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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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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이 더위에 에어컨 고장
시니 추천 1 조회 273 26.08.04 07:33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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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4 07:41

    첫댓글 이 더위에 에어컨이
    고장이라니
    대략난감~
    시원한 냉차 마시며
    선풍기 의존하시면
    괜찮을지요?ㅎ

  • 작성자 26.08.04 07:51

    정말 난감합니다.
    유리창집에서요.
    찻집이라도 나가있어야지요.

  • 26.08.04 07:41


    이더위에 에어컨 고장
    ㅠㅠ 죽음 입니다 ~~

  • 작성자 26.08.04 07:52


    맞아요.
    죽음입니다.

  • 26.08.04 08:29

    에어컨 기사 요즘 텐버거 (텐베거:Ten bagger)입니다.
    아무나 부른다고 맨발로 달려 올까요??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입니다.
    방장 님! 6.25 전쟁 터진 것 만큼 큰일 나 버렸습니다.
    제발 빨리 오도록 누가 잘 아시는 하나 님한테 핸드폰 좀 해 줘봐요~

  • 작성자 26.08.05 07:20


    어제 다른 집에서 잣어요.

  • 26.08.04 08:32

    빨리 고치셔야겠어요.

  • 작성자 26.08.05 07:20


    빽써서 오늘 2시 온다네요.

  • 26.08.04 08:47

    나도 룸에어콘 에서 물이 툭툭 침대위로 떨어져
    세수대에 수건 한장 깔고 침대 위에서 나와 동침을 합니다
    A/S 금요일 나온다고 합니다
    자다가 물차면 물버리고 수건 꽉 짜고 잠 설치고 있네요
    금요일 까지 견뎌야 하는데
    담담 하네요

  • 26.08.04 11:40

    아고 여긴또
    뭔 이런일이~~
    고생 많으시네요ㅠ

  • 작성자 26.08.05 07:21


    지는유 오늘 2시면 끝요.
    어제는 너무 더워서 다른 집 에서 잣어유.

  • 26.08.04 09:02


    날씨가
    완전~♡
    그죠?
    그래도 열공~!!!
    입니다

  • 작성자 26.08.05 07:21


    열심히 공부라도 해야것어유.
    뭔게에 집중해서 더위를 잊어야쥬.

  • 26.08.04 09:17

    기후가 많이 변하네요
    40도를 오르다니요!

    저는 아직도 예전의 생각에 머물러있어 ㅎ
    30년전 서울 살때에 덥긴했어도
    선풍기로 여름을 지냈다는 생각나네요 ㅋ
    물론 찐득한 땀이 줄줄 흘러 몇번을 찬물 샤워했던 기억도 있고요

    록키동네는 며칠 반짝 30도를 오르내리며 덥더니
    어제부터 18도로 내려가서 썰렁썰렁 찬바람이~ㅎ

    우선 더위 좀 식히시라고ㅎ
    이번에 한국에서 방문한 친지들과
    7월에 록키 돌아댕기며 관광하며 하이킹한
    시원한 사진 몇 올려보겠습니다

  • 작성자 26.08.04 13:10


    네, 시원한 사진이라도 좀 올려주사와요.
    너무 더워요.
    37,8도가 기본이네요.

  • 26.08.04 09:36


    방장님댁은
    아마도 공조실기사들이 직접 수리할거예요
    그동안 집안에 있을수도 없고
    기사가 오면 문도 열어주어야 하니
    멀리 갈수도 없고

    그리고 언제 수리가 끝날지 모르니
    일단 커뮤니티에 내려가셔서
    좌석하나 먼저 확보해 두시고

    컨시어지에 전화해서 무료로 해달라 하시면 ~

  • 작성자 26.08.04 13:11


    낼 오후 기가사 온답니다.
    여기서는 안되고 삼성전자의 전문기가사 와야한다네요.

  • 26.08.04 10:31

    제가 3주 전쯤 모하비 사막에서
    트럭 에어컨이 고장나서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사막이라 48도쯤 되었는데,
    에어컨 없이 2시간 반 운전해서
    정비소에 맡겼지요.
    아찔했었습니다. ㅎ

  • 작성자 26.08.04 13:13


    고생 많으셨습니다.
    살면서 고장나는 것이 두렵답니다.
    모두 제자리에만 가만히 있으면 좋으련만.

    아마도 인생이 저리르고 잘못된것 고치다가
    인생다 가는 듯해요.

    마음자리님 멀리서 오셨습니다.
    크게 반깁니다.

  • 26.08.04 10:37

    네~♡♡♡

  • 작성자 26.08.04 13:13


    그런대로 견딥니다.

  • 26.08.04 11:09

    에어콘 고장나면
    대략 난감 입니다.

    같은 집안을 찾아 가야 합니다.
    가까운 편의점으로~~

    아이스 콘~~ㅋ

  • 작성자 26.08.04 13:14


    네 맞아요.

    땀 줄줄 흘리며 아이스콘하나 사먹으러 가야겠어요.

  • 26.08.04 15:20

    @시니 썰렁 개그 전문가인
    저를 만나도 시원할 수 있답니다~~ㅋ

  • 26.08.04 11:27

    어머 이번주가 서울피크 더위같은데 어쩐대요
    진짜 큰일이네요ㅠ
    낮이야 밖에간다 하지만
    밤에 어째요ㅠ
    욕조에 물받아놓고
    풍덩풍덩 식히셔요
    에어컨기사님도 요즘 발바닥 불나게 달리실건데 언제 오시려나요

  • 작성자 26.08.04 13:15

    ㅇ낼 오후 온다네요.
    그래도 다해입니다.
    노인네 죽는다고 했다봅니다.

  • 26.08.04 13:17

    @시니 아휴 다행입니다
    진짜 노약자 우선 맞아요

  • 26.08.04 11:38

    아고고~~~~
    세상에나 이일을
    어쩜 좋다요
    이 살인적인 어마무시 더위에~~
    많이 힘드시겄어요
    얼렁 고쳐얄텐디
    션한곳서 쉬셔요
    언니~~~♡

  • 작성자 26.08.04 13:15


    네, 감사혀유.

  • 26.08.04 12:20

    더우면 우리집에 오세요 ㅎ

  • 작성자 26.08.04 13:16


    그 곳은 바닷가라 좀 시원할 듯합니다.
    차제에 처들어갑니다.ㅎㅎㅎ

  • 26.08.04 14:47

    체온들 만 많이 없다면 no 에어컨~

    겜블링 포함 훌라 그거
    피서에 좋지요 집중 또 집중 !

  • 작성자 26.08.05 07:23


    향적님은 훌라 선수신가요?
    참고 하려구요.

  • 26.08.04 15:16

    근처에 시원히 아이쇼핑도 하고 쉴 곳이 많은 좋은 동네인데 잘 이용하며 기다려요.

  • 작성자 26.08.05 07:23


    밤이 문제지요.
    어제밤 다른 집에서 자고 아침에 컴때문에 빨리 왔습니다.
    곧 나가려구요.

  • 26.08.05 08:17


    요좀새로나온 에어콘 하나면 방이고
    거실이고 쉬원하던데요
    주방엔 깨스불요리하니 선풍기면 되고요
    이더운날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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