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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4s_tYevBIs?si=gWdYS_sWt9amfx9m
<Grace For Purpose 기독교 채널>
전 세계인들에게 다가오는 짐승의 표 666 & 적그리스도 지배시스템
....Digital ID, CBDC, 무한한 기술발달을 해대고 있는 AI
어느 곳에서든 점점 늘어나는 감시카메라들 하나같이 이들의 방향은 하나를 가리킨다고
바로 적그리스도 우상숭배의 상징 ''짐승의 표''
나라마다 점점 목을 조여오는 시스템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하는데...
Incoming The Mark is Here.
AI Just Described Exactly How the Mark of the Beast Could Work.
[요한계시록13장16절~18절]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니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이니라'
[요한계시록14장9절~11절]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16장2절]
'첫째 천사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나더라'
[요한계시록19장20절.21절]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그 나머지는 말 탄자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들의 살로 배불리더라'
[요한계시록20장4절~6절]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 동안 왕 노릇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https://youtu.be/b1AsNNfIzRQ?si=aShSDie4He6lP-jx
[교회가 권력을 잡으면 세상이 달라질까요?]
[교회가 지켜야 할 것은 권력이 아니라 ''자유''입니다]
염보연 목사님 Kingdom Culture Creatore
*오늘은 '신앙의 자유'라는 주제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지금 신앙의 자유를 너무나 당연한 것처럼 여기며 살죠
교회에서 자유롭게 예배드리고
성경책도 누구나 구입해 읽을 수 있고
거리에서 복음을 전해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런 환경이 오래 지속되다보니깐
많은 분들이 신앙의 자유를 그냥 민주주의가 만들어 준
정치 제도쯤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조금만 시야를 넓혀서 교회역사를 돌아보십시요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자유는요 절대 당연한게 아닙니다.
인류역사 전체를 놓고보면 오히려 아주 드문 예외였어요
역사에는 아주 '분명한 패턴이 있습니다'
<국가가 특정 종교를 공식적으로 규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신앙의 자유는 빠르게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고대 로마에서는 황제를 神으로 인정하지않았다는 이유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박해를 받았습니다.
중세유럽에서는 국교 체제 아래서 유대인들이 추방을 당하고 학살을 당하고
강제로 개종 당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게 무엇이냐하면요
이런 일들이 단지 소위 말해서 이교국가들에서만 벌어진 게 아닙니다.
스스로를 '기독교 국가'라고 불렀던 나라들 안에서도
똑같이 반복됐었다는 사실입니다.
오히려 훨씬 더 광범위하고 굉장히 잔혹했다고 할 수 있죠
왜그럴까요?
국가가 개인의 신앙에 대해서 규정하기 시작하면
처음에는 진리를 보호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예외가 없습니다.
반드시 그 권력이 진리를 판단하고 이용하기 시작합니다.
어떤 교리가 정통인지 어떤 해석이 허용되는지
누가 참된 신자인지 아닌지를 국가와 권력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가장 기본적 양심은 어떻게 될까요?
법과 제도 뒤로 계속 밀려나는 거죠
그렇게 되면 교회는 복음을 자유롭게 전하는 그리스도의 몸이 아니라
'국가가 승인한 신앙을 관리하는 기관'으로 변질됩니다.
이것은 좌파나 우파냐의 문제만이 아니라
어디서나 똑같이 일어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자, 그러면 지금 대한민국은 어떻습니까?
우리도 이 문제와 전혀 무관하지않습니다.
지금 우리사회는 자유민주주의가치와 전체주의적 사고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는 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국가가 개인의 양심과 신앙의 영역까지
개입하고 통제하려는 움직임이 계속 나타나고 있구요
또 다른 한쪽에서는 이런 위기 의식 속에서
기독교가 마침내는 국가권력을 잡아서
사회를 성경적으로 바꿔야한다는 주장도
힘을 얻고 있는 그런 모양새입니다.
지난 영상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둘은 겉으로는 정반대인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십시요!
국가가 인간의 가장 깊은 신념까지 다룰 수 있다고 믿는다는 점에서
똑같습니다.
