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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제일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神들을 네게 두지말라>
<제이는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제삼은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제사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기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제오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제육은 '살인하지 말라'>
<제칠은 '간음하지 말라'>
<제팔은 '도적질하지 말라'>
<제구는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제십은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아멘!!
출처 구글이미지/기독교문화교실블로그 ''십계명''
[프란체스코교황이 생존했을 때 자기 멋대로 감히 카톨릭 십계명에서
우상숭배하지 말라는 계명을 삭제시켰는데 전문가들은
이것이 종교통합를 이루고자 하기위함이라고 하네요]
또한 전문가들은 종교통합의 최종목표는 ''적그리스도 우상숭배''라고 합니다!!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예레미야 1:5)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lP0b2r0Ud8A?si=q0rBTIP2frqyOM4z
[용혜인과 대적기도] Jesus Wave TV
아아...용혜인 이런 일까지...# 여성정치발전비 1,800만원, 그 중 이 돈은 어디로 갔나?
_분기점에 선 대한민국 그리고 대적기도
[저들의 궁극적 목표: 한국교회 해체입니다]
[단독] “여성정치발전=퀴어퍼레이드?”…용혜인 기본소득당, 국고보조금 사용처 논란 - 헤럴드경제
단독] “여성정치발전=퀴어퍼레이드?”…용혜인 기본소득당, 국고보조금 사용처 논란
조지연 의원실, 선관위 제출자료 분석
퀴어퍼레이드 비용 3년 연속 지출
“국고보조금 취지 부합 여부 따져봐야”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대표를 지낸 기본소득당이 국고보조금으로 확보한 여성정치발전비의 일부를 퀴어퍼레이드 관련 비용으로 3년 연속 지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출받은 기본소득당 회계보고서에 따르면 기본소득당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수령한 여성정치발전비 약 1800만원 가운데 240여만원을 퀴어퍼레이드 관련 비용으로 지출했다.
해당 비용의 자금 출처는 보조금으로 기록됐고, 퀴어퍼레이드 참가를 위한 물품 구입비를 비롯해 부스 피켓·현수막·유인물 제작비와 부스 참가비 등에 사용됐다. 이에 야권에서는 “이 지출이 여성정치발전비의 취지에 부합하는지를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치자금법은 정당에 지급되는 경상보조금 가운데 일정액을 여성정치발전을 위해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여성정책 개발과 여성 정치인 발굴·교육, 여성정치발전 활동과 관련된 국제기구·국가와의 교류 및 협력 등에 필요한 경비가 대표적이다.
기본소득당이 여성정치발전비로 분류한 지출의 전체 규모는 해마다 감소하는 추세다. 회계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전체 지출액 8억4668만원 가운데 여성정치발전비는 791만원으로 0.93%를 차지했다. 2024년에는 전체 6억9380만원 중 387만원(0.56%), 지난해에는 13억5039만원 중 649만원(0.48%)으로 비중이 낮아졌다.
이런 가운데서도 기본소득당은 퀴어퍼레이드 관련 비용을 여성정치발전비를 통해 지속적으로 집행한 것이다.
한편 용 후보자의 겸직 문제와 맞물려 기본소득당에 지급되는 국고보조금 자체도 쟁점으로 떠올랐다. 용 후보자는 기본소득당의 유일한 국회의원이다. 장관으로 임명된 뒤 의원직에서 사퇴하면 기본소득당은 원외정당이 된다.
국회 사무처와 중앙선관위 등에 따르면 용 후보자가 의원직을 유지할 경우 기본소득당이 남은 임기 동안 받을 수 있는 경상보조금은 약 19억4000만원으로 추산된다. 2028년 총선 선거보조금도 10억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용 후보자가 의원직을 내려놓아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되면 의석 보유 정당에 적용되는 보조금 배분 요건에서 제외된다.
배우자의 당직 근무에 대한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힘 측은 용 후보자의 배우자가 기본소득당에서 사무총장과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낸 데 이어 현재도 당직을 맡고 있다는 점을 들어 ‘가족정당’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기본소득당의 핵심 당직을 맡았던 용 후보배우자는 당에서 올해까지 5년간 총 1억2366만원의 급여를 받았다.
용 후보자는 관련 논란에 대해 인사청문회에서 소명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는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각종 논란 부분은) 여러 의견이 있고, 많은 걱정과 우려가 있음을 저도 경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누가복음 23:34a)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C8gFFiG8Aes?si=aSCYOVLExj6KGBDB
[세상의 썩어질 것들에 중독 된 사람들]
[간첩목사들이 '돈을 '사랑하는 이유!] Jesus Wave 김성욱대표 진행
북한선교 컨퍼런스 온라인강연 후 질의응답 #3(2026.8.28)
질문)
현 좌파정치인들 중에 친북정책을 무리하게 추진하는 이유
(1) 이념에 대한 추종 때문인지
(2) 북한 방문시 미인계에 빠져 약점이 잡혀 있는지
(3)그것도 아니면 본인들에게 어떤 이익이 있는지
(4) 드러나지않은 다른 이유가 있는지
[네티즌들의견]
*암덩이를 보호하고 더 왕성하게 자라서 퍼지도록 아껴주는게
진정 사랑의 실천이라고 많은 목회자들과 교회들이 주장하죠
*나라까지 망치고 멸망케하는 한국기독교 교회 속의 가짜들!
*평양을 자기 집 드나들듯 하면서 김일성 동상에 아무렇지도 않게 절하고
북한정권이 제공하는 기쁨조와 술마시고 성접대까지 받은 영상 사진찍혀
그 약점에 남한에 와서 간첩질 하는 성직자들 지식인들 정치인들 언론인들
*김일성태양신과 하나님을 동일시 여기는 간첩목사들
*70년 대부터 김일성이 남조선적화 성공을 위해 한국교회와 신학대학에 간첩들을
끈임없이 침투시켜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국기독교 속에 스며 든 간첩목사 간첩신학대교수
간첩신학자들 간첩선교사들 간첩찬양사역자들 간첩장로 간첩권사 간첩집사 간첩전도사
북한 정권을 김일성의 계획대로 남조선 교회만 적화시키면 남조선공산화는
누워서 떡먹기라고 장담했는데 김정은은 자기 할아버지가 대성공했다고
기립박수친다고 합니다.
*한국 기독교 안에 10명 중에 9명 ''극좌'' 미국 및 디아스포라 교회들도 마찬가지!!
자나깨나 묻지마 미국민주당 지지 한국민주당 지지 종중 종북 종러 반미 반일~~
반이스라엘 Antisemitism~~ 자나깨나 주한미군철수 가짜평화 가짜사랑 가짜정의
*공산주의 무신론 유물론 진화론에 쩌들어 있는 간첩목사들 간첩신부들 간첩승려들
맘몬神과 태양神 온갖 잡신을 비빔밥 잡탕찌개 섞어찌개 만들어대는 간첩들!!
거기에 미혹된 수많은 성도들 이제 종교통합과 더 나아가 적그리스도우상숭배의 길로~~
https://youtu.be/fc5KMlzIwXI?si=t0nHJMIgkRTaSpTq
천하람''국방장관후보 강신철, 위장전입으로 22억 서초 아파트 부정청약 취득'' 현장영상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위장전입을 통해 철거민 특별분양 아파트를 부정 취득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후보자 자진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천 권한대행은 6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 후보자가 군 복무 중이던 2008년 강원도 화천의 군인아파트에서 서울 구로구 천왕동 주택으로 배우자와 함께 주민등록을 옮겨 철거민 자격을 취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천 권한대행은 “당시 강 후보자가 화천의 군부대에서 대대장으로 근무하면서도 주소지만 서울로 이전했다”며 “자녀들은 기존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주소를 그대로 유지한 점을 들어 실제 거주 목적이 아닌 위장전입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후보자가 전입한 지 7개월 뒤 구로구청이 서울남부구치소 이전 사업을 위해 해당 주택을 보상 매입하면서 철거민 자격을 얻었다”며 “이후 다시 화천의 군인아파트로 전입한 뒤 2012년 서울 서초구 서초네이처힐 3단지 아파트를 철거민 특별분양으로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천 권한대행은 “당시 서초네이처힐 3단지 전용 84㎡는 서울시 도시계획사업 철거민에게만 특별분양된 물량이었다”며 "철거민 자격이 없으면 청약 자체가 불가능한 아파트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해당 아파트의 당시 분양가는 5억2천만 원이었지만 현재 시가는 약 22억 원에 달한다”며 “강 후보자가 철거민 특별분양 제도를 이용해 막대한 시세차익을 얻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천 권한대행은 "단순한 위장전입이 아니라 부정청약을 목적으로 철거민 몫의 아파트를 부정하게 취득한 것"이라며 "강 후보자는 국방부 장관의 자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천하람 “강신철, 위장전입으로 서초 아파트 부정청약 취득”|동아일보
천하람 “강신철, 위장전입으로 서초 아파트 부정청약 취득” /동아일보
개혁신당 천하람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6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군인 시절 철거민 특별분양을 노린 위장전입으로 서울 서초구 서초네이처힐 3단지 아파트를 부정청약으로 취득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천 권한대행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강 후보자는 고의적 위장전입을 통해 철거민 지위를 확보해 현재 시가 22억 원에 달하는 서초구 아파트를 ‘철거민 대상 특별분양’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가 분석한 인사청문요청서를 비롯한 등기부등본과 청약 공고문 등에 따르면 강 후보자는 1997년 7월 서울 구로구 천왕동의 한 주택을 증여받았고, 2008년 3월 이 주택으로 배우자와 함께 전입 신고를 했다.
당시 강 후보자는 강원도 화천에 소재한 7사단 8연대 대대장으로 근무 중이었다. 전입한 지 7개월 후인 2008년 10월 서울 구로구청이 서울남부구치소 이전을 위해 천왕동 주택을 보상 매입했고, 후보자는 철거민 자격을 취득했다.
