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운동을 몇개월 쉬다보니 체력이 떨어지는게 체감이 됩니다.
연애를 할때도 숨이차오르는게...이제 다시 운동을 해야겠다고...생각만 합니다..
아직 추워서 ㅋㅋ..주로 저녁운동을 하는데..
왜 이렇게 몸이 차가워 지는지...
이명은 여전하지만 환청은 몇개월이 지나도 다시 들리게 할 생각이 없는건지..감감 무소식입니다.
생각으로 이놈들아 뭐하냐 제대로 들리게좀 하라고 가끔식 생각을 해도 그렇겐 못한다는 감정뿐입니다.
요 몇일은 피곤해서 자다깨다 자다깨다. 하루에 절반은 잠을 잔거 같네여..
뭘 하려고 생각해뒀는데...일어나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려서 다음으로 미루기 일수입니다.
어차피 급할거 없으니 오늘 못해도 내일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별 신경안쓰고 지내긴 합니다.
가끔은...내가 앞으로 살아봐야 얼마나 더 살겠냐는 생각을 하면서.
굳이 구차하고 구질구질하게 매달려야 할 필요가 있나 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이래나 저래나 달라지는게 뭐 있겠냐 싶은거죠.
"그래...이놈들아 해볼테면 해봐라..."
소귀에 경읽기...가해자놈들이 아무리 떠들어봐야..내가 시큰둥하게 반응없으면
지들이 더 답답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가끔 이놈들이 하는짓을 보면 어떻게든 신경을 쓰게 하려고
이런방법 저런방법 등등...무언갈 하거나 집중하고 있으면
그 집중을 깨려고 별별 시도를 다 합니다.
왜 그렇게 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고...그럴만한 이유가 있겠구나..싶더라구여.
그럼...난 반대로 해야지...
그래서 무시하고 반응 안하고..
그러다가 잠잠해지면 내가 반응하고...
나만 피곤할순 없으니 너도좀 피곤해봐라..
밤낮으로 괴롭힌다고 고생하는데 좀더 혈압올라서 쓰러지면 좋겠구나..
뭐 이런 생각등으로...약올리며 삽니다.
뭐 다른팀에 넘겨서 더 심한 고통을 느끼게 한다는데...
2년이 넘도록 안되는거 보면....
그런거 없는거죠...
뭐 시도는 하더라구여...다른 팀인척...
다른 사람인척...근데...말투 습관 목소리톤..
내가 그렇게 말을 했는데...너무 뻔하게 연기하니...
그렇다고 내가 안믿는다고 또 바로 포기하더라구여...
뭐 그냥...생존 신고겸 글써봅니다...
간만에 접속하면 글좀 많을까 했는데...
읽을만한 게시글도 없네여..
몇년동안 게시글을 읽는데...
몇년동안 같은 래파토리만 주구장창 주장하시는 분들...식상하네여.
좀 다른 이야기 없나여? 일상이 그렇게 무미 건조한가여?
십수년을 피해자로 지내면서 그렇게 많은 피해사실과 경험이 있다고하면서..
맨날 똑같은 말만 쓰고있나여...
첫댓글 저는 생각을 안해야겠다 그냥 무시해야겠다 알아서 죽이든 말던 그냥 무시하자라는 마인드로 생활했는데 항상 3일째?에 가해자들이 뇌해킹해 지들 생각이지만 제 생각인 것 처럼 들리는 그런 것을 매번 당하고 있어요.
항상 생각조작 당하고 있고.. 사람들을 생각조작안했다는 식으로 생각조작 다해놓고 사람들이 생각조작 안했다고 느끼게끔 계속 생각조작을 하고 있어요.
목적은 돈 인 것 같고 그래서 뇌해킹 계속 하면서 시간 끌었고 뇌데이터 실시간으로 계속 삭제 하거나 수정하고 있어요.
생각을 안할순 없죠...그냥 무시하는 겁니다...
마치 숨을쉬는것처럼 말이죠.
생각을 하면서 숨을쉬나여??
하지만 밥을 먹거나 몸을 움직이거나 하는것들은 생각을 하고 행해 집니다.
병아리 님 말대로 조직스토킹이건 뭐든 주변에 있다면.
무시하고 아무렇지 않은듯 생활하면서 반응 안한다면
왜 그런지 확인하려 더 적극적으로 접근하지 않을까여?
저도 가끔 가해자들이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 들리는거 같은데??"
"이것봐 다 듣고 있자나~ 들리면서 안들리는척하고있네"
그러면 제가 이럽니다..
들리던 안들리던 뭔상관인데?.
