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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골로새서 2장 8절)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DcX-4Z03pPE?si=3gg8u6OqL8bui7Sz
<트럼프, 폭군 될 줄 몰랐다???”__‘멍청한’ 후쿠야마와 ‘더 멍청한’ 조선일보_ >
Jesus Wave 김성욱 대표 진행
한국의 족보언론 레거시언론 재래식 언론의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만
보수우파를 참칭하고 있는데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처럼 말입니다.
문화일보까지 마찬가지 입니다.
보수우파를 참칭하고 있지만 특정기득권세력의 이해를 대변하고 있는 언론들
문제가 정말 많습니다만 그중에 대표적인 게 ''조선일보''입니다.
이번에도 희한한 보도를 했더군요.
조선일보 기사
<'트럼프 폭군 될 줄 몰랐다'...오판 인정한 석학의 고백>
이게 기사타이틀입니다.
즉, 트럼프가 폭군이고 세계적인 석학이 이점을 인정했다고 기사화 한 겁니다.
트럼프를 맹목적으로 옹호할 필요도 없지만 맹목적으로 비방해서도 안되는 거죠
'객관적으로 평가'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특히나 한미동맹이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성 자체가 민감한 시대에
도대체 이런 보도를 한 조선일보의 의도가 뭡니까?
'프랜시스 후쿠야마'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74세 된 미국 스텐퍼드대학교인 사람인데 이 사람이
좌성향 뉴욕타임즈와 인터뷰한 내용을 '짜집기' 해놓은 조선일보.
후쿠야마는 '역사의 종말'이라는 책을 집필해서 유명해졌습니다.
냉전이 끝나면서 '자유민주주의가 인류 최종 종착지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 인물입니다.
이 주장은 틀린 예언이 되어버렸습니다.
왜냐하면 공산주의 전체주의진영이 지금도 맹렬히 맹위를 떨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예언아닌 예언을 한 또 다른 주장이 있습니다.
이 주장한 때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아니었습니다.
'트럼프가 자유로운 시장 개방경제에서 자신의 야망을 실현할 수 있는 인물이다'
라고 후쿠야마가 격찬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후쿠야마가 최근 자신의 회고록'In The Realm Of The Last Man'
출간을 앞두고 또 다시 뉴욕타임즈와 인터뷰를 한 겁니다.
<뉴욕타임즈는 미국의 ''대표적 좌익 매체''입니다>
<후쿠야마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그러면서 논리를 만들어내야하니깐 '마지막 인간'이라는 개념을 만들면서
'마지막 인간은 위험과 야망에 도전해서 결과를 얻어내는 자가 아니라
안락에 안주하는 자들이다?'
'오늘날 부유한 트럼프가 권력욕과 결합해서 민주주의 자체를 흔들게 됐다?'
'우리시대 마지막 인간들 대중들이 너무 불안해서 모든 것이 썩었다고 선동하는
포플리스트들에게 넘어가게 된다'
'이런 현대인들의 모습은 30여 년전에 추측이 가능했다'
'마지막 인간은 고결한 희생으로 싸우지않고
개인의 소비.쾌락.안락만을 추구하는 무기력한 존재들이다'
'마지막 인간 트럼프같은 자를 극우들이 맹목적으로 지지하면서
자유주의를 망가뜨리고 있다?'
'극우 포퓰리스트들이 권력을 보장하기위해 부X선거 음모론을 조장하고 있다'
'자유주의가 추구하는 경제를 극단적으로 추구하면서 新자유주의를 만들어
전례없는 불평등을 낳았고 이것은 자유주의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졌다'
[매번 틀린 예측만 틀린 말만 해온 후쿠야마가 자신은 올바른 말만 했다고 주장]
*후쿠야마 이 사람의 주장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이 사람이 주장에서 도외시켜버린 것은
가장 심각한 골치거리 ''공산주의 전체주의 사회주의'입니다.
일체 이부분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습니다.
지금 LGBTQ 동X애 낙태가 범람을 하고
反성경적 쓰나미가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가장 극단적인 형태의 인간을 양산하는 마지막 체제 공산주의 전체주의'에 대해선
일체 얘기하지않는 후쿠야마.
'유물론 공산주의 유물론 사회주의 전체주의 시스템'에 대해선 절대로 비판하지 않고
여기에 대해 Anti체제로 나온 트럼프 라던가
극단주의라고 비판받는 격앙 된 우파들
이들에 대해서는 맹비난을 가하고 있습니다.
[극우의 정의]
불법을 사용하더라도 폭력을 쓰더라도 자신들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람들입니다.
