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제명을 위한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을 촉구하는 가운데 범여권을 겨냥한 징계안 25건이 부메랑으로 돌아올 전망이다.
28개월 동안 윤리특위가 구성되지 않아 묵혀 있던 최민희 민주당 의원과 민주당을 탈당한 강선우·이춘석 의원 등의 징계안도 이진숙 의원과 함께 심사 요구도 거세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22대 국회에 제출된 국회의원 징계안은 모두 55건이다. 이 가운데 범야권 의원 대상은 30건, 민주당 등 범여권 의원 대상은 25건이다.
국회는 전날 범여권 주도로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처리했다.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은 헌정사상 처음이다. 재석 의원 159명 가운데 157명이 찬성했다. 국민의힘 의원 대부분은 표결에 불참했다.
이진숙 의원은 본회의장을 나온 뒤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과 다수당에게 밉보이면 국회의원까지 잘라낼 수 있다는 사실상 국회의원 탄핵을 가능케 하는 일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실제 제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이진숙 의원에 대한 별도의 징계안이 제출된 만큼 윤리특위를 구성해 심사에 착수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전날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향후 구체적으로 제명 징계를 하는 과정은 윤리특위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하는 절차가 있는데, 이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날 본회의에서 처리된 제명 촉구 결의안에는 의원직을 박탈하는 법적 효력이 없다. 실제 제명을 위해서는 징계안이 윤리특위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민주당이 이진숙 의원을 제명하려면 22대 국회 출범 이후 한 번도 구성되지 않은 윤리특위부터 띄워야 하는 것이다.
윤리특위가 가동되면 그동안 심사가 멈춰 있던 범여권 의원 징계안도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된다.
범여권 대상 징계안 가운데는 최민희 민주당 의원 건이 있다. 최 의원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재임 당시 국정감사 기간 딸의 결혼식을 열고 피감기관 관계자 등으로부터 축의금을 받았다는 논란으로 징계안이 제출됐다.
강선우 의원에 대한 징계안도 계류돼 있다. 강 의원은 보좌진 갑질 의혹이 불거진 뒤 민주당을 탈당했다. 국민의힘은 해당 의혹이 국회의원의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며 징계를 요구했다.
이춘석 의원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보좌관 명의 계좌로 주식을 거래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차명거래 의혹에 휩싸였다. 이 의원 역시 논란 이후 민주당을 탈당했고 국회에 징계안이 제출됐다.
민주당이 이진숙 의원에게 제명을 요구한 핵심 근거는 직접적인 문제 발언이 아니라 토론회 주최 책임이다.
이 의원이 지난 13일 공동 주최한 5·18 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에서 일부 참석자가 5·18을 '소요 사태'라고 표현하는 등의 주장을 내놓자 민주당은 토론의 장을 마련한 책임을 물어 제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의원이 해당 발언의 당사자가 아닌데도 주최 책임을 근거로 최고 수위 징계를 요구한 만큼 윤리특위가 가동되면 갑질·금전·주식거래 의혹 등이 제기된 범여권 의원들에게 어떤 기준을 적용할지도 쟁점이 될 전망이다.
윤리특위가 지금까지 구성되지 못한 과정도 쟁점이다.
여야는 지난해 윤리특위를 민주당 6명과 국민의힘 6명 등 12명 동수로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해당 안은 국회 운영위원회까지 통과했지만 정청래 당시 민주당 대표가 여야 동수 구성에 반대하면서 최종 출범하지 못했다.
이후 여야 협상은 멈췄고 22대 국회에서는 28개월 동안 윤리특위가 가동되지 않았다. 그 사이 여야 의원을 겨냥한 징계안만 55건으로 불어났다.
민주당 등 범여권은 지난 24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리특위를 상설화하고 의석수에 비례해 위원을 구성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을 소위원회에 회부했다.
지난해 여야 동수 구성에 반대했던 민주당이 이번에는 의석수를 반영한 윤리특위 구성을 추진하는 것이다. 개정안이 현실화하면 과반 의석을 가진 민주당이 윤리특위에서도 수적 우위를 확보하게 된다.
민주당이 이진숙 의원 제명을 위해 윤리특위를 다시 가동할 경우 최민희 의원을 비롯한 범여권 대상 징계안 25건도 함께 처리 압박을 받게 된다.
