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지만물이 한울을 떠나면 명(命)이 떠나는 것이니, 태을(太乙)을 떠나서 어찌 살기를 바랄 수 있으리요. 태을주(太乙呪)는 곧 약이니, 이 약을 먹지 않고는 살지 못하리라." 하시였다 하니라. (정영규, 『천지개벽경』 pp146-147)
@ 원수를 풀어 은인과 같이 사랑하면, 덕이 되어 복을 이루느니라. (대순전경 p327)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도문하에 혈심자 한 사람만 있으면 내 일은 이루어지느니라." 증산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세상사람들이 나의 도문하에 '태을도인들이 나왔다'고 말들을 하면, 태평천하한 세상이 되리라."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태을도인으로 포태되는 운수이니 아동지세이니라. 그러므로 치성을 모실 때에는 관복을 벗고 헌배하라. 때가 되어 관을 쓰고 치성을 모시면 천하태평한 세상이 되리라. 나의 도문하에 태을도를 받드는 태을도인이 되는 그날이, 그 사람에게 후천의 생일날이 되어 한 살이 되느니라." (이중성, 『천지개벽경』 p195)
===
지금은 태을로 원시반본하는 후천개벽기입니다. 태을시대를 앞두고 태을을 제대로 붙잡지 않으면 급살병으로 정리되어 영혼이 흩어지고 맙니다. 독기와 살기가 태을의 발현을 막고 태을맥을 떨어지게 합니다. 태을은 성령의 태양으로서 영혼의 뿌리요 생명의 원천입니다. 천지가 급살병을 내려 독기와 살기의 상극인간을 대청소하여 상생의 태을세상을 여는 것입니다.
천지부모님께서는 급살병이 발발하는 후천개벽기에 살 길과 죽을 길이 분명히 제시해 주셨습니다. 태을도의 마음줄을 꼭 붙잡고, 부지런히 마음 닦고 태을주를 읽어 독기와 살기를 풀어없애 원수를 은인같이 사랑하는 태을도인이 되어야, 급살병에서 목숨을 부지할 수가 있습니다. 태을로 원시반본하는 후천개벽기에 태을을 포태 양생 관왕해서 태을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첫댓글 "부지런히 마음 닦고 태을주를 읽어
독기와 살기를 풀어없애
원수를 은인같이 사랑하는 태을도인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생명의 근원인 태을 정신을 전하는 태을
도인이 되도록 힘쓰겠
니다
감사합니다 ㆍ
"원수를 풀어 은인과 같이 사랑하면, 덕이 되어 복을 이루느니라."
현실에서 실천하기가 결코 쉽지 않은 화두이지만,
이는 독기와 살기를 풀어 상생의 세계일가를 이루는 기초이기에,
태을도인으로서 끊임없이 노력하여 진리적인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나에게서 일어나는 독기와 살기를 끊임없이 풀어서 원수를 은인같이 사랑하는 참도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급살병은 천지기운이 상극에서 상생으로 바뀌는 후천개벽의 과정에서, 상생의 마음을 가진 사람을 후천 상생세상의 인간 농사 씨종자로 남기기 위한 과정이라고 봅니다.
즉, 급살병은 하늘의 괴질신장들이 인간의 마음을 감정하여 원한과 독기와 살기로 가득 찬 마음을 정리하여 혼 줄을 거두는 과정에서 갑자기 죽어가는 현상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이치를 깊이 깨닫고, 하루라도 빨리 태을주를 정성껏 읽으며 내 마음속의 원한과 독기와 살기를 씻어내고 상생의 마음을 길러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