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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5일 토요일 ''매일성경''
[죄의 악순환]
하나님을 알지못하는 새로운 세대는 금새 우상숭배에 빠집니다.
사사기 내내 반복되는 '배교, 심판, 사사를 통한 구원, 다시 배교'
라는 패턴이 요약적으로 제시됩니다.
<사사기2장11절~23절>
[이스라엘 배역과 하나님의 진노]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을 섬기며 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 곧 그드의 주위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따라
그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진노하시게 하였으되
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넘겨 주사
그들이 노략을 당하게 하시며 또 주위에 있는
모든 대적의 손에 팔아 넘기시매
그들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니 곧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것과 같아서
그들이 괴로움이 심하였더라.
[사사를 통한 구원과 이스라엘의 패역]
여호와께서 사사들을 세우사
노략자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하게 하셨으나
그들이 그 사사들에게도 순종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다른 신들을 따라가 음행하며 그들에게 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던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던 길에서
속히 치우쳐 떠나서 그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사사들을 세우실 때에는
그 사사와 함께 하셨고 그 사사가 사는 날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대적에게 압박과 괴롭게 함을 받아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와께서 돌이키셨음이거늘
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을 돌이켜
그들의 조상들보다 더욱 타락하여
다른 신들을 따라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그들의 행위와 패역한 길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이방 민족을 쫓아내지 않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여 이르시되
이 백성이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명령한 언약을 어기고
나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였은즉
나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 둔 이방민족들을
다시는 그들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그들의 조상들이 지킨 것 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하니하나
그들을 시험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여호와께서 그 이방민족들을 머물러 두사
그들을 속히 쫓아내지 아니하셨으며
여호수아의 손에 넘겨주지 아니하셨더라.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사사기2장14절15절>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버리자
하나님도 그들이 숭배하는 신들의 나라에
그들을 넘기셨습니다.
이전에 경고하신대로 이스라엘에 '재앙'을 내려
괴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향해 품으신 뜻은
그저 평안하고 부요한 삶이 아니라,
'말씀을 따르는 거룩하고 의로운 삶'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말씀의 사람으로 빚어 가시기위해
필요하다면 우리의 부유함과 안온함도
과감하게 깨뜨리실 것입니다.
<사사기20절~23절>
이방민족을 남겨두어 '이스라엘의 믿음'을 시험하셨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 여호수아에게도
승리를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나의 가시를 제거해 달라고 구할 것이 아니라,
'변함없는 믿음의 삶'을 구해야만 합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사사기2장11절~13절>
가나안에 들어간 이스라엘은 '구름과 폭풍의 신' 바알과
'다산과 전쟁의 신' 아스다롯을 섬겼습니다.
척박한 광야에서 지켜주신 하나님보다
풍요와 다산을 약속하는 가나안의 우상에게
마음을 빼앗겼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 섬기기를 아예 중단한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우상을 같이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을 전능하고 유일한 신이 아니라,
풍요롭게 살기위해 선택할 수 있는 신들 가운데
하나로 여긴 것입니다.
나에게 하나님은 전부입니까,
아니면 풍요를 좇는데 필요한 여러 우상 가운데
하나입니까?
풍요와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는 것을 두고
사사기는 ''하나님을 버린 것''이라고 고발합니다.
<사사기2장16절~19절>
하나님은 괴로움에 부르짖는 백성을 위해
사사들을 세워 구원하시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사사들의 말조차 듣지않았습니다.
사사기 죽고 나면 다시 이전의 모습으로 되돌아갔습니다.
구원의 은혜를 삶의 본질적인 변화의 기회로 삼지 못하고
그저 위기탈출의 도구로만 소비했습니다.
중심의 회개없이
당장의 어려움만 모면하려는 임시방편적 신앙은
위기가 지나고 나면 다시 이전의 침체로 되돌아가는
악순환에 빠집니다.