철거민 자격을 취득한 강 후보자는 2009년 5월, 2007년에 전입신고를 했던 강원도 화천의 군인아파트로 재전입했다. 이후 2012년 8월 강 후보자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네이처힐 3단지 아파트를 ‘철거민 특별분양’으로 취득했다.
천 권한대행은 “후보자가 특별분양을 받은 84㎡은 서울시 도시계획사업 철거민에게 100% 특별분양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당시 분양가는 5억2000만 원이었지만, 현재 시가는 무려 22억 원가량에 달해 약 17억 원, 323%나 상승했다”고 말했다.
이어 “철거민 코스프레로 철거민 전용 아파트를 부정청약 받아 5억2000만 원을 22억 원으로 불린 사람”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말씀하신 불법으로 ‘공정과 상식을 파괴하는 불로소득’의 주인공이 바로 강신철 후보자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는 “병사들에게는 나라를 지키라고 희생하라고 명령하면서 정작 본인은 철거민 몫의 아파트로 불법적으로 재산을 불렸다면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의 자격이 있느냐”며 “단순한 위장전입이 아니라 부정청약을 할 고의로 위장전입을 해 철거민 몫의 아파트를 부정하게 취득한 강 후보자는 국방부장관의 자격이 없다”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의견>
*사실이라면 이건 군인도 아니고 아주 추잡한 자슥이라고 본다. 어찌 ㅈㅁ이는 하나 같이 문제 있는 자슥들만 쏙 쏙 골라내는지 신통하구나.
* 퇴출!! 말이 필요없다
*아주 간신배 뉘앙스더군, ''한미동맹이 있기에 전작권환원이 가능한겁니다''
라고 아주 말을 꽈서 기자들 앞에서 답한 강신철, 임마야 전작권환원되면 주한미군철수
한미연합사 유엔사해체는 자동으로 줄줄이 진행되는 것인데 지금 김정은은 남침준비완료
전쟁하려고 있는데 그게 말이라고 하니?
*윤통의 비상계엄 앞두고 이미 군에서 좌파들이 심어놓은 자들이 정보 흘렸다고 하던데
많은 국민들이 ''강신철''을 젤 강하게 의심하고 있다
ㅇ ㅈ ㅁ이 안보해체 국방해체 전작권환원 주한미군철수가 목표인데 아무나
안규백 후임으로 지명했겠냐고...
***저게 군인이냐? 입에서 쌍욕나오려고 해~~
철거민 코스프레로 철거민 전용 아파트를 부정청약 받아
5억2000만원을 22억원으로 불린 ''강철민 국방장관후보''이거 완전 날강도네
https://youtu.be/BoCfjn8Cpr4?si=9ougFEvSic67hQ6J
ㅇ ㅈ ㅁ이 간다는 ‘뤼미에르 서밋’ 충격적 정체 드러났다! /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1)글로벌정상회담이라는데 정작 참석 정상은
오로지 프랑스 마크롱& 한국ㅇ ㅈ ㅁ 딱 두 사람!
다른 국가들은 문화부장관급들만 참여!
(2) 뤼미에르 서밋은 이번이 제1회 행사
...프랑스가 깐 멍석에 K-컬처 브랜드 활용됐나?
(3)한국 안방영화계는 '위기'...남프랑스 예술관광지에서 산업논의?
(4)지지율 연일 '최저치' 기록 중에 해외순방...'들끊는 분노여론'
[국민댓글]
*마크롱도 프랑스에서 지지율 떡락한 인간인데 찢이랑 같이 노네 '동급'
*가서 기념사진찍고 기념품 받아가지고 오면 지지율 반등할 거라는 기대로 간 것임
*혈세 퍼가지고 부부동반해서 고작 참석한다는 서밋이 제1회 서밋이래 ㅎㅎㅎ
더우기 거기 참석하는 국가정상은 주최국 마크롱과 남조선 ㅇ ㅈ ㅁ 단 둘이래
와와와 이거 완전히 국민혈세가지고 제수이트마크롱과 ㅇ ㅈ ㅁ 국민우롱하는 쇼쇼쇼네
* 도망간거네 그냥 오지마라!!
*거기서 그냥 예수회 멤버 마크롱 손잡고 살아라 제발 돌아오지말그래이~~
*이상한 인간하나 때문에 5천만국민이 스트레스 받네 고혈압환자 되겠어
*순방 웃기는 핑계! 유럽의 딥스들하고 작당 모의 아닌가 예의주시해야 한다
*디즈니?넷플릭스? 전부 세계정부목표로 하는 딥스테이트들이잖아
*외환보유상태도 국민에게 비공개시켜놓고 혈세를 계속 퍼질러대며 해외여행다니네
*니 마누라에게 멱살잡혀 주먹으로 얼굴 쳐 맞은 마크롱 프랑스서 지지율 바닥
그 누구는 한국서 지지율 바닥 아주 끼리끼리 유유상종 둘다 친중 친제수이트~~
*정말 잘 주시해야한다, 무슨 Dog수작을 가서 하고 올지...
https://youtu.be/xLToH8N10XQ?si=1OkxDXMiz4JZdAvB
외환보유고 감소하자 돌연 비공개... 외환보유액 감추는 충격적인 상황 /TV조선
한국은행이 매달 발표해온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의 세계 순위 자료를 8월 말 외환보유액 발표부터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외환보유액 순위가 대외 건전성을 직접 보여주는 지표가 아닌 데다 환율과 금 시세 등 시장 여건에 따라 순위가 크게 변동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자료 형식을 변경했다고 밝힌 상태입니다.
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8월 말 외환보유액 보도자료에서 기존에 포함했던 국가별 외환보유액 순위 항목을 제외했습니다. 관련 자료가 월별 보도자료에서 빠진 것은 2001년 2월 말 이후 처음입니다.
최근 우리나라 외환보유액 순위는 변동 폭이 커졌습니다. 지난해 말까지 세계 9위였지만 올해 1월 10위, 2월 12위로 떨어졌고 5월 말에는 13위까지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순위 변동이 외환보유액 자체의 증감뿐 아니라 원·달러 환율과 금 시세 등에도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댓글>
*한국 국가부도 예상하는 해외 전문가들이 왜그렇게 많은건지!
*숨기고 은폐하고 조작하는 꼬라지가 딱하니 ㅇㅈㅁ이 숭배하는 그 나라공산당 빼닮았다
*떳떳하면 왜 공개를 안하것어 ㅋㅋㅋ 환율방어위해 마구 써댄거여?
*국민연금도 감추고 외환보유고도 감추고 이번 정부는 감추는게 왜이리 많아.
*발표 안 하는 걸 보면 어느 나라 쫒아 가는 듯, 뭐가 그리 감출게 많은지..
*국민연금도 그 특정국가사람들 퍼주느라 구멍나고 일 난 것이고 건강보험도 마찬가지
이젠 외환보유고 제2IMF직전인 것 알 사람 다 알더구먼
*현정부가 국민에게 숨기고 거짓말하는게 중X과 일란성쌍둥이 현정부=전체주의독재정부
*환율고공행진 땜 앞뒤 안가리고 써대서 외환보유액 거덜난거구나 미친 정부
*CBDC밀어붙이려고 CBDC한국은행총재 임명한 ㅇ ㅈ ㅁ
https://youtu.be/PNNDbr5DmEI?si=EniALanf3Hi8mN5j
[좌파를 반대한다고 보수주의자가 되는 게 아닙니다] Kingdom Culture Creatore
-한사랑교회 염보연목사님 설교 -
*'참된 보수주의자'란 무엇입니까?
무슨 어떤 정치구호가 아닙니다.
어떤 정당을 지지할 것이냐의 문제로 함몰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말씀의 기준을 지켜내는
즉 언약의 말씀을 끝까지 붙들고 사는 우리의 삶의 방식이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보수주의가 올바르게 서려면
먼저 무엇부터 우리가 회복이 되어야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으로 돌이켜 회개하는 것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말씀이 회복되고 그 말씀을 지키는 것이 진정한 보수주의인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켜야할 기준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면요?
그것은 '이름만 보수'인 것입니다.
겉으로는 좌파이데올로기와 맞서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과적으로는 똑같이 죽을 길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 살아계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보수주의를 제대로 우리가 세우기위해서는
우리 각 사람이 주님 앞에 엎드려져야합니다.
'회개해야만 하는 겁니다'
'얼른 말씀 앞으로 나의 삶을 돌이켜야 합니다'
보수주의가 그냥 세워지는게 아닙니다.
사람의 본성은 그냥 내버려두면 무엇을 따라간다고 했죠?
'자기소견'을 따라가게 됩니다.
그것이 우리의 기본값인 것이죠
정직하게 말하자면 <인간의 기본값은 좌파이데올로기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자기소견대로 살고싶은 것이 죄인의 본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말씀없는 보수주의는 반드시 자가당착에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그 증거들을 명백히 보고 있지않습니까?
보수주의를 얘기하며 자유와 정의를 외치지만 정작 ''회개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저 국힘이냐? 자혁이냐?
그저 둘 중에 하나만 고르라는 겁니다.
가슴을 치며 옷을 찢으며 금식하며 회개하지않습니다.
''말씀으로 돌아갑시다''
''성경을 읽어야합니다''
그렇게 말했더니요
''지금 그렇게 한가하게 성경이나 읽을 때냐?''고 비양대더군요
공산주의는 반대한다면서 나의 돈은 내 소견대로 씁니다.
창조질서가 어떻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언어에는
말씀의 기준이 없습니다. 그냥 말하는 것입니다.
좌파방송은 시청안한다면서
자신이 보고 듣고 즐기는 것은 아무 분별없이 그냥 자기맘대로 소비합니다.
