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는 에수님이 십자가위에서 돌아가시면서 용서를 청하셨다 하시지만 반드시 그렇진 않아요
내가 다시 올 때는 죄를 짓는 자와 죄를 짓게 하는 자를 모조리 추려내어 영원히 벌받는 곳으로
보내겠다고 하셨어요
"불로서 소금치듯 함을 받으리라"하셨는데 죄를 짓는 걸 겁내는 것도 은총입니다
제가 가장 무서워하는게 영혼의 타락인데요 난 그리 이웃 사랑에 몸을 내놓은 거장한 인물은
결코 못되고 마음 하나 깨끗이 해서 하늘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자란 모토로 살아갑니다
타락과 방종을 일삼는 허무맹랑한 사람들이 어찌 구원을 받겠습니까 ?
자신의 죄악에 눈물을 흘리고 회개의 삶을 산다면 하느님이 얼마나 기뻐하겠습니까 ?
제주위에는 "진정한 사람이구나 ~" 싶은 믿음이 가는 사람이 명진이형 밖에 없습니다
거 누굽니까 ? 자기 매부와 정을 통하는 글을 쓰고도 부끄러워 하지 않는 우리나라 노벨상 작가 !
한 강이군요
저도 과거에는 술을 먹고 헛소리를 하는 결코 인간이 못되는 짐승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미 죽음으로 고쳤고 회개가 얼마나 눈부신지 (?) 성경에 내가 나옵니다
하느님은 제게 사랑자체이십니다 그래도 겁을 냅니다
오늘 명진이형과 이야기 도중에 영생을 두고 토론을 했습니다
형은 착한 일을 하는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의 칭찬이 곧 상이라는데 제가 예수님이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함이라고 했고 성경의 여러 대목에서 그런 말이 나오고
사도 바울도 난 주안에서 참말을 하노니 우리는 거짓을 말하나 주는 신실하다라며
예수를 살린 하느님이 우리들에게 예수의 영이 있으면 되살릴거라고 했습니다
희망을 품고 사는 삶은 힘을 실어 줍니다
난 언제 죽어도 상관이 없다고 했고 죽음을 두고 기뻐한다고 했습니다
죄속에 갇힌 자는 영원한 어둠이겠지요
하여간 죄를 짓고 죽는 자가 안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책에 이름이 없는 짐승의 표를 받은 자는...눈물을 흘립니다
그런 사람들이 세상에 수없이 많습니다
내 이마에 성호가 있고 예루살렘 성민이 된 것이 기적입니다
그게 평안을 줍니다
세상이 줄수 없는 위로를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