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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rZxQWN7bEQ?si=Vm51oUHSYCya5x4D
-미국 Be Still 기독교 채널-
The BOOK OF REVELATION | The Day of the Lord | Epic Biblical Song | End Times Christian Worship.
“For the day of the LORD cometh, for it is nigh at hand.” — Joel 2:1
[요엘서2장1절]
'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거룩한 산에서 경고의 소리를 질러
이 땅 주민들로 다 떨게 할지니
이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게 딤이니라 이제 임박하였으니'
“Even so, come, Lord Jesus.” — Revelation 22:20
[요한계시록22장20절]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이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스바냐1장14절]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슬피 우는도다'
[말라기4장1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용광로 붙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누가복음21장36절]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마태복음24장44절]
'이러므로 너희는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안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This is more than a song about the end. It is a call to watch, pray,
and be ready for the coming of Jesus Christ.
https://youtu.be/dId_p6BD2v8?si=mCIEhktxC7U3I8RM
<성경만 읽으면 위험하다고? 그 말이 오히려 위험한 이유>
염보연목사님 Kingdom Culture Creatore
*최근 어떤 목사님을 통해서 희한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독교신학과 교리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면서 ''어떻게 성경만 읽자고 하느냐?''
''교리없이 신학없이 어떻게 성경을 읽을 수 있느냐?''
직접적인 워딩이 그랬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식의 생각이 대단히 위험하고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을 간단하게나마 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 저도 신학과 교리의 중요성을 인정합니다.
필요하죠, 중요합니다.
특히나 지금 이런 미혹의 시대 속에서 건강한 교리와 신학을 통해서
변증을 하고 설득을 하고 잘못된 내용을 바로 잡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저는 단 한번도 교리나 신학자체가 나쁜 것이라고 말한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 우리가 성경을 읽는 순간부터
어느 정도 '해석'이라는 것이 들어갈 수 밖에 없지않습니까?
성경을 읽으면서 '아, 이 말씀을 이런 뜻이구나'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이미 해석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언어와 지식과 경험과 사고방식을
완전히 배제한 체로 아무런 전제도 없이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죠 맞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바로 여기에서 굉장히 중요한 '구분'을 해야합니다.
우리 자신이 스스로의 해석과 성경말씀 전체를 제한하거나 단정짓지않도록
더욱 부지런하고 겸손한 태도와 자세가 요구된다는 것이죠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해석이 필요하다'는 것과
그러므로 반드시 어떤 특정한 교리와 신학이라는
'필터를 먼저 거쳐야만 성경을 바르게 읽을 수 있다''라는 것은
전혀 다른 얘기인 것입니다.
그 두가지를 슬쩍 같은 얘기인 것처럼 만들어버리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교리와 신학이 필요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자칫 그것이 '교리주의'로 흘러가는 것에 대해서
'경계'해야한다고 계속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쉽계말해서 교리와 신학이 성경보다 권위를 더 갖게 되는 것이죠
성경을 통해서 교리와 신학을 계속해서 확인하고 검증을 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이미 만들어놓은 교리와 신학을 기준해서
성경에서 무엇을 받아들여야할 것인지, 무엇은 받아들이지말아야할 것인지를
스스로 그것을 결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나중에는 아예 성경의 텍스트 자체가 굳이 필요없어지는 상황까지
가게 됩니다.
실제로 그렇게 주장하는 분들 봤습니다.
''교리와 신학이라는 것이 이미 1000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 뛰어나고 수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연구되고 검증되괴 발전되어 온 것이기 때문에
그 안에 이미 성경의 중요한 내용들이 충분히 담겨져 있다
그러니깐 굳이 성경의 텍스트에 굳이 메일 필요없이
교리와 신학만 열심히 공부하면 건강한 신학을 가질 수 있다'' ???
''교리와 신학이 전부다'' 라는 주장였습니다.
<저는 그것을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물론 오랜시간동안 신학자들이 연구하고 검증해 온
그러한 신학적 유산들은 소중합니다.
