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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링턴 테리어 클럽
 
 
 
카페 게시글
우리집 이야기 ( 파주 폭설 ) 눈이 너무 이쁘게 왔어요
다정이네 ^^ 추천 0 조회 148 17.12.20 22:52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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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12.21 04:51

    첫댓글 다정이는 참 좋겠어요 ^^ 저렇게 시원하게 눈길도 달리구요^^ 행복한 다정이가 보입니다^^

  • 작성자 17.12.21 12:52

    다정이 산책하기엔 최고의 환경이에요
    부러운녀석 ^^

  • 17.12.21 08:05

    눈오면 참 이쁘긴해요. 다정이 다리까지 눈에 푹 잠겼네요. 패딩 넘 따뜻해보여요. 길이도 정말 좋네요.

  • 작성자 17.12.21 12:53

    패딩덕에 몸통은 따뜻하게 놀았어요^^
    파주는 눈오면 참 예쁜거같아요

  • 17.12.21 13:53

    우와~~~ 작품사진이네요^^ 포도송이 주렁주렁달고 왔군요 다정이~
    어제 폭설에 일산에서 서울로 퇴근하느라 힘들었지만 저도 눈만 보면 너무 좋아요~~ ^^;;

  • 작성자 17.12.21 20:58

    저도 다정이도 아직은 눈 보면 좋아요 ^^
    포도송이 표현이 너무 귀여워요 @..@

  • 17.12.21 14:48

    ㅎㅎㅎㅎㅎㅎ 다정이랑 누피랑 똑같아요~~
    누피도 어제 산책길에 눈을 맞으며, 눈밭을 토깽이처럼 마구마구 뛰어댕겼답니다.
    저는 핸드폰을 두고가서...카메라에 담지를 못해 아쉬워요~~

  • 작성자 17.12.21 20:59

    토깽이 !! 딱 맞는 표현인거 같아요
    역시 대부분은 눈을 좋아라 하나봐요

  • 17.12.21 22:33

    아이고 다정이 눈길을 토끼처럼 활보했구나 ㅎㅎ

  • 작성자 17.12.22 12:51

    춥지도 않은지 너무 잘 뛰어요
    벌써 뒷다리가 말근육처럼 땅땅해요 ^^

  • 17.12.22 10:37

    깨알 교훈까지 ...다정이 설원을 누벼서 기분이 날라갈것 같나봐요~~~몸이 둥둥 뜨네요^^

  • 작성자 17.12.22 13:51

    저리 둥둥 떠다니더니 완전 실신한듯이 자데요 피곤했나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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