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손 200여 명 참석… 선조 뜻 기리며 문중 화합 다져
장흥위씨도문회(회장 목원 위근환)는 지난 3일 장흥군 장흥읍 평화리에 위치한 회주사(懷州祠)에서 시조공과 현조(顯祖)를 추모하는 ‘장흥위씨 7현조 제향’을 엄숙히 봉행했다.이날 제향에는 경향 각지의 장흥위씨 후손 200여 명이 참석해 선조들의 숭고한 뜻과 정신을 기리며 경건한 마음으로 예를 올렸다.
회주사(懷州祠)는 장흥위씨 시조공과 현조를 배향한 사당으로, 매년 후손들이 모여 제향을 올리며 충과 효, 예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제향의 제관은 초헌관 위기환(33세·장천문중 훈도공파), 아헌관 위순섭(33세·장천문중 청계공파), 종헌관 위금식(33세·장천문중 운암공파), 집례에 위창복(35세·장천문중 청계공파), 공축에 위성국(34세·장천문중 청계공파), 찬인에 위도열(33세·장천문중 청계공파), 우집사에 위공선(34세·장천문중 청계공파), 좌집사에 위성표(34세·장천문중 판서공파), 사준에 淸窩 위창복(35세·장천문중 청계공파), 전사에 위성철(34세·장천문중 운암공파), 당하집례에 위가인(35세·장천문중 청계공파), 서점에 위근환(33세·장천문중 판서공파) 씨가 맡아 전통 예법에 따라 경건하게 진행했다.
이날 제향에서 배향한 7현조는 시조공(휘 경璟) 중시조공(휘 창주) 충렬공(5세 휘 계정) 첨의정승공(6세 휘 소) 정랑공(7세 휘 문개) 판사공(14세 휘 충) 통선랑공(15세 휘 덕룡) 이다.참석한 후손들은 선조들의 학덕과 충의 정신을 되새기며 문중의 화합과 전통 계승의 의미를 다졌다.
장흥위씨도문회 관계자는 “선조들의 얼과 가르침을 후손들이 올바르게 이어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제향을 통해 문중의 뿌리를 되새기고 전통문화 계승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장흥위씨도문회, 장흥 평화리 ‘회주사’서 7현조 제향 봉행 - 장강뉴스http://www.jg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612
장흥위씨도문회, 장흥 평화리 ‘회주사’서 7현조 제향 봉행 - 장강뉴스
장흥위씨도문회(회장 목원 위근환)는 지난 3일 장흥군 장흥읍 평화리에 위치한 회주사(懷州祠)에서 시조공과 현조(顯祖)를 추모하는 ‘장흥위씨 7현조 제향’을 엄숙히 봉행했다.이날 제향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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