그것을 굳이 싸잡아 '인본주의'라고 펌하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100년을 연구했든 1000년을 연구했든
수십 명이 만들었든 수천 명이 동의했든
<결국 신학과 교리는 하나님말씀에 대한 인간의 제한적인 이해일 뿐
그렇게 정리된 것일 뿐이고 체계화된 것일 뿐입니다>
...그것 자체가 하나님의 계시가 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아무리 뛰어난 교리와 신학이라하더라도
'그것이 하나님말씀을 대체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깐 핵심은 이것입니다.
성경을 인간이 이해할 수 있다는 것과 인간이 만들어놓은 어떤 신학적 체계가
성경을 완전히 담아낼 수 있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인간의 언어로 그분의 말씀을 주신 것은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언어를 공부하고 문법을 공부하고
역사적인 배경도 공부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면서
성경을 읽어야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인간의 언어를 사용하셨다고 해서
하나님의 뜻 자체가 인간이 만들어낸 하나의 사고체계 안에
전부 들어온다는 얘기는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이해되고 정리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인간의 신학체계도 하나님말씀전체를
완전히 소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요즘 다른 이유로 이슈가 되고 있는 '삼위일체 교리'
그 삼위일체교리를 아무리 정확하게 공부했고
논리적으로 체계적으로 기가막히게 설명했다고 해서
그것으로 성경전체가 말하고 있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에 대한 계시를 전부 읽은 것이 됩니까?
아니잖습니까?
구원론도 마찬가지 입니다.
구원론에 대해서 아무리 정확하게 논리적으로 정리해놓았다고 해서
성경전체가 말씀하고 있는 구원에 대한 모든 말씀을
그 몇 개의 명제로 전부 다 대체할 수 있습니까?
그럴 수가 없단말이지요.
오히려 보시면 결과적으로는 지금 정반대의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삼위일체 교리가 신학적으로 확고하게 정립되어 있는 그런 시대지만
정작 일반기독교인들 중에 성경에 나타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가지고 있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요?
목회자들은 어떨까요?
뿐만 아니라 구원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죠
그렇게나 확고한 나름대로의 구원에 대한 교리들이 지금 가득하지만
지금처럼 이렇게 구원에 대한 미혹의 메시지가 많았던 때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교리나 신학자체가 성경의 결론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교리를 통해서 성경을 어느 정도 정리는 할 수 있습니다.
신학을 통해서 성경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성경을 대체할 수 없는 겁니다.
<성경을 읽는 것이 가장 기본값입니다>
그 다음에 교리와 신학이 돕는 역할을 해야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단순한 문제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정반대의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좋은 교리라면 사람을 성경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성경으로 데려와야하는 것입니다'
좋은 신학이라면 ''이부분을 참고해서 성경을 한번 더 깊게 읽어보십시요''
라고 해야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제 그만 읽어도 된다'라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그 순서가 뒤집어지는 순간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진리에 대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읽다가 내가 가지고 있던 신학체계로 쉽게 설명되지않은 본문이 나오면
나의 신학을 다시 점검하는 게 아니라
성경의 본문을 어떻게든 내 신학 안으로 구겨넣습니다.
성경이 내가 배운 교리와 조금 다르게 말하는 것처럼 보이면
'성경에 그렇게 써있긴 하지만 그건 이런 해석이고 이런 비유고
실제로 그렇다는 뜻은 아니다'
<그렇게 성경자체를 마구 재단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경을 읽을 필요가 뭐가 있겠습니까?
과연 무엇이 최종권위가 되느냐 말입니다.
