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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XsnNnQzPzk?si=Yx1BU_Wq1JYCIY-Z
[영화 Left Behind 'Rise OF The AntiChrist']
Rapture사건 이후 전 세계는 카오스 상태에 빠지고 이때 UN을 통해
세계인들에게 평화와 안전을 가져다 주겠다는 미혹하는 새인물이 세워집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미래에 희망을 가져올까요? 아니면 세상종말을 불러오게 될까요?
세계정부설립, 적그리스도등장 세계정부가 다스리게 될 세상
Rapture후 세상에 남겨진 사람들이 마주하게 될 미래를 성경기반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Director: Kevin Sorbo
Writers: Paul Lalonde, Jessica Parker, John Patus
Stars: Kevin Sorbo, Neal McDonough, Corbin Bernsen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요한계시록 22:12)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X5RgBZQ7WFs?si=tVR-2xYo_0DUfyRn
<빵이 갔다고 하지만 먹지는 못했다. 복음도 가지 않았다>
__태양神과 타협한 '인본주의' 선교사들__
북한선교 컨퍼런스 온라인강연 후 질의응답 #2(2026.8.28)
Jesus Wave 김성욱대표 진행.
https://youtu.be/DCMw2c2u6Zk?si=aQSmFQdQm-mOCsEG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김정은 마침내 선 넘었다! 휴전선 전역 동시 기습 남하에 전방부대 초비상
… 일촉즉발 충돌 위기 전말
...동부전선 서부전선 동시 침범한 북한군 /휴전선 발칵뒤집힌 주말!
[단독]북한군, 지난 주말 동·서부전선서 동시다발 MDL 남하|동아일보
[단독]북한군, 지난 주말 동·서부전선서 동시다발 MDL 남하 /동아일보
지난주 주말 북한군이 동부와 서부 전선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군사분계선(MDL)으로 남하해 군이 경고 방송, 경고 사격 등 대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진행하면서 지난해 다수 발생한 MDL 월선이 최근 다시 본격화하는 양상이다.
31일 정부 소식통은 동아일보에 “주말 동안 서부 전선과 동부 전선에서 북한군이 MDL로 남하해 군이 대응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사실상 전 전선에 걸쳐 관련 동향이 있었다는 것. 이에 군은 경고 방송을 하고, 일부 지역에선 경고 사격도 감행했다고 한다. 북한군 남하로 주말 사이 군의 대기태세도 격상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합동참모본부도 “최근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침범해 우리 군이 작전수행절차에 따라 경고사격을 했다”면서 “군은 북한군 동향을 면밀하게 감시하면서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23년 12월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선언한 이후 북한은 2024년 4월부터 MDL 일대에서 수풀을 제거하고 지형을 평탄화하는 불모지 작업과 지뢰 매설, 철책·전술도로 설치 등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북한군이 MDL에 접근하거나 넘어오는 일이 반복돼 지난해에만 17차례 MDL 침범이 발생했다. 국방부는 현재 속도라면 국경선화 작업이 2028년경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는 MDL 인근 불모지 작업이 상당 부분 마무리되면서 한동안 침범 사례가 없었지만 8월 들어 상황이 달라졌다. 이달 중순 동부전선에서 북한군이 올해 처음 MDL을 넘어 군이 경고사격을 한 데 이어 이후에도 동부전선에서 수차례 월선이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는 동부뿐 아니라 서부전선에서도 북한군이 MDL로 남하하면서 관련 동향이 전선 전반으로 확대되는 모습이다.
군 안팎에선 북한의 철책·전술도로 설치가 MDL 가까이 진행될수록 북한군 순찰·경계 병력의 활동 범위도 남쪽으로 내려와 남북 병력이 근거리에서 맞닥뜨리거나 현장 판단 착오가 무력 충돌로 번질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https://youtu.be/24u4m4-AKj0?si=xNJAmSjDFnCqWtRT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오산기지 난입 대진연 주동자 구속 기소 발칵!
묵비권행사 이들이 노린 결정적 타깃과 감추려 했던 것은 무엇?
“미 7공군 박살내자”…오산기지 침입 대진연 3명 재판행|동아일보
“미 7공군 박살내자”…오산기지 침입 대진연 3명 재판행 /동아일보
평택 소재 주한미군 기지에 무단 침입해 미군 규탄 구호를 외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학생 3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31일 수원지검 평택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신현만)는 최근 대진연 소속 회원 등 3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4일 오전 10시 15분경 평택시 서탄면 오산공군기지(K-55) 무단침입해 “미7공군을 박살내자”고 외치고 영상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기지에 침입한 인원은 남성 4명, 여성 4명 등 총 8명이었다. 이들 가운데 6명은 정문을 통해 기지 안으로 들어갔으며 2명은 입구에서 제지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미군 측은 이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한국 경찰에 신병을 인계했다.