반대로 이진숙 의원 징계안만 우선 심사할 경우 28개월간 계류된 다른 징계안과의 형평성을 둘러싼 '선택적 징계'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https://youtu.be/5U55mgoGT8U?si=D2lPu8dKFQaZSVCK
초유의 대법관 재제청? ㅇ ㅈ ㅁ 탄핵각 떴다! / 주진우 이슈해설 라이브
00:00대법관 제청 반려와 사법부 장악 시도
00:00:47 오영준·김민기 부부 법관 내정과 재판 봐주기 의혹
00:01:21 헌법 104조 위반과 사상 첫 제청 반려 탄핵 사유
00:02:22 청와대의 대법원 압박 및 사법부 굴복 우려
00:03:33 심의 과정 감시용 법관 꽂기와 독립성 침해
00:05:41 사법부 결기와 ㅇ ㅈ ㅁ 재판 재개 촉구
00:07:08 조작기소 특검 추진과 민주당 계파 갈등
00:08:12 특검 공소취소권 배제와 김민석의 수 싸움
00:10:19 노웅래 항소 포기 비판 및 포기 특검 주장
00:11:18 대장동 면죄부용 배임죄 폐지 시도 직격
00:14:22 올림픽공원 재검표 완전 무산과 시민 승리
[김채환 시사이다]
[정론직필 시사칼럼 채널]
"윤석열 정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차관급)을 역임하며 100만 공무원의 교육을 책임졌던 행정가이자, 저서 『대한민국 체제전쟁-우상과 이성』을 통해 보수의 가치를 철학적으로 정립해 온 김채환입니다. 선동의 '우상'을 깨고 논리의 '이성'으로 대한민국 정치를 심층 분석합니다."
[김채환 시사이다]
전 (차관급)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
전 법률저널신문사 발행인, 대표
전 엘이씨에듀넷(벤처기업)대표
전 서울신문 칼럼니스트
전 서울 사이버대학교 전임교수
전 도서출판 규장각 대표
역대급 경제 쓰나미 예고, ㅇ ㅈ ㅁ의 호텔 경제학 조롱
미국연준의장의 충격발언 '거지 떼' / 김채환님 시사이다
"캐빈워시 연준의장-금리인상 예고, 한국에 역대급 경제쓰나미 우려"
https://youtu.be/kYobl0i1kiM?si=JfaNEc5JXn4XrqfO
[네팔 재난 이후 이상한 점이 보였다] 미국Spika Studio
[자연의 인지능력]
네팔을 강타한 산사태와 빙하 붕괴는 중국의 일대일로에 예상보다 훨씬 큰 타격을 줬습니다. 중국은 히말라야를 관통해 네팔과 남아시아로 내려가는 육상 공급망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했지만, 자연재해 한 번에 핵심 국경 통로와 인프라가 마비될 수 있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섬뜩한 질문이 남습니다. 수만 년을 버틴 빙하의 붕괴를 정말 온난화 하나로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이미 현실에서 활용되는 기상 조절 기술과 중국의 지리적 약점이 결합한다면, 자연재해는 미·중 패권 경쟁에서 가장 강력한 전략 무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시진핑이 공들여 구축한 일대일로는 지금 자연과 지정학이 동시에 덮치는 가장 위험한 구간에 들어섰습니다.
▲참고문헌
How a glacier collapse triggered a deadly landslide and flooding along the Nepal-China border
Reuters
Hundreds missing after flood hits Nepal-Tibet border, 157 bodies recovered
Reuters
Satellite images show bedrock and glacier collapsed on Nepal-China border, then rivers flooded
Associated Press
Floods caused by a glacial collapse kill at least 160 people on Nepal-China border, hundreds missing
Associated Press
China suspends Himalaya flood rescue efforts as lake overflows
Financial Times
2026 Nepal Debris Avalanche and Flash Flood
U.S. Geological Survey
Weeks of landslides leave Tatopani border closed, trade in limbo
The Kathmandu Post
None of Nepal’s three major China trade points fully operational
The Kathmandu Post
Framework for Belt and Road Cooperation Between the Government of Nepal and the Government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Ministry of Foreign Affairs, Nepal
Joint Statement Between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and Nepal
State Council Information Office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Trans-Himalayan Multi-Dimensional Connectivity Network
Government of Nepal / Government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Empirical Assessment of Rockfall and Debris Flow Risk Along the Karakoram Highway, Pakistan
Natural Hazards
WMO Statement on Weather Modification
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
WMO Executive Council Approves Statement on Weather Modification
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
Shaping the Future of Weather Modification: Science, Responsibility and Global Cooperation
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
Ideological and Volume Politics Behind Cloud Water Resource Governance – Weather Modification in
China
Geoforum
Climate Change 2007: Impacts, Adaptation and Vulnerability – The Himalayan Glaciers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Climate Crisis Could Be Destabilising Mountain Areas Like Nepal, Experts Warn
The Guardian
https://youtu.be/dlSGe2je1wc?si=JeSQIN2jsH4boljb
3주 전 미국 Spika Studio 방송
[사라진 사람들의 꿈] 미국 Spika Studio
매년 수많은 사람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지만, 우리는 그 끝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합니다. 범죄와 사고, 인신매매와 장기 밀매로 설명되는 실종 사건들 가운데 실제 목적이 전혀 다른 경우가 섞여 있다면 어떨까요? 짧은 장기 보존 시간과 복잡한 이식 조건을 고려하면, 납치된 사람의 신체가 정말 이식을 위해 사용됐다는 설명은 얼마나 현실적일까요? 역사 속에서 반복된 식인 풍습과 현대 사회의 비밀스러운 범죄 시장이 연결되어 있다면, 사라진 사람들은 대체 어디로 향한 것일까요? 과연 인간은 지금도 인간을 먹고 있는 것일까요?