가정이 소중하다고 외치면서
정작 자신의 가정 안에서는 말씀의 소리가 들지않습니다.
''다음 세대를 세워야합니다''
다음 세대의 회복을 외치면서
정작 자신의 자녀들은 세상교육에 그냥 맡깁니다.
여러분, 이게 무엇이죠?
반대하는 것만 있고 정작 자신이 지켜야할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은 절반의 보수주의일까요?
아닙니다 '또 다른 모양의 자기 소견일 뿐입니다.'
저는 오늘날 보수주의가 힘을 잃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교회가 말씀을 놓친겁니다]
[교회가 말씀을 빼앗긴 것입니다]
무언가를 '지키겠다'는 사람들이 정작 지켜야할 것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릅니다.
그냥 구호만 외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스스로 무너지고 소진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지금이 그럴 때냐'라면서
그냥 서로를 향한 비방 욕설 편가르기에만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지금 여러분, ㅂ ㅈ 선거척결이 우리의 목표인가요?
정권이 바뀌면 다 끝나는 건가요?
물론 그런 일들이 일어나게 되길 저도 소망합니다.
그렇게 되어야만 합니다.
회복이라는 게 한순간에 갑자기 일어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 과정 속에서 그러한 일들이 반드시 있어야하겠죠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목적자체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진정 추구해야할 것은
<이 나라가 주님 앞에 다시 서원하는 것입니다>
''주님, 우리는 주님과 언약을 맺은 나라입니다''
''이 백성이 주님말씀대로만 지켜 언행하겠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우리는 우리에게 맡겨진 성도의 본분과 책임을 감당해야 합니다.
이것이 여러분 너무 순진한 것입니까?
너무 이상적인 것입니까?
그렇다면 여러분 뭐하러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까?
지금 이러한 자가당착의 모습이 너무 많습니다.
이 자가당착이 가장 깊이 숨어있는 곳이 어딘지 아시나요?
정치일까요? 경제일까요? 아닙니다!
'우리의 일상인 것입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나는 깨어있어'
'나는 보수주의자야' 라고 자각하면서도
그것을 어떤 정치적인 문제로만 종교적인 문제로만 한정해서 생각합니다.
나라걱정은 하는데 종교통합운동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내 오늘의 삶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씀의 기준이 없이
'그냥 사는 겁니다'
여러분, '무엇을 지킬 것인가?'라는 질문이
정말 여러분에게 정직하고 진지한 질문이 되려면
그 질문이 '내 삶'을 건드려야만 합니다.
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을 정해야하구요
아침에 일어나면 커튼부터 걷어야합니다.
이불부터 얼른 개야합니다.
그렇게 내 하루의 시간표가 말씀의 질서를 따라서
부지런하고 견실하게 살고 있는지
아니면 나의 기분에 따라서 자신의 소견의 옳은대로 그렇게 그냥 살고 있는지
거기서부터 나의 삶을 점검해야합니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내 말하는 습관이 어떤지
나에게 맡겨진 일들에 대해서 내가 성실하게 감당하고 있는지
끝까지 감당하고자하는 끈기와 인내가 나에게 훈련되고 있는지
나의 인생가운데 여러가지 크고 작은 선택과 결정을 내릴 때
그 기준이 과연 무엇인지 등등
바로 이런 것들부터 말씀을 통해 건드러져야합니다.
정치 앞에서는 그렇게 깨어있는 사람이 자기 삶은 그냥 무너져있습니다.
자고싶은대로 자고 미루고싶은대로 미루고 말하고싶은대로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달란트 비유에서 그런 종을 뭐라고 말씀하셨죠?
''악하고 게으른 종아''라고 부르셨습니다.
여러분, 이 두 단어 ''악함'' ''게으름''
이 두 단어가 항상 같이 붙어다닌다는 걸 잊지마십시요!
'게으름이라는 것은 나의 어떤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악함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이 게으름이야말로 자기소견대로 사는 삶의 가장 정직한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달란트의 비유가 어떤 비유입니까?
주인이 돌아와서 ''결산''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왕께서 다시 오십니다]
우리 왕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 우리가 결산하게 될 것들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 결산해야할 것들은요 뭔가 거창한 업적이 아닙니다.
내게 맡겨진 '오늘의 삶'에 대한 것이죠
''너는 부지런하게 살았느냐?''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무질서에 대해서는 분노하면서
내 일상의 무질서에 대해서는 한없이 관대한 것
''내 성격이 원래 이래'
''내 MBTI가 이래''
''나의 라이프 스타일이 원래 이래''
이런 식으로 그냥 덮어버립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깨뜨려야할 '자가당착의 모습'인 것입니다.
참된 보수주의는 광장에서와 올림픽공원에서만 증명이 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나의 삶의 자리에서부터 증명이 되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보수주의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기본적인 우리의 본성을 거슬러야되는 것입니다.
자신과 부딪히는 것들이 있어야하는 겁니다.
''자기의 소견을 내려놓고 하나님 기준에 순복하는 것은
우리의 타고 난 본성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기분좋은대로만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마음내키는대로 가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보수주의자가 되야지'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명백한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해요?
<복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마음의 할례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 부분만 똑 떼놓고 들으면
'예수님이 우리를 보수주의자로 만들기위해 죽으셨다는 말인가요?'
'보수주의자가 되는 게 구원받는 것이냐?''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겠죠?
[사람의 왜곡된 성정은 말을 곧이 듣지 못합니다]
우리가 말하고자하는 ''참된 보수주의''가 무엇인지 여러분이
정확히 이해하고 계시다면
이 내용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안에 있는 굳은 마음이 먼저 제거되고
주님으로부터 부드러운 마음을 받은 사람만이
자기의 소견이 아닌 하나님말씀을 기준으로 '오늘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참된 보수주의자가 되는 길]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은 어떤 정치적 열심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할례를 먼저 받아야하는 것입니다!!
https://youtu.be/7ZxOCwVqu3Y?si=D9GBb90ptLAkJIFT
<속보>
北 공작원 지령 받은 40대 징역 5년…6억 대 가상화폐 받아 [자막뉴스] / 채널A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아 탈북민과 현역 군인의 정보를 수집한 40대 A씨 에게
징역 5년이 선고됐습니다.
A씨는 북한 공작원에게 가상자산 투자 운영자금 명목으로
약 6억6000만원 상당의 가상화폐도 받았습니다.
이 내용 속보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네티즌들의견>
*간첩질했는데 고작 징역5년
하기야 대진연 간첩집단 멤버들은 판사들이 죄다 풀어준다
*간첩들에 너무도 관대한 좌익판사양반들
*종북종중 한국 사법부
*아주 일상이 간첩질이네, 망하는 나라는 뭐가 달라도 달라
*월남패망하고 공산화되는 과정에 나의 이웃이 나의 친척이 나의 자녀가 나의 부모가
북월맹의 간첩인 베트콩! 부모를 내어주고 자식을 내어주고 이웃을 내어주고 학살이 벌어지고
대한민국의 미래!! 공산화엔 바늘과 실의 관계 ''대학살''이 이어진다!
https://youtu.be/YC1c5Yl2ukE?si=xPBAjUxWpWk96hz8
<미국원용석기자 진실정치>
[트럼프를 지지했다는 이유로 간판앵커를 전격퇴출한 Fox News]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미국의 앵커 중에 한 사람인
Maria Batrimo 넘 솔직한 저널리즘이 제대로 살아있는 여성앵커로
Fox News 간판여성앵커로 맹활약을 해 왔는데
항상 우파도 아니고 좌파도 아니고 미묘한 뉘앙스의 Fox News가
트럼프를 지지했다는 이유만으로 Maria Bartrimo를 퇴출을 시켜버렸다는
너무도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미국한국네티즌들]
*충격적이네요ㅠ 폭스뉴스도 심각하군요.
딥스테이트의 힘이 어디까지인지..짜증나네요.트통 화이팅하길요.
한국언론도 거의 다 친중. 중X이 한국언론방송 장악했어요
*미국이나 한국이나 중국자본 침투가 정말 살 떨리게 무섭네요
으악!!! 트럼프 대통령 뿐이다 🇺🇸🙏🇰🇷
*FOX CEO 머독이 결국 딥스세력이구나 확실하네
*미국도 우파 언론 없네 fox뉴스가 우리 조중동이구나 우파인지아닌지
트통아니었으면 세계가 중공의 꼭두각시되었겠네
*Fox News 스텐스 미국판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트럼프 임기인데도 저짓거리를 과감히 해대는 딥스테이트 머독!
*FOX가 이란 사태 보도하는데에도
마치 미국과 이란이 대등한 상태에서 진행되는 식으로 보도하더라구요.
*딥스테이트 머독이 결국 실체를 드러내는군 마리아 바트리모 간판을 쫓아내다니 헐..
*버젓이 트럼프가 현직대통령인데 저짓을 벌여대네...
https://youtu.be/mdSWCSHrOeA?si=a21A70AD7_GbCMOl
<쥐약 게이트, 식약처장부터 싹 다 구속?!> 주진우의원 이슈해설
00:00기본소득당과 '언더조직'의 내로남불
02:12 용혜인도 전과 4범?
02:33 김승원 과거 음주운전 전력
03:13 김승원 미성년자 집단 성폭행 변론
05:18 "승원 오빠한테 얘기해" 녹취록
08:02 제넨셀의 코로나19 가짜 치료제
10:47 세종메디칼 상장폐지 3만 명 소액주주
12:07 식약처 특검 촉구 기소유예 처분 비판
14:19 브로커 양 씨 큰 거 한장 받는다?