[극좌의 정의]
언제나 공산혁명을 꿈꾸는 사람들
*극우라는 사람들은 전 세계적으로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워낙 세상에 '극좌가 팽창'하다 보니깐
여기에 대해 자신의 가정,자유, 인권, 소중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나온
''저항세력''입니다.
정말 문제는 도둑넘들 강도들이 들끓고 있기 때문에 이걸 지적해야하는데
후쿠야마는 이것에 대해선 일체 얘기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저항세력으로 나온 격렬한 우파들, 사실은 폭력도 불법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
이 사람들에 대해서만 맹비난하는 후쿠야마.
[좌파 좌익들]
불법시위, 폭력시위, 과격한 행태로 언제나 일상적으로 그런 일들을 해 온 자들이죠
폭력 불법이란 기준으로 보면 ''극좌''들의 행동이 훨씬 문제이고
불법 폭력 거짓선동을 써가면서 동X애 철학을 확산시키며
낙태문화를 퍼뜨리는 이것이 더 문제죠.
정확한 판단으로 얘기하려면 ''극좌들의 행태''에 대해 얘기를 해야하는데
후쿠야마는 절대로 얘기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마치 트럼프가 불법과 폭력을 일상처럼 하고 있는 것처럼
극우, 폭정이라고 황당무개한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불법,폭력, 선동을 일삼는 나라들 중에 ''한국''이 가장 심한 나라]
그 안에는 김일성 태양신을 섬기는 주사파들 김일성주의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사파는 태생적으로 친북.친중.종북주의적 행태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좌파 좌익들은 기존의 질서를 절대로 인정하지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 민주당 안에도 점점 더 ''극좌적 행태''의 모습을 보이는 이들이 많아져>
미국 좌파 진보세력이 날이갈수록 LGBTQ에 우호적이고
기존의 성경적 질서를 해체하고 교회자체를 붕괴시키려고 하는
'극단적 성향'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아마존을 비롯한 미국의 대기업들은 모조리 없어져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미국민주당 좌파들이 노조를 만들어 사회주의적 길을 가자고 주장합니다.
...노골적으로 '무상배급'까지 얘기하는 자들이 미국민주당에서도 엄청 많아졌습니다.
<여기에 항거하는 항체체제로 만들어진 것이 트럼프 현상입니다>
트럼프를 맹목적으로 지지해서는 안되겠지만
왜 이런 트럼프 현상이 나오게 된 건지 앞뒤 맥락을 살펴봐야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정작 강도 떼 도적 떼들은 내버려두고
불법과 폭력을 일삼는 극좌들의 행태는 내버려두고
거짓과 선동을 일삼는 공산주의자들 사회주의자들은 내버려두고 말이죠
그러면서 후쿠야마는 트럼프와 우파를 향해 ''극우폭정 포퓰리스트''라고 맹비난.
마치 없어져야한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후쿠야마는 과거에 했던 말들도 예측도 다 틀렸고 지금의 얘기도 다 틀렸습니다]
<한국 조선일보가 이런 내용을 짜집기해 보도하는 일은 더욱 어이가 없는 일>
<한국서 反트럼프 현상이 확산되는 이유>
한미동맹을 지키지않는다는 비판??
왜 한국에 대해 동맹체제를 유지하려는 노력을 하지않느냐?
[8월30일 트럼프대통령 발언]
''우리는 4만명의 병력을 한국에 두고 있는데
그들은 이란과 관련 해 도와달라는 요청에
''We'd Rather Not 차라리 안하겠다'' 고 말했다.''
....한국에 주둔하는 미군들 둘필요 있냐 라는 식으로 말했다는 거죠
''한국에 강하게 밀어붙이지 않았는데
이란상황에 대한 지원에 참여하겠냐고 물었고
그들은 'No Thank You'라고 말했다
나는 스스로에게 이일을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그들은 우리를 도와줄 의지조차 없는데
우리만 도움을 주는 멍청한 사람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이 발언에 대해 한국언론들이 맹비난을 한 것이죠*
왜 한미동맹을 없애려는 방향으로 가느냐?
왜 한미동맹에 대해 펌훼하느냐?
왜 주한미군을 빼려는 식으로 말하느냐?
라는 식으로 한국언론이 트럼프를 비판하죠
[그런데 왜 트럼프대통령이 저런 식으로 나오게 되었나요?]
한미동맹이 군사동맹인데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하고 있는데 한국이 돕지않잖아요?