입으로만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최고의 권위다'라고 말하면서
실제로는 자기들의 신학체계가 성경에서 허용할 수 있는
해석의 범위를 결정할 수 있는 것이라면
사실상 성경보다 자기들의 신학체계가 그 위에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실제로 성경의 말씀을 그렇게 사모하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소리내어 읽고 암송하고 반복적으로 읽어 온 분들이라면
그 차이를 어느정도 경험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미 충분히 안다라고 생각했던 본문도
다른 성경과 말씀들과 연결해서 읽고 앞뒤 문맥을 다시 보고
당시 역사의 배경을 살피고 또 수십번 반복해서 읽다보면
전에는 미처 보이지않았던 의미들이 더 분명히 드러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것이 마치 새로운 계시를 받는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미 기록되어져있는 동일한 말씀을
우리가 더 깊고 풍성하게 이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는 일들을요
우리 가운에 오늘도 행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무엇보다도 성경말씀을 더 힘써서 읽는 일에
초점을 맞춰야하는 것입니다.
....이걸 자꾸 방해하고 흔들고 펌하하고 그러면 안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더 격려하고 응원해야할 일인 것이죠.
그런데 성경의 텍스트를 단순히 어떤 신학적인 결론을 끌어내기위한
원재료정도로만 생각하고 이미 인간이 만들어놓은 요약과 체계가
그 원래의 텍스트보다 더 완전하고 안전하다고 생각한다면
저는 그것이 굉장히 '교만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무슨 얘기입니까?
'성경은 복잡하고 위험하니깐 우리가 정리해놓은 것만을 통해 읽어라'
그리고 더 심각한 문제는요
그런 식으로 교리와 신학의 중요성을 너무 지나치게 강조한 나머지
''어떻게 교리와 신학없이 성경만 읽을 수 있느냐?''
라는 태도까지 가는 것은
굉장히 '카톨릭적인 권위구조와 닮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세 카톨릭시대가 그랬잖습니까...
성경말씀이 사제그룹에 의해 그들의 독점이 되고
일반 평신도들은 그들이 해석해주는 메시지만 받아들여야만 했죠.
성경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결국 교회의 권위와 전통과
공인된 해석이 최종적으로 결정하고
일반 평신도들은 그 해석의 틀 안에서만 성경을 이해해야한다는 구조
바로 그것이 종교개혁이 문제를 제기했던 가장 중요한 지점 가운데
하나가 아니었습니까?
물론 종교개혁자들도 신학을 연구했습니다
교리를 만들었고 신앙고백을 만들었고 교리문답을 만들었습니다.
그때는 그 필요성이 너무 중요했겠죠
중세카톨릭의 그 암흑기를 이제 막 빠져나온 상황였으니깐
성경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과 틀 자체가 얼마나 망가져있었겠습니까?
그냥 성경만 번역해놓았다고 해서 종교개혁이 끝나버리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교리와 신학을 통해서 그런 잘못된 오해와 기준을 벗겨내서
성경을 제대로 잘 읽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했던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그러한 그들의 신학과 교리가 성경을 대체할 새로운 텍스트가 되었느냐?
종교개혁자들이 스스로 의도했던 것이 그런 거였을까요?
그들이 회복하려고 했던 것은 '순서'였습니다.
[교회도 말씀 아래 있어야하고]
[전통도 말씀 아래 있어야하고]
[신학도 말씀 아래 있어야하고]
[신앙고백도 말씀 아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개신교를 자처하면서 다시 자신들의 교리와 신학을
성경 앞으로 성경 위로 가져다놓고
''이 틀을 거치지않고 성경을 직접 읽으면 위험하다''라고 말한다면
과연 우리가 비판했던 그 카톨릭의 권위구조와 본질적으로 무엇이 다른지
저는 묻지않을 수가 없습니다.
[왜 성경만 읽으면 안됩니까?]
오히려 사도행전17장을 보면 '베레아 성도들'에 관한 얘기가 나오잖아요
바울의 설교를 직접 듣고서 그 마음이 뜨거워졌다는 거죠
은혜을 받았다는 겁니다.
그런데도 그들이 거기서 그냥 결론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성경''으로 달려가지않습니까?
''성경에 그러한가''를 살펴보면서 바울의 전한 그 말씀을 살펴본 겁니다.
