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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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의
='21/08/04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의 합당 힘겨루기가 장외 저격 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태규 국민의당 사무총장은 “국민의힘이 당세를 앞세워 고압적 태도를 보인다”며 “우리가 돈과 조직이 없지 가오가 없는 정당이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2. 중도를 공략하겠다는 윤석열 씨의 ‘약자 감수성’ 없는 실언으로 되레 국민의힘의 외연을 좁히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부정식품’ 발언이 보도된 이후 ‘페미니즘’ 관련 발언이 하루 종일 논란의 중심에 있기 때문입니다.
3. 윤석열 캠프 정무실장인 신지호 전 의원은 '부정식품' 논란과 관련해 "악의적인 왜곡"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신 실장은 “부정식품과 불량식품도 구분 못 하고 왜곡을 해 비난한다"며 "불량식품과 부정식품은 다르다"고 주장했습니다.
4. 3선인 장제원 의원이 윤석열 대선캠프에 초선 이용 의원과 공식 합류했습니다. 장 의원은 전 자유당 수석대변인 출신으로 윤석열 대선캠프 종합상황실 총괄실장으로 합류해 대선캠프의 실무 전반을 아우를 예정입니다.
5.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최재형 씨의 생각은 정권교체가 실현될 경우 차기 정부의 정책으로 실현될 가능성이 상당합니다. 따라서 철학과 비전을 제대로 검증받은 적 없는 두 사람의 최근 계속된 실언과 관련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6. 이재용 부회장이 가석방 심사 대상에 오르자 시민사회단체들이 법치주의 훼손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가석방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이 부회장을 풀어주면 재벌 특혜 관행이 이어지고 국민적 분노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7.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한 달 가까이 1000명대를 기록하면서 누적 확진자가 20만 명을 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백신 접종률이 일정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거리두기 4단계 또는 4단계+알파 조치를 지속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8. 도쿄올림픽 야구 한일전 성사에 일본 열도가 들끓고 있습니다. 애써 다른 곳에 눈길을 두는 척했지만, 속내는 역시 예상대로 일본 현지 언론과 네티즌들은 오늘 요코하마구장에서 펼쳐질 야구 한일전에 일제히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9. 네덜란드 출신의 딕 아드보카트 감독은 2006 독일월드컵에서 한국축구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았던 인물로 우리에게 친숙한 인물입니다.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라크 감독을 맡아 15년 만에 적장이 되어 다시 재회하게 됐습니다.
10. 짜장·비빔 라면의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한 번에 두 개를 먹을 경우 포화 지방의 하루 기준치 15g, 나트륨의 기준치 2,000㎎을 초과 섭취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소비자원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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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체공휴일, 8월 16일·10월 4일·10월 11일로 확정.
오늘 화이자 253만 회분·AZ 118만8천 회분 추가 공급.
국민의당 ‘안철수 독자 출마' 시사하며 승부수 반격.
이준석 "안철수, 통합에 저주 내리나 뜬구름 잡지 말라".
이영 "윤석열 부정식품 발언, 밀턴 프리드먼이 책임져야".
채이배 “윤석열 캠프 상식 없는 곳에 바빠서 갈 일 없다”
송영길, 경기도 재난지원금 100% "지방정부 판단 문제".
이재명 "음주운전 반성하고 사과드린다" 재차 고개 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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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ral excuses are always less convincing than one.
변명은 많이 할수록 더 설득력이 떨어진다.
-올더스 헉슬리-
첫댓글 인천일보 만평이 현재 민주당 지지진영의 한 면을 보여주는 군요
안철수는 어차피 대선후보가 되려는 것이 아니라 국힘당에 지분을 요구하는 중...
외곽에서 독자플레이하다 몸값 쳐준다고 하면 재논의 할 듯합니다.
당을 혼자서 운영하는 중이니, 지금 자기 돈이 엄청 아까운 거죠~^^
이재용 부회장 가석방이 9일 논의 된다는데...가석방 될까요?
가석방 허가 쪽으로 흐를 것 같은데...
논리는
삼성총수를 1년이상 구속한 것 만으로도 법의 엄정함을 보여줬다.
경제가 어렵고, 반도체, 바이오, 뱃터리등 첨단산업 주도권 경쟁이 치열하다.
국가를 위해 기여할 기회를 주자...
이 정도이지 싶은데요
게다가 전국민 70%가 가석방 찬성이라 중도층 표심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