심지어 한국리더는 이란을 지원하고 돕고 있고
이스라엘에 대해서는 한국이 적대국가라는 식으로
한국대령통이 나서서 언급하고 있고
이렇게 한국이 미국의 동맹이 아닌 ''미국의 적국과 연맹하는 행태의 한국''
그 행태를 보이고 있으니 당연히 한국에 대해서 트럼프대통령이
이런 반응으로 나올 수 밖에 없는거잖아요
*지금 한미훈련 중단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8월16일 트럼프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서]
ㅇ ㅈ ㅁ 이 통화에서 '이란전쟁에 관련 된 트럼프의 지원요청에 대해 거부'했다면서
국방부에 한미훈련을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다.
<이유가 뭐죠??>
한국이 동맹인 미국과의 약속을 이행하지 안했기 때문이라는 거죠
이것이 팩트인데
오히려 트럼프를 폭군이고 쫓아내야할 인물로 몰아가면 어쩌자는겁니까?
[한국의 자칭 보수우파 언론이라면 정확한 방향성을 갖고 보도해야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트럼프에 관한 팩트는 절대로 보도하지 않습니다!!
팩트에 대해선 침묵으로 일관하는 한국보수우파 언론의 행태.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골로새서 2장 8절)
'그 날에 눈이 높은 자가 낮아지며 교만한 자가 굴복되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날이 모든 교만한 자와 거만한 자와
자고한 자에게 임하리니 그들이 낮아지리라'
[이사야2장11절.12절]
*세상철학과 헛된 속임수에 사로잡힌 자들이
지금 한국의 지식인이라는 자들인데 지금 꼰대처럼 굴며
한국언론계에 자리잡고 있고
이것이 잘못되었다고 누군가가 지적해줘야하는데
지적하는 이들조차 없습니다.
*제가 맹목적으로 트럼프를 옹호하는게 아니잖습니까*
객관적으로 봐야한다는 거죠
[한민족의 생존을 보존해야하는 겁니다]
그것을 통해서 북한을 해방하고 구원하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제사장적 사명을 감당해야하는 겁니다
그런데 '교만한 자들' '거만한 자들' '자기를 높이는 자들'
....이자들이 하나님을 대적해서 엉뚱한 얘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 산산이 부셔지게 하시어
여호와의 날이 대한민국에 임하게 하시며
한민족에게 임하게 하시옵소서
<미국과 해외에 디아스포라들도 마찬가지>
건전하고 정확한 매체 FoX News 가 있는데도
디아스포라들이 절대로 이런 매체 안봅니다.
기껏 본다는 게 저런 조선일보나 좌익매체 뉴욕타임즈나 눈팅하고 있죠
그중에 공부한다는 자들이 그러고 있습니다.
철학과 헛된 속임수 인본주의가 머리 속에 똘똘뭉쳐있는 지식인들
마치 헬맷을 쓰고 하나님의 말씀 진리가 들어오지못하도록
스스로 막고 있는 자들
사람의 전통과 세상 초등학문을 따르는 자들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는 자들
''하나님 이런 자들이 지도자 자리에서 모두 내려오게 하시어
여호와를 두려워하고 경외하는 자들이 이 민족을 새롭게 할 수 있도록
그러한 새벽이슬같은 청년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주님께서 기름부어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기름부어주시어 사람이 아닌 하나님말씀을 따르는 자들
이 민족의 치리자로 다시 세워지게 하시어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게 하옵소서
우리 자녀세대가 그렇게 새롭게 되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티즌들의견]
*이나라에 대해 이 민족에 대한 기도 이제 안합니다.
그 어떤 기대 걸지 않습니다 끝난 나라 그야말로 쫑난 민족입니다.
*한국교회가 한국그리스도인들이 목사들이 신학대학이 공산화되어
이나라가 망하는 겁니다 아주 시뻘건 한국기독교 빨X이 한국기독교
적그리스도 시다바리 거짓선지자 시다바리가 된 한국기독교 한국교회
영적 분별력 완전 상실한 영적 장님 한국그리스도인들 한국목사들
*대환란에 이 땅에 남겨져 적그리스도 앞에 엎드려 절하고
짐승의 표를 새기게 될 한국그리스도인들 목사들이 얼마나 흘러넘칠까요...
지금도 10명 중 9명이 미혹되었으니...
*한국을 완전히 점령하고 지배한 적그리스도 질서!! 공산주의악령!!
이 나라의 미래 적그리스도세계정부 속으로 편입!
*자유대한민국을 타이타닉호로 만든 똥86운동권 주사파들
하나님의 저주가 저들 자손대대로에게 임하길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 나라는 결코 하나님께서 회복시키지않고 구원하시지않을 겁니다.
공산주의전체주의 적그리스도 질서 속에 빠져 끝날 자들입니다.
