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콘들이 드디어 튀겨지기 시작했다 주차장 한켠에 잠들어 있는 홍단이를 깨워 시동을 걸고 바로 뛰쳐나가 벚꽃길을 달리고 싶지만 현실은 그 시간을 허락하지 않는다.밀려있는 업무, 끝나지 않은 하루의 책임들 몸은 의자에 붙들려 있고 마음만이 이미 헬멧을 쓰고 있다...ㅜ#엉덩이들썩 #좋은시즌 #출근길실시간개화상황
첫댓글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구에는 벌써부터 피는군요 ㅎ구미는 이제 슬슬 피기 시작합니당 아파트앞에 핀꽃들입니다~~^^
다음 주 초쯤 절경이겠어요.
@맨바리(獨) 예 ㅎ 그럴것같습니다굿밤되세요 맨바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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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는 벌써부터 피는군요 ㅎ
구미는 이제 슬슬 피기 시작합니당
아파트앞에 핀꽃들입니다~~^^
다음 주 초쯤 절경이겠어요.
@맨바리(獨) 예 ㅎ 그럴것같습니다
굿밤되세요 맨바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