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집에 있었다.
현실집이랑 구조가 달랐다.
욕실에서 어떤 형이랑 어떤 누나와 엄마가 나왔다.
나는 거실 쇼파에 앉아있었다.
앞에서 그 형이 그 누나한테 오일을 발라주고있었다.(르응?)
그러다가 그 형이 가슴쪽에서 손을 쭉 밀면서 브라를 벗겼다.
근데 꼭지가 안쪽으로 들어가있었다. (ㄷㄷ)
그리고 그 형이 누나한테 우리 한판 할래? 라고 했다.
근데 옆에서 엄마가 말했다.
욕실에서 3번이나 하고도 또해?
욕실에서 3번이나 하고도 또해?
욕실에서 3번이나 하고도 또해?
ㅎㄷㄷㄷㄷㄷㄷㄷㄷ
첫댓글 우와 ㅋ;;;
--;;; ??? 당황스러운 내용의 꿈이군요.;;
유독 이글만 조회수가 ㅋㅋㅋ
조 회 수 현재 110 대단하군
조회수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