*극좌후쿠야마 = 미국의 조갑재 완전 조갑재의 주장과 빼닮았네
극좌조갑재=극렬종중반미반트럼프 친딥스테이트 친글로벌리스트
*후쿠야마 저 자 뒷조사 해보면 뒷배가 C나라확률 100%
미국민주당은 C나라와 한몸인 자들이 수두룩한 공산주의자들이죠
*적그리스도가 인류 앞에 등장하는 그날 한국언론이 가장 먼저
가장 극렬하게 적그리스도를 환영하고 칭송하는 대서특필 헤드라인 장식할 겁니다.
그리고 666마크 새기라고 선전선동질에 앞장설 겁니다.
*하나님도 포기하는 하나님도 기겁해서 포기하는 한국, 한민족!!
https://youtu.be/8KzF6oD18p8?si=4D_AsoaFZwmXHzOH
'용혜인 출근길' 진보정당 "불공정의 상징" 난입… 용혜인은 묵묵부답 [현장영상] / 채널A
오늘(3일) 용혜인 성평등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출근길에, 미래당 진보성향 청년 정당인 미래당 당원들이 나타났습니다. 이 장면, 현장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네티즌들의견>
*빨X이들이 좌빨女를 공격하네 재미있네 흥미로워~~
*불공정은 좌좀들의 취미잖아 좌파 전체가 불공정의 대명사잖아 부패정어리 적폐덩어리
*유물론 숭배주의자들 앞으로 세워질 세계정부 적그리스도 아젠더와 100% 일치하는 좌파들
*맘몬神이 영혼에 임하신 용녀, 용혜인 묵묵부답 마이웨이~~
*참 저그편이 물어뜯으러 왔는데 참 낯짝 두꺼운 용혜인 봐라. 정말 강적이다.
*ㅇ ㅈ ㅁ 재판 없애려고 공소기각 앞장서는 '김승원' 법무부장관 앉히려고
버리는 카드로 용혜인 내세운 ㅇ ㅈ ㅁ
https://youtu.be/X8oxMAvnzVg?si=4-97pxbGsJO3xhSe
단독]김승원 ‘3인 셀카’…제약사 대표 영장 기각 판사도 등장 / 채널A단독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제약사의 ‘식약처 민원’을 전달한 양모 씨와 함께 사진을 촬영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이 사진엔 현직 판사도 같이 찍혀 논란이 예상됩니다.
3일 채널A가 확보한 2022년 2월 사진에는 김 후보자와 양 씨, 그리고 남성이 찍혀있습니다. 양 씨는 운동을 하러 나온 이 사진을 소개하며 “김 의원님의 반가운 안부전화”라고 자신의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습니다.
양 씨는 사진에 같이 찍힌 남성을 “같이 운동하며 만나뵌 정 판사님”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또 "정 판사님은 다이어트로 좋아진 체력에 나도 모르게 흐뭇한 미소가 생기고, 나의 영원한 멘토 김승원 의원님"이라고도 했습니다.
사진 속 ‘정 판사님’이라고 지칭된 인사는 서울 지역 법원에 근무하는 현직 판사로 파악됐습니다. 정 판사는 2023년 양 씨에게 코로나19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민원을 부탁한 제약사 대표 강모 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던 판사입니다.
김 후보자는 오늘 오전 출근길에 ‘식약처 로비 의혹’에 관해 “부정한 청탁도 아니고 편의 제공도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정상적으로 승인 절차가 진행됐다, 다른 사법적으로 무슨 문제가 없었다는 결론에 이르렀기 때문에 (검찰이) 기소유예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youtu.be/S2-euUQTUbM?si=IRvx2GckQB2izFLV
[Communism Revolution 지하조직이 키운 '용혜인, 이미 버린 카드] 주진우 이슈해설
00:00노동당 시절 비선조직 논란과 꼰대 정당 비판
00:01:02 의원 겸직 시 혈세 43억 원 투입 논란
00:02:43 가족 정당 사익 추구와 서영교 사례 비교
00:04:20 창당과 제명이 반복된 비정상 당적 이력
00:06:36 김승원 방패막이용 청문회 강행 배경
00:07:17 국회 내 이례적인 보좌진 명단 비공개
00:08:19 당직자·비서관 돌려막기와 사당화 실태
00:09:13 남편 사무총장 임명과 가족당 비판
00:10:36 11개월 단기 매매 차익과 부동산 내로남불
00:11:42 6년간 4억여 원 재산 급증 의혹
00:13:19 송영길 '누 떼' 발언과 버리는 카드 분석
공산주의 혁명 반여성적 지하조직이 키운 정치인 용혜인 | 한국경제
'공산주의 혁명' 반여성적 지하조직이 키운 정치인 용혜인 / 한국경제신문
노동당 조사위, 비선조직 실체와 당원 개입 확인
활동가 길러 정당·청년단체 배치하고 자금 지원
가부장적 생활 통제하면서 여성주의 활동도 지시
기본소득당 창당 주역들이 몸담았던 노동당과 청년·노동단체들 뒤에는 공산주의 혁명을 목표로 활동가를 교육해 공개조직에 배치한 ‘언더조직’이 있었다. 언더조직에서 직접 활동했던 관계자는 2일 한국경제신문에 “1980년대 제헌의회파(CA)의 계보를 이으며 공산주의 혁명을 목표로 한다고 교육받았다”고 말했다. 조직은 활동가들의 생계를 지원하고 정당과 단체의 인사·의사결정에도 개입했다. 이 과정에서 형성된 인맥은 노동당 기본소득계와 청년좌파를 거쳐 2020년 기본소득당 창당으로 이어졌다.
