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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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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대인배와 비수
송지학 추천 0 조회 99 26.07.31 08:03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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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31 08:37

    첫댓글
    뭐니뭐니해도 사람은 살면서 의리가 있어야지요.
    뒷북치며 나쁘게 이야기하고 비수를 꼿으면
    부메랑이 되어서 언젠가는 돌아옵니다.

    미래를 위해서도 잘 살아야합니다.
    나의 평가라는 것이 원래 남이 하는 것이니까요.

  • 작성자 26.07.31 09:46

    자기 평가는 남이 하는데 모르시는 분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아마도 알면서 모르는 체 하시는 듯하오니 그런 분들은 이제 그늘에서 양지로 나오시지요!!
    아직은 더우나 8일 후인 8월7일은 입추라 선선해 지실 것이옵니다.

  • 26.07.31 08:40

    내 비수가 나에겐
    양날로 온다는걸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 작성자 26.07.31 09:47

    귀하신 토방 총무 님이 바쁘실텐데 연속 댓글을 주시네요~
    읽어 주심에 그저 감사드리는 마음 뿐이옵니다.

  • 26.07.31 08:57

    나는
    대인배인가?
    의리는 있는가?
    의리있고,
    은혜는 아는 것
    같은 데,
    세상을 부드럽게
    살아가려고
    노력한다고
    생각합니다.
    잘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7.31 09:49

    선배 님께서 인덕을 베푸셨으니 주위 분들이 대인배라 부르실 것이옵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리고요, 요 며칠 무더우니 건강관리 잘 하세요!!

  • 26.07.31 09:27

    굳모닝
    비수 맞지 않으려면
    산속에 들어가서

    자연인으로 살면 평생
    비수 맞지 않아요 껄껄껄

    또 사람들 만나지 않으면
    비수 맞을일 없었요 하하하

    나는 오전에는 동네 야산에 가서
    체력 기운 면역력강화 걷기 체조
    유연한 쿵푸 무술 동작

    그리고
    부드러운 음악 노래춤 율동
    운동으로 3-4시간 운동으로
    오전을 보냄니다

    컨디숀 상승하고
    인생 살맛 나는
    베리굿 입니다 하하하

    모임 행사도 가지 않으니
    털끝 만끔도 비수 맞을일도 없네요
    하하하

    내나이75세
    이젠 사람들 만나도
    멋진 통큰 대인이 없어
    별로 재미 흥미 없습니다
    후후껄껄

    혼자 보내는 시간 하루가
    자유 평화 행복 웃음 평안 입니다

    혼자 맘껏 실껏
    마음 편히
    웃고 즐기자 필승
    우하하하ㅡ

  • 작성자 26.07.31 09:51

    아무리 75세라 하시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청춘인 걸요!
    모임에 가끔 나오셔서 소맥 한 잔 하심도 정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건강관리 잘하시니 이렇게 댓글도 잘 쓰시고요!!

  • 26.07.31 09:23

    대인배로 살아야 하는데 고것이 쉽지 않으니 어찌 합니까 ~~^^

  • 작성자 26.07.31 09:55

    야구하신 분이시라 야구 공의 실밥이 108개라는 것은 알고 계실듯 합니다.
    이 공을 던지면 108 번뇌를 던지는 것이오니 대인배 되시는 것은 여반장(如反掌:손바닥 뒤집기)이십니다.

  • 26.07.31 10:03

    @송지학 108 이라는 숫자는
    골프 홀컵도 10.8센치 등등 여려가지 있지만 쓸수가 없어서요 ㅎㅎ
    108번뇌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

  • 26.08.01 13:07

    "비수"에 찔리면 참으로 아풉니다.
    특히 가슴을 찌르는 세치 혀의 비수도 그렇지요.
    예전에 제 18번 노래
    임지훈 곡 "사랑의 썰물" 가사 " 차가운 너의 이별의 말이 마치 날카로운 비수처럼 내 마음 깊은 곳을 찌르고..."
    이 노래를 부를 때 마다
    전 아픔을 삼천포 바다에 빠트립니다..ㅠㅠ

  • 작성자 26.07.31 09:58

    오늘도 아픈 마음 달래어 보며~
    포대장 님이 삼천포 앞바다에 빠트린 아픔을 찾으러 잠수복을 준비하여 삼천포행 완행열차를 탑니다.
    일단 찾으면 구경만 하고 그 자리에 놓아 둘께요!!

  • 26.07.31 13:12

    엇나간일은 부베랑이 다시 네게....
    친구님의 깊은뜻 귀하고 좋은글에서
    권선 장악 뜻을 전해줘
    각인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7.31 13:30

    금풍쉥이나 샛서방 고기 맛 보러 언제 거기에 가본단말이시~
    해는 석양에 지는데 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것은 많기만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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