@책읽는사람 저도 한번씩 집중해서 지들 들려주는 문장 무시하고
다른거하고 있으면
그런 문장 비슷하게 들려주던데요.
그냥 사람 떠보는거 같음.
관심종자마냥요
저도 딱 님처럼 생각했어요
'들리던 안 들리던 니네들이 뭔상관??
내가 지들 들려주는 소리를 무시하든 안하든 내맘이지
내가 지들한테 반응해줘야만 하는 사람이냐
뭔 미친것들이 다 있어~
내가 지들하는 수작질에 그럼 뭐 일일히 반응해야하냐?'
이런 생각 들더군요
참 그 문장 강제로 듣는데 기가막히더군요
지들이 들려주는 소리에 매몰되서 사는
별의별소리로 쳐웃고 화내고 행동하는 그런 정신병자를 만들려고 별 수를 다 쓰는데
아마 다른데로 정신쏟으니
지들이 강제로 들려주는 소리에 다시 집중시키려는
목적인듯해요
사람을 노예나 장난감보듯이 그렇게 대하는 정신병자있잖아요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겼고 인격이 좀 이상하니까
맨날 그러고 사는거죠
원래 피곤하게 해요
수면방해도 그렇고
24시간 듣게 되면
안 들을 때보다 체력이 후달려요.
쉽게 피곤해졌고요.
피곤할수밖에 없습니다.
계속 신경을 쓰고 긴장을 하고 있어야 하니까여.
초기에 호텔생활을 할때 체크인하고 방으로 들어갈때마다 카운터에 요청하는게 있었습니다.
생수 챙겨가기..500미리 생수를 5~6개를 챙겨서 객실에 들어가도 다 마셔버립니다..
그리고 편의점에 가서 마실것과 음식을 사구여.
마음가짐을 바꾼뒤로는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책읽는사람 처음에 집에서 그렇게 당하기 때문에 여자분같은 경우는 씻는것도 옷 갈아입는 것도
신경쓰여서 호텔 모텔 많이 가서 씻는다고도 글을 봤습니다.
이것도 사람성격따라 다르겠지만 수치심과 모욕감 사생활노출 싫으신 분들은 정말 집에서 뭐하시지도
잘 못하실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성격도 털털하고 내 잘못도 아니고 솔직히 그들이 잘못한거지 내가 보라고 한것도 아니고 자기들이 그러고 있는거지 그게 내 잘못은 아니니까 저는 1초 1분마다 내 사생활 하루하루 당당하고 내 집이나 어디 모텔이든 직장이든 가게 화장실이든 내가 씻고 내가 잠자고 내가 생리활동하고 내가 옷갈아입고 하는게 뭐가 잘못이라고 솔직히 이성이나 부부 관계 같은 것도 말이에요~
지금은 없지만 생각해보면
만약 상대방이 있어서 그러고 있다 쳐도 그것도 지들이 보고 있는거지 제가 보라고 했을까요 ㅋㅋ 그러고 있는 지들 잘못 및 불만있는 지들이 해결해야지 왜???피해자가 뭘로 해결한다고? 피해자가 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
물론 저도 제가 당하니까 저 혼자서 불만이 생겨서 해결하려고 당연히 노력했겠죠
안되서 이 모양이지만 ㅎㅎㅎ 솔직히 지들이 내가 뭘 생각하든 뭔 상관이나요?그것도 좀 웃김
@신성 그것도 웃긴게 불만있는 지들끼리 아는걸 나한테 정보 공유해준적이
단 한 번도 없는 주제에 어쩌고 저쩌고
해결을 하려고 쌔빠지게 나 혼자 하고 있으면
참 웃긴게 불만을 해결하고 싶은 사람들이 불만 당사자, 피해당사자랑 정보 공유도 안해주니까 ㅋㅋ
뭘 알아서 해결을 하라고
지들이 먼저 와서 말했어야지...
심지어 이 동네에 살고 있는 98%이상이 저랑 저희집이랑 전혀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계속 98%이상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집안에 재력가 간첩 탈북자 정치인 유명인 연예인 범죄자 인플루언서 배우 이런 사람 전혀 없는데
그래서 저도 참 황당했죠
동네서 혼자서 그러고 있으면 해결이 안될 만도 한데 ㅋㅋ 해결되는게 더 기적이고
물론 다른 피해자들도 각자 당한 동네나 큰 서울같은 곳에서 극소수로 노력하신다고 글도 봤고 들었는데 많이 모여서 시위해봤자 보통 10~20명 수준이였고요 10명도 안 될 때도 많았을 거고..
각자 동네에서 하면 해봤자 1-3명이거나 여러명이 했어도 각자 한 줄도 모르면 ...