언더조직은 조직원에게 혼전순결과 낙태·이혼 금지, 동성애자 배제 등을 교육하면서 밖으로는 여성주의 정당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 박기홍 기본소득당 전략기획부총장은 청년좌파 대표 시절 여성 활동가들을 차별하고 배제한 책임을 인정하고 물러났다. 그 후임 대표가 용 후보다. 이런 조직과 인맥 속에서 성장한 용 후보자가 이제 국가의 여성·가족·성평등 정책을 총괄하는 장관 임명을 앞두고 있다.
안가서 사상교육…당 밖에서 돈·인사 좌우
언더조직의 존재는 2018년 이가현 전 알바노조 위원장의 폭로로 알려졌다. 이 전 위원장은 알바노조의 사업과 입장문을 언더조직 선배들이 결정했고 노동당과 청년좌파 등 다른 단체의 주요 결정에도 개입했다고 주장했다.
홍세화 전 노동당 대표가 이끈 진상조사위원회는 언더조직의 존재와 다수 노동당원의 관련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조사위는 청년좌파와 알바노조 활동이 노동당 활동과 분리하기 어려울 정도로 뒤섞였다고 했다.
언더조직의 수장으로 지목된 인물은 구 사회당계 핵심 인사이자 코리아보드게임즈 대표인 김길오 씨다. 김씨의 비서이자 언더조직원이었던 서상영 씨는 공개서신에서 “많은 사람이 이미 알고 있는 바 언더조직의 수장은 김길오 선생님”이라고 밝혔다. 김씨가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스스로를 수장으로 소개했다는 것이다.
서씨는 언더조직이 ‘조선공산당의 후계자’를 자처하며 당 재건을 목표로 삼았다고 했다. 조직원들은 전자 기록을 남기지 않으려고 여러 교통수단을 갈아타고 현금이나 일회용 승차권을 이용해 안가로 이동했다. 그곳에서 사상과 생활방식에 관한 교육을 받은 뒤 정당과 청년·노동단체에 배치됐다.
노동당 대의원과 전국위원에게는 대응전략과 의결 지침이 전달됐다. 서씨는 정당운동으로 공개 전환한 뒤에도 “오픈하지만 관계는 그대로 유지된다”는 지침이 내려졌으며 공식 기구 밖에 인사와 재정의 최종 승인권자가 따로 있었다고 밝혔다.
언더조직의 영향력은 김씨가 댄 자금으로 뒷받침됐다. 노동당 조사위는 김씨가 당과 여러 단체에 돈을 지원하고 알바노조 상근자 3명의 월급을 매달 현금으로 지급했으며 차량도 사준 사실을 확인했다. 김씨가 탈당한 뒤 노동당이 재정난을 겪을 정도로 의존도가 컸다.
노동당원 윤성희 씨는 김씨가 “반대파를 숙청한다면 돈과 사람을 대주겠다”, “다시는 내 말을 안 듣는 대표를 세우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공개했다. 김씨의 공식 당직은 전국위원에 불과했지만 돈과 조직원을 앞세워 대표와 당직 인선까지 좌우하려 했다는 것이다. 언더조직에서 활동했던 관계자는 “조사보고서에는 알바노조 인건비만 구체적으로 담겼지만 김씨가 청년좌파에도 돈을 댔다”고 말했다.
청년좌파에서 기본소득당까지
청년좌파는 기본소득과 최저임금 1만원, 탈핵 등을 내걸고 활동한 청년정치공동체다. 현재 기본소득당 주축 인사 상당수가 이 단체에서 활동했거나 회원으로 참여했다.
박 부총장은 2016년 청년좌파 대표를 맡았다. 그는 이듬해 1월 여성 활동가들에 대한 차별적 언행과 활동 배제, 단체 회원들이 연루된 성폭력 사건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책임을 인정하고 사퇴했다. 두 달 뒤 용 후보자가 후임 대표로 선출됐다. 두 사람은 같은 해 9월 결혼했다.
