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저 까페활동 이렇게 열심히(<딱히) 해본적 없답니다
그때 J magazine 표지만 올리고
다음날 올리겠다고 했잖아요
그 '다음날'에 우성님 잡지를 찾았는데
안보이는 거에요!!!!!!!!
진짜 숨이 멎는줄 알았어요
눈물도 찔끔흘릴뻔 했어요
진짜 덜덜떨리는 목소리로
엄마한테
"어..엄마...정우성..우성사진....어딨어....?"
이랬더니
엄마가 -_-이표정으로
"니가 니방에 갔다놨자너"
저는 분명히 표지올린다고 컴터앞에 고스란히 다 쌓아놨습니다만
"니 어디 놔뒀는데"
"여기(컴터 옆)"
"아.......내가 서륜줄 알고 버렸나 보다"
!!!!!!!!!!
버...버리다뇨!
한낱 서류따위와 우성씨 사진을 구분못하신다니!!!!!!!(솔직히 구분못하게 쌓아놨었습니다)
저는 비명을 지르며(--)집에 종이쓰레기 쌓아놓은 박스를 뒤졌고
결국
찾았습니다
아아 진짜 울뻔했어요
기절할뻔 했어요
그러고도 귀찮아서 안올리다가
여러분의 비명소리가 귀에 들리는 것 같아(<전혀)
오늘드디어 스캔 다 떴습니당♡
즐겁게*-_-*감상하시와요












스캔을 반반씩 해야했더니
접합에 실패한 부분이 제법...(쿨럭)
아아
기사내용 다 쓰고 싶은데
어머니가 옆에서 죽일듯이 노려보세요ㅜㅜ
담에 시간날 때 수정해서 다 적을께용
즐감하십시용♥
첫댓글 헉.......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어쩜, 가뭄에 단비같은 자료이네요~ 우월님 머리를 기르시는중인가봐요? 그래도 누차 이야기하지만 살은 꼭 빼세요~
ㅎㅎ쪼오끔만 빼면 되겟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잘나오셨는데요~저도 갖고싶어요~ㅠ.ㅠ
저도 알려드리고 싶은데 어디서 굴러나온건지ㅜㅜㅜㅜ
어머어머어머!!!!!!!!!!!!!!!ㅠ,.ㅠ ㅇ뜨케..완전 완전멋있다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번째 사진 눈빛에 그냥 녹아내립니다 ㅠㅠㅠㅠㅠ J magazine을 소장해야겠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지금 모셔놨어요ㅋㅋㅋㅋㅋ
꺄아.~~와우와우~~~ 저 지금 심장이 두근두근.. 오랜만에 우월님 사진보고 심장이 두근두근 주체 못함...ㅠㅠㅠㅠㅠ 넘... 멋있당... 멋이씨당... 세번째 사진 죽움 입니당..ㅠㅠㅠㅠ 지금도 두근두근.. 나좀 어떻게 해줘잉.....ㅠㅠㅠㅠ
왠일이야 ㅠ.ㅠ 진짜 감사!! 완전 멋잉써 ..
헉 ㅜ.ㅜ 저 좀 울어도 될까요 ㅜ.ㅜ.ㅜ.ㅜ 으헉 요즘 젊은 꽃미남 뺨을 후려치시는 저 미모 ㅜ.ㅜ ㄷㄷㄷㄷ 그저 심장이 두근두근 ㅜ.ㅜ 역시 살만 조금 찌셨던 거였어 ㅜ.ㅜ 으헉 대박 ㅜ.ㅜ 말로 형언할 수가 없어요 ㅜ.ㅜ
우성님은 수염 깎으시면 그저 바로 비트 시절로 고고싱 ㅜ.ㅜ
진짜 몇년이 지나도 전혀 안늙는거 같애요ㅠㅠㅠㅠㅠ
으어 올려주셔서 감사해요ㅠㅠ.. 진짜.......... 제이매거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거 구하려고 목을 매고 있습니다ㅋ.ㅋ;
꼭 구하시길 빌께요ㅎㅎㅎ
아ㅠㅠㅠ 역시 정우성님은 장난끼넘치는얼굴이좋아요ㅠㅠㅠㅠ
저 미소!!!!!!!
무... 무슨 .. 무슨잡지 무슨잡지 제.. 제이? 메거진 사고싶은데 어디서 ...
저도 모르겠어요ㅜㅜ 어느날 우리집 식탁위에......
쫌 달라니까............................
즐
정말이지 기럭지 장난 아시니라는 ㅜ_ㅜ
쇼콜라님...험ㅇ험닏하 ㅓㅁ니ㅏㅓ 미.ㅠ.ㅠ.ㅠㅠㅠ 은혜로운 자료 감사드리구요..........이거 중앙일보랑 같이 오는건가요?? 오뫄갓......제이매거진....헉....ㅠ.ㅠ.ㅠ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혹시 날짜 나와있으면 좀 알려주시겠어요? ......갖고싶다..
쇼콜라님 이거 정우성님 팬카페로 퍼가도되나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