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개막 6경기 평균관중이 13,248명인데 관중이 없다니 좀 그렇네요. 우리나라 언론은 너무 야구만 조명하는 감이 있습니다. 어제만해도 프로야구 시범경기 평균9천명인가 왔다고 TV뉴스에서 구름관중이니 축제분위기니 말해주지만 K리그는 실관중집계를 시작한 2012년 이후로 개막전 최다관중이 몰렸지만 구름관중이란 소리 한번 못들어봤네요
농구팬 연령층이 젊다고 생각합니다. 2~30대가 주를 이루지 않을 까 생각되는데요 하지만 야구나 배구 축구는 나이드신 50~60대 팬들이 많아 농구의 관심이 조금 뒤쳐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연고지 정착과 라이벌 구도 등 축구나 야구에 비해 많이 밀리는 것도 사실입니다. ㅠㅠ
첫댓글 너무 다른 종목 민망하게 까시는거 같아요.
프로축구 개막 6경기 평균관중이 13,248명인데 관중이 없다니 좀 그렇네요.
우리나라 언론은 너무 야구만 조명하는 감이 있습니다.
어제만해도 프로야구 시범경기 평균9천명인가 왔다고 TV뉴스에서 구름관중이니 축제분위기니 말해주지만
K리그는 실관중집계를 시작한 2012년 이후로 개막전 최다관중이 몰렸지만 구름관중이란 소리 한번 못들어봤네요
아무래도 경기장의 수용인원수가 달라서 그렇겠죠. 야구장은 만5천정도가 맥시멈이지만 축구장은 기본이 3만정도니깐요. 상암 만해도 6만이 들어가잖아요. 정규시작이랑 시범경기랑 비교하는것도 이상하지만 어째든 축구가 구름관중이란 단어를 언론으로부터 듣기원한다면 최소 2만은 넘어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현실은 농구가 제일 밀리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농구보다 훨씬 늦게 출범한 프로배구에도 밀리는건 참 안타깝네요..
@HH33.Venezuela 그러게요ㅠ 전 배구 빼고 다 보긴 하는데 하는거 보면 농구가 가장 안타깝습니다
아무리 축구가 관중 없어 보여도 농구보다 훨씬 많아요. 오죽하면 오늘 동시에 열린 창원LG(8천여명)보다 경남FC(1만여명)가 관중 더 많이 왔을까요.
물론, 오늘 같은 경우 경기장이 더컸다면 더 많이 수용가능했겠죠?
전적인 전지적 농구팬시점이군요. 현실은 농구가 가장 인기없고 그것은 즉 대중들에겐 가장 재미없다는거죠...다른 스포츠 맹목없이 비난하기보단 그걸 인정하는 편이 더 빠를듯 싶네요
축구는 경기장도크고 수용인원이 많다보니.그렇게 보이는거지 빈자리가많아도 2만명은거뜬합니다
새로운어그로인가..
왠지 다반대로말하는느낌?
왜 굳이 다른 스포츠를 까야되나요??
제 생각에는 배구가 이해하기 쉽기 때문에 장년층에게 어필이 되어 시청률이 높다고 보니다.
축구같은 경우 빈자리가 많아 보여도 생각하는거 이상으로 실제 관중수는 많더군요. 웬간하면 1~2만 찍죠ㄷㄷ
농구팬 연령층이 젊다고 생각합니다. 2~30대가 주를 이루지 않을 까 생각되는데요
하지만 야구나 배구 축구는 나이드신 50~60대 팬들이 많아 농구의 관심이 조금 뒤쳐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연고지 정착과 라이벌 구도 등 축구나 야구에 비해 많이 밀리는 것도 사실입니다. ㅠㅠ
경기장 찾은 관람객 보면 연령 젊다고 하기 힘듭니다. 대부분 30대 분들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