용 후보자와 신지혜 현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은 2019년 노동당 공동대표에 선출됐고 박 부총장은 사무총장을 맡았다. 이들은 노동당을 기본소득당으로 바꾸려다 당대회에서 부결되자 탈당해 2020년 별도의 기본소득당을 창당했다.
기본소득당의 유일한 원내 의석은 두 차례 모두 더불어민주당 주도 비례 위성정당을 통해 얻었다. 용 후보자는 당 대표와 원내대표를 맡았고 박 부총장은 사무총장과 당대표 권한대행 등 핵심 당직을 이어갔다.
용 후보자는 2018년 언더조직 논란 당시 “최저임금 1만원위원회 등 활동을 함께하고 사무실을 같이 쓰고 있지만 단체 운영은 별개”라고 반박했다. 공개된 조사보고서와 관련자 기록에는 용 후보자가 언더조직에 직접 가입했다는 내용은 없다.
다만 용 후보자가 대표로 활동한 청년좌파 등 공개단체 주변에는 언더조직의 이중적인 여성관을 보여주는 기록이 남아 있다. 노동당 조사위와 관련자 증언에 따르면 언더조직은 내부에서 혼전순결과 낙태 및 이혼 금지, 동성애자 배제 등을 교육했다. 반면 밖으로는 여성주의 정당을 만들어 활동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노동당원 윤성희씨는 김씨와 구 사회당계를 기록한 글에서 “당내 여성주의 운동도 가부장 승인과 지지를 받아 하는 조직이 있다”며 “중년의 남성이 여성주의 정당을 만들라고 지시하고 여성위원장이 아무런 문제 제기 없이 따랐다”고 밝혔다. 이후 여성위원장과 여성위원회가 전국을 돌며 여성주의 강연을 했고 노동당 여성위원회와 불꽃페미액션 등이 활동했다고도 적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인 용 후보자로서는 직접 가입 여부를 넘어 이 같은 조직문화에 어떤 입장이었는지 설명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여성에게 혼전순결과 낙태·이혼 금지를 강요한 남성 중심의 언더조직이 밖으로는 여성주의 정당을 만들라고 지시했다”며 “그 조직이 사람과 돈을 대며 키운 단체에서 대표를 맡고 여성차별 문제로 사퇴한 배우자의 뒤를 이은 인사가 이제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용 후보자는 과거 조직과 어떤 관계였고 그 조직문화와 단절했는지부터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youtu.be/4Kqt-WmxAps?si=7IJmYQE7_A-tBKaN
'용혜인, 노동당 지하조직 활동" 신동욱, 언론보도 인용하며 '폭발' / 서울신문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가운데,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이
3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국경제신문 보도를 인용해 기본소득당 창당 세력의 뿌리에
공산주의 혁명을 목표로 했다는 지하조직 이른바 '언더조직' 의혹을 제기했다.
https://youtu.be/LDN8TbuXmZg?si=MruFvOfQLhMGyNFj
<No! Work Yes! Money 용혜인 '일하지 말고 돈 받자'>KNN뉴스
성평등 장관 후보자의 과거 노동관 논란!
<네티즌들의견>
*로동의 참맛을 보게 평양으로 얘 보내주자! 평양에 영구로동자로 인력수출해주자
*그야말로 이런 빨X이 기득권 정신으로 썩은 정신소유자들 정신개조를 시켜줘야할텐데..
반국가세력들 모조리 삼청교육대 부활시켜 거기에 넣어줘야한다!
https://youtu.be/aWGpGtAm4GI?si=I5qADbOlUm4JCmR-
<개각의 역풍 제대로 불었다!... 정권 결속력 완전 와해!.
조국.진보당 지지자 70%의 반란...범여권 지지층마저 'ㅇ ㅈ ㅁ OUT !! '
[이슈]李대통령 지지율 서울서 20%대 폭락…부정 평가 전국 최고 | 문화일보
李대통령 지지율 ''서울서 20%대 폭락''…''부정 평가 전국 최고''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서울 지역에서 2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제시됐다. 서울에서 부정평가는 70%대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2일 여론조사업체 한길리서치가 폴리뉴스 의뢰로 지난달 30~31일 전국 성인 1038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한 달 전 조사 때보다 8.4%포인트 내린 37.3%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9.2%포인트 상승한 60.9%였다. ‘잘 모름’은 1.9%였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았다. 특히 30대에서 긍정평가 29.5%, 부정평가 68.0%로 38.5%포인트 차이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는 긍정 27.3%, 부정 70.2%로 집계됐다. 서울의 부정평가는 전국 최고 수치다. 충청권에서도 부정평가가 64.9%로 높아졌으며, 대구경북은 부정평가가 64.3%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기반이었던 인천·경기에서도 긍정 35.4%, 부정 63.0%로 부정평가가 우세했다. 호남만 긍정평가가 61.5%로 부정평가 35.3%보다 높았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9.0%, 국민의힘 24.3%, 조국혁신당 3.7%, 개혁신당 2.4%, 진보당 1.4% 순이었다. 기타 정당은 3.6%, 무당층은 25.6%로 나타났다.
