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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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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몽블랑 일주(뚜르 드 몽블랑..TMB)트레킹(25)... 이름도 어려운 알파주 드 라 뾔울에서 숙박을 하다.
뿅망치(신현준) 추천 1 조회 53 26.08.03 00:3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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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3 07:39

    첫댓글 소가 날이 어두워지면 집으로 와서 젖도 짜고 사료도 먹겠지요.
    지능지수가 얼마 안되어도 그 정도는 다 하는군요.
    시간 약속들을 잘 지키면 가이드가 편했을 텐데요.
    버리게 생긴 등산화를 화분으로 꽃을 심고

    이번은 멋진 풍경입니다.

    소들은 홀스타인인가 젖소들입니다.

    수고 마니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8.04 09:09

    산을 내려올 때 언덕에 앉아 있던 소들입니다...
    유럽의 소들은 방목을 할 때면 밤에 비가 오더라도 비를 다 맞고 밤을 새우더군요...

  • 26.08.03 21:56


    마음도 몸도 여행하시며
    즐기시는 모습이 최고이십니다
    집에서 덕분에 구경잘했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8.04 09:10

    앞으로 게재되는 다른 여행기도 읽어 봐 주시길...

  • 26.08.04 00:58

    소들이 줄을 서있다가 젖을 짜고 나오면
    기다리던 그 다음 소가 들어가는 목장 풍경과
    벙크침대가 놓인 산장 풍경을 보며
    젊은 시절이면 당장 달려가서 경험해보고싶은 풍경!

    올려주신 사진으로 그 분위기를 상상하며
    인생은 아름다워라!

    이번 6월과 7월을 한국에서 방문한 여동생 부부와 친구부부 4명과 함께
    록키관광과 하이킹을 하며 록키 남쪽과 북쪽을 다녀보았는데
    좋은 풍경을 만나도 감탄하지않는
    한국사람들의 근엄한 무표정에 재미가 쫌~ㅋㅋ

    흥미롭게 찍으신 사진 풍경 흠뻑 빠져 구경합니다 땡큐!
    (6월말 컬럼비아 아이스필드 아사바스카 글래셔를 걸어올라가서)

  • 작성자 26.08.04 09:12

    몽블랑이 끝나면 로키여행기를 올릴려고 합니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가을의 계절 자작나무 단풍이 아름다울 때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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