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인적으로 너무 나태해졌다고 생각을 한다...
더운 날씨 탓일까? 하지만 난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현재 닷넷위주로 공부를 하고 있으나...
자바쪽의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게을리해서는 않된다..
현대는 어쩔수 없이 스마트폰으로 흘러가고 있으므로.....
앱을 간단히 만들려고 한다면 정말 간단히 만들수도 있다.
하지만 좀 복잡하게 만들려면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사실 나는 공부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남원이 너무 낙후되어 있다라는 점이다..
서울에 있는 대형 서점 하나 없어서 책 구경을 못한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인터넷으로 목차를 뒤져 가면서 구입을 하게 되는데....
내용을 볼수 없으니 어쩔수 없이 그 방법 밖에 없다..
구입해놓고 허탕친 적도 많다....
아래 그림에 나와 있는 코딩 하나 알려고 책을 10권을 구입했을 정도이다...
물론 투자를 해야 얻는것이 있다라고 하지만..남원은 너무 낙후되어 있다....
저런거 배울수 있는 학원 조차도 없다....
어찌됐건 닷넷과 더 불어서 안드로이드는 소홀히 해서는 않되는 종목이다...
나는 처음에는 안드로이드는 리눅스에서만 개발이 되는 줄 알았었다...
윈도우용 안드로이드 스튜디오가 있는지 조차도 몰랐던 적이 있었다..
아뭏든 열심히 하자.......아자 아자.......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