민주당 지지도는 한달 전보다 4.3%포인트 떨어졌고, 국민의힘 역시 반사이익을 보지 못하고 0.6%포인트 하락했다. 반면에 무당층은 19.7%에서 25.6%로 5.9%포인트 늘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대표직 수행에 대해서는 긍정평가 32.1%, 부정평가 57.9%로 조사됐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대표직 수행에 대해서는 긍정평가 30.9%, 부정평가 61.7%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유·무선RDD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해 유선 전화면접 5.8%, 무선 ARS 94.2%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용혜인·김승원 악영향? 李 부정평가 61.9%, 긍정평가 34.7% - 매일신문
용혜인·김승원 악영향? 李 부정평가 61.9%, 긍정평가 34.7% / 매일신문
정당 지지도 민주 40.5%, 국힘 40.1%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세를 좀체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 8월 30일 발표된 개각 인선도 이 하락세를 반전시키지 못한 모습이다. 현재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과 관련한 논란이 국민 여론 도마에 메인 메뉴로 올라와 있다.
▶코리아정보리서치는 천지일보 의뢰로 개각 인선 발표 바로 다음날이었던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4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해 질의, 3일 오전 결과를 공개했다.
긍정평가는 34.7%, 부정평가는 61.9%로 집계됐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4%였다
긍정평가는 '매우 잘함' 21.8%와 '잘하는 편' 12.9%로 구성됐다.
부정평가는 '매우 못함' 48.0%와 '잘못하는 편' 13.9%로 구성됐다.
▶해당 조사는 최근 모두 5차례 이뤄졌는데, 긍정평가는 ▷8월 3~4일 조사 46.5% ▷8월 10~11일 38.4%로 하락하다 ▷8월 17~18일 43.3% 반등했으나, ▷8월 24~25일 36.5%로 재차 하락, ▷이번 8월 31일~9월 1일 조사에서 34.7%로 더 떨어진 것이다.
같은 기간 부정평가는 ▷51.3% ▷59.0% ▷54.9% ▷62.0% ▷61.9%로 역시 소폭 완화되는듯 하더니 60%대로 상승해 있다.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도 나왔다.
더불어민주당이 40.5%, 국민의힘이 40.1%로 조사돼 0.4%p로 오차범위 내 격차를 보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직전 8월 24~25일 조사 40.9%와 큰 차이가 없으나, 국민의힘은 직전 35.2%에서 4.9%p 상승한 것이다.
이어 조국혁신당 4.0%, 개혁신당 1.8%, 진보당 0.6% 등의 순이었다.
그 외 기타정당이 1.5%, '없다'는 응답은 10.6%. '모름' 응답은 0.9%.
▶아울러 이 조사에서는 5.18 유공자 명단 공개 필요성에 대해서도 물었는데, 69.7%가 '필요하다'고 답했고, 19.2%가 '불필요하다', 11.1%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경찰에 대한 국민 신뢰도 관련 조사도 진행됐다. 70.4%가 '신뢰 안한다', 23.7%가 '신뢰한다'는 응답을 했다. '모르겠다'는 응답은 5.9%.