경찰은 이 중 혐의가 무겁다고 판단된 3명에 대해 법원에서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검찰에 송치했다. 이 가운데 1명은 법원의 구속적부심 인용 결정으로 석방됐다. 이들은 수사·조사 과정에 묵비권을 행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youtu.be/4GgPra2MyDY?si=53z7sXexZsauH_XV
괌 앞바다에 한국 군함만 없었다!...트럼프 격노의 뇌관!
미국주도훈련 한국군함만 실종...미국동맹국들 여기 다 모였는데 한국만 불참!
2019년 문재인임기 때에도 참여했건만 ㅇ ㅈ ㅁ 정부 결국 한국군함만 불참!
[단독]韓군함, 美주도 中견제 ‘퍼시픽 뱅가드’ 훈련 첫 불참|동아일보
[단독]韓군함, 美주도 中견제 ‘퍼시픽 뱅가드’ 훈련 첫 불참 /동아일보
北 “美 적대정책에 최강경 대응”
한미일 3국 연합훈련인 ‘프리덤 엣지’를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한 데 대해 북한이 31일 “미국의 변함없는 적대시 정책에 끝까지 최강경으로 대응하려는 대미정책에는 추호의 변화도 없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이날 외무성 대변인 담화에서 “미국의 항구적인 대북 적대시 정책이 보다 위험한 형태로 진화되고 있는 엄중한 정세 국면에서 지역의 그 어떤 긴장 완화를 기대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며 이같이 주장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북한 외무성은 담화에서 미 국무부가 최근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계속 전념하고 있다”고 밝힌 것과 한미일 3국이 7∼11일 제주 공해상에서 연합훈련 ‘프리덤 엣지’를 실시하기로 한 것을 비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하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를 제안한 가운데 북한이 대(對)미 비난 담화를 낸 것을 두고 전면적인 한미·한미일 훈련 중단을 대화 조건으로 내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편 우리 해군은 태풍을 이유로 미국 주도의 다국적 해상연합훈련 ‘퍼시픽 뱅가드 2026’에 군함 파견을 취소했다. 퍼시픽 뱅가드는 중국 견제 차원으로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훈련으로 2019년 첫 참가 이후 우리 해군이 이 훈련에 군함을 보내지 않은 것은 처음이다.
[단독]韓, 태풍 이유로 美주도 다국적훈련에 군함 안 보내
[외교 안보] 군함 7년째 파견해오다 첫 불참
해군 “한미 연합훈련 축소와 무관”
다른 국가는 모두 군함-항공기 보내
미국이 주도하는 다국적 해상연합훈련 ‘퍼시픽 뱅가드 2026’에 우리 해군이 태풍에 따른 항해 안전 문제로 군함을 파견하지 않은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한국 해군이 2019년 이 훈련에 처음 참가한 후 군함을 보내지 않은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미 7함대는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괌에서 퍼시픽 뱅가드 개회식을 열었다. 일본 방위성에 따르면 훈련은 이달 10일까지 괌 인근에서 미국과 한국, 일본,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등 6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올해로 8회째인 퍼시픽 뱅가드는 미 7함대 주도로 대함·대공·대잠전 등을 실시하는 고강도 해상훈련으로,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을 강조해 중국 견제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 해군은 2019년 첫 참가 이후 매년 구축함 등 수상 전투함을 투입해 왔다. 지난해에는 4400t급 구축함 왕건함과 링스 해상작전헬기, 장병 160여 명을 파견했다. 올해도 당초 4400t급 구축함 강감찬함을 투입할 계획이었고, 일본 방위성 자료에도 한국 측 참가 전력으로 강감찬함이 명시됐다.
그러나 제주∼괌 항로에 제18호 태풍 ‘사우델’과 제21호 태풍 ‘앗사니’의 영향이 예상되면서 계획이 변경됐다. 해군 관계자는 “이동 경로상 연이은 태풍 발생 등 기상 악화로 항해 안전이 우려돼 함정은 참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 대신 연합참모단을 증원해 장교 5명이 참가하고 있다. 해군은 이번 결정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와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반면 한국을 제외한 나머지 5개국은 모두 함정이나 항공 전력을 투입했다. 일본은 구축함 후유즈키함과 잠수함 한 척, P-1 해상초계기를, 호주는 구축함 시드니함을 파견했다. 캐나다는 호위함 리자이나함, 뉴질랜드는 P-8A 해상초계기를 보냈다. 미국도 군수지원함 찰스 드루함과 P-8A를 투입했다. 미 측은 이번 훈련을 동맹·우방국과의 ‘상호운용성’을 높이는 핵심 기회로 평가했다.
