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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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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인물, 새, 나무, 산, 꽃, 동물, 추상적 형상이 서로 다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전의친구 추천 1 조회 75 26.09.15 14:08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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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5 19:11

    첫댓글 학창시절에 미술 선생님께 한문 선생님께
    칭찬 많이 들으셨을거 같습니다!

  • 작성자 26.09.15 19:26

    ㅎㅎ
    칭찬도 듣고 엎드려뻗쳐도 했습니다

  • 26.09.16 08:31

    @전의친구 제가 생각해봤는데요...
    학교 교과목에 인문학도 끼워 넣었으면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뭐, 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가요?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고
    인생을 잘 살아가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 작성자 26.09.16 10:12

    @솔솔바람 참 좋은 생각이라고 봅니다.
    학교에서 지식을 배우는 것만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기쁨은 배움의 출발점이고요.
    더 나아가 내가 왜 사는지, 무엇이 행복인지 생각하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인문학은 바로 그런 질문을 던지게 하는 공부가 아닐까 싶습니다.
    성적과 경쟁만으로는 인생을 잘 살아가는 방법까지 모두 배울 수는 없겠지요.
    타인을 이해하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능력도 살아가는 데 큰 자산입니다.
    결국 교육은 지식을 많이 쌓는 것과 함께 사람답게 살아가는 힘도 길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것, 그것도 교육의 중요한 역할일 것입니다.
    그래서 인문학이 학교 교육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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