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말씀 2025, 8, 29(금) 찬송 310
말씀: 사사기 6:11-24
제목: 부르심 받은 기드온
묵상하기
1, 하나님께서 소심한 기드온을 왜 “큰 용사여” 라고 부르셨습니까?
2. 불신에 빠져 표징을 구하는 기드온의 제사를 어떻게 받으셨습니까?
본문 살피기
1, 기드온을 큰 용사로 부르신 하나님(11-16)
하나님은 사랑하시기 때문에 택하신 자들을 징계하십니다. 그러므로 회개하고 부르짖어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압제자의 손에서 고통당하는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기드온을 부르신 사건입니다. 11절에 기드온은 7년동안 미디안 사람이 두려워서 포도주틀에서 밀타작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호와의 사자는 이렇게 인사했습니다. 12절에 “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13절에 기드온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면 왜 이스라엘이 이 모든일이 일어났느냐고 항의했습니다. 그러자 여호와께서는 미디안에게 명하셨습니다. 14절에 “ 너는 가서 이 너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그리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16절에 “ 내가 반드시 너와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하나님께서 반드시 함께 하사 승리하게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2. 기드온의 불신을 사해 주신 하나님(17-24)
17절에 기드온은 자기와 말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신 표징을 구했습니다. 19,20절에 정성껏 예물을 준비하여 제사를 드렸습니다. 21절에 여호와의 사자가 지팡이 끝을 고기와 무교전병에 대니 불이 반석에서 나와 살랐습니다. 그후 여호와의 사자는 더 이상 보이지 않았습니다. 기드온은 자기를 부르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슬퍼하였습니다. 23절에 그러나 하나님께서 기드온의 죄를 사해 주시고, 평안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기드온은 그곳에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 여호와 샬롬 ”이리고 했습니다.
적용
연약한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구속역사를 섬길 수 있습니까?
먼저,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면 능히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영어로 용사는 Mighty Warrior ‘힘센 전사’ 라는 뜻입니다. 인간적으로 볼 때 아무리 부족하고 연약해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큰 용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부르시고 쓰시고자 할 때 변명하거나 불신의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면 능히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하면 ‘주님의 힘’으로 구속역사를 섬길 수 있습니다.
다음, 자신의 죄악을 깊이 깨닫고 회개할 때 주님의 부르심이 임하고 주님의 능력으로 큰 일도 할 수 있습니다.
이사야는 성전에서 만군의 여호와를 뵈옵고 탄식했습니다. 사 6:5절에 “ 화로다 나여 망하였도다” 베드로는 많은 고기를 잡아주신 주님 앞에서 고백했습니다. 눅5:8절에 “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나를 떠나소서 ” 하나님의 부르심은 하나님앞에서 자신의 죄악을 깊이 깨닫고, 회개하는 사람에게 구체적으로 임합니다
기도: 주님! 제가 인간조건을 바라보지 않고, 주님만 바라봅니다. 주님꼐서 함께 하실 때 제가 큰 용사가 되고,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능히 감당할 수 있습니다.
One word: “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