아무튼 속으로 생각하는 것도 남 눈치보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그렇게 남 눈치보고 남에게 좋은 생각만하기도 당연히 불가능한일을
@신성 하나하나 내 생각에 강제로 들려주는 소리로 피드백하면서
간섭질을 하던데 불쾌하더군요~
내가 뭔 실험동물이냐 노예야 뭐야 웃긴것들이
범죄자에 불과한 것들이 기술력으로 그러고 있으니까요.
솔직히 제가 기술력만 있었으면 바로 잡아서 강제로 못하게했을것입니다.
전세계에 각종 이상현상들 그 날로 없어졌겠죠.
그날로 머리속에 목소리가 들리네 어쩌네 남 마음이 읽히네 어쩌네 인공꿈으로 꿈이 너무 이상하네
그런 현상은 기술력으로 강제로 잡으면 이제 없겠죠.
지들이 하고 싶어도 목소리를 듣고 싶어도 마음을 읽고싶어도 못하죠 ㅋㅋ
강제로 기술력으로 중단시키고 막아버리면
텔레파시 초능력? 마음읽는 초능력?
그런거는 지들이 기술력으로 만든거겠죠
당연히 없고요...
일반 현대인류한테서 그런 초능력이 발휘되는사례를 지금까지 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좀 이성적 판단 떨어지고 기술력 모르고 멍청한 사람들이나 속고 사는 거죠.
왜? 남에게 불가능한걸 바라고 사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마치 거미한테 새처럼 살라고 하는거랑 비슷하지요. 생리적으로 100%불가능한걸 바라고 사는 사람들 이게 정신적으로 세뇌되거나 미친게 아니면 불가능할거 같어요.
80억명중에 0명이 하는 일을 바라는것
@신성 범죄자 수사기법이나 정신병자한테도 안하는 일을 우리한테 하고 있죠..
개념없고 미친 사람들은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하겠죠.
전국에 극소수사람들 가지고 현실판 트루먼쇼를 하는줄 안다거나
경찰, 병원, 연구소, 국정원에서 합법으로 하는줄 안다거나
정신병원에서 보건복지부랑 합법으로 하는줄 안다거나
별의별 사기와 망상이 다 있을거 같네요.
우리나라가 공산주의인지? 민주주의인지?
ㅎㅎㅎ이런 기본개념이 잘못되고 사기를 치면
한도 끝도없이 망상하면서...
동네에 FBI나 의사랑 간호사랑 정신병원관계자랑
국정원직원이 돌아다닌줄 안다거나
보통 국정원이라고 그런 사람들 사기꾼들일거같은데 말이죠..
뉴스데스크에 보이스피싱이니 조작사기꾼들이 수두룩한 나라에 살면서 말이죠
미친사람들이 미친짓해도 그러려니 하고살거나
그리고 우리한테 정보공유 하나 안해주고
남한테 정신나간 미친짓거리하면서 사과하나 안하고
알려주지도 않고 어디 수사기관에 제보신고하나 안하고
방송신문사에 제보하나 안하고
자기네들이 하는일을 정상인줄 알고 범죄아닌줄 안다거나
그런 미친사람들이 수두룩하게 전국에서 범죄 도와주고 있을듯
싸그리 알아내서 집단 고소 해서 처벌받게하고 피해보상 손해배상이나 받아야하는데
@신성 왜 지네들은 우리한테 얽혀서 그렇게 우리한테 말도 못하고
이상하게 살고 있을까?
나는 이거부터가 먼저 궁굼한데 말이에요
말해주는 것도 지금까지 단 한개도 없고 그러니 뭐가 뭔지..
지네들은 입장이 뭘까??
왜 이상하게 굴까?
왜 쓸데없이 잘 모르는 남가지고
이상한 말과 행동은 왜 하고 사는지?
그럼 이 미친년들은 설마
우리같은 피해자들이랑 보호자들이 먼저 보고 들으라고
어디 기부해주듯이 동의한줄 아는거아니야
아르바이트 하고있는줄아나 무슨 연구아르바이트
라는 생각까지 들었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나 누가 이런걸 동의하냐
그런걸 누가 동의하면
그 사람을 남들이 구해줘야할 판국인데
정상적인 판단력이 아니니까
무슨 이상한 사기꾼집단한테 속아서
월급받고 일하는줄 아는거 아니야 싶을때도
지들이 무슨 FBI, 국정원이나 보건복지부, 정신병원,
국방부나 연구소 직원인줄 안다거나
협조해서 같이 일해주는 사람들인줄 안다거나 별의별 사기수작이
있을까 싶을때도 있었네요..