[공동체와 열방을 위한 기도]
*죄의 악순환을 끊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도록 가르쳐 주소서'
*2025년 기준으로 30세 미만 미국여성의 43%
미국남성의 35%가 '무종교인'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지역 사회안에서 미국교회들이 선한 영향력을 통해
침체된 신앙분위기를 회복하도록 기도해야...
<개인 기도 및...>
어제는 고관절 수술한 부분에 이상이 없는지
정기적인 X-Ray검사를 통해 살펴보는 검사와 진료가 있어
대학병원에 갔습니다.
X-Ray를 찍고 진료시간까지 텀이 있어
복도 의자에 앉아 휴대폰을 들여다보니
부재 중 걸려 온 전화가 있어 보니
교회 아는 권사님의 번호가 찍혀 있었습니다.
권사님의 남편되시는 장로님께서
교회 예배드리러 온 제 모습을 보니
점점 건강 회복하는 것 같다고 얘기하는 걸 들으셨다고
너무 기쁜 일이라고 하시면서
사실 전화한 건 오늘 점심식사하고 함께 하고싶어
연락 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병원에 검사와 진료가 있어 대학병원에 와 있다고
설명했고 올 봄에 간경화 진단받고
외식은 일체 못하고 저염식식단에 탄수화물 확 줄이고
두부 야채 과일 닭가슴살 계란 이런 음식 위주로
식사한다고 말씀드리니
건강음식 중심의 셀러드 전문점에서
조만간 같이 식사하자고 하셨습니다.
그 권사님은 우리 어머니 소천하시고
빈소 장례식 모든 과정 그 이후에도 남다르게
제게 사랑을 베풀어주셨던 분으로
제가 작년 신장결석이 요로를 막아
오른쪽 신장이 기능이 멈춰져
응급으로 입원하고 위험수준의 염증을 가라앉히는
항생제 집중 투여 과정과 신장에 임시관을 심는 시술과
염증 가라앉힌 후 수술을 받고 보름만에 퇴원하는 그날
병원에 찾아오셔셔 거의 6년 이상 교회 출석못하고
암수술 고관절 수술 등을 겪은 저를 안아주시고
격려해주셨습니다.
그런 권사님과 통화를 마친 후 바로 곁을 보니
공교롭게도 병원로비에 환자분들에 요청에
병원 안내를 해주시는 업무를 하는 분이 계셔셔
''아이고, 제가 최대한 목소리를 낮춰 통화한다고 했는데
업무에 방해되지않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러자 그분은 웃으시면서
''아닙니다, 저는 파트타임 업무라 좀 있으면 퇴근해요
저도 사실 교회 권사에요 성가대서 찬양으로 50년째
섬기고 있어요, 집사님 통화하는 것 옆에서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정말 힘겹게 지내셨네요
그치만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신거네요''
이러면서 그분과 저는 함께 치유해주시는 은혜의 하나님에
대하여 크게 공감하며 신앙에 대해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너무 쉼없는 삶을 살다가 하나님께서
문제가 생긴 몸 치료받으며 쉼의 시간을 가지라고 하신거네요
그래도 이렇게 밝게 잘 받아들이고 잘 순응하시니
다행이네요 그 맘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겁니다''
그분은 제가 그 대학병원에서 암수술 두번 고관절 수술 두번
신장수술까지 받고 올봄에 간경화 진단 받은 걸 듣고
하나님은혜아니고서는 어떻게 이겨냈겠냐고 하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을 섬기는 분을
병원에서 만나 공감대를 형성하며
영적인 부분에 대해 대화나누게 해주신 하나님...
어제는 집에서 병원에 가기위해 탄 택시, 기사분도 친절하시고
병원에서 나와 처방받은 약 약국서 받고 귀가하기 위해
탄 택시, 그 기사분도 친절하셨습니다.
어제 병원을 오가는 모든 과정 하나님께서
제게 큰 위로와 힘이 되는 시간이 되게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할렐루야!
최근 제 영혼의 갈급함을 기도로 하나님께 호소하는 것을
주님께서 들으시고 어제 아주 간만에
예수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을 사모하는 권사님과 전화통화
또 병원에서 우연히 제 통화를 들은 타교회 권사님과의 대화
그 공간에도 주님은 저와 함께 하셨습니다 !!
