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솔바람참 좋은 생각이라고 봅니다. 학교에서 지식을 배우는 것만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기쁨은 배움의 출발점이고요. 더 나아가 내가 왜 사는지, 무엇이 행복인지 생각하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인문학은 바로 그런 질문을 던지게 하는 공부가 아닐까 싶습니다. 성적과 경쟁만으로는 인생을 잘 살아가는 방법까지 모두 배울 수는 없겠지요. 타인을 이해하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능력도 살아가는 데 큰 자산입니다. 결국 교육은 지식을 많이 쌓는 것과 함께 사람답게 살아가는 힘도 길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것, 그것도 교육의 중요한 역할일 것입니다. 그래서 인문학이 학교 교육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첫댓글 학창시절에 미술 선생님께 한문 선생님께
칭찬 많이 들으셨을거 같습니다!
ㅎㅎ
칭찬도 듣고 엎드려뻗쳐도 했습니다
@전의친구 제가 생각해봤는데요...
학교 교과목에 인문학도 끼워 넣었으면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뭐, 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가요?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고
인생을 잘 살아가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솔솔바람 참 좋은 생각이라고 봅니다.
학교에서 지식을 배우는 것만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기쁨은 배움의 출발점이고요.
더 나아가 내가 왜 사는지, 무엇이 행복인지 생각하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인문학은 바로 그런 질문을 던지게 하는 공부가 아닐까 싶습니다.
성적과 경쟁만으로는 인생을 잘 살아가는 방법까지 모두 배울 수는 없겠지요.
타인을 이해하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능력도 살아가는 데 큰 자산입니다.
결국 교육은 지식을 많이 쌓는 것과 함께 사람답게 살아가는 힘도 길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것, 그것도 교육의 중요한 역할일 것입니다.
그래서 인문학이 학교 교육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