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기를 쓰고싶다.
제목도 없지만 설레고 아픈마음을 일지로 올리고싶다.
삶의 환경을 거슬을수 없어서 감사하며 주님을 노래하며 하박국선지자의노래를 흥얼거리며
나는빛이다.
내안에 빛이 있지~!!
내가 사는이유는 빛을 비추는것이지~!
주님~!!
오늘은 눈물이 가슴을 적시고 눈을 적시어서
아버지를 불려봅니다.
운전대 앞에서 울다가
집에 들어왔는데도 나의 먹먹한가슴을
남편에게 전달해본다.~무반응.
남편이 많이 변했다.
예전같으면 한마디 할텐데~!
주님~!!
잘못된 기독교인의 상처로 절대 싫어할수
밖에없는 예수그리스도~!!
교회다닌다고 하면 인상부터 쓰게된다는 할머니.
그럼에도 하나님자녀지~??
전도해야지~!!
천국 가셔야지~?
마음에 새기며 섬겨드렸는데.
오늘 말씀하신다~!!
엄청난 사업을 목사의사기로 인하여 빈털털이가 되고 불자이신 할머니는 교회다니는 사람들에게
많은 손해와 사기당함으로 기독교에 대한 생각이
무지 나쁘게 마음에 박혀있으시다고 하셨다.
주님~!!
할머니가 나를 상대하는것은 헬레레하고 잘웃어서
좋았다고 하신다.
제가 대신 용서를 구하는 마음으로 잘섬겨 드려서
예수님사랑 알도록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집에 왔지만.
사기당한 생각하면 머리와 온몸이 더아프시다고
하시니~!
주께서 만져주시길 기도해봅니다.
혹여라도 우리가 잘못된 삶으로 인하여 전도의
방해되는일들이 있으면 안된다는 마음을
가슴깊이 새겨봅니다.
주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
그래서 마음이 아팠나봅니다.
위로의 성령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길
기도합니다.
혹여라도 이글을 읽으시는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사랑의빛으로 삽시다.
기도한자락 부탁합니다.
김명자할머니에게 복음이 들어갈수 있도록
성령하나님의 역사가 있으시길요.
감사합니다.샬롬
첫댓글 이런일기 써도 되는지~??
잘못된 일기이면 용서하소서~!!
마음이 착잡 하셨겠네요..
권사님의 사랑의빛이
주님의 권능으로
힘입어
김명자 어르신의
마음이 치유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 통로로 사용되어지길 바랄뿐입니다.
아 권사님
잘쓰셨어요
과목에 대한것만
쓰는것이 아니라
삶에서 쓰는것
이것이 더 귀하죠
맞아요 예수믿는사람에게
상처받고 안믿는 사람들도
있어요 권사님을
통하여 생각이
바뀌시고
예수믿고
천국가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감사합니다목사님~!!
새힘을 얻습니다~♡♡
권사님 정말 빛으로 밝히고 계시니 김명자 할머니도 그 빛이 일하실거에요~ 권사님 눈물이 하나님 눈물이고 먹먹한 가슴이 하나님 마음이겠죠 훌륭하십니다~~👍🏽
아멘~!!
주께서 제안에계시니 나를 통하여 예수님의 빛이 비추어지겠지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께요
아멘
나를 통해 상처받은사람 없도록
돌아보며 살겠습니다
권사님의 글을 통해 또 깨닫습니다
아멘아멘
우리 한부본에 소속된 모든지체들에게서 빛이 비춰지고 있음을 봅니다.감사합니다
눈물의 고백 속에 이미 빛이 느껴집니다. 주님이 그 마음 다 아시고 안아주실 거예요. 할머니의 상처도 성령님이 만져주시길 함께 기도합니다. 지금처럼 사랑으로 서 계시면 충분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위로와 사랑의섬김을 통하여 많이배우고 있지만 행하지못하는부분도 있어서 아플때가 많답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사랑의 빛으로 살자는 말씀이 참으로 은혜가 되네요..
사랑의 빛으로 사시는 우리 권사님을 존경합니다..
한부본을 사랑으로 이끌어가시는 대장목사님최고~!!
예수님다음으로 크신목사님을 섬기게되고 아래에서 배울수있는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시면서 살아가시는 권사님 때문에 더 밝은 가정이되고
웃는얼굴 좋아서 마음을여시는 할머니 마음도 활짝
열어질줄 믿습니다 사랑하며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
목사님~!!
감사합니다~!!
잘 웃는다고 혼 나면서 살았는데 한부본에 오니까 웃는것이 흉이 아니고 빛이 되었어요.
사랑해요목사님~♡♡
한영혼을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닮으신 권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권사님의 기도가 하늘에 닿아 주님께서 그할머니 마음을 변화시키실줄 믿습니다~^-^
아멘아멘~!!
그렇게 하실 성령하나님을 기대하고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방안에 있는 불상이 성령의불로 태워지고 그자리에 십자가가 세워지는것을 상상하며 기도한답니다.
전도사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