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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 이외에는 입점 사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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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츠카사 조낸 거슬리네 니에미가 그랬나보지
BEST 못데려갈건 뭐냐?
말해봐
BEST 어이없는 애들 많네
나중에 결혼하면 애 어리면
부인 밖으로 내보내지 말고 꼭 집안에 가둬라
넌 너보고 화장실 가서 밥 먹으라고 하면 좋냐?
난 KTX 수유실에 앉아 있으신분들도 많이 짜증남..
못데려갈건 뭐냐?
말해봐 13.03.02 추천 수 : 11
애기엄마는 사람도 아닌가 13.03.02 추천 수 : 7
이제 부터 애엄마들은 밖으로 돌아다니면 안되겠네 매너니까 오~!! 13.03.02 추천 수 : 8
아놔 . 야이 .. 차라리 애를 낳지 마라고 하지 왜. 13.03.02 추천 수 : 8
개구리 올챙이적 기억못한다고 지는 어른으로 바로 나왔는가벼
애들이니 울수도 있지 13.03.02 추천 수 : 5
나중에 결혼해서 애낳고 길러봐라 그런소리듣고 눈치보이면 얼마나 서러운지. 그리고 저런경우는 그런소리까지 들을정도도 아니구만. 13.03.02 추천 수 : 5
저분 말은 애도 없는 사람이 그냥 앉는게 짜증난다는거 아닌가?? 13.03.02 추천 수 : 0
애 데리고 있는 엄마는 저런데 가지않는게 매너라고 한 사람은 어디갔냐?
댓글 삭제하고 도망가네 13.03.02 추천 수 : 2
살아가는이유 // 중간에 다른 댓글 하나 있었습니다 13.03.02 추천 수 : 3
댓글 지우고 텼나? 13.03.02 추천 수 : 0
여기서 애기엄마 뭐라는 인간들아
니네 엄마들이 너거들 얼마나 고생해서 키웠는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따구 소리못할거다 13.03.02 추천 수 : 5
맥도날드가서 수유실 찾을기세
bs와 bs만나 kbs가 되었네
닉 뒤의 AB는 뭔가요? 13.03.02 추천 수 : 0
에어본 브리게이드 13.03.02 추천 수 : 0
어린 꼬꼬마들이 많아서 이모냥인가...
엄마가 애기 모유 주는건 그 아무리 공공장소라 해도 전혀 아무렇지 않은건데 한국은 역시 성에 꽉막혀 있슴.
저건 성적인 것도 아니고 그냥 당연한거다
미국만 봐도 백화점이나 식당에서 흔히 볼수 있는 모습인데...
옛날에 그런 글을 읽은 적이 있음.
서구 사회 여성들은 나체의 몸을 가려야 될 때에 손으로 아래부분을 중점적으로 가리는데
우리나라였는지 동양 사회였는지 그쪽 여성들은 가슴을 중점적으로 가리더라는 실험결과가 있다고.
여성의 유방에 대한 각 사회의 인식 차이가 아닐까 싶음. 13.03.02 추천 수 : 0
근데 반전으로 애엄마가 카페안 들어있는 차나 커피 먹고 있던 거라면 욕먹어도 쌈
상식적으로 카페에서 얘가 보챈다고 직원실 빌려달라는게 어이가 없다 ㅋㅋㅋㅋㅋ
남한테 폐끼치지 말고 나와서 수유실 먼저 찾을생각을 해야지 ㅋㅋㅋ
근데, 제가 돌아다니다 보면 지하철외에는 수유실이라는게 볼수없었다는 기억만 있네요. 그나마 있는 지하철도 없는역이 수두룩하고요. 13.03.02 추천 수 : 3
애 있는게 죄도 아니고
아기 데리고 커피 한잔 할수도 있는거지
애랑 집안에만 쳐박혀 있으면 우울증 걸린다
그래서 와서는 애 빽빽거리게 놔두고 똥기저귀 화장실에 버리고 가고 그럽니다. 13.03.02 추천 수 : 3
기사는 애 우니까 달랠려고 모유 수유할려는 엄만데요? 13.03.02 추천 수 : 6
츠카사_룬 // 그래서 저엄마가 그럼? 13.03.02 추천 수 : 5
저 애엄마도 스타벅스에서 비싼 돈주고 커피 사먹는 고객인데
고객 편의 위해서 콘센트 배치해주는 거랑 똑같은건데
고객 편의 안 챙겨주는 가게가 잘못한거 아님?
