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는 나의 소유가 아닙니다
자녀가 학교에서나, 직장에서나, 사회에서좋은 성과를 내고 앞서 나갈 때가 있습니다.이럴 때 부모는 순간 '내가 잘 키운 덕'이라는착각에 빠지기 쉽습니다.반대로 자녀가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방황할 때면,'모두 내 탓'이라며 깊은 자책과 절망에빠져들곤 합니다.그러나 두 가지 모두 부모의 마음을 힘들게 할 뿐입니다.자녀의 인생을 부모의 힘만으로 좌우할 수 있다는오랜 착각에서 비롯된 생각이기 때문입니다.자녀는 부모의 소유가 아닙니다.못다 이룬 부모의 꿈을 대신 실현해 줄 대리인도,우리가 정해둔 목적지로만 이끌 수 있는존재도 아닙니다.자녀는 그저 잠시 우리 곁에 머물며소중히 돌보라고 맡겨진, 세상에서 가장 귀한선물과 같습니다.
자녀 앞에 나의 욕심과 통제를 내려놓고,한 걸음 물러서서 따뜻한 믿음으로 지켜봐 주는 것.아이가 제 발걸음으로 세상을 향해 당당하게걸어가도록 응원해 주는 것.그것이 바로 부모가 자녀에게 건넬 수 있는가장 깊은 사랑이자 응원입니다.# 오늘의 명언당신의 아이는 당신의 아이가 아니다.그들은 그 자체로 갈망하는 생명의 아들과 딸이다.그들은 당신을 거쳐서 왔지만, 당신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칼릴 지브란 -= 따뜻한 댓글은 힘이 되는 소중한 글입니다 ==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꽃 한 송이를 전달합니다 == 여러분이 있어서 오늘도 '따뜻한 하루'입니다 == UBUNTU 우리가 함께 있기에 내가 있다 == 따뜻한 하루 =
출처: 엠마우스가족 원문보기 글쓴이: 엠마우스 장요셉
첫댓글 감사합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요 ~^^
감사합니다 아멘 🙏
선물 같은 아이들 맞습니다.그러나 아이들이 클 때는 야단 칠 일이 왜 그렇게 많던지... 후회되옵니다.ㅎ~좋은 글 감사합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요 ~^^
감사합니다 아멘 🙏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요 ~^^
선물 같은 아이들 맞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클 때는 야단 칠 일이 왜 그렇게 많던지... 후회되옵니다.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