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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나무 꽃을 다 잘라버렸나 서운해 하고 어느날 봤더니 이렇게 자르지 않은 가지에서 꽃을 달고 있네요.. 두그루에서 앞으로 남은 여름동안 잘 자라서 따먹을 수 있으면 좋으련만 ..ㅎㅎ 잘 달리면 대구방 바나나 잔치 한번 할텐데..ㅋㅋㅋㅋ 기도해 주세요.^^
다알리안 님표 클레마티스 오늘도 여전히 이쁜짓을 하고 있네요..
꽃 양귀비들이 엄청난 꽃대를 보이면서 피고 지고 하네요..
허니써클님표 캄파눌라 잎만 무성하고 꽃을 피우지않더니 3년만에 저렇게 한아름 선물을 안겨 주네요..
쪽빛하늘님표 백화등이 그윽한 향기를 뿜으며 피고 지고 합니다..
후니비님표 수국..ㅎㅎ
?? 어디서 온 누군지.. 다육사진은 부끄러워서 올리지 않는데 륜데리 꽃이 이쁘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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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꽃과 다육이 너무 이뻐 원문보기 글쓴이: 보라

멋진 모습에 마음 활짝 열림니다.덕분에 좋은 하루 보내겠어요.바나나 는 열매 수
후 짤라야 한대요.한번 밖에 안열리고 그리고 옆에서 새로운 바바나가 나오지요....행복 하소서
저도 검색으로 알게 된 정보라서 지난번 잘린 나무는 모두 베어 버렸어요.거기선 새로운 잎도 나오질 않더라구요. 도움되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수확 가능할지 모르지만 옆의 작은 나무들이 내년엔 이쁜짓을 하겠죠..ㅎㅎ 11:24
저도 자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바나나 나무 저번주에 경산 친구집에 갓더니 저렁게 주렁주렁
려서 신기햇는데......친구집에선 아직 한번도 못먹어 봣다고...추위에 못 뎐뎌 끝가지 키우질 못한다나 어쩐대나....

밭에 행복한 웃음 절로나겟어요,,,이뻐님은 참 잘 키운다..
을..
분홍색 백화등에 작은 눈을 크게 뜨고 보았습니다. 세상은 오래 살고 볼일입니다
분홍색은 흔하지 않은가요


캄파눌라 넘 이쁘네요.
사진도 이쁘지만 실물도 정말 황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