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이 삶은 그 누구도 넋두리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본래에 인간을
창조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시라는 것을 깨닫는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에 사는 사람들은 생육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넋두리로 사는 삶에서 믿되 믿지
못하는 믿음입니다 믿음은 곧 바라는 것들의 실상입니다 실상의 의미도 실상의 뜻도 모르는
자들에게 무슨 말씀으로 인도할 수가 있을까요 참으로 무자몽매하고 어리석은 자들에게 성경의
비밀을 풀어주었건만 그의 비밀을 세상에서 사용하라고 주님께서 십자가의 위에서 피와 물을 다 쏟으시고
다 이루었다 하셨을까요 아닙니다 육성의 사람은 이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보배로운 시간을
허비할뿐입니다 그러므로 이 글을 읽는 자는 조용히 스스로 자문자답해 보시기를 원합니다...
첫댓글 장로의 유전을 따라 죄성의 피 내림에서 그 누구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우주만물을 순리를 따라 순종하는데 인간들은 하나님의 순리를 역리로 사용하면서 넋두리를 펴면서 사는 모습은 짐승에 불가합니다 주여 이들을 불씽히 여기서서 우리 사랑덩이들을 통하여 만 백성들을 생명의 나라로 인도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