▲참고문헌
경찰통계자료: 실종(실종아동 등)
경찰청
About Yellow Notices
INTERPOL
I-Familia: Identifying Missing Persons Globally Through Family DNA Matching
INTERPOL
INTERPOL Unveils New Global Database to Identify Missing Persons Through Family DNA
INTERPOL
Cannibalism
Encyclopaedia Britannica
Neandertal Cannibalism and Neandertal Bones Used as Tools in Northern Europe
Scientific Reports
Assessing the Calorific Significance of Episodes of Human Cannibalism in the Palaeolithic
Scientific Reports
Ritualistic Cannibalism in the Palaeolithic
Nature
Europe’s Hypocritical History of Cannibalism
Smithsonian Magazine
The Gruesome History of Eating Corpses as Medicine
Smithsonian Magazine
Human Trafficking for the Removal of Organs and Body Parts
United Nations Office on Drugs and Crime
Trafficking in Persons for the Purpose of Organ Removal
United Nations Office on Drugs and Crime
Explainer: Understanding Human Trafficking for Organ Removal
United Nations Office on Drugs and Crime
Global Report on Trafficking in Persons 2024
United Nations Office on Drugs and Crime
Toolkit on the Investigation and Prosecution of Trafficking in Persons for Organ Removal
United Nations Office on Drugs and Crime
WHO Guiding Principles on Human Cell, Tissue and Organ Transplantation
World Health Organization
Human Organ and Tissue Transplantation
World Health Organization
Increasing Availability, Ethical Access and Oversight of Transplantation of Human Cells, Tissues and Organs
World Health Organization
How We Match Organs
United Network for Organ Sharing
Organ Preservation
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Information Received Concerning Alleged Forced Organ Harvesting Targeting Ethnic, Religious or Linguistic Minorities in China
Office of the 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Human Rights
China Tribunal Judgment
Independent Tribunal into Forced Organ Harvesting from Prisoners of Conscience in China
Bloody Harvest: The Killing of Falun Gong for Their Organs
David Matas and David Kilgour
The Slaughter: Mass Killings, Organ Harvesting, and China’s Secret Solution to Its Dissident Problem
Ethan Gutmann
https://youtu.be/nDRT4tm7wuo?si=wGuEBb3SvId9uEd8
모든목소리 = 더빙왕
해당 영상은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는 가상의 나라 픽션입니다.
<2026년 제메수엘라 라는 나라: 이 나라 경찰의 수사방법을 아시나요?>
https://youtu.be/yad0IOeAPCQ?si=S_rO5gdQA30bC0EI
-경상도 애국사나이 참그리스도인 박서방 알려줘TV-
<절대 모르고 먹지 마세요!>
본 영상은 공공의 이익을 목적으로 제작하였사오니
이점 참고하시어 올바른 검열 부탁드립니다.
중X에서 배추 신선도 유지를 위해
1군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원산지 속이기, 국산 둔갑 '박스갈이'까지
중X배추, 절대 모르고 먹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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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중X산 발암물질 배추, 알몸배추, 담배배추
00:43 중X 김치 파문, 식약처 대응이 이상한 이유
02:04 원산지 속이는 방법 총정리
03:00 싸다고 1+1한다고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04:48 박서방 국산 유기농 토마토주스
05:13 대한민국이 중X화로 물든다
[8월29일 토요일 밤뉴스]
https://youtu.be/z0Dtfpty_l8?si=Ysuj-YYYrIlDaLNq
제주서 낚시 간다던 20대 장교…실종 이틀만에 숨진채 발견
[앵커]
실종자 사망 사고가 잇달아 발생한 제주에서 비슷한 사고가 또 발생했습니다. 20대 군인이 실종됐다가 이틀만에 발견됐는데, 숨진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낚시를 나갔다 사고를 당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에 나섰습니다.