[지금 우리에게 이러한 태도가 회복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만일 신학과 교리가 모든 믿음의 언어를 대체하는 것이라면
그렇게 신학을 최소한 석사, 더 나아가 박사까지 공부한 목사님들이신데
왜 대부분 그러고 계십니까?
한국교회만큼 성경공부 많이하고 이런 교육 저런 교육 많이 배우는데도 드문데
왜 한국교회가 지금 이 모양이 되었습니까?
[말씀이 회복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성경만 읽을 수 있냐구요?
정말 그렇게 우리가 '성경만'이라고 말할 수 있나요?
<한번 여러분 '성경만'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해보고 나서 얘기해보십시요.
선입견과 고정관념 다 걷어버리고
다시한번 성경에 기록된 텍스트를 먼저 직관적으로
마치, 국어공부하듯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성경만'읽으면 막 근본주의자가 되고 이단이 되고 광신도가 되고
되게 막 편협한 신앙을 치우치게 될까요?
제가 목격하고 경험한 바에 따르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결론입니다]
여러분 '성경을 읽읍시다'
소리내어 읽어보십시요.
손가락으로 짚어가면서 또박또박 읽어보십시요
또 그 말씀을 암송도 해보십시요.
그 암송한 말씀을 걸어가면서 계속 중얼거려보십시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순서대로 주욱 읽어가면서
성경이 대체 전체적인 흐름에서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보십시요
매일마다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면서
여러분의 에너지를 말씀읽는데에 써보십시요
반드시 놀라운 엄청 난 변화와 회복을 경험하게 되실 것입니다.
지금 이렇게 거짓과 불의가 가득한 이 시대를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시작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네티즌들의견]
*잘못된 교리와 신학을 신학대학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신학대교수들부터 물갈이를 해야합니다.
그러니 저런 자들 중에 다수가 해방신학 자유신학을 신봉하고
인본주의 유물론 김일성 태양신 주체사상을 종교삼고
창세가 1장~5장을 부정하고 진화론을 외쳐가며
자신들의 잣대로 성경말씀을 난도질하고 멋대로 잘라내고 찢어내는 짓을 하죠
더 나아가 카톨릭과 개신교 연합 종교통합 배도배교의 길에 앞장서는 짓을 하죠
성경을 신화 픽션이라고 가르치는 신학대교수들이 있으니!
*한마디로 목사라는 자들이 신학자라는 자들이 신학대교수라는 자들이
머리에 먹물이 너무 들어 성경말씀보다 인본주의적 지식이 너무 들어가 자리잡아
성경을 부정하고 자기들 정치적 이데올로기에 맞는 입맛에 맞는 성경귀절만
자기들 정치성향으로 해석해대며 입맛에 안맞으면 그 귀절을 마치 신화 소설취급하고
절대진리인 하나님말씀 성경보다 김일성 주체사상 마르크스 레닌. 마오쩌둥을
신격화하는 신학대교수 신학자 목사라는 자들이 설치며
다원주의 혼합주의 배도배교해가며 수많은 성도들을 신학대 학생들을
오염시키고 미혹시키며 지옥의 길로 인도하는거죠
*어느 새 이 말세에 개신교 속에 바리새인 서기관을 빼닮고
중세 교황을 빼닮아 배도배교해대는 자들이 두짐승의 숙주노릇하며
하나님말씀을 우습게 여기고 성경을 기만하는 자들이 한국교회 속에
한국신학대학 속에 한국기독교 안에 주류가 되어 설치니...
한국교회가 이 꼴이 되었고 나라가 멸망하지않습니까!!
https://youtu.be/1zVnns8mqcE?si=IrrWtEbtlnBlIYHg
신인균국방TV
[동학운동 보상금은 보상금은 조족지혈! 그들이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방법!]
<대한민국을 좀먹는 '호남 족벌주의'...침묵하는 다수 노예가 될텐가?>
[민주주의시스템을 떠받치는 기본원칙:자유와 책임]
교육제31조 / 근로 제32조 / 납세 제38조 / 국방 제39조
[민주주의의 붕괴시작점]
자유=책임 균형의 붕괴
[목소리 큰 놈이 이기는 세상]
저들이 균형을 파괴해 온 방법
[소외 차별되고 있다는 호남...과연 저들은 책임진만큼 누리지 못하는걸까?]