참 어디 정상적인 기관이 그런 일을 할까
범죄, 사기적인 그런곳들에 속아서..
어디 중국 캄보디아나 안 끌려가서
협박, 감금, 폭력이나 안 당하면
다행일거같은데...
@신성 나같으면 나한테 누가 국정원이라 했으면
진짜 국정원이 했는지 국정원에 제보하고 신고하고
물어볼거같은데
사기꾼들 수두룩한 세상에서 누가 믿을만하다고..
어쩌고저쩌고 하는 모르는 남은 믿을만하고?
모르는 우리는 신뢰안하고 ?
똑같이 안 믿으면 모를까..
한쪽만 믿는 모순적인 사람들도 수두룩합니다.
제가봤을 때는 먼저 말하면서 접근한 놈이 장땡인듯
편향적이고..
그렇게 따지면
둘다 모르는 남인데 왜 한쪽은 쳐믿고 한쪽은 안믿을까
웃기죠 이것도
@신성 저는 그냥 언제까지 이렇게 살수없고 그럴바엔 그냥 하고싶은데로 살자고 마음먹고 사는겁니다.
어차피 달라지는것도 없더라구여.
예전에는 조금만 무슨 소리가 나도 신경을쓰고 두리번 거리고 찾아내려고 했다면.
지금은.예전처럼 옆방에서 쿵소리가 나거나 말거나..합니다.
밖을 돌아다닐때도..요즘은 왜 환청 안들리게 하냐. 환청좀 들리게 해라..할정도에여.
막 사람들이 머라고 하는거 같으면
아~ 이놈의 인기 어딜가나 사람들이 날 신경쓰는구나 하고 마음속으로 하하하하 거리죠.
괴롭히는게 목적이 아니라 환청, 육체피로 등 자극에 대한 스트레스 및 반응 데이터 수집 같은 것이 목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님을 효과적으로 괴롭히지 못하니까 무능한것이 아니라 이것들 목적에 맞는 것들을 하고 있을것이라는 겁니다.
잠을 잘 못자면 확실히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게 맞아보입니다. 저도 요즘 3,4시간씩 자는것 같은데 악몽도 굉장히 힘드네요.
제 스트레스가 크기 때문에 악몽이 계속되는건지 아니면 백프로 이것들의 짓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님이 말씀하신 피곤하고 잠을 잘 못자다보니 내일 혹은 다음으로 미루는것, 저도 그렇습니다만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피곤하고 머리까지 아프니까 일단 나중으로 미루는데 제시간에 처리하는게 별로 없을 정도입니다.
무시하고 반응 안 하는게 답이라는 분들 글을 최근에만 몇 개를 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반응을 정말 안할수 있을까.
귀에서 삐 하는 순간 반응은 저절로 일어나게 되어있어요. 생각도 저절로 일어납니다.
미세먼지가 많아서 외출도 안하고 있네요. 수면문제 고민해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수면이 중요해요.
저는 약을 안먹기로 해서 어차피 당분간 이렇게 살것 같습니다만 항상 피곤합니다.
데이터를 수집한다...연구목적으로 하는거다...수년 혹은 수십년 전세계 수많은 사람을 상대로
그렇게 실행을 하고도 아직도 동일한 방법으로 하고있다면...무능하거나 아무 의미없는거죠..
뭐 저도 마찬가지로 주변 소음이나 이명 환청등에 반응을 합니다..
다만..응? 하고 마는거죠. 그걸 일일이 신경쓰고 의심한다고 정신을 소모하지 않는겁니다.
가끔식 환청이 들리긴 합니다. 그럴때마다 오히려 오~! 하면서
이것들이 이렇게 들리게 할수있으면서 그동안 왜그랬냐며 역시 너희들의 수작이었구나
라고 하면서 앞으로 더 무시할테다 하고 놀립니다.
들리건 말건 별 차이도 없어여 이젠..
어제는 지들끼리 하는 말이 들린건지 기계를 끄네 어쩌네 하던데.
잠깐 흥미로웠다가..시들해지더라구여...
뭐..가해자들이 하는 말 참고 정도는 하고있습니다.
음...에어컨을 켜놓거나 선풍기를 틀었을때...
바람소리나. 모터 돌아가는 소리에 신경쓰여서 다른일에 집중을 못하나여??
물론 이명이나 환청이 신경을 쓰이게끔 유도를 하긴 합니다만...
이것또한 소음이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냥 제 방식이...니들은 떠들어라..난 내할일 할란다..이겁니다.
@책읽는사람 맞습니다.