김달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거친 파도가 치는 제주 하예포구입니다.
군과 경찰, 소방 대원들이 무리를 지어 바닷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2시 10분쯤 '제주에서 직장에 다니는 아들과 연락이 안된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군 장교로 근무하는 20대 남성은, 지난 27일 오전 낚시 장비를 챙겨 관사를 나선 모습이 인근 cctv에 마지막으로 포착됐습니다.
이후 수색 당국이 하예포구 주변에서 실종자가 타고 다니던 차량을 발견했습니다.
남성의 휴대폰 위치 신호가 마지막으로 잡힌 곳도 하예포구 주변입니다.
20대 남성은 평소 낚시를 자주 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는데, 차 안에서는 낚싯대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 관계자
"여기는 그때 풍랑주의보였습니다. 그쪽(사고 가능성)으로 보고 지금 바닷가 쪽에 일대를 수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틀에 걸친 수색 끝에 20대 남성은 오늘 오후 3시 45분쯤 하예포구 인근 해안가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낚시를 하다 사고를 당했을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TV조선 김달호입니다.
https://youtu.be/ZueeL--mldQ?si=9jAmKW2d5ShPX1Tj
담당 경찰이 '허위 종결'…'실종 사건' 해외는 어떻게? [따져보니] [뉴스7]
[앵커]
평온하고 조용했던 제주가 실종 사건으로 시끄럽습니다. 특히 경찰이 실종 신고 3개월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 모씨 사건을 허위 종결 처리한 것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국민적인 공분이 높은데요. 이번 사건 김준석 기자와 하나씩 따져보겠습니다. 김 기자, 먼저 이번 실종 사건에서 드러난 경찰의 부실 수사부터 짚어보죠
[기자]
네. 이번 사건을 담당했던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경장은 지난 5월 15일 야간 당직 근무를 서면서 장 씨의 실종 신고를 사건을 처음 접수했습니다. 이후 2시간 반 만에 "본인과 통화했다"며 장씨 남자 친구에게 통보한 뒤, 사건을 임의로 종결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거짓말이었고 실제 통화 기록은 없었습니다. 부 경장은 이후 경찰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장 씨를 교통사고 사망자로 허위 입력해 관리 목록에서 자료 자체를 삭제했습니다.
이윤호 /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처음부터 끝까지 과정과 내용을 증명서류와 함께 상신을 해야죠. '교통사고 사망'에서 사망 진단서 하나 없는 종결 처리가 어디 있어요"
[앵커]
이렇게 자체적으로 사건을 종결하는게 가능한가 싶은데, 해외에선 '셀프 종결' 자체가 불가능하다고요?
[기자]
미국, 캐나다, 일본 등 일부 나라에선 담당 경찰관이 혼자서 실종 사건을 종결 처리하는 시스템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감독관이나 경찰서장이 직접 사건을 종결하는데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경찰은 아동이 아닌 성인이 실종된 경우 일단 '가출인'으로 분류합니다. 그렇다고 관련 법률이 따로 있진 않고요. '범죄 여부를 확인하고, 지속해서 추적한다' 정도의 관련 규칙만 있습니다. 반면 독일과 미국 일부 주들 또 일본에선, 우리처럼 나이로 구분하는 게 아니라 상황별 위험성을 따져 조치합니다. 독일은 생명이나 신체에 위험이 우려되는 실종자를 구분해, 연방범죄수사청 총괄 아래 지역 경찰 간 공조가 이뤄지기도 합니다. 특히 일본은 경찰서장이 직접 책임지는 구조인데요. 실종자의 '범죄·사고·자살 등 위험도'에 따라 특이 행방불명자로 구분한 뒤, 일반 행방불명자까지 포함해 경찰서장이 신고 접수부터 사건 해제까지 경찰본부장에게 보고하도록 돼 있습니다.
앵커]
개선해야 할 점들이많은데 어떤점 부터 손을 봐야할까요?
