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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ader Kings CK2 Crucifixus - 5 [로마]
qlcsakdl 추천 0 조회 776 13.12.17 06:11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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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3.12.17 06:45

    첫댓글 피드백과 소설속에 구현됬으면 하는 사건 등등을 말씀해주시면 최대한 다음편에 반영을 하겠습니다. 언제든지 메일이나 쪽지등으로 말씀주세요~~

  • 13.12.17 08:02

    출근길에 보는데 재밌게 잘쓰쎴네요 다음편 기대하겠습니다 화이링

  • 13.12.17 08:20

    으 .. 다음..다음화를 달라!

  • 13.12.17 09:22

    실제 인물인가여 소피가?

  • 작성자 13.12.17 17:08

    만약 크킹에서 모든 지명과 인물들을 역사그대로 고증해놓았다면, 네. 소피는 실존인물일것입니다.

  • 13.12.17 12:08

    이런건 없나요? 꿈 속까지 등장하는 소피를 그냥 버리시지는 말고... 예루살렘 성전 승리해서... 쥔공 영지 분봉 받고... 힘 길러서 사부아공작령 퇄환해서... 마누라 여공작 만들어 주고... 나중에 아들 대에 다시 본가 털러가서 장악하고... 다시 프랑스 왕위 먹고... 이런 야망의 시나리오,,, 말입니다... 물론 본인은 예루살렘의 한 지방 백작으로 일생을 마치고... 아들 및 손자대에 승천해서... 성전 덕분에 본가보다 잘되어 돌아가는 이런 크킹적인 해피엔딩 말입니다... 그냥 다음편을 기대하면서 주절주절해 보았습니다... ㅎㅎㅎ 항상 잘 읽고 있어요.

  • 작성자 13.12.17 16:48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참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13.12.18 15:18

    @qlcsakdl 다시 생각해 보니 크루치픽수스는 십자가에 못박인다는 뜻이니... 예수의 수난?!... 설마 쥔공이 비극으로 끝날 것은 아니지요? 이왕 반전적으로 처리해 주심이...
    역사적으로 십자군에 나아간 귀족들은 대부분 가문 내 차남 이하의 떨거지와 같은 존재들... 결국 자신의 밥그릇을 챙기기 위해 이역만리 떠나서... 성공한 자는 왕이 되었고 못되어도 영지 하나씩 차지해서 그나마 가문의 명맥을 이어 주었죠... 어떻게 보면 부르봉가의 앙리4세도 그런 케이스군요. 선조였던 로베르(맞나?)는 삼남 이하의 왕자님이라 영지 하나 못받아서... 결국 남부지방 부르봉백작의 외동딸과 결혼해서 영지 받아 수 세대를 지나 성공한 왕가가 되었죠..

  • 작성자 13.12.18 17:15

    @shyisna 소설이름을 해석하시고 점치시다니 , 예리하신데요? ㅋㅋㅋㅋ 소설은 이제 초반부를 슬슬 넘어가고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는 저역시도 장담치 못합니다. 하지만 확실한것은 소설이름이 Crucifixus 인 것에는 우리가 멋있다고 생각하고 정당하다 혹은 종교적신념으로 뭉쳐 이교를 격파하는 신의군대로 알고있는 십자군의 이면을 보여드리기위함이었으며, 또한 모두가 아시는 영주들의 영지욕심을 제외한 서민들과 일반귀족들의 시대상을 서술해보고자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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