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지극한 자식은 부모가 조금만 아프다면 노심초사하며
어디 특효약 없나하고 사발통문(沙鉢通文)을 돌리고 다닌다.
오만 군데를 다 뒤지고 나서 온갖 묘약 중의 묘약이라고 하는
것을 모두 구해 치료를 하는데 결국, 약이 지나쳐 독이 되고,
오히려 생명을 단축시킨다.
인체는 본능상, 태생적으로 그 많은 것을 한꺼번에 수용하지
못하므로 아무리 몸에 좋아도 몸 밖으로 밀어 낼 생각만 하고,
그래도 여의치 못하면 여러 효소를 동원하여 폐기성 물질로
변화시켜 몸 밖으로 배설시켜 버리는 것이다.
그러니 제일 좋은 방법은 인체의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특히 잠을 잘 자야 한다.
인체의 총 세포 60조 개 가운데 4억 개가 매일 바뀌는데 이중
2/3가 밤에 바뀌니 잠이 얼마나 중요한가?
면역력을 높여 주면 20%는 기본적으로 질병이 치료 되었다고
볼 수도 있는데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은 대략
1. 숙면
2. 알맞은 영양
3. 냉 온욕
4. 가벼운 운동
5. 배변
6. 햇빛
7. 규칙적인 생활
8. 긍정적, 유머적 사고
9. 약 알카리 찬 이온 수
10. 명상 등이다.
특히, 식사 시 주의할 점은 소화기관 세포가 기억 못하는
음식이나 화학 물질을 포함한 식사는 인체가 처리하기
어려우므로 소화기 세포를 당황하게 하는 일이야말로
소화기를 병들게 하고 자동적으로 몸도 병으로 끌고 가므로
황천 가는 길을 재촉하게 된다.
특히 나이 든 부모님께 효도 한다고 하여 특별하고 생소한
음식을 대접하는 것은 알고 보면 크나 큰 불효인 것이다.
오히려 다른 사람 눈치 볼 필요없이 잔 일을 하게 하면 모든
근육을 움직여 건강을 유지하니 이것이 진정 효자인 것이다.
그렇다! 남의 입방아나 눈치를 볼 필요가 전혀 없다 !!!
- 송지학입니다 -
첫댓글
남의 이야기 너무 듣지 말고
본인의 몸은 본인이 젤 잘 아니
본인이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좋은 내용 감사드립니다.
요즘 노인들은 현명하니 본인들이 다 알아서 하더라고요!
무척 잘나기는 했어요~
맞습니다 ~
남의 입방아는 듣는것도
하는것도 (쓰레기)같은겁니다~
듣는것은 하게되면 (쓰레기통)이 될뿐입니다~
보너스받은 하루입니다~
당당하게 즐겁게 지냅시다~
이방을 가꿔주시는
송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자주 들러 빛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 잘 봤습니다
감사해요
덕분에 올 여름이 잘 지나갈 것 같은 느낌입니다.
날이 넘 덥네요
더위는 드시지 말고 맛난 음식만 드시고 건강하세요 ㅎ
거기도 상당히 더울 겁니다.
37도라면 올 겨울은 얼마나 추울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올 겨울 생각해서 겨우 참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