[기자]
경찰은 당장 최근 3년 간 종결 처리한 실종사건 약 31만 건을 전수 점검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대면 종결 사건을 중점적으로 들여다 보고 있는데, 앞으로는 아예 '비대면 종결'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나홀로 종결' 처리도 사라지는데요. 야간과 휴일에도 2명 이상 근무하는 실종 수사 체계를 마련하고, 형사 과장이 직접 자료 등을 검토한 뒤에 '종결 처리' 승인이 가능하도록 개선됩니다. 실종자가 경찰과 대면을 거부하면 행정복지센터나 소방 등 협조를 받아서 안전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성인 실종은 가출로만 분류돼 그간 수사에도 제약이 많았는데요, 이번 계기로 위치 추적이나 금융거래 내역 조사 등 필요한 권한도 확대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황의갑 / 경기대학교 경찰학과 교수
"그동안 경찰 규칙만 가지고 실종 성인에 대해 개인 정보까지 조사를 하고 부담을 많이 느꼈거든요. 성인 실종법 이게 빨리 통과되는 것도 현재로서는 아주 중요해 보입니다"
[앵커]
사고가 난 뒤에 제도를 개선한다는 점이 아쉽지만, 또 다른 부경장 사건을 막기 위해 조속한 대책 마련이 필요해보입니다. 김 기자, 잘 들었습니다.
https://youtu.be/UMDxLApMw00?si=b9qcwWxZyliZ6Q1V
[4만 수사경찰 지휘하는데 인사청문회 없는 국수본부장…국회선 개정안 발의 [뉴스7]
[앵커]
오는 10월부터 검사의 수사권은 전면 폐지될 예정입니다. 경찰의 역할이 더 커질 수 밖에 없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4만 명에 육박하는 전국 수사 경찰의 수장, 국가수사본부장을 임명하는 데 민주적 통제장치가 없다는 문제가 지적되고 있습니다.
박재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지난달 초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홍석기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 (지난달 3일)
"일상의 안전과 법질서를 지키는 수사경찰 본연의 역할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전국 약 3만9000명의 수사 경찰을 지휘하는 자립니다.
그런데 다른 수사기관장들과 달리 국회 인사청문회 없이 임명됩니다.
10월 2567명 규모로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과 정원이 65명에 불과한 공수처의 수장이 모두 인사청문회를 거치도록 한 것과 차이가 나는 겁니다.
국가수사본부는 경찰청의 보조기관이지만 경찰청장이나 행안부 장관의 지휘를 받지 않아 통제 수단이 충분치 않다는 지적도 이어져 왔습니다.
임준태 /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독립성이 너무 강조되다 보면 자칫하면 또 수사 책임자의 전횡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에 최근 국회엔 국수본부장을 인사청문 대상자에 포함시키는 법률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민주적 통제와 검증이 가능하도록 하자는 취지입니다.
이에 대해 경찰청 관계자는 "입법으로 결정할 문제"라면서도 "보조기관이 인사청문을 받는 경우는 없다"고 했습니다.
TV조선 박재훈입니다.
<네티즌들의견>
*검찰수사권 없애버리고 ''국수집''차린거야? '제메네이 국수집'
*문제 있는 경력의 인사래도 국수본부장은 인사청문도 없다고?
이게 무슨 개뼈따귀 뜯는 소리야?
https://youtu.be/UIb97Onhw8I?si=eedLrj99g9W7Jw0I
'부경장 후폭풍' 회식금지에 경찰 내부 "나 잡아봐라"…반발·조롱 쏟아져
[앵커]
최근 부적절한 업무 처리가 잇따르면서 경찰의 체면이 말이 아니죠. 경찰청이 전국 경찰관서에 열흘 동안 회식을 전면 금지하는 '특별경보'를 발령했는데, 경찰 내부에서 조롱 섞인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빈 맥주캔을 든 사진과 함께 '나를 잡아보라' 는 글도 올라왔습니다.
금지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전국 경찰에 공지한 특별경보 발령문입니다.
특단의 경각심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열흘간 음주를 자제하고 일체 회식을 금지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부 경장 사건' 등 경찰의 부적절한 업무 처리로 이목이 집중되자 내린 비상조치입니다.
유재성 / 경찰청장 직무대행 (지난 24일)
"다시는 이런 사건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시스템 전반을 살피고 제도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하지만 경찰 내부에서는 반발이 쏟아졌습니다.
현직 경찰관만 글을 올릴 수 있는 커뮤니티에는 구겨진 맥주캔 사진과 함께 "나 잡아봐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소주 2병 이상 마시면 현행범체포 당할 듯" "유치원이냐"등 조롱 섞인 글도 올라왔습니다.
경찰 노조 격인 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일부 경찰관 비위와 전국 경찰관 회식이 무슨 관계냐"며 "연대책임식 조직 통제를 즉각 중단하라"고 했습니다.
황정용 / 동서대 경찰학과 교수
"얼마든지 의견을 제시를 할 수는 있으나, 조롱을 하고 지시 사항 자체를 되돌리려고 하는 정도까지 간다는 것은 사실은 좀 지나치다."
'회식 금지' 등 일회성 대책도 문제지만, 국민적 신뢰 추락에 대한 구성원들의 자성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TV조선 금지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