한편 올해 한미 정례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 종료 후에는 통상 열리던 ‘빅토리 파티’ 만찬 대신 규모를 줄인 ‘팀빌딩’ 오찬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합동참모본부는 31일 한미 군 수뇌부 간 신경전이나 그에 따른 행사 축소는 사실이 아니라면서 “한미 군 지휘부는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확고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해 나간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올해 UFS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당초 예정보다 엿새 일찍 종료됐다.
https://youtu.be/8REcNxBdlnU?si=J0uY3DUe75wyTcpR
[조국이 밝힌 충격적 진실!]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범여권 균열 폭발!!
조국, ㅇ ㅈ ㅁ에 치명적 비수! "임기 끝나면 무조건 유죄 확정"…복수혈전 시작!
조국 “李 대통령 임기 후 재개될 2심, 유죄 가능성 매우 높다”
조국 "李 대통령 임기 후 재개될 2심, 유죄 가능성 매우 높다" /조선일보
"대법 법리 뒤집히지 않는 한"
"공소취소 밀어붙이면 정치·법적 낭패"
*민주당 공소 취소 추진에 낭패 경고
*형사소송법상 2심 사건 공소 취소 불가능
*특검법에 공소 취소 조항 위헌 논란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1일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대법원의 법리가 다시 뒤집어지지 않는 한, 이 대통령 임기 후 재개될 2심 재판에서 유죄 판결이 내려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했다. 이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 취소를 추진하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는 “정치적, 법적으로 낭패를 볼 수 있다”고 했다.
조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윤석열 정권 조작기소 특검법’과 공소 취소 문제를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민주당은 윤석열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 유죄 판결에 환영했다”며 “그런데 이 판결은 이재명 당시 후보에 대한 대법원의 유죄 취지 파기환송 법리에 충실하게 내려졌다”고 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지난해 5월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서 무죄를 선고한 항소심을 깨고 유죄 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이 사건은 이 대통령이 2021년 대선을 앞두고 고(故)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처장과의 관계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함께 골프를 친 사진이 조작됐다는 취지로 말하고, 국정감사에서 백현동 부지 용도변경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응하지 않으면 직무유기로 문제 삼겠다고 협박했다고 발언한 것이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하는지가 쟁점이었다.
대법원은 이 가운데 이른바 ‘김문기 골프 발언’과 ‘백현동 발언’을 허위사실 공표로 판단했다. 이후 이 대통령이 취임하자 서울고법은 헌법 84조를 근거로 파기환송심 기일을 추후 지정하기로 했다.
조 원장은 민주당의 공소 취소 추진 방식에도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조작기소’를 이유로 공소 취소를 하려면 ‘조작기소’가 확인돼야 한다”며 “문제 검사에 대한 법무부·대검찰청 차원의 감찰이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를 통해 ‘조작’ 증거를 확보해야 한다”고 했다.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 대장동·대북송금 등 이 대통령 관련 사건의 진상을 조사하기로 한 만큼 그 결과도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현행 형사소송법 255조는 공소 취소를 ‘제1심 판결 선고 전’까지만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조 원장은 이를 들어 “2심이 진행 중인 사건은 공소 취소가 불가능하다”며 이 대통령의 항소심 계류 사건까지 공소를 취소할 수 있도록 특검법에 조항을 넣을 경우 위헌 논란이 생길 수 있다고 주장했다.
조 원장은 민주당이 공소 취소를 이 대통령 사건과 연결해 추진해 온 방식도 비판했다. 그는 “윤석열 검찰의 권한 남용은 이재명 대통령에 한정되지 않았다”며 “어떤 법률이 특정 개인만을 위해 만들어진다는 인상을 주면 실패한다”고 했다. 이어 “1심에서 공소 취소할 사건과 대통령 임기 종료 후 재판을 받아야 할 사건을 정확히 구분하고 조치해야 한다”고 했다.
민주당은 지난 4월 대장동·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 윤석열 정부 시절 검찰의 수사·기소 과정에서 조작이 있었는지를 수사하는 특검법을 발의했다. 이 법안에는 특검이 관련 사건의 이첩을 요구하고 공소 유지 여부에 관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최근 민주당 내부에서도 공소 취소 권한을 포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다만 민주당 안에서도 공소 취소 권한은 특검법에서 빼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국민의힘은 조작기소 특검이 결국 이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 취소를 위한 것이라며 ‘공소취소 특검’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3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김승원 의원을 법무부 장관에 기용한 것에 대해 “김 의원은 공소 취소 특검법 등을 주도하는 인물”이라면서 “공소취소모임 공동대표인 김 의원 지명은 국민이 아무리 반대해도 (이 대통령의)재판 취소에 올인하겠다는 것”이라고 했다.