어이없는 애들 많네
나중에 결혼하면 애 어리면
부인 밖으로 내보내지 말고 꼭 집안에 가둬라
애 있는 게 벼슬인 것처럼 하는 인간이 많더라고. 인간아.
어디서 훈계질이야? 13.03.02 추천 수 : 4
그래서 저 사람이 그러냐고 빌려주면 안되냐고 한게 벼슬이냐? 13.03.02 추천 수 : 6
저출산 시대에서 애 있는거 벼슬은 아니더라도 나름 힘들게 노력하며 사는겁니다. 13.03.02 추천 수 : 4
츠카사 조낸 거슬리네 니에미가 그랬나보지 13.03.02 추천 수 : 13
츠카사는 위에 글도 그렇고 여기도 그런거 보니 훈계받을만 하구만
무슨 훈계질이냐는둥 헛소리냐 13.03.02 추천 수 : 7
스타벅스의 압도적인 손님들은 여성 , 아줌마 입니다. 적어도 한두푼도 아니고 최고가 판매액을 자랑하는 까페라면 그에 합당하는 서비스를 보여야죠.적어도 없으면 이러이러하니 없다고 죄송하다구 하던가 , 직원실이 무슨 특급 기밀공간도 아니고 . 그리고 기사에서 언급했듯 다른 지점은 그런 손님들을 지속적으로 유지함으로써 된장의 아이콘으로 자리 매김한거구요.
애 대리고 다니는것도 힘든데 , 한두푼도 아니고 존내 비싼 돈 쳐내고 라떼 쳐마셔주는 손님한테 한참 어린 직원새키가 공손히도 아니구 저리 막말 하는거보면 빡치고도 남지
무슨 동네 김밥천국도 아니구 까페에서 저러니깐 욕 처먹어도 쌉니다. 차라리 김밥천국이였음 오히려 더 잘해줬겠다.
1. 스타벅스는 그냥 대중 커피점
2. 법정최저임금이 너무 낮아 구조적으로 서비스 정신을 고취시키기 어려움 13.03.02 추천 수 : 4
1. 대중커피라 해도 현 대중커피 판매 매장점중에선 가격상승의 선두에 서있는곳이 스벅입니다. 괜히 된장의 아이콘이 아니죠.
2. 법정 최저임금이랑 교육은 관계 없는 이야깁니다. 그리고 스벅은 또 다른게 다른 커피점저처럼 막뽑질 않고 100% 직영점이라 본사서 직접 뽑는겁니다.(이번년도부터는 알바도 없어지구 계약직이기에 더욱 최저 임금은 말도 안되는소리) 이런대도 교육이 개판이면 안된다는겁니다. 13.03.02 추천 수 : 4
1. 아직도 스벅을 된장의 아이콘으로 보는 사람이 다 있네
2. 이런 저임금체제하에서는 본사에서 죽도록 교육해도 서비스 정신 따윈 안 생김
3. 2번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면 종각역 영풍서점 가보면 암
매장 스태프들도 나름 영풍문고 정직원들인데 죽을 표정 짓고 매장에 서 있음
노동강도가 임금대비 높아서 서비스 정신 절대 안 생김
참고로 여긴 s대 출신 상무가 주기적으로 서비스 정신에 대해 정신교육 한다고 함 13.03.02 추천 수 : 3
1. 루리웹에서 스벅 하면 '아 싸디싸고 저렴한 커피지' 하는 의견이 나올꺼라 생각하세요? 아님 된장커피란 의견이 나올거라 생각하세요? 전 이디야정도가 까페의 적정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저를 예로 들자면 스벅에서 7천원 주고 코코아 푸라푸치노 쳐먹는데 , 네스퀵이 얼린게 7천원이라면서 식겁하지만 적어도 서비스나 기타 편의가 다른 대보단 좋기에 종종 가는데 그런데가 서비스 개판이라면 똑같은 맛 내는 이디야 가서 3~4천원주고 네스퀵 먹는게 좋겠죠?
2. 임금이 낮기에 서비스가 개판이여도 된다는게 면죄부가 안된다는걸 말하고 싶은겁니다. 그렇게 따지면 임금 낮은대는 서비스 개판이여도 고객이 임금이 낮으니깐 이해해야지 .. 라는게 말씀하시고 싶으신건가요? 13.03.02 추천 수 : 3
1. 사주카페 가서 5만원 내고 사주 + 커피2잔 마시면 기절하실 분이네
여긴 된장을 넘어 낫토카페인가?