[단독]기본소득당·보드게임사 연결고리…‘언더 수장’ 소유 재단-국민일보
[단독]기본소득당·보드게임사 연결고리…‘언더 수장’ 소유 /국민일보
‘노동당 언더조직’ 수장 지목된 김씨의 보드게임회사, 김씨 재단에 매년 4억8000만원 기부
금민·안효상 등 당 핵심인사들, 이 재단으로부터 급여 수령
재단과 부설연구소, 기본소득네트워크, 기본소득당 등 인적 네트워크 공유
기본소득당 핵심 인사들이 과거 노동당 언더조직의 정점으로 지목됐던 김모씨가 이끄는 재단법인을 통해 수년 동안 매달 수백만원대 급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자금 출처는 김씨가 대표로 있는 보드게임회사로, 이 회사는 2017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5억원 가까이 되는 기부금을 김씨의 재단법인에 출연했다. 해당 법인의 부설 연구소에는 기본소득 핵심 관계자들이 연구진으로 등록돼 있다.
김씨의 재단법인과 연구소, 시민사회단체인 기본소득네트워크와 원내정당인 기본소득당은 서로 긴밀하게 인적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일보가 4일 확보한 재단법인 ‘바람’의 법인 결산서류 및 연간 기부금 모금액·활용실적 명세서에 따르면, 김씨가 대표로 등록된 이 법인은 부설연구소인 ‘정치경제연구소 대안’에 연구원 인건비 명목으로 매년 수억원을 지급했다.
2023년도 결산서류에 따르면 재단법인 바람은 재단 부설연구소 연구원 인건비 명목으로 안효상 등 8명에게 3억4223만원, 4대보험·퇴직연금 1억626만원 등 총 4억4849만원을 지급했다.
2024년도에는 금민 등 5명에게 인건비 1억9455만원, 4대보험·퇴직연금 5974만원 등 합계 2억5429만원이 지급됐다. 연구원 1인당 매해 약 4000만원대 급여을 수령한 것이다.2023년도 결산서류에 따르면 재단법인 바람은 재단 부설연구소 연구원 인건비 명목으로 안효상 등 8명에게 3억4223만원, 4대보험·퇴직연금 1억626만원 등 총 4억4849만원을 지급했다.
2024년도에는 금민 등 5명에게 인건비 1억9455만원, 4대보험·퇴직연금 5974만원 등 합계 2억5429만원이 지급됐다. 연구원 1인당 매해 약 4000만원대 급여을 수령한 것이다.
금민 기본소득당 정책위의장은 정치경제연구소 대안의 연구소장을 맡고 있으며, 시민단체 기본소득네트워크의 이사를 겸하고 있다.
안효상 기본소득당 전국대의원대회 의장 겸 상임고문은 재단법인 바람의 설립 때부터 이사로 참여했고, 연구소 부소장을 맡고 있으며 기본소득네트워크 이사장을 겸하고 있다.
특히 재단법인 바람의 기부금 지출명세서에는 사무원으로 A씨가 등장하는데, A씨는 기본소득당 창당 직후인 2020년부터 줄곧 당 예산결산위원으로 활동해왔다. 김씨 재단의 직원이 기본소득당 예산과 결산을 심사하는 직책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또 김씨 보드게임회사의 직원인 B씨도 기본소득당 창당 후 공보파트에서 활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재단법인 바람의 자금 출처는 김씨의 보드게임사에서 낸 기부금이다. 해당 회사는 2017년 재단 설립 당시 5억원을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매년 4억8000만원의 기부금을 냈다. 2023년에는 김씨 명의로도 3억원을 기부했다.
연구소 ‘대안’은 기본소득네트워크의 정회원 단체 중 하나로 등록돼 있고, 기본소득네트워크가 회의 장소로 활용하는 공간은 ‘대안’의 사무실이다. 기본소득당은 창당 직후 첫 외부 일정으로 기본소득네트워크를 찾아갔는데, 그 장소도 같은 곳이었다. 기본소득당은 당시 “많은 분들의 토양 위에서 기본소득당이 창당할 수 있었다”는 취지로 네트워크와의 관계를 설명했다.
아울러 재단법인 ‘바람’은 협력단체 지원 명목으로 기본소득네트워크에 매년 100만원대 회비를 내왔다.
김씨의 회사가 돈을 댄 재단이 기본소득 운동의 정책·인력 인프라 역할을 했고, 그 연구진이 이후 또는 동시에 기본소득당 핵심 당직을 맡아온 것이다.
다만 현재까지 확인된 자료에서 김씨 소유 회사나 재단에서 기본소득당에 직접 정치자금을 제공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기본소득 생태계에 자금을 공급하는 김씨는 옛 사회당계 출신으로 노동당 내 ‘언더조직’의 배후로 지목됐던 인물이다.
2018년 노동당 진상조사에서는 김씨가 언더조직에 상당한 재정을 지원하면서 영향력을 행사했고, 당의 민주적 운영 원칙이 침해됐다고 지적됐다.
야권에서는 기본소득당 대표를 지낸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 기본소득당 창당 및 운영 과정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요구하고 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김씨 관련 노동장 진상조사 보고서를 거론하며 “정치조직과 시민·노동단체에 대한 재정 지원이 있었다면 그 경위와 규모, 의사결정에 미친 영향, 이후 정치조직과의 관계가 충분히 설명됐는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 국민일보
https://youtu.be/UuUWyFzi6ig?si=lBn57CFommID2zNP
<ㅇ ㅈ ㅁ 정권 회복이 불가능한 상황>김채환님 시사이다
명픽, ㅇ ㅈ ㅁ과 용혜인, 그리고 국토부 장관 임명, 지지율 개박살 원인이었다"
[정론직필 시사칼럼 채널]
"윤석열 정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차관급)을 역임하며 100만 공무원의 교육을 책임졌던 행정가이자, 저서 『대한민국 체제전쟁-우상과 이성』을 통해 보수의 가치를 철학적으로 정립해 온 김채환입니다. 선동의 '우상'을 깨고 논리의 '이성'으로 대한민국 정치를 심층 분석합니다."
[김채환]
전 (차관급)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
전 법률저널신문사 발행인, 대표
전 엘이씨에듀넷(벤처기업)대표
전 서울신문 칼럼니스트
전 서울 사이버대학교 전임교수
전 도서출판 규장각 대표
https://youtu.be/CxGAMg4E7oQ?si=-mwcDa_4BA7Y3x1a
[누가 그들에게 서울을 넘겼나?]
[중X, 제주 먹고 서울까지 상륙] 신인균 국방TV
<심층분석>
''서울전체가 중X 손바닥 안에!''
ㅇ ㅈ ㅁ ''AI가 얼굴 좀 보면 어때, 악용 막으면 될 일이지''
2025년 9월15일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에서 발언!
[얼굴보는 '자율주행 커넥티드카'가 무서운 이유: 움직이는 CCTV]
''천망시스템''
CCP가 전 인민을 감시.통제하기위해 구축한 인공지능 기반CCTV네트워크
촬영 된 모든 행위는 '사회신용체계'와 연동돼 저신용자 이동과 경제행위 등에 차단에 활용.
['기술혁신'으로 포장 된 달리는 CCTV...중공에서 확산되는 로보택시]
[중공에 있어야할 중공회사의 로보택시가 왜 한국에?]
8월30일 연합뉴스 보도 참조
[2024년 12월부터 서울중심을 누비기 시작한 중공 로보택시]
[이미 한국상륙준비를 마친 중공의 움직이는 CCTV]
[유럽에서는 이미 '차단'을 시작한 중공의 움직이는 CCTV 한국상륙 준비 마침]
[언제든 달리는 무기로 돌변할 수 있는 차량들]
노르웨이 교통운수업체가 중공산 전기버스가 원격접속에 취약할 수 있다고 밝혀.
2025년 11월4일 TVP World 보도
노르웨이 산악지역에서 중공산 버스를 실험한 결과
비상정치 스위치가 내장된 외국산 유심카드 발견!
2026년 7월27일 Backfire News보도
[근거없는 비방? 협력안하면 중공 현행법 위반인데]
국가안전법 제11조
국가정보법 제7조
[중공 손바닥에 던져진 '서울'....도대체 누가 이런 짓을?]
<네티즌들의견>
*올봄 미국하원의회에서 ''한국은 이미 중공의 위성국가입니다''
''한국은 이미 중공에게 다 넘어갔습니다'' 팩폭의견이 터져
*미국과 국제사회는 한국의 미래가 중공의 식민지 제2위구르족이라고 예상.
*너무 오랫동안 너무도 치밀하게 정치 경제 사법 종교 문화예술연예 방송언론
나라 전체가 특정국가 손아귀에 초한전을 따라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 특정국가의 돈받고 혜택받고 나라를 갖다바친 정치인들 덕분이죠
*매국노들과 간첩들의 파라다이스 망국 대한민국 남조선인민민주공화국
https://youtu.be/otwd__olyP0?si=gHUDEXrBxpBtSbdb
경상도 애국사나이 그리스도인 박서방 알려줘TV
[토마토는 빨개질수록 건강에 좋습니다]
[정치하시는 분들, 세금말고 본인돈으로 건강해지는 토마토 주스 사드세요~~]
국산 유기농 100% 토마토주스 주문
https://naver.me/xy7liNyY
한 박스도 무료배송 / 화학첨가물 없음
[뻘X이들의 특징]
🔴 겉은 민주주의 속은 공산주의 — 겉과 속이 다르다
🔴 앞으로는 법을 만들고 뒤로는 법을 어긴다 — 앞뒤가 다르다
🔴 빨개질수록 나라가 죽는다 — 빨간 게 독이다
🔴 썩은 거 나와도 감싸고 돈다 — 그러니까 다 썩는다
빨간 거는 토마토주스만 드세요 🍅
건강하게 대한민국 지켜내시죠 🇰🇷
<네티즌들의견>
* 이 마지막 시대 하나님께서 들어사용하시는 일꾼 박서방
* 와, 저 토마토 쥬스 정말 맛있게다, 건강해지는 느낌이 팍팍!