*오늘 사사기2장11절~23절을 묵상하며
마지막 때 한국교회 한국기독교 속에
두짐승의 미혹에 빠져 영적 분별력을 잃고
하나님 앞에 배교하는 세력들
그들은 교회를 다닌다면서
김일성태양神과 하나님을 같이 섬기는 자들
창조론이 아닌 진화론과 하나님을 같이 섬기는 자들
레닌 마르크스와 하나님을 같이 섬기는 자들
마오쩌둥과 하나님을 같이 섬기는 자들
무신론 공산주의와 하나님을 같이 섬기는 자들
하나님을 대적하며
교회해체 아젠더와 하나님을 같이 섬기는 자들
다원주의 혼합주의와 하나님을 같이 섬기는 자들
맘몬神 유물론과 하나님을 같이 섬기는 자들
온갖 잡신들 잡교들과 하나님을 같이 섬기는 자들
역술인과 미신을 가까이 하며 점집을 들락거리며
점을 보며 샤머니즘과 하나님을 같이 섬기는 자들
두짐승과 세계정부세력의 미혹의 아젠더와
하나님을 같이 섬기는 자들
심지어 유명한 교회 유명한 목사들이
목숨걸고 '사랑이 넘치는 카톨릭과 개신교가 연합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의 길이요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원하는 것이에요'
라고 예배시간에 성도들 대상으로 종교통합 가스라팅을
해대고 있는 설교영상들을 보면서 사람도 분노하게 되는데
우리 하나님은 저 배도목사들을 보시며...
<특히, 지XX교회 이X호 라는 유명목사의
카톨릭과 개신교 종교통합을 예찬하고 칭송하는 설교>
<배교하며 그것이 사랑이라며 그것이 화합이라고 떠들어대는
뻔뻔함의 도를 넘은 삯꾼목사들>
혼자만 그런게 아닌 수많은 자들을 미혹시켜
같이 그 방향으로 나아가서 지옥행 열차에 동승하게 하는 일!
하나님 앞에 영적 간음을 질러대는
에큐메니컬 행사가 9월9일~9월13일까지 서울에서 열린다죠
하나님의 인내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저들의 WCC WEA 로잔 NCCK의 배교의 행태들을
영원히 지켜보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저런 배교배도자들이 통일교 신천지를 비난할 자격있나요?
하나님은 저런 배도자들과 사이비이단과 다르게 보실까요?
거기에 침묵하며 동조하는 수많은 목회자들 신학대학교수들
거기에 홀따닥 넘어가 미혹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
What Should We Do....
그리고 이 나라는 특정국가의 지배를 받고 온갖 고통을 받는
현재와 미래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
초감시통제 시스템 빅브라더 지배 아래..
더 나아가 적그리스도 체제 아래 엎드러지게 하실 겁니다.
무비자 입국 시스템으로 이 나라에 들어오는
검증되지않은 범죄자들로 인해 벌어지는
끔찍한 흉악강력범죄의 대상자는 다름아닌
우리 한국국민들...
그 일이 우연이라고 보시나요?
출처구글이미지/목회캐비넷블로그
https://youtu.be/_ecXz0irjgM?si=9ST68Ftp6uBQiOyv
출처구글이미지/찬양조옮김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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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사사들을 세우사
노략자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하게 하셨으나
그들이 그 사사들에게도 순종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다른 신들을 따라가 음행하며 그들에게 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던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던 길에서
속히 치우쳐 떠나서 그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사사들을 세우실 때에는
그 사사와 함께 하셨고 그 사사가 사는 날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대적에게 압박과 괴롭게 함을 받아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와께서 돌이키셨음이거늘
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을 돌이켜
그들의 조상들보다 더욱 타락하여
다른 신들을 따라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그들의 행위와 패역한 길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이방 민족을 쫓아내지 않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여 이르시되
이 백성이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명령한 언약을 어기고
나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였은즉
나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 둔 이방민족들을
다시는 그들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그들의 조상들이 지킨 것 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하니하나
그들을 시험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여호와께서 그 이방민족들을 머물러 두사
그들을 속히 쫓아내지 아니하셨으며
여호수아의 손에 넘겨주지 아니하셨더라.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사사기2장14절15절>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버리자
하나님도 그들이 숭배하는 신들의 나라에 그들을 넘기셨습니다.
