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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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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건강검진
김포인 추천 0 조회 405 26.09.16 17:42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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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6 17:59

    첫댓글 해마다 받는 건강검진인데도 매번 긴장이 되네요.
    덤덤하게 넘기고 싶은데 사람 마음이 참 뜻대로 안 됩니다.
    건강 잘 챙기고 삽시다요.

  • 작성자 26.09.16 18:51

    위 내시경을 매 년 받으라고 해서..
    심란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그러네요.

    베리꽃님도 건강하시길 요.

  • 26.09.16 18:10

    건강검진 결과가 좋으시군요.
    건강 하심을 축하드립니다. ^^*

  • 작성자 26.09.16 18:54

    일반 적인 건 그런대로 괜찮은 것 같은데..
    혈액 검사 같은 건 몇 일 후에 나오니 기다려 봐야겠어요.

    허우대는 멀쩡하지만..
    숨어 있는 게 있어 이상 소견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26.09.16 18:36

    별일 없을겁니다.
    다만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증세들은
    검진 받을때마다 나타나니 그러려니하면
    되겠더라구요.

  • 작성자 26.09.16 18:56

    나이 드니 별 것도 아닌 것에도
    자꾸 신경이 쓰입니다.

    말씀대로 그러려니 하며 지내려고 하네요.^^

  • 26.09.16 18:44

    건강검진
    잘 받으셨네요
    저는 12월이나 가려고
    합니다
    거의정상 인데
    혹시나 하는 긴장감은
    항상 있네요
    아무이상 없을겁니다

  • 작성자 26.09.16 18:57

    12월이면 많이 붐빌꺼예요.
    건강 하시다니 다행입니다.

    부디 이번 검진도 이상 없으시길 빕니다.

  • 26.09.16 18:49

    저는 4년전 부터
    건강검진 안 받아요.
    70넘어서는 10년 넘게 납입해 오던
    생명보험도 다 해지 했답니다.
    설사 암이 생겨도
    내 명운이 다 한 것으로 생각하고
    치료 안하고
    지금 처럼
    살다가 조용히 하늘의 부름에 순응하기로..
    아버지 돌아 가시고 나니...
    강하게 마음 먹었답니다.

  • 작성자 26.09.16 18:59

    어휴.
    그래도 국가 건강 검진은 받으시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저도 연명 치료 거부 같은 제도에 동참하고는 있지만..
    주변 가족들 걱정 끼치지 않으려는 목적으로
    2년 주기로 받고 있네요.

  • 26.09.16 19:41

    아마 회환의 눈물도 말라 버리고 끝내 무엇을 아쉬워 했던가도
    잊을 즈음 허허로이 세상 떠나길 바라야지요
    다 잊고 비워지고 가벼워진 정신으로 떠날 수 있다면 그 또한
    복이지 않겠어요 오랜만예요.

  • 작성자 26.09.16 22:13

    우여곡절 많았던 세월이었죠.
    이젠 가볍게 쉬며..
    남은 시간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운선님도 무탈한 노후 되시길 요.

  • 26.09.16 21:11

    늙고 병들고 죽음으로 가는 과정이
    드물게는 쉽게도 가는데
    거의 고통속에 맞이하게 되니 걱정입니다
    의술좋다지만 세월 다 거스르지는 못하니요

    숙제같은 검진
    결과기다리는 마음은
    시험성적 받는 느낌입니다
    별일없이 좋은점수 받겠어요
    오늘 간만 인바디했더니
    성적이 썩 좋지는 않네요

  • 작성자 26.09.16 22:15

    저도 매일 아침 체중을 체크합니다.
    최근 운동도 하며..
    몸이 가벼워 지는 느낌을 많이 받곤 하는데..

    부디..님들 모두 고통 없는 노후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정아님도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 26.09.16 21:37

    그정도면 아주 양호합니다
    저는 모든게 경계선에 선 남자입니다
    그래도 이 나이에 선방한다고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척추1번에 염증이 생겼어요
    인제 어디가서 쪽도 못내밀고 찌그러져 있어야지요 오늘은 해풍이 센 달이 반쪼가리인 밤이었어요 달달한 밤되시길요^^

  • 작성자 26.09.16 22:18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 빛나는 외모..
    치료 잘 받으셔서 앞으로도 빛나시길 바랍니다.

    저도 결과표가 궁금하지만..
    과거의 전력으로 보면 아마 빨간 글자들이 많은
    성적표를 받을 것 같네요.

  • 26.09.16 22:07

    나이와 상관없이 정기적
    으로 건강검진 받고
    있어요.

    결과 보기 까진 걱정이
    많이 되지만 그래도
    이상유무를 알아야
    마음이 가볍습니다.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디.

  • 작성자 26.09.16 22:21

    다들 그러시군요.
    저도 살짝 긴장이 됩니다.
    아마 추석 지나고 결과를 알 것 같네요.

    요즘 의술이 좋으니..
    큰 걱정은 하지 마시고..
    편안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26.09.17 09:02

    저 한테도 대장암 검사 받으라고
    계속 문자 오는데 이상 없는것 같은데도
    그 힘든 검사를 꼭 해야하는지
    걍 쌩 까고 있습니다 ^^~

  • 작성자 26.09.17 20:37

    가끔 이라도 받으셨으면 합니다.
    성가신 일이지만 요.

    특히 대장 내시경..저도 하기 싫습니다.

  • 26.09.17 18:01

    이태마다 정기적으로 하는 것인데도
    건강검진 날짜 받아 놓으면 많이 긴장 됩니다~~
    저는 위 내시경은 그냥하고 대장 내시경은 수면으로 합니다
    몸속을 들여다 볼수 없으니 혹시나 ....... 하는 걱정부터 앞서더라구요~~~

  • 작성자 26.09.17 20:38

    전 위 내시경도 수면으로 했어요.
    이젠 매 년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전 그래도 2년에 한 번 하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 걱정할 나이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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