<통합특별시:국무회의배석권. 중앙정부 핵심권한 이양>
<특별자치도:중앙정부 주요권한 이양>
*전북특별자치도 171만/ 10명
17만 1만명 당 1명
*전남광주 특별광역시 [315만명] /18명
17.5만명 당 1명
<ㅇ ㅈ ㅁ 대통령실 인사* 내각인사 33명을 들여다보니>
광주.전남8명 /부산 경남 5명 / 서울5명 / 전북4명 / 대전 충남4명
대구 경북3명 / 경기2명 / 강원2명
도대체 누가 언제 어떻게 소외 차별했다는 건가?
YTN보도 참조
<ㅇ ㅈ ㅁ , 호남특혜논란에 ''조족지혈 불과''>
[점점 선을 넘고 있는 사람들, 132년 전 사건에 보상을 준다고]
동아일보 기사 참조
<전북,132년 전 동학농민혁명 유족에 年120만원씩 준다>
유족''증빙자료가 없다''
위원회''입증자료가 없으면 가족간 전승되는 이야기를 자세히 서술해 보내주면 된다''
[독립유공자포상 신청자 중.....6.7%인정]
[동학농민운동참여자 신청자 중....83.2%인정]
[17개 시.도 재정자립도]
1위 서울78.8%
2위 세종63.1%
16위 강원29.4%
17위 '전북 27.7%'
전국평균 47.3%
[특정지역에 몰리는 자원, 받아야할 사람이 못받는 상황]
''피해 때는 찾더니 지원은 빠져''....특별재난지역 제외 통영주민 분통!
['산사태 아냐'결론에 거제 발칵....복구비용은 주민에게 '헛웃음'만]
[진보를 참칭하고 특권을 쫓는 자들로 인해 무너지는 민주주의 기본원칙]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하지만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 평등하다''
<조지오웰 동물농장>
https://youtu.be/d4h6V41P_WY?si=GiIkkte6OnZvYJQD
[사라지는 사람들과 검은 카르텔! 실종자가 왜 중X인이 됐나?] 신인균국방
[카르텔: 누가 아수라인가?]
<전국민을 충격에 빠지게 한 '장X란 실종사건'의 본질을 알려주는 한 장면>
2026년 8월20일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 故장X란씨 수색현장
무리지어 환하게 행복하게 미소짓고 평화롭기까지한 경찰의 모습!
*무려104일동안 방치했던 유해,과연 피해자는 계속 거기에 있었을까?
<뉴시스 보도기사> ''일해도 냄새 안났어''...장X란 시신발견 주민분통
[부 경장은 '직무유기범'이었을까? 강력범죄의 공범였을까?]
2026년 8월26일 국민의 힘 주진우 의원
[말단경찰이 298건 종결처리...전수조사해보니 드러나는 사건들]
동아일보기사참조
''담당경찰, 실종298건 종결처리...덮은 사건 더 있을 가능성'
[범죄정황 뚜렷한데 '타살 아냐'라고 주장하는 경찰]
[제주경찰만 문제였을까?...실종사건 신고자를 질타한 ''서울경찰'']
MBC단독보도 참조
<재신고 때 이미 사라진 기록...수상한 낌새 놓쳐>
[격양된 여론이 아니었다면 그냥 넘어갔을 사건, 뒷배에 누가 있을까?]
8월24일 제주 실종사건 허위경찰관 석방...법원 체포적부심 인용
[충격적인 성인실종실태...단순실종이 아닌 ''강력.조직범죄 가능성'']
YTN보도 참조: 성인실종 매년 7만명'....1000명은 숨진체 발견!
[공권력 속에 숨은 검은 카르텔: 이참에 뿌리뽑지않으면 국민들이 위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