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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대부고 26회 동창회
 
 
 
카페 게시글
효진의 선방한담 반야'심(心)'경의 심(心)은 마음이 아니다?.
효진 홍윤표 추천 0 조회 47 26.10.18 17:49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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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18 17:54

    첫댓글 이 글을 희야동에게 드리며^()^..

    혹 고딩 시절 사진이 있는지?
    그때 모습이라면 내가 알아 볼수도 ㅋㅋ^^

  • 26.10.20 22:27


    하~
    또... '식은 땀' 나게 허네
    선상님...

    쪼까~ 쉽게 허라니께~~
    ㅋㅋ

  • 작성자 26.10.21 09:07

    허~쉬 자넨 이젠 사용하지 않으니 눈에 익숙하지 않은 한문만 나오면 식은 땀이구먼.^^.
    차라리 영어로 말할까?.

    그리고 희야 동은 자네 수준이 아니네..
    이 정도 쯤은 그냥 넘어갈 것으로 보거든
    ㅎㅎㅎ

  • 26.10.23 19:27

    기나긴 마음으로,,,
    내가 눈으로 보았습니다~^^

    몸의 중심=심장으로 마음을 읽다

    마음에서 생긴것이 존재로 변해가는 것(사랑?)
    -반야바라밀다-
    아름다운 음이에요,,,

    온갖 괴로움을 없애고 진실하여
    허망하지 않음을 알지니라...............(해탈?)

    어째거나,,, 추적추적 가을비가 내립니다

  • 작성자 26.10.23 20:19

    칸트는 감성을 이성보다는 낮게 보았다고 하지요..
    감성의 요람인 심장은
    분명 이성의 뇌 보다는 낮지만..
    예술의 미학을 높다 낮다고 평하는 자체가 오만이죠.

    감성이든 지성이든 우리에게 무언가 선물한다면
    좋은 게 아닌가요?^^

    지금 뭐하는 짓이냐?
    ㅎㅎㅎ
    웃지요 ㅎㅎㅎ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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