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투에서 정모를 하고 다른 여러분들하고 친해진것도 감사한데 내 손으로 뒤적뒤적 뽑은 종이 쪽지 하나가 축 1등 당첨이라니 너무도 좋아서 오늘 카투에 예약을 하고 달려갔습니다.
이미 오클리님이 mm1데크업글에 신인류님의 타란튜타 앰프하나와 브라이언 200*2 짜리 앰프 2대를 업글 하고 있었지만 절대 꿀리지 않죠. fx2 rca 꼽자마자 나한테 달려들었던 소리가 차분해지고 이상하게 해상력또한 좋아지지 뭐에요. 오늘 오면서 오크리님이 선물해준 김광석 노래를 연달아 계속 듣고 오는데 이제야 샤뚜님이 얘기하셨던 앉아서 부르는지 서서 부르는지 광장에서 부르는지 홀에서 부르는지를 제 차에서 몸소 느낄수 있었습니다.
fx2 rca 넘 좋은것 같아요. 저번주에 들었을때는 좀 달려들지 않는음에서는 맥아리도 없고 또렷또렷한 감이 없이 약간 흐트러진 소리였다면 오늘은 셋팅값 하나 바뀌지 않았는데도 좋은소리 나니 차에서 음악듣다가 계속 웃음이 나네요.
통크신 카투 실장님들 덕분에 더 좋은소리 더 밀리는 소리 찾았네요.
애가 3명이 되니 너무 쫄렸는데 기분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덕화님 축하 드립니다... 근데 자꾸 주최측의 농간이래요 ㅋㅋㅋ 덕화님이 나중에 뽑아서 1등을 했으면 더 멋졌을껄.... 암튼 축하드립니다..
저 그날 오클리한테 팔뚝만 무지하게 맞다가 안에 들어가서 누워있던거 다들 아는 사실인데 주최측의 농간이라니? 그건 오해라는거 다시한번 말씀드리며 제가 좋은 소리 만들어서 어떻게 하면 좋은소리 나는지 조언해드리도록 할테니 어느분이든 제앞에서 우겨주세요. 제가 해명이라도 하겠습니다.
부럽당...막 우겨야지 ㅋㅋㅋ
나 그날 열라 맞은거 하느님이 보시고 넌 이정도로 동생들한테 맞았으면 되었다 한거야. 뭘 알아야지. 특히 촌놈과 오클리 서로 짜고 땔리더만. 나쁜 쉐이들.
행운아 입니다 , 당신은
ㅋㅋ 그러게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카투에 실장님들을 만난것도 제 인생에 있어서의 행운이니까요.
올~~~~ ㅊㅋㅊㅋ;;
감사합니다. 샤뚜님의 계섰더라면 더 좋아을껄요
축 하 드립니다 ~~담에 청음 한번 해 주세요~ㅋ
점점 소리가 맘에 들고 있어. 담에 댄스를 함 듣자고 레인
어제는 비 노래를 듣는데 우퍼음이 탕탕 때리는것이 저 유리창 밖에 본넷에서 차분히 넓게 단단히 퍼지는 소리가 나는거에요. 올만에 마음에 드는 비트로 신자가 비노래를 들었던것같습니다. 역시 fx2 rca 선하나로 미드 트윗, 우퍼까지의 음색이 바뀌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