https://youtu.be/m_pgLHRCDjg?si=x9bP2rLlC2iuCtiv
[김승원 임명고집하는 ㅇ ㅈ ㅁ 의 진짜 이유] 주진우 이슈해설 라이브
00:00 ㅇ ㅈ ㅁ 수감 전망과 경기 회복
00:00:35 김승원 법무장관 지명 저지 예고
00:01:00 조희대 대법원장 부친상 출석 압박 규탄
00:02:45 ㅇ ㅈ ㅁ 아들 논란과 용혜인 지명 모순
00:03:36 리얼미터 지지율 38.9% 폭락 원인
00:05:46 자살률 감소 실적 주장의 허구성
00:06:31 김승원 발탁 배경과 공소취소 총대
00:08:16 정성호의 공소취소 거부와 갈등
00:10:07 배임죄 폐지 무산 후 김승원 카드 투입
00:10:52 의원실 인사검증 2개 팀 가동
00:12:24 정성호·김승원 공소취소 타임라인
00:14:47 조작기소 특검과 공소취소 저지 계획
00:15:51ㅇㅈㅁ의 검찰총장 공석 방치 이유
00:16:57 박상용 검사 수호 및 청문회 검증 예고
출처황교안자유와혁신대표커뮤니티
[정론직필 시사칼럼 채널]
"윤석열 정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차관급)을 역임하며 100만 공무원의 교육을 책임졌던 행정가이자, 저서 『대한민국 체제전쟁-우상과 이성』을 통해 보수의 가치를 철학적으로 정립해 온 김채환입니다. 선동의 '우상'을 깨고 논리의 '이성'으로 대한민국 정치를 심층 분석합니다."
[김채환]
전 (차관급)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
전 법률저널신문사 발행인, 대표
전 엘이씨에듀넷(벤처기업)대표
전 서울신문 칼럼니스트
전 서울 사이버대학교 전임교수
전 도서출판 규장각 대표
https://youtu.be/UvRgDy7hM5o?si=yUdUfXoBeb6iJyS_
함께 묻힐 무덤을 준비하는 사람들 / 김채환님 시사이다
마지막 순장조 투입
"ㅇ ㅈ ㅁ, 공소취소를 해주고 함께 기꺼이 순장될 사람을 픽업했다"
https://youtu.be/1E4LHfPJ3hQ?si=a0svneR0XJby2wPg
연쇄살인보다 더 섬뜩한 제주 실종 사건의 진짜 문제 /미국Spika Studio
그날밤의 진실
제주에서 짧은 기간 동안 여러 구의 시신이 잇따라 발견되면서 연쇄 범죄와 대규모 실종 의혹이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드러난 것은 최근 발생한 여러 사건이 아니라, 오랫동안 찾지 못했던 실종자들이 뒤늦게 한꺼번에 발견된 현실입니다. 故 장미란 씨는 마지막 목격 장소에서 걸어서 불과 10분 거리에서 3개월 만에 백골 상태로 발견됐고, 또 다른 실종자는 51일 동안 찾지 못하다 재신고 하루 만에 발견됐습니다. 그렇다면 경찰은 처음에 어디까지 수색했고, 왜 이들을 찾지 못했을까요? 더구나 제주에는 중X계 범죄조직과 실종 대응 부실을 둘러싼 의혹까지 겹치고 있습니다. 장미란 씨 사건은 한 사람의 죽음을 넘어, 제주에서 지금까지 드러나지 않은 실종 사건과 수사 실패가 얼마나 더 존재하는지 묻고 있습니다.
▲참고문헌
'장기실종' 장미란씨 추정 시신, 치아 감정 결과 장씨로 확인
연합뉴스
실종 허위종결 10여건 더?…생사파악 시급한데 경찰은 "확인중"
연합뉴스
[뉴스1PICK] 실종 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실종 지점서 10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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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씨 추정 시신, 인상착의 일치…"유류품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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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실종 허위종결' 부 경장 신병 확보 경찰, 수사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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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사건' 제주 경찰 구속... 장미란 등 허위 셀프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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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실종 허위종결한 경장, 실적 부담 없었다"
조선일보
실종사건 허위 종결 부 경장 구속...추가 셀프 종결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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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 사건 5시간여 만에 '종결'…상급자 결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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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성인 실종, 아동의 2배…미발견만 15명 '발칵'
이데일리
실종사건 허위종결 경찰, '거짓 사유' 입력해 자료 삭제
한라일보
실종아동찾기 신고·처리 안내
경찰청 안전Dream
2 autopsies for Black man found hanging in Alabama produce differing conclusions
Associated Pr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