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산에서의 김민구 선수는 체력이 문제인지 이전과 같은 활약을 하진 못했습니다. 반면에 김종규 선수는 준수한 활약으로 창원lg의 첫 우승을 이끌었구요. 누가 타도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 같기도 하지만 우승을 시켰다는 점에서 김종규 선수 쪽으로 기울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근데 기자단 투표는 언제하는 건가요?? 정규리그가 끝났는데....
@무지김민구가 경기력이 어떻든 허재가 밀어준거죠... 매치를 한 양동근은 마지막 경기라 불태웠구여. 문제는 김민구가 막히니 KCC선수들 개개인이 모두가 고립되면서 슛은 안 터지고, 자신은 양동근의 수비를 억지로 피하면서 던진 느낌이라 슛은 더 불발된 케이스. 이 경기는 KBL내 그 누구였어도 아무것도 못 하고 끝날 경기
첫댓글 울산 경기는 안봐서 잘 모르겠는데 오늘 스탯은 김민구가 더 좋네요.
투표는 이틀뒤에 한다고 방송에서 들은거 같은데 발표는 한참 뒤에 나온다네요
발표야뭐ㅎㅎ 항상 플옵끝나구였으니 경기 보셨으면 욕나오실지도 모릅니다 김민구가 에어볼도 내고 kcc공격을 풀어내질 못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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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턴오버 ㅎㄷㄷ;;
오늘 김민구는 그냥 혼자 하다 경기를 망친 수준이죠. 욕심이 좀 보이더군요.
@무지 신인왕을 의식한 욕심같아 보이기도 했습니다 ㅎㅎ
@무지 김민구가 경기력이 어떻든 허재가 밀어준거죠... 매치를 한 양동근은 마지막 경기라 불태웠구여.
문제는 김민구가 막히니 KCC선수들 개개인이 모두가 고립되면서 슛은 안 터지고,
자신은 양동근의 수비를 억지로 피하면서 던진 느낌이라 슛은 더 불발된 케이스. 이 경기는 KBL내 그 누구였어도 아무것도 못 하고 끝날 경기
개인적으로는 김민구가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김종규받아도 할말은 없습니다.
스탯 다떠나서 팀공헌도는 김종규윈입니다..신인상은 김종규가 타야죠.
개인적으로는 김종규 선수 신인왕 확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종규 확정이라고 봅니다
kcc가 6강이라도 진출했거나 LG도 6강 진출에 그쳤다면 모를까, 김종규는 팀 우승을 이끌었으니 무조건 김종규라고 봅니다.
팀순위를 배제할순 없다고 보고 종규예상합니다 갠적으로는 밍구가 탔으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