*우리집도 저 유기농 토마토 주스 주문해야겠다~~
[9월6일 주일 밤뉴스]
https://youtu.be/ndBZrwwPnOU?si=YIAj9DHz8so400Ji
'인도 전통의약품'이 문자 2주 만에 승인…피해주주 "김승원 측 영향 확인돼야" 탄원서
앵커]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가 식약처에 임상 승인을 요청했던 신약 후보 물질은, 인도에서도 코로나 19 치료제로는 정식 승인을 받지 않은 물질이었습니다. 식약처의 거듭된 보완 요구가 있었는데, 김 후보자가 문자를 보낸 지 2주 만에 승인이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개발은 끝내 실패했고, 피해를 본 투자자들은 내일 법원에 '김 후보자의 영향력 행사 여부를 밝혀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주원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검찰에 따르면 2020년 3월 제넨셀이 개발에 나선 물질은 인도에서 '전통의약품'으로 분류돼, 인도 정부로부터 정식 코로나 치료제 승인을 받지 않았습니다.
해당 물질이 거친 시험은 정식 치료제가 아닌 보조약 임상에 그쳤다는 게 검찰의 판단입니다.
강 모 씨 / 제넨셀 대표 (2021년 3월)
"인도에서 임상을 진행했습니다. 의약품을 먹었을 때 6일 만에 95%의 환자가 회복이 됐습니다."
식약처는 결국 2021년 1월부터 "인도에서 한 시험 결과가 유의성이 없다"며 두차례나 보완을 요구합니다.
제넨셀은 2021년 7월 한 연구소에 실험을 의뢰했는데 약물을 투여한 햄스터 5마리 중 1마리는 죽고 나머지도 폐 비대증으로 피를 토했습니다.
제넨셀은 실험 사실을 숨기고 2021년 9월 임상시험 승인을 신청했다가 '보완 요구'를 또 받았는데, 김승원 후보자가 식약처 실무 3개 부서를 직접 지목해 식약처장에게 문자를 보낸 뒤 2주 만에 승인이 났습니다.
승인 기대감 속에 제넨셀 강 모 대표는 상장사인 S사에 지분을 넘기며 수십억원을 챙겼지만 치료제 개발은 사실상 실패했습니다.
주가 급락 등으로 막대한 피해를 본 S사 주주들은 내일 법원에 탄원서를 냅니다.
주주들은 "김 후보자가 식약처 인허가 과정에 어떤 영향을 행사했는지 꼭 밝혀달라"며 "주가조작에 관련된 사람들을 엄벌해달라"고 호소할 예정입니다.
김 후보자 측은 "심사가 지연되는 사유만 확인했을 뿐"이라며 "승인 압력을 행사한 적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TV조선 주원진입니다.
https://youtu.be/Htl8_8-hPj8?si=78PmIq6daWvx3bLJ
주진우 "김승원 아내 회사, 지역구로 옮긴 뒤 '정부지원금' 8.8억 받아…3.3억은 가족 급여"
앵커]
상황이 이런데, 김승원 후보자 부인이 운영하는 장애인 복지 기관에 대한 특혜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에 따르면 김 후보자가 수원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후, 부인이 원장으로 있는 해당 기관도 용인에서 수원으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그 전까진 0원이었던 정부지원금이 4년간 8억 8천만 원으로 급등했습니다.
김 후보자 측은 특혜는 아니라는 입장인데, 장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한 장애인 돌봄기관에서 발달장애 아동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해당 기관은 김 후보자의 배우자가 2019년부터 운영해온 업체로, 2020년 5월 김 후보가 수원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된 뒤인 2022년 1월, 용인에서 수원으로 이전했습니다.
두 달여 만인 3월 수원시의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김 후보자의 자녀 2명도 채용됐습니다.
그리고 2021년 0원이었던 기관의 정부 바우처 수익은 지난해 2억 9000여만 원 등 4년간 총 8억8000만 원으로 급등했습니다.
주진우 / 국민의힘 의원
"박원순식 사회적협동조합은 혈세에 빨대를 꼽는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이번 김승원의 가족형 협동조합 사례로 그 실체가 드러난 것입니다."
주 의원은 특히 이 가운데 38%인 3억3000여만 원이 김 후보자의 배우자와 두 자녀에게 급여로 지급됐다며, "발달 장애인을 돕겠다고 예산을 받아가서 김 후보 가족 소득으로 빼먹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보조금 지급에 특혜성이 의심된다는 겁니다.
이에 대해 김 후보자 배우자는 "3년 계약 기간이 만료된 뒤 수원의 한 대학과 산학협력하기로 해 옮긴 것"이라며 "바우처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 안돼 진입이 수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법무부는 기관 지정 특혜 여부와 관련해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지정된 것"이라며 "어떠한 영향력도 행사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 바우처 수익의 수혜자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발달장애인"이라고 했습니다.
TV조선 장세희입니다.
https://youtu.be/gkmb5P1Up70?si=9TN-MNGpkcfUTRRI
단독] '브로커' 양씨 추가 녹취 "내 활용 가치 있으니 6억 투자"…김승원과 '셀카' 사진도 공개
[앵커]
김승원 후보자 문자 이후 실제 해당 제약업체의 신약 임상 승인이 났는데, 이를 전후해 브로커 양씨와 제약업체 대표 강모 교수는 큰 경제적 이득을 얻었습니다. 강 교수는 승인 직전 회사 주식을 63억원에 팔았고, 양 씨는 대가성 투자금 6억 원을 받았습니다. 양 씨가 이 투자금을 자신의 ‘활용 가치’라고 말하는 음성 녹취를 저희가 추가로 입수했는데 활용가치라는 건 대체 무슨 얘기일까요?
전정원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코로나 신약 임상 실험이 승인되자 브로커 양 모씨는 한 지인과 제약업체 제넨셀 대표 강모 교수로부터 사전에 약속받은 투자금 관련 대화를 합니다.
브로커 양 모 씨 (지인과의 통화 中) 2021년 11월 17일
“밸류를 40억으로 맞춰 놓으라고 했는데 우리가 40억이 절대 안 나와요. 우리 회계사가 그런게 있어 너무 빡빡해 애가.”
자신의 회사가 회계상 좋지 않게 평가될 거라면서도 강 교수는 정작 관심이 없다고 했습니다.
브로커 양 모 씨 (지인과의 통화 中) 2021년 11월 17일
“우리 회사에 관심 1도 없어요 사실은. 나 활용 가치가 있으니까 OOO 사는 셈으로 투자하는 거라고….
김승원 후보를 통해 식약처에 의견을 전달한만큼 향후 이를 염두에 둔 투자란 취지로 해석됩니다.
식약처 승인이 나기 직전, 자신의 주식 63억 원어치를 코스닥 상장사에 판 강 교수는 양 씨에게 “전환사채 6억 원 어치를 인수할 테니, 1억 원은 내 빚을 갚고, 5억을 쓰라”고 문자를 보냈고, 실제 한달 뒤 거래가 이뤄졌습니다.
브로커 양 모 씨 (지인과의 통화 中) 2021년 11월 26일
“투자 당위성 만들어 놓으라 그래서 6억 CB(전환사채) 넣어주는 걸로….”
양씨는 앞서 강씨에게 1억원을 빌렸고, 전환사채를 받은 뒤 갚았습니다.
앞서 검찰은 강 교수가 양 씨에게 건넨 투자금 6억 원을 로비의 대가성이 있는 범죄 수익으로 봤지만, 법원은 알선 대가로 단정 짓긴 어렵다며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김 후보자와 양씨가 나란히 찍은 사진도 공개됐습니다.
앞서 김 후보자는 정모 판사까지 세 사람이 찍은 사진이 공개되자 2022년 2월 사적 모임에서 우연히 만났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TV조선 전정원입니다.
https://youtu.be/nB7rcQhSq0M?si=GKKig-SLqbDx4-f6
[뉴스더] 김승원 '거짓 해명' 논란…"수사기록 불법 유출" 고발나선 與
[앵커]
이른바 '신약청탁' 의혹과 관련해 김승원 법무 장관 후보자가 내놓는 해명들이 오히려 의혹을 증폭시키는 모습입니다. 김 후보자를 둘러싼 청탁 의혹 어떻게 봐야 하는지, 정치부 이태희 기자와 뉴스더에서 더 짚어보겠습니다.
이 기자, 김 후보자 측이 매일 새롭게 등장하는 청탁 의혹과 관련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는 있는데. 해명에 대한 반박 녹취록들이 계속 나오네요?
[기자]
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해명에 대한 반박을 주도하고 있는데요. 그제였죠, 김 후보자와 브로커 양 모 씨, 그리고 로비 사건 영장전담 판사가 함께 찍힌 사진이 공개되자, 김 후보자 측은 "우연히 마주쳤을 뿐" 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공개된 녹취록엔 이날 만남에 앞서 김 후보자와 양씨가 서로를 '오빠', '동생'이라 부르고, "보고싶어 눈물이 난다"는 표현을 쓰며 약속을 잡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우연이 아닌 사전 조율된 만남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는 대목입니다. 또 이날 이후에도 SNS로 연락을 주고받고, 행사장에서 함께 촬영한 사진까지 공개되면서 '이후엔 이들과 연락하지 않았다'는 해명 역시 설득력을 잃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앵커] 임상시험을 승인해달라는 청탁이 실제 있었는지 여부도 다시 짚어봐야될 것 같아요. 김 후보자 측은 로비가 아니라 단순히 민원을 전달했다는 거잖아요.