데이터수집이 목적이라는 가설에도 문제가 있는데,
이 기술이 수십년 정도만 된 기술이라고 해도 이미 수십년간 같은 것을 해왔을텐데 여전히 같은 연구를 하고 있는가 라는 의문점입니다.
AI라고 봅니다. 마트가기전에 오늘 딸기가 신선하다고 미리 말하는데 가보면 정말 완전히 신선한게 있었습니다.
다른 예언은 적중률이 20%수준으로 고의로 틀린예언을 한다는 것을 알겠는데, 마트 예언 만큼은 매우 높은 확률로 맞춰서 신뢰를 하는 편입니다.
피해자들마다 가해 시나리오가 천차만별이라 서로 한 의견으로 뭉칠수가 없는게 진실 같습니다. ㅎㅎㅎ
제가 음식에 민감해서 그런지, 장볼때 그게 맛이 있을지 없을지 미리 말해주거나 느낌을 주는데, 높은 확률이라기보다 거의 다 맞는것 같습니다.
@NewBrain 저는 그다지 별로 신뢰하지 않아여...ㅎㅎ
장보러 갈때 먹을것좀 사야겠다 하고 홈플러스에 가면 진짜 먹을게 산더미같이 있더라구여...
마트에 먹을게 있는게 당연한거죠...신선한게 있어야 하는곳이구여..ㅎㅎ
차라리 전부 매진되서 물건이 없다는 그런 상황이 있어야 오~ 하면서 쪼금 믿어줄거 같은..ㅎㅎ.
어제 홈플러스..뉴스보고서 여기 망하나 싶어서 장버러 갔습니다..
사람엄청 많더라구여. 물건들 세일 엄청하고..잘팔리더군여..
뭐지..노이즈마케팅인가?? 오히려 장사가 더 잘되는거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여..ㅎㅎ..
1+1 유독 많이 보이더라구여...
@책읽는사람 님 동네 홈플러스에는 신선한 과일, 채소가 많습니까? ㅎㅎㅎ
저는 신선한 상품 선호해서 대형마트만 세 군데 정도 이용합니다. 홈플러스가 가장 신선하지 않아서 저는 가공식품 할인시에만 이용합니다.
과일, 채소, 육류를 많이 안 드시는것 같습니다. 신선도가 마트마다 다르고 또 너무 늦게 가면 신선식품은 품절상태일수도 있어서 이런 "마트일기예보"가 웃기지만 저에게는 의미가 있네요. ㅎㅎㅎ
신선한 상품 꼭 사드시기 바랍니다.
@책읽는사람 저희 동네는 마트가 모두 매진이 많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제가 믿는것 같습니다.
@NewBrain 홈플러스가. 30미터 거리에 있어여...ㅎㅎ..
엘레베이터 내려서 횡단보도 건너면 있거든여..자주 이용해여..
번화가 택지라..왠만한건 죄다 근처에 있어여...
가깝다보니까..하루먹을정도만 사서 먹느라 자주 가게되여..
저녁에 가면 할인상품 구경하는 재미도 있구여..
@책읽는사람 저희 동네 홈플러스는 안타깝게도 신선식품 품질면에서 최악입니다. 거리는 도보 20분입니다. 다른마트는 도보 25분 하나 더 있고 차타고 가야하는 마트도 하나 있고요.
저도 마트 자주 가는데 신선한 식품 잘 갖다놓는 마트는 9시에 가도 품절이 꽤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들이 예보를 하는거죠.
딸기는 저곳이 신선하다, 스테이크는 저 마트가 더 낫다 등등 입니다.
오늘까지 홈플러스 호주산소고기 세일입니다. 사세요. ㅎㅎㅎ
@NewBrain ㅜㅜ 홈플러스 10시면 문닫아여...
@책읽는사람 예? 아닙니다. 12시까지예요.
아까 제가 사라고 했을때 빨리 가셨으면 열었을텐데요. 30미터 라고 하셔서 말씀드린 겁니다.
@NewBrain 홈플러스 입구에 현수막이 있어여..1월1일부로 10:00~22:00 까지로 변경한다고.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24시까지 한다고 나오는 곳도 있는데 다른지점들까지 보면..
22시까지로 변경된게 맞는거 같아여...요즘 세일을 많이 하긴해여..1+1도 많아졌고..ㅎㅎ
@책읽는사람 저희 동네는 여전히 12시입니다. 아무래도 님의 동네에 고객수가 많지 않아서 그런듯 합니다.
잘 지내고 계십니까.
채팅방 만들었습니다. 아직 한분밖에 안 계시지만 대화가 통하는 분들끼리 의견교류하면 좋을것 같아서요.
혹시 괜찮으시면 오세요.
https://open.kakao.com/o/g5JyMHm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