하나는 국가가 신앙을 제한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국가가 신앙을 강제 적용하려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하면
<성경은 이 둘중에서 그 어느 것도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사람들에게 자기를 따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그 누구도 강제로 제자로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군대를 조직하지 않았습니다.
로마제국을 뒤엎으려고도 하지않으셨습니다.
정치권력으로 하나님 나라를 세우려고도 하지않으셨습니다.
<오히려 ''회개하라!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라고
선포하시고 각 사람들을 깨우시고
하나님 나라 백성의 자리로 초청하셨습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언제나 자발적인 응답이었던 겁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본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양심을 무너뜨려서
억지로 자신의 나라를 세우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성령님께서 각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킴으로써
그 나라를 이루어 가십니다.'
그마저도 강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주권과 섭리가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조정하거나 강제로 운명을 결정짓는
그런 분이 아니십니다.
그러니깐 그 누구도 인위적으로
그 사람을 혹은 그 나라와 사회를 하나님의 편에 서게 할 수 없다는거죠
바로 이 지점에서 '신앙의 자유'는 단순한 정치적 권리가 아니라
'오직 복음'을 위한 '말씀을 위한 공간'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성경을 자유롭게 연구하고
기존의 전통과 신학을 성경 앞에서 다시 검토하고
원어로 말씀을 더 파고 들고 토라도 공부할 수 있는 것은요
다 이 '자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국가가 특정한 신학만 정통으로 인정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성경을 연구하는 것도 기존신학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것도
국가의 허가를 받아야만 하는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든 그런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지금 그런 위험성이 매우 농후합니다'
지금 이런 혼란을 겪으면서 양쪽진영 모두 큰 위기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실질적 대책으로 '더 큰 통제, 더 강한 결집을 이루려는 경향이
강해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렇게 국가나 어떤 세력이 직접 신앙의 정통성을 보장해주고 인정해주면
교회는 자유롭게 성경으로 돌아가서 더 잘 믿게 되고
더 건전하고 안정된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될까요?
<오히려 더 그 반대입니다>
어떤 이의제기나 질문도 허용되지않고 좌우로 정렬을 하게 되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신앙의 자유'는
세속주의가 교회에 베푼 호의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자유롭게 복음이 증언되도록 열어두신 역사적 기회>
라는 것을 알아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에게 주어져있는 이 자유를 결코 가볍게 여겨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동시에 그 신앙의 자유 그 자체를 하나님 나라와 동일시 해서도 안됩니다!
<자유는 목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유'를 주신 이유는]
너희들이 원하는대로 각자 하고싶은 것 하면서 살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 자유 안에서 '복음'을 전하고 제자를 세우고 말씀을 연구하고
진리를 따라 살라고 '자유'를 주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이 자유가 복음을 위한 책임으로 이어지지않는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시대적 기회를 그냥 허비하는 셈이 됩니다.
[오늘날 교회는 두가지 유혹 사이에 서 있습니다]
하나는 세상의 압력 앞에 그냥 침묵하면서 자유를 스스로 갖다바치는 것이구요
다른 하나는 국가권력으로 하나님 나라를 대신 세우려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 둘 중에서 그 어느 것도 선택하지않고 지지하지 않습니다]
[교회는 자유를 지키되 권력을 우상으로 삼지않습니다]
[사회를 섬기되 국가를 하나님나라와 혼동하지 않습니다]
[정치에 참여하되 복음을 정치의 도구로 만들지않습니다]
[교회의 힘은]
어떤 정책이나 법류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오직 '진리'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기다리는 나라는]
사람이 만들어가는 나라가 아닙니다.
''마침내 메시아께서 이 땅에 다시 오셔셔 그분께서 친히 세우실 하나님의 나라''
입니다.
그 날이 오기전까지 교회는 국가를 지배하고 통제하는 게 아니라
<왕을 증언하고 왕의 오심을 전하는 자리에 서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우리가 불의한 법에 맞서고 자유를 지키고
생명과 가정을 보호해야하는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지켜야할 것은 '신앙의 자유'라는 제도? 법률 자체가 아닙니다
<그 자유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복음의 사명' '말씀증거의 사명을
힘써 감당해야합니다>
[자유는 복음이 자유롭게 선포되도록 예수그리스도의 왕되심을 선언되도록]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귀한 기회'입니다.