[기자]
네. 말씀하신대로 김 후보자 측은 "단순히 임상시험 진행상황을 점검해달라는 차원의 공익민원 전달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공개된 김 후보자와 브로커 양 씨의 통화 내용엔 선뜻 납득하기 어려운 정황도 있습니다. 김 후보자가 "과장 선에서 막혀있는게 맞냐"는 점까지 양 씨에게 확인한 대목을 보면, 단순한 의견 전달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해주려는 적극성이 담긴 걸로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의원은 당시 김강립 식약처장 비서가 임상정책과장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도 공개했는데요. 여기엔 김 처장이 김승원 의원이 보낸 문자라며 다음부턴 그쪽에서 이런 얘기 안나오게 해달라는 내용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 후보자 측은 앞뒤 맥락을 잘라낸 왜곡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브로커 양 씨가 "늦어져도 상관없지만 이유는 알아봐달라"며 단순히 '지연 사유'를 파악해달라고 요청한 부분을 의도적으로 누락했다는 겁니다. 또 제넨셀의 임상시험 승인이 다른 제약사에 비해 빠르지 않았다던 김 후보자 측 해명과도 배치되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김 후보자 측은 제넨셀보다 빠르게 승인된 해외 제약사 사례를 들며 특혜는 없었다고 주장했는데, 해당 해외 제약사 제품은 '긴급 임상' 대상이었던 만큼 일반 임상 절차를 밟던 제넨셀과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는 겁니다.
[앵커]
김 후보자 의혹에 대한 공세가 집중되면서 민주당의 대응도 어제오늘 들어 부쩍 강경해진 분위기입니다?
[기자]
오늘 민주당 김동아 의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연일 녹취록을 공개하고 있는 한 의원을 공무상 비밀누설 등의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한 의원이 검찰 내부 비공개 수사 기록을 불법적으로 넘겨받아 정치 공작에 활용하고 있다는 입장인데요. 새로운 내용들이 계속 나올 경우 용혜인 후보뿐만 아니라 김 후보자까지 낙마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3일 이후 사흘째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김 후보자는 내일 오전 출근길에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앵커]
내일 김 후보자 입으로 추가 해명을 들어봐야겠습니다만, 논란이 쉽게 가라앉을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이 기자 잘 들었습니다.
https://youtu.be/vNRNIaAz3pQ?si=dLw4yYB4MlwgMp9q
김승원, 식약처장에 문자 전 "과장선에서 막혀? 알았어"…브로커와 통화녹취 공개
[앵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이 일파만파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브로커 양모씨의 청탁을 받고 특정 제약 업체의 코로나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과 관련해 당시 식약처장에게 문자를 보낸 게 논란이 되자 단순 민원 전달이라고 해명했었죠. 그런데 당일, 이에 앞서 진행 상황과 관련해 양씨와 구체적 대화를 나눈 녹취록도 공개됐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추가 공개한 녹취록엔 "과장 선에서 막혀 있다"는 말에, 알았다는 답도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성공한 로비라고 주장했지만, 김 후보자 측은 승인 요청이 아닌 심사지연 사유 확인 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첫 소식 이채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는 2021년 10월 12일, 당시 식약처장에게 문자메시지로 제약업체 제넨셀의 코로나 치료제의 빠른 처리를 언급합니다.
양 모 씨
"내가 승원오빠한테 얘기해서 식약처장이랑 직접 소통하게 해서, 그 식약처장이랑 카톡한 거를, 아니 문자 주고받은 거를 나한테 캡쳐해서 보내줬어요."
김 후보자는 이에 대해, "청탁이 아닌 공익적 민원을 단순 전달한 것"이라고 했지만,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이 문자 전에 김 후보자와 브로커 양모 씨의 전화 통화가 있었다고 반박했습니다.
한 의원이 공개한 통화 녹취를 보면, 김 후보자는 양 씨에게 (임상 승인을) "어느 과에서 담당하느냐"고 물으며 "식약처장이 챙겨봐달라고 보고해달라고 할게"라고 했습니다.
이후 두 번째 통화에선 양 씨에게 "말씀을 드렸다"며, "식약처장께서는 모든 가용화 인력을 배치해 진행을 빨리하는 걸 돕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양 씨는 "과장 선에서 넘어가지 않는다고 한다"고 했고, 김 후보자는 "과장 선에서 막혀있느냐"고 되물으며 "알았어"라고 답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후보자 측은 "김 후보자가 식약처장에게 요청한 건 승인이 아닌 심사 지연 사유 확인"이라며, "한 의원이 녹취 앞뒤를 잘라 장관 후보자의 민원 확인을 승인 압력으로 둔갑시켰다"고 반박했습니다.
TV조선 이채현입니다.
https://youtu.be/6R03MJWCME4?si=1ihhmuKWdl6-hygP
野 "용혜인, 배후에 언더조직 운동권 인사"…정책 개발비 '내부 거래' 의혹도
[앵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후보자의 과거 행적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야당은 용 후보자가 과거 정당 내 비공개 조직에서 성차별 문제를 방조했다는 의혹을 제기했고, 공적 정책개발비 유용 의혹도 추궁하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류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2018년, 원외 진보정당 노동당에서 이른바 '언더조직' 의혹이 터져 나왔습니다.
노동당 내 비선 언더조직이 '청년 좌파' 등 시민 단체에 영향력을 행사했고, 여성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혼전 순결 같은 반여성적 사상교육을 주입했다는 내용입니다.
용 후보자는 2018년 '청년 좌파'의 대표였고, 2019년 노동당 공동대표에 올랐습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언더 조직의 배후에 운동권 출신 사업가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SNS를 통해 "해당 비밀조직은 김 모 대표란 운동권 출신 인사의 절대적 영향력 아래 폐쇄적 사이비종교에 가까웠다"면서, 용 후보자가 이를 침묵, 방조했다는 폭로가 나온다며 장관 후보직과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공적 예산 유용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2022년 말 기본소득당이 국회에서 받은 정책연구용역비 8,400여만 원 중 일부가 당내 인사들에게 건당 수백만 원에서 1,400여만 원씩 지급돼, '제 식구 챙기기'를 한 것 아니냐는 지적입니다.
당시 용 후보자는 비례대표 초선 의원이자 기본소득당 대표였습니다.
박성훈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어제)
"(당직자 출신 보좌진에게) 정책 연구용역을 맡겨 건당 최대 1,400만 원의 지원금을 몰아줬습니다.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적 자원이 사실상 사적 인맥의 품앗이로 활용된 겁니다."
용 후보자 측은 언더조직 의혹 등에 대해 "인사청문 과정에서 충분히 소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책 용역비 의혹에 대해선 "당의 정책 개발을 위한 연구였던 만큼, 이해도가 높은 연구자에게 맡긴 것"이며 "외부 인사도 두루 활용했다"고 해명했습니다.
TV조선 류태영입니다.
https://youtu.be/c9SCjGO1Sk0?si=P00rz9GQPLDeonHy
단독] "김승원 음주운전 자료, 총선 때 검증위 안 냈다" / SBS 8뉴스
앵커〉
김승원 후보자가 과거 변호사 시절 음주운전으로 벌금 70만 원을 선고받은 사실도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판결 기록을 포함한 관련 자료가 지난 22대 총선 당시 민주당 공천 심사 과정에선 제출되지 않았던 걸로 확인됐습니다.
신용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22대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원회는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심사를 예고했습니다.
[김병기/민주당 후보자 검증위원장 (2023년 11월 16일) : 공정하고 단호한 검증을 통해서. 그 어떤 선거보다 더 엄격하고 철저하게 검증하도록 하겠습니다.]
예비 후보자 신청자들에게 신청 서류를 제출할 때 '모든 범죄 및 수사 경력에 대한 사항을 첨부'하라면서, '벌금 100만 원 이하 범죄는 물론 불기소 처분 등 모든 내용을 포함해 작성하라'고 못 박았습니다.
이후엔 체크 리스트까지 제시하며 '시간이 오래 지났더라도 모두 판결문 혹은 약식명령문 등을 첨부해야 한다'고 고지했습니다.
당시 한 예비 후보자는 "당에서 반드시 제출하라고 해서, 법원에 직접 가 1990년대의 음주운전 벌금형 판결문도 발급받아 제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초선 의원이었던 김 후보자는 지난 2008년 음주운전으로 벌금 70만 원을 선고받은 판결문 등 관련 자료를 민주당 검증위에 제출하지 않았던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김 후보자는 한 차례 음주운전이 적발돼 당시 음주운전에 대한 민주당 공천 부적격 기준에 해당하진 않았지만, 음주운전 관련 서류 자체를 내지 않아 해당 검증위 심사는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김 후보자 측은 관련 자료가 제출되지 않았다는 의혹에 대해 "선거운동을 준비하느라 공천 관련 서류 준비는 실무진이 진행해 정확한 내용은 알 수 없다"며 "법령에 저촉되지 않는 방법으로 당이 요구하는 모든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9월5일 토요일 밤뉴스]
https://youtu.be/y-riI5b0g28?si=_WQy6bV9QEANVFke
김승원 '우연히 마주쳤다' 했는데…당시 통화엔 "동생, 보고 싶어 눈물 나네"
[앵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이른바 코로나 신약 로비 의혹을 둘러싼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 측은 브로커로 지목된 양 모 씨를 "우연히 마주쳤다"고 했었죠. 그런데 이 해명이 나온 뒤 또다른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번엔 김 후보자와 양 씨가 통화한 녹취록이 공개됐습니다.
그 내용이 뭔지, 먼저 김창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022년 2월 브로커인 양 모 씨가 SNS에 올린 사진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정 모 판사가 나란히 있습니다.
