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없이 흰 눈은 내리고차창 너머로 보이는 그대는 자꾸만 눈물에 흔들리고 언젠간 또다시 만날 거라고 한 번 더 되뇌어 보면서 * 그대 멀어져 가는 그 모습 이제는 더 볼 순 없지만 이렇게 돌아오는 길목에 소리 없이 흰 눈은 내리고 소리 없이 흰 눈은 내리고 *작사, 작곡: 윤민석
정태춘 박은옥 20주년 기념 (1998)
첫댓글 이 노래에 찌든 마음 말갛게 씻어봅니다 .....
참 소박한 가사입니다.. 이별이란 예나 지금이나 똑 같을텐데 예전에는 왜 저렇게 혼자 삭히면서 아파하는지...
박은옥 노래에 좋은곡이 많네여... 차창 너머로 보이는 그대는 자꾸만 눈물에 흔들리고..
첫댓글 이 노래에
찌든 마음 말갛게 씻어봅니다 .....
참 소박한 가사입니다.. 이별이란 예나 지금이나 똑 같을텐데 예전에는 왜 저렇게 혼자 삭히면서 아파하는지...
박은옥 노래에 좋은곡이 많네여...
차창 너머로 보이는 그대는
자꾸만 눈물에 흔들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