이전에 경고하신대로 이스라엘에 '재앙'을 내려
괴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향해 품으신 뜻은
그저 평안하고 부요한 삶이 아니라,
'말씀을 따르는 거룩하고 의로운 삶'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말씀의 사람으로 빚어 가시기위해
필요하다면 우리의 부유함과 안온함도
과감하게 깨뜨리실 것입니다.
<사사기20절~23절>
이방민족을 남겨두어 '이스라엘의 믿음'을 시험하셨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 여호수아에게도
승리를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나의 가시를 제거해 달라고 구할 것이 아니라,
'변함없는 믿음의 삶'을 구해야만 합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사사기2장11절~13절>
가나안에 들어간 이스라엘은 '구름과 폭풍의 신' 바알과
'다산과 전쟁의 신' 아스다롯을 섬겼습니다.
척박한 광야에서 지켜주신 하나님보다
풍요와 다산을 약속하는 가나안의 우상에게
마음을 빼앗겼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 섬기기를 아예 중단한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우상을 같이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을 전증하고 유일한 신이 아니라,
풍요롭게 살기위해 선택할 수 있는 신들 가운데
하나로 여긴 것입니다.
나에게 하나님은 전부입니까,
아니면 풍요럴를 좇는데 필요한 여러 우상 가운데
하나입니까?
풍요와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는 것을 두고
사사기는 ''하나님을 버린 것''이라고 고발합니다.
<사사기2장16절~19절>
하나님은 괴로움에 부르짖는 백성을 위해
사사들을 세워 구원하시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사사들의 말조차 듣지않았습니다.
사사기 죽고 나면 다시 이전의 모습으로 되돌아갔습니다.
구원의 은혜를 삶의 본질적인 변화의 기회로 삼지 못하고
그저 위기탈출의 도구로만 소비했습니다.
중심의 회개없이 당장의 어려움만 모면하려는 임시방편적 신앙은
위기가 지나고 나면 다시 이전의 침체로 되돌아가는
악순환에 빠집니다.
[공동체와 열방을 위한 기도]
*죄의 악순환을 끊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도록 가르쳐 주소서'
*2025년 기준으로 30세 미만 미국여성의 43%
미국남성의 35%가 '무종교인'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지역 사회안에서 미국교회들이 선한 영향력을 통해
침체된 신앙분위기를 회복하도록 기도해야...
<개인 기도 및...>
어제는 고관절 수술한 부분에 이상이 없는지
정기적인 X-Ray검사를 통해 살펴보는 검사와 진료가 있어
대학병원에 갔습니다.
X-Ray를 찍고 진료시간까지 텀이 있어
복도 의자에 앉아 휴대폰을 들여다보니
부재 중 걸려 온 전화가 있어 보니
교회 아는 권사님의 번호가 찍혀 있었습니다.
권사님의 남편되시는 장로님께서
교회 예배드리러 온 제 모습을 보니
점점 건강 회복하는 것 같다고 얘기하는 걸 들으셨다고
너무 기쁜 일이라고 하시면서
사실 전화한 건 오늘 점심식사하고 함께 하고싶어
연락 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병원에 검사와 진료가 있어 대학병원에 와 있다고
설명했고 올 봄에 간경화 진단받고
외식은 일체 못하고 저염식식단에 탄수화물 확 줄이고
두부 야채 과일 닭가슴살 계란 이런 음식 위주로
식사한다고 말씀드리니 건강음식 중심의 셀러드 전문점에서
조만간 같이 식사하자고 하셨습니다.