이 조사는 무선 RDD 자동응답 방식 100%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4.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https://youtu.be/7EqnA9GkaJM?si=To8rxG1TS714An6E
8월3일 목요일 속보
['네팔 참사는 중공기업 탓']
네팔 대홍수는 국경 인근 중국 국영기업 발전소 건설 때문"
… 아르헨 관리 주장에 '발칵'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현지시간 그제(1일) 아르헨티나 현지 언론인 부에노스아이레스헤럴드닷컴은, 밀레이 대통령의 수석 디지털 전략가이자 정부 공식 입장 발표 부서의 리더인 후안 파블로 카레이라가 이번 네팔 참사가 중국 기업 때문이라는 주장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카레이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네팔과 중국 국경 지대의 치명적인 산사태가 "중국 국영 기업이 네팔 국경의 빙하 옆에 거대한 수력 발전 시설을 건설하고 있었기 때문에 발생한 전형적인 국가 주도 산업 운영의 결함"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에 아르헨티나 주재 중국 대사관은 반발하며, 성명을 통해 특정 아르헨티나 고위 관리가 이념적 편견에 사로잡혀 중국 공산당을 폄훼하는 악의적 소문을 퍼뜨리고 있다고 전면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전문가들의 의견과 외신 보도를 통해 이번 참사가 네팔 고산지대 빙하의 붕괴와 지진이 원인일 것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빙하 붕괴 원인은 정확히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여성 표심 배신’… 김승원 법무장관 지명에 여성계 분노 터졌다
[여성 표심 배신'… 김승원 법무장관 지명에 여성계 분노 터졌다
/조선일보
여성의당, 김승원 지명 '여성 표심 배신' 비판
보완수사권 폐지 개정안 강행, 여성 피해자 생존권 위협
2030 여성 지지율 급락, 정부 정책 기조 비판 확산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을 주도해 온 김승원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자, 여성계에서 “여성 표심에 역행하는 인사”라는 비판이 나왔다. 보완수사권 폐지로 여성 폭력 피해자들의 권리 구제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를 외면한 인사라는 것이다.
3일 여성의당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지명, 추락하는 여성 표심에 대한 또 한번의 배신’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여성의당은 성명에서 “무수한 우려와 경고에도 불구하고 강행된 형사소송법 개정의 책임자 중 한 사람을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했다는 것은, 결국 정부가 여성들의 목소리를 얼마나 가볍게 여기는지 보여줄 뿐 아니라 여성 시민들에게 절망을 건네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수사와 사법 시스템 속 작은 공백이 여성 폭력 피해자에게는 곧 생존의 문제”라며 “그럼에도 김승원 후보자는 피해자들의 절박한 호소를 외면한 채, 해당 개정안을 ‘진일보한 형사소송법’이라 미화하며 제도 강행을 추진했다”고 짚었다.
여성의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인식도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여성 폭력 피해자들이 겪을 고통과 전문가들의 우려는 무시하고, 인사까지 활용해 검찰 개혁을 정당화하는 데만 몰두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가 2030 여성 지지율의 급격한 하락 원인이 되고 있다고도 했다. 관련해 여성의당은 “여성의 지지를 당연하게 여기면서 여성의 요구에는 침묵하고, 여성들이 실제로 겪는 구조적 폭력과 차별에는 미온적이면서 허상의 ‘역차별’ 주장에만 민감하게 반응하는 정부를 여성들이 계속 지지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고 질타했다.
“비자금 페이백 있었느냐”…한동훈, 김승원 법무 후보자에 의혹 제기 - 매일경제
“비자금 페이백 있었느냐”…한동훈, 김승원 법무 후보자에 의혹 제기 /매일경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위원장으로 재직했던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서 당직자 급여를 실제보다 부풀려 지급한 뒤 일부를 되돌려받는 방식으로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3일 자신의 SNS 글을 통해 김 후보자를 거명하며 “제넨셀 신약로비와 별도의 건”이라며 이같은 의혹을 꺼냈다.
한 의원은 김 후보자에 “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경기도당이 여러 당직자에게 급여 명목으로 실제 급여 외에 월 200만원씩을 더 얹어준 다음, 그 돈을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경기도당 정치자금 지출 계좌가 아닌 특정 당직자가 예금주인 통장에 지속·반복적으로 이체받는 방식으로 ‘페이백’해서 비자금을 만들어 쓴 일이 있느냐, 없느냐”고 물었다.
김 후보자는 2024년 8월 임기가 2년인 경기도당 위원장에 선출된 바 있다.
한편 한 의원은 김 후보자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과 관련해 당시 법원 영장판사와의 유착 여부도 쟁점화 중이다.
한 의원은 “김 후보자, 브로커, 제넨셀 오너 등의 영장을 심사할 서부지법 영장전담 판사 정 모씨를 그 사건 영장심사에서 배제해 달라는 요청을 대검 기획조정부장이 대법원 법원행정처 차장에게 친전을 들고 직접 방문해서 했으나 대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던 사실이 있느냐”고 김 후보자에게 물었다.
그는 배제 요청 사유에 대해 “정 판사가 김 후보자·양모 씨와 함께 있는 사진과 김 후보자가 양씨와 함께 있다며 정 판사를 술자리로 불러내는 문자메시지 등이 수사 과정에서 나오는 등 김 후보자, 양씨와의 특별한 관계로 인해 공정한 영장 심사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이유였느냐”고 언급했다.
앞서 판사 출신인 김 후보자는 2021년 브로커를 통해 코로나19 치료제 업체의 청탁을 받고 당시 식약처장에게 해당 치료제의 임상시험 승인을 요청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으나 검찰은 2024년 12월 이를 기소유예 처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