김 후보자는 "공개된 사적 모임에서 정 판사와 양 씨를 우연히 마주쳤을 뿐"이라며 "이후 이들과 만나거나 연락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자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김 후보자와 양 씨가 2022년 2월 9일 통화한 내용이라며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당시 통화에서 김 후보자가 "동생,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난다"고 하자, 양 씨가 "지금 달려갈게"라며 바로 출발할테니 주소를 달라고 했고 이에 김 후보자는 "여기 기다릴게"라고 답했다는 겁니다
추가 통화에서는 "20~30분밖에 못 보면 아쉽다"고 하자 양 씨가 "안 아쉽다, 물건 잔뜩 챙겨서 가고 있다"고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동훈 / 무소속 의원 (지난 3일)
"아무런 문제 없는 고충 처리였다, 국민 중에 몇 명이나 그렇게 생각하는지 한번 물어봅시다."
2022년 7월에는 양 씨가 코로나에 걸렸다는 SNS 글에 김 후보자가 "깜짝 놀랐네"
라고 하자, 양 씨가 "의원님 에너지 받겠다"며 "곧 인사드리겠다"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이듬해 수원에서 열린 한 행사장에서도 만났습니다.
연일 김 후보자 관련 의혹을 제기하는 한 의원을 향해 민주당은 "검찰의 수사 자료가 흘러간 것이냐"며 "본인부터 녹취의 입수 경위를 명확히 밝히라"고 반발했습니다.
TV조선 김창섭입니다.
[국민댓글]
*주가 조작범 김승원 징역 20년 가자!
*알고보니 김승원 중범죄자네 특검받고 무료국립호텔 숙박하러 가야지!
*법무부장관? 누구 맘대로? 국민들이 등신이니? 피의자 김승원 두 손에 은팔찌 차야지!
*특검가야한다 김승원특검!
*부정청탁 주가조작 김승원 그리고 저 여자 무슨 관계야? 꼴에 불륜이야?
너희 좌좀들이 말하는 로맨스니? 니 와이프도 알고 있어? 승원아?
https://youtu.be/2Yf14hD0RSc?si=1kIwOU26q4RvpdRa
與 김승원·용혜인 '온도차'…靑 인사검증 '도마 위'
[앵커]
인사청문 정국에서 검증의 핵심으로 본격적으로 떠오른 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입니다. 야권 공세가 두 후보에게 집중되고 있는데, 민주당 대응에 온도 차가 있습니다. 왜 그런 건지 뉴스 더에서 정치부 황정민 기자에게 더 자세히 물어보겠습니다. 황 기자, 민주당 대응 강도가 사람에 따라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기자]
네, 후보자를 향한 공세가 거세지면 여당에서 보통 반격이나 옹호에 나서는데요. 지난달 30일 인선이 발표되고 민주당에서 두 후보자 관련 논평을 몇 개나 냈는지 살펴봤습니다. 김승원 후보 지명을 환영하거나 야권 공세를 반박한 논평을 11건 낸 반면,, 용혜인 후보와 관련한 논평은 절반도 안 되는 4건에 그쳤습니다. 이 마저도 용 후보자를 지명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공세에 반박하는 반박하는 차원이었단 점을 감안하면,, 용 후보자 관련 의혹엔 민주당이 거리를 두고 있다고 봐야할 듯합니다.
[앵커]
민주당이 용 후보자 논란엔 왜 그렇게 소극적인 거죠?
[기자]
지명 당일부터 비례대표 국회의원 겸직 논란이 일었죠. 이 부분이 여권에는 문재인 정부 당시 트라우마로 남아 있는 '공정' 논란을 떠올리게 한다는 점에서, 청년층 표심에 악영향을 우려하는 시선이 상당한 게 사실입니다. 표면적으로는 용 후보자가 민주당 소속이 아닌 기본소득당 소속이란 이유도 있습니다.
[앵커]
그럼 김승원 후보자 의혹에 대해선 민주당은 문제가 없다고 보는 건가요?
[기자]
네, 민주당 관계자들에게 물어봤는데요. 김 후보의 행위가 식약처 승인 결과에 영향을 미친 거라면, 민원을 전달받은 식약처 관계자들이 무혐의 처분을 받을 수 있었겠냐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오히려 검찰이 김 후보에게 기소유예 처분을 한 것은 정치검찰의 만행이라고 했는데요. 그러면서 한동훈 의원이 추가 공개한 녹취록의 입수 경위를 문제 삼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와 브로커 양 씨의 녹취가 언론에 공개되자, 민주당은 김 후보자를 더 엄호하고 나섰는데요. 아직까지 국민 정서에 반하는 수준의 의혹은 아니라는 판단이 깔린 거로 보입니다. 여기에, 김 후보자가 낙마하면 강선우 전 의원에 이어 두번째 민주당 현역 의원 낙마라는 위기 의식도 있습니다.
[앵커]
용혜인 후보자 인사 검증 논란 중에 김현지 제1부속실장 실세설이 또 나왔는데. 왜 그런거죠?
[기자]
유튜브 방송에 출연한 민주당 측 패널이 마이크가 켜진 줄 모르고 한 말이 그대로 방송에 나가면서 발단이 됐습니다. 들어보시죠.
서용주 /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인사라인이 있어? 인사라인이 김현지 잖아. (지금 방송 나가고 있어) 나가고 있어??"
[앵커]
아, 마이크가 꺼진 줄 알고 나눈 사담이 공개된 거군요?
[기자]
맞습니다. 야당이 청와대 인사 검증 책임론을 한창 문제 삼던 와중이라 파장은 더 컸습니다. 해당 발언을 한 서용주 전 부대변인은 "가볍게 농담으로 한 말이 오해를 불러 유감"이라고 해명했지만,, 국민의힘은 "용 후보자가 자진 사퇴를 거부하는 배경에 든든한 김현지 실장이 있었던 거"라면서 "인사농단"이라고 공세 수위를 높였고요, 민주당은 "망상에 기댄 음모론"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다만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차치하고라도 청와대 인사 검증 시스템 전반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쓴소리는 민주당 내에서도 나옵니다.
[앵커]
진짜로 인사라인 실세가 김현지 실장인지 궁금하긴 하네요. 황 기자, 잘 들었습니다.
[국민댓글]
*햄스터 한마리는 피토하고 죽고 나머지 네마리는 폐비대증으로 폐사했는데
그 독약 임상실험 승인 청탁 받아준게 국민정서에 그다지 반하지 않는다고?
국민들을 세금내고 선거때 거짓말로 선동하면 자신들에게 표나 주는
개돼지 배급견으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ㅇㅈㅁ내란정권.
더불당과 김승원이 ㅇ ㅈ ㅁ 끌어내리는데 큰 기여를 하겠네.
*의원직도 포기못해 장관직도 포기못해...관행을 무시하는 처사..기본소득당 이념과 반대의 삶을 살고있는 여자...기본소득당이 불로소득당으로 변질..일하지 않고 기본소득 받자!!..
게으를 권리...이런 표어만 봐도 알잖아..일하는 주체가 없으면 기본소득이 존재하냐?
진짜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다..예전같으면 국가보안법으로 감방에 있어야할
작자가 장관직을 하겠다고 하니.
이미 용혜인과 김승원은 리스크가 있는 작자들이라 여론이 좋아질리 만무하기 때문이지..
이게 ㅇㅈㅁ이실수한 부분이야..
김현지가 추천을 했든 ㅇㅈㅁ이가 추천했던간에 뒤가 구린놈들은
언젠가는 실체가 드러나게 되있어...
그영향으로 지금 여론이 더 않좋게 흘러가는것이고...그리고 앵커야! 보도 똑바로해!!
기본소득당이 민주당 위성당이라는 사실은 다알잖아..그냥 한통속이야...
https://youtu.be/FUy3DGAQrho?si=XhPilF8kUyJMb3u3
"나니까 해준 것" 식약처 승인 평균보다 2배 빨랐다…로비 대가로 '전환사채' 논의
[앵커]
김승원 후보자가 식약처장에게 문자를 보냈던 코로나 신약 치료제의 임상 승인 속도는 다른 치료제보다 2배 이상 빨랐습니다. 김 후보자에게 부탁했던 브로커 양씨도 자신이 승인을 앞당기는데 기여했다고 말했는데요. 그 대가를 전환사채로 받을 것인지도 논의했습니다.
이런 걸 단순한 민원이라고 할 수 있을지, 이어서 장윤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로비 의혹과 관련된 제약업체 제넨셀은 2021년 코로나 '신물질' 치료제의 임상시험을 접수한 지 33일 만에 식약처 승인 받았습니다.
비슷한 시기 다른 임상 허가 건의 평균 승인 기간은 71.6일로, 절반도 채 안 걸린 겁니다.
김 후보자가 식약처장에게 브로커 양모씨의 청탁을 전달한 지 한 달쯤 뒤, 양씨는 지인과 통화에서 자신이 식약처 승인 절차를 앞당겼다고 했습니다.
양모씨
"저니까 해드린 거거든요. 식약처장한테 얘기해가지고 승인을 따 달라고 한 거니까."
정상적인 절차였다면 연말까지도 승인이 어려웠을 거란 취지의 말도 덧붙였습니다.
양모씨
"못해요 걔네들. 그 관계자 식약처 애들 절대 안 해줘요. 또 연말돼야 될 거 아는데, 그걸 인정하셔"
양씨는 제넨셀 대표 강 모씨로부터 투자를 약속 받았다고도 했는데, 강 씨가 "작은 회사에 또 투자한다는 게 애매하니, 전환사채로 하겠다"며 구체적인 지급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후보자 측은 "식약처 승인은 신속심사 프로그램에 따른 것"이며 "공익적 목적의 고충 민원"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구속 수사해야 할 사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최수진 /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
"불법 청탁, 판사 유착, 음주운전 은폐, 비자금 의혹까지. 국무위원 후보자가 아니라 당장 구속 수사를 받아야 할 피의자입니다."
민주당은 이미 사법적 판단을 받았다며 김 후보자를 옹호하고 있어 15일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여야 공방이 거세질 전망입니다.