2. 한국의 경우 서비스 생산성이 낮아 구조적으로 동기부여가 안된다는 말인데 뭐 어쩌라고
님이 가서 정신교육 시키면 될거 같음? 구조적 문제라서 잘 안 됨 13.03.02 추천 수 : 3
그리고 까페 업무가 임금이 낮게 측정되는건 지속적으로 빡시게 일하는게 아닌 점심 저녁 한철만 바싹 일하는 업무이기에 당연한거지요. 영풍 같은 경우는 그게 좀 예외시 되는 곳이라 직원들이 죽을맛이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또 그게 면죄부가 되는건 아니죠. 공사장 업무가 종일 빡세다고 공구리 대충 치고 철골 몇개 덜 심은다음 부실공사로 부셔지고나선 한다는 변명이 임금이 낮아서..라면 건물주는 어이없겠죠. 13.03.02 추천 수 : 2
어이 없으면 노동에 제값 쳐주면 됨
그런데 돈놓고 돈먹는 자본주의니까 그게 안 되지...
아마 우리 살아 생전에도 안될거임 13.03.02 추천 수 : 3
제 월급에 5만원 내고 커피 마시면 기절할듯요 ㅋ
전 제가 맡은 공사판 인부들 교육 잘 시키고 있으니 걱정 ㄴㄴ 13.03.02 추천 수 : 2
아 님은 자기가 현장교육 잘시킨다고 믿는구나
대졸 관리직의 전형적인 오만이 바로 그런거 ㅇㅇ 13.03.02 추천 수 : 3
ㅋㅋㅋ
절 관리하는 부장님도 대졸이에요. 13.03.02 추천 수 : 3
댓글들이 다들 너무 극단적이야
상꼬마 한마리가 기어오르네
니 어머님이 니 기를때 니같은 것도 애지중지 하셨겠지
직원실을 빌려줘여할 의무는 없죠. 안에 직원들 귀중품같은것도 많은데 빌려주면 나중에 또 다른 사람들도 부탁할건데 그때 귀중품 분실 사고나면 어케할라고
빌려줄 의무는 없지만 적어도 공손히 거절할 의무는 점원으로써 가지고 있어야겠죠. 13.03.02 추천 수 : 7
노약자도 산모나 갓난애기 데리고 있는 엄마들은 챙겨준다.
애기때 한번도 안 울어본 줄 아는 애들도 있나보네
직원실 별려줘야 할 의무는 없어도 재대로 교육 받았거나 했다면 괜찮우니 그냥 모유 수유 하시라고 했겠져
분명 말할때 싸가지 없게 한듯 한데
장가못간 독신들만 있나.. 박하네
젖대첩 시작인가? 미리 성지순례하고 갑니다~
네이밍센스보소... 13.03.02 추천 수 : 1
근데 직원들 말도 들어봐야 하는거 아닌가 저건 애엄마입장에서 쓴 글이니
남에게 피해주긴 싫지만 애는 울면서 보채는데 밥먹일곳은 없구... 도와주는사람 없이 혼자고.. 한번 당해보세요..당해보시면 압니다.
서비스 받으려면, 서비스 받을만한 임금을 --;
서비스 받는건 고객 월급 주는건 사장
고객이 서비스 받을라고 임금 주는건 아니잖아요. 각자 입장이 있는건데 13.03.02 추천 수 : 1
댓글에 미친놈들 많네, 지네가 수유할 일 없다 이거지?
이딴 사회 분위기도 저출산에 한몫 하는거임 머리가 달려있음 생각 좀 해라 꼴통들아
루리웹 수준이 이 정도임. 댓글보다 빡친 적은 오랜 만이네.
자기들은 무성생식에 태어날 때부터 어른이었나 봄.
패드립이 자기 부모 욕해야 패드립인가.
위에서 애 엄마 욕하는 애들은 패드립한 거나 다름이 없음
역시 피해망상 웹
애기엄마가 모유를 미리 준비하던지 가리개를 준비해서 가는게 맞는거 아닌가
언제부턴가 일베충들이 너무 많이 유입되었어;; 일밍아웃 쩐다.
네이트뉴스 댓글에 욕이 많길래 알바많이 풀었네 하고 봤더니 여기도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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