그 기회를 인간의 한낱 정치적 야망으로 낭비하지 않게 되길 바랍니다
[메시아의 나라를 기다리면서]
한 사람 한 사람 제자로 세워가는 길에 '신앙의 자유'를 사용하셔야 됩니다
그것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교회와 성도가
신앙의 자유를 가장 성경적으로 사용하는 일이요
''나라가 임하옵시며'' 라고 기도하는 성도의 삶인 것입니다.
[네티즌들의견]
*지난 영상과 오늘 영상 모두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알아야할
넘 중요한 내용입니다, 목사님 목소리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시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심지어 목회자들이
예수님의 재림에 관심조차 없기도 하고 지금이 마지막 때라는 것조차
인정하려고도 하지않습니다.
*옛하늘 옛땅이 사라지고 예수님께서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나라
새예루살렘이 세워지는 것도 믿지않는 기독교인이 얼마나 많은지...
*이 시대에 오늘 이 영상의 메시지 하나님의 자녀라면 필청을 통해
꼭 들어야 할 중요한 내용 !!
https://youtu.be/eVGlr26sf5A?si=TCvLgw8lcY3rSTZK
출산 후.. 드디어 셋째 샬럿을 다시 만났어요🥹❤️ / 조쉬 재희
셋째인데 너무 예뻐...
출산 후 계속 떨어져 있다가 병실로 이동한 뒤,
드디어 우리 셋째 샬럿을 만났어요🥹❤️
조쉬 재희씨 두부부에겐 어느 새 큰딸 클로이 차남 케이드
그리고 막내 딸 샬럿 이렇게 다섯식구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클로이의 한국이름은 '수아' 케이드의 한국이름은 '노아'
샬럿의 한국이름은?
셋쩨 출산과정이 넘 힘들었는데 재희씨 너무 수고많았고
산후조리는 잘 하고 있는거죠?
https://youtu.be/Lz8VK9VllZo?si=vqf4upvWVGFEAYa7
[잠든 자는 이 영상 보시지 마세요!] 경상도 애국사나이 그리스도인 박서방 알려줘!
피할길을 찾고 있습니다.
함께 하실 깨어있는 분들.
반드시 피할길이 있습니다.
CBDC시스템과 Digital ID, 인구감축론 등 현대사회를 관통하는
'통제메커니즘'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박서방.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깨어있는 삶을 살기위해
우리가 직면한 현실과 향후 대비해야할 정보들에 대해 심도있게 다룹니다.
<네티즌들의견>
*이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 들어 사용하시는 자들은
결코 유명하고 세상서 잘났다고 하는 자들이 아니더라구요
박서방은 이 시대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에요
지금 우리의 눈에도 진짜와 가짜가 좌악 갈라져 보이잖아요
그러니 우리 주님께서는 벌써 오래 전에 판단 끝내셨죠
양떼 염소떼 / 알곡 가라지
*기도와 말씀없인 이 마지막 시대를 절대로 버텨갈 수 없다고 확신합니다.
매일 매일 세상이 적그리스도 초감시통제사회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주변에선 이 마지막 시대 안보고 일찍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천국가신 분들이 가장 복받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저도 아주 크게 공감합니다.
https://youtu.be/-e8UaSehJxk?si=W_uC3HO4yPXWCpk0
페러디 연기의 천재 최국배우의 열연 오늘도 대사에 쉼표는 존재하지않습니다.
실제 인물 밉생이 인물의 부분 흰머리 헤어칼러까지 ㅋㅋ
[삼촌...나 진짜 미끼야?]
[나 장관 ...할 수 있는 거죠?]
''난 이혜훈언니와는 달라요 알죠? 그야말로 과거의 내 모든 게 국민들에게
죄다 탈탈탈 다 털린 이 마당에 청문회 직후 삼촌이 지명 철회한다고 말하기만 해봐
우리당 당명부터 바꿀거야 ''재판재개당''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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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김승원 관련 국민 혈압 솟구치게 하는 뉴스를 필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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