TV조선 장윤정입니다.
<국민댓글>
*식약처도 국민의 건강에 큰 위협. 특별감사하고 김강립 식약처장 조사하라.
*김승원 용혜인 둘다 중대한 위협.
사법부 개인 죄 지우기 도구화와 반국가세력 배후 강력 의심 인물 국무위원 진출.
* 용혜인 김승원 ''특검''이 시급하다!! 반국가세력들!!
*기본소득당 용혜인 남편 저자들 국가보안법위반으로 긴급 체포될 집단
=이석기 경기동부연합
*김승원이 도대체 얼마나 부정한 일들을 질러댄거냐 탈탈 털어라
*"불법 청탁, 판사 유착, 음주운전 은폐, 비자금 의혹
김승원은 당장 수사받아야할 피의자 맞다
https://youtu.be/HSbnDKS6uKE?si=RXBZo5hqs2hUdKmJ
'부정청탁 아니다"는 김승원…브로커엔 '입조심' 당부
앵커]
김승원 후보자는 앞서 보신 제넨셀의 임상 승인을 위해 식약처장에게 연락한 건 정상적인 민원 전달 이었다고 해명했죠. 그런데 당시 김 후보자에게 청탁한 브로커 양 모 씨가 한 말은 좀 다릅니다. 김 후보자가 식약처장에게 연락한 사실을 입조심시킨 정황이 나온 겁니다.
김인회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2021년, 제넨셀 대표 강 모 씨는 "임상실험에 성공했다"며 코로나 치료제를 홍보했습니다.
강 모 씨 / 제넨셀 대표 (2021년 3월)
"인도에서 임상을 진행했습니다. 의약품을 먹었을 때 6일 만에 95%의 환자가 회복이 됐습니다."
하지만 그해 9월 식약처는 제넨셀에 14개 항목을 보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강 씨는 브로커 양 모 씨에게 정치권 청탁을 부탁했고, 양 씨의 부탁을 받은 김 후보자는 "잘 챙겨봐달라" 식약처장에게 연락합니다.
양 모 씨 / 브로커
"(식약처에서) 계속반려 나오고 보완 나오고 막 이랬단 말이야. 그래가지고 내가 승원 오빠한테 얘기해가지고 식약처장이랑 직접 소통하게 해서…."
김 후보자는 부정한 청탁이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김승원 /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난 3일)
"첫 번째, 부정한 청탁이라고 보기 어렵다."
하지만 양 씨는 김 후보자가 식약청장과 나눈 문자를 보내며 외부에 알리지 말라고 당부했다고 말합니다.
양 모 씨 / 브로커
"문자 주고받은 거를 이제 보여줬어. 아니, 보내줬어. 그런데 oo아, 너만 갖고 있고 이거를 발송은 시키지마 그랬어요."
이 때문에 김 후보자 역시 부정한 청탁이라고 의식했던 거 아니냔 의문이 제기됩니다.
TV조선 김인회입니다.
<국민댓글>
*추악하네 김승원 저게 판사출신이니? 그러니 이나라 사법부가 저모양 저꼴이지
*청담동 유흥업소 여동생이랑 같이 운동도 하고 같이 장어도 먹고
쥐도 먹고 죽은 코로나 독약 국민들 맥이려고 임상 청탁도 들어주고 특검 하라!!
*피의자 김승원은 수사 제대로 받고 깜빵가라!
*부정청탁 겸 로맨스였습니다.
*김승원, 판사 퇴직하자마자 음주운전경력 저 좌좀들은 음주운전이 필수경력인가봐
https://youtu.be/IPhyWvpwZ_I?si=V5JTsej_Adx70Zpu
[따져보니] 법무장관에게 공소취소 권한 있나
[앵커]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는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취소 모임' 공동 대표를 맡았죠.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를 위해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지명한 것 아니냔 의구심도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법무부 장관이 공소취소를 할 수 있는 건지, 그럴 가능성은 있는지, 사회부 법조팀 조윤정 기자와 따져보겠습니다. 조 기자, 김 후보자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후에 직접 공소취소에 대한 입장을 밝혔죠?
[기자]
네,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는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에 대해 "장관에게 직접적인 권한이 없다"며 "공판 검사가 결정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장관 지명 전까지 "즉각 공소취소가 필요하다"며 '공소취소 모임을 이끌었던 것과는 다소 달라진 모습인데요. 김 후보자는 '지금'이나 '후보자로선'이란 단서들을 붙이면서도 "한시적 입장이 아니"라고도 밝혔습니다.
[앵커]
김 후보자는 법무부장관에게 공소취소 권한이 없다고 하지만, 수사지휘권이 있지 않나요?
[기자]
네, 법무부장관이 구체적 사건에 대해 검찰총장을 지휘하는 건 허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역대 수사지휘권을 행사한 법무부장관은 천정배, 추미애, 박범계 전 장관 이렇게 세 명뿐입니다. 장관의 개입은 수사 독립성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예외적으로 행해진 겁니다. 다만 법조계에선 법무장관 지휘가 정당한 이유 없이 부당한 내용이라면 직권남용으로 처벌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민만기 / 前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수사지휘권이 있다 할지라도 어디까지나 적법한 범위 내에서 허용되는 것이기 때문에 공소취소 해야될 아무런 사정이 없는데 지휘권을 행사했다 그러면 직권남용이 될 수 있죠."
앵커]
그럼 김 후보자 말대로 공판 담당 검사는 공소취소를 할 수 있는 거죠?
[기자]
네, 공판검사는 법정 재판에 직접 출석하고 유죄 입증을 담당하는 검사인데요. 공판검사가 선고 전에 법원에 취소서를 제출하면 공소취소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법무부 장관은 검사 인사권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김 후보자가 장관이 되면, '공소취소할 만한 인사를 내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은 여전합니다. 공봉숙 서울고검 검사는 "알아서 공소취소를 할 것만 같은 인사를 중용하고, 대통령 사건에 관여했거나 공소취소에 부정적 입장을 밝힌 사람은 불이익을 줄 거냐"고 물었고요. 한 수도권 부장검사도 "공소취소 하겠다는 사람을 공소청장 시킨 뒤 손발을 맞추지 않겠냐"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앵커]
특검이나 진상조사 방식으로 공소취소 발판을 만들 수 있단 의심도 있죠? A4. 네, 지금 법무부에는 검찰권 남용 의혹을 들여다본다며 검찰인권존중 미래위원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조사 대상에는 쌍방울 대북송금, 대장동 개발비리 등 이 대통령이 기소된 사건 중 1심 재판이 중단된 사건 6개가 올라갔습니다. 형사소송법상 1심 판결 선고 전까지 공소취소가 가능해 검사가 공소취소를 할 수 있는 사건들입니다. 또 민주당은 지난 4월 공소취소 조항을 넣은 '조작기소 특검법'을 발의한 상태라 특검 수사와 진상조사 등을 통해 공소취소를 압박할 수 있단 우려가 나옵니다.
[앵커]
김 후보자가 실제 장관이 된다면, 정말 공소취소를 하지 않을지 지켜봐야 겠군요. 조 기자, 잘 들었습니다.
[국민댓글]
*저런 어면한 피의자가 어떻게 법무부장관 자리에 앉겠다는거냐? 국민폭동일어난다!
*아주 부정청탁 로비에 능숙능란한 인간였네 그런데 ㅇ ㅈ ㅁ 재판을 모두 없애버리는
공소취소를 하기위해 법무부장관을 하겠다는거잖아 국민들이 가만있을 것 같니?
*더불공산당과 ㅇ ㅈ ㅁ이 아주 국민을 개발바닥으로 아는구나
김승원 용혜인 이 두 사람만 봐도 알 수 있는 일이야
https://youtu.be/6cRMoFgqQp8?si=E8PhG0c9hvigA3l4
용혜인, '꼼수 절세' 논란에 "통상적 정치 활동"…'경력단절 여성' 법안엔 기권
앵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행적도 연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세금 감면 혜택을 노리고 자신이 소속된 기본소득당에 고액 기부금을 냈다는 의혹이 제기됐는데, 용 후보자 측은 "통상적인 정치 활동"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과거 양성평등 관련법안에 기권한 사실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고승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2021년, 출산 뒤 복귀한 용혜인 후보자가 아기를 안고 국회 기자회견장에 들어섭니다.
용 후보자는 24개월 이하 자녀를 국회 회의장에 데리고 올 수 있게 하는 아이동반법을 발의했습니다.
용혜인 /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임신과 출산, 육아를 경험하는 여성과 남성 의원들 모두가 다…."
'30대 워킹맘'을 강조해온 용 후보자가 지난해 12월 여성의 경제 활동을 지원하는 법안에 기권표를 던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력 단절'이라는 용어를 '경력 보유'로 변경하는 내용의 양성평등법안과 여성경제활동법안이었는데 용 후보자는 모두 기권했습니다.
성평등 정책을 추진하는 부처의 장관 후보자로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오자, 용 후보자 측은 용어를 바꾸면 경력 단절 문제의 심각성이 희석될 우려가 있어 기권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용 후보자가 당에 고액의 기부금을 내 '꼼수 절세'를 해왔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지난 5년 동안 기본소득당에 정치자금 1억 9500만 원을 기부해 근로소득세 3600만 원을 감면 받았다는 겁니다.
용 후보자 측은 당 기부금 납부는 "통상적인 정치활동으로 절세 목적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TV조선 고승연입니다.
[국민댓글}
*기본소득당 용혜인 부부 간첩단이니? 너희 이적단체잖아
*겨우 두달 된 아들 이용한 용혜인 부부 참 지겹다
*맘몬신 유물론에 광적으로 미친 용혜인 그리고 그 남편
거기다가 이자들과 연계된 여적이적단체 국가보안법위반으로 구속될 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