그 권사님은 우리 어머니 소천하시고
빈소 장례식 모든 과정 그 이후에도 남다르게
제게 사랑을 베풀어주셨던 분으로
제가 작년 신장결석이 요로를 막아 오른쪽 신장이 기능이 멈춰져
응급으로 입원하고 위험수준의 염증을 가라앉히는
항생제 집중 투여 과정과 신장에 임시관을 심는 시술과
염증 가라앉힌 후 수술을 받고 보름만에 퇴원하는 그날
병원에 찾아오셔셔 거의 6년 이상 교회 출석못하고
암수술 고관절 수술 등을 겪은 저를 안아주시고
격려해주셨습니다.
그런 권사님과 통화를 마친 후 바로 곁을 보니
공교롭게도 병원로비에 환자분들에 요청에
병원 안내를 해주시는 업무를 하는 분이 계셔셔
''아이고, 제가 최대한 목소리를 낮춰 통화한다고 했는데
업무에 방해되지않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러자 그분은 웃으시면서
''아닙니다, 저는 파트타임 업무라 좀 있으면 퇴근해요
저도 사실 교회 권사에요 성가대서 찬양으로 50년째
섬기고 있어요, 집사님 통화하는 것 옆에서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정말 힘겹게 지내셨네요
그치만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신거네요''
이러면서 그분과 저는 함께 치유해주시는 은혜의 하나님에
대하여 크게 공감하며 신앙에 대해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너무 쉼없는 삶을 살다가 하나님께서
문제가 생긴 몸 치료받으며 쉼의 시간을 가지라고 하신거네요
그래도 이렇게 밝게 잘 받아들이고 잘 순응하시니
다행이네요 그 맘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겁니다''
그분은 제가 그 대학병원에서 암수술 두번 고관절 수술 두번
신장수술까지 받고 올봄에 간경화 진단 받은 걸 듣고
하나님은혜아니고서는 어떻게 이겨냈겠냐고 하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을 섬기는 분을 병원에서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
어제는 집에서 병원에 가기위해 탄 택시, 기사분도 친절하시고
병원에서 나와 처방받은 약 약국서 받고 귀가하기 위해
탄 택시, 그 기사분도 친절하셨습니다.
어제 병원을 오가는 모든 과정 하나님께서
제게 큰 위로와 힘이 되는 시간이 되게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할렐루야!
최근 제 영혼의 갈급함을 기도로 하나님께 호소하는 것을
주님께서 들으시고 어제 아주 간만에
예수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을 사모하는 권사님과 전화통화
또 병원에서 우연히 제 통화를 들은 타교회 권사님과의 대화
그 공간에도 주님은 저와 함께 하셨습니다 !!
*오늘 사사기2장1절~10절을 묵상하며
마지막 때 한국교회 한국기독교 속에
두짐승의 미혹에 빠져 영적 분별력을 잃고
하나님 앞에 배교하는 세력들
그들은 교회를 다닌다면서
김일성태양神과 하나님을 같이 섬기는 자들
레닌 마르크스와 하나님을 같이 섬기는 자들
마오쩌둥과 하나님을 같이 섬기는 자들
맘몬神 유물론과 하나님을 같이 섬기는 자들
온갖 잡신들 잡교들과 하나님을 같이 섬기는 자들
역술인을 가까이 하며 점을 보며 하나님을 같이 섬기는 자들
두짐승과 세계정부세력의 미혹의 아젠더와
하나님을 같이 섬기는 자들
<배교하며 그것이 사랑이라며 그것이 화합이라고 떠들어대는
뻔뻔함의 도를 넘는 자들>
혼자만 그런게 아닌 수많은 자들을 미혹시켜
같이 그 방향으로 나아가서 지옥행 열차를 동승하자는 자들
하나님 앞에 영적 간음을 질러대는
에큐메니컬 행사가 9월9일~9월13일까지 서울에서 열린다죠
하나님의 인내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저들의 WCC WEA 로잔 NCCK의 배교의 행태들을
영원히 지켜보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거기에 침묵하며 동조하는 수많은 목회자들 신학대학교수들
거기에 홀따닥 넘어가 미혹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
What Should We D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