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면역세포는 주로 밤에 활동한다.
인간의 몸은 손상된 세포를 버리면서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 돌연변이를 방지하는데 이 과정은 잠을 자는
가운데 진행되므로 새벽 1~2시에는 반드시 잠들어
있어야 한다.
수면은 "암"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쳐 특히 유방암이
수면과 관계가 깊은데 만약 젊은 여성에게 유방암이
생겼다면 십중팔구 늦게 자는 직업의 사람이나 일찍
잠들지 못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이다.
잠을 주관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은 뇌의 송과체에서
분비되는데 송과체는 낮에 햇빛을 많이 받아야만
활동이 왕성하고 암 세포를 억제하는데 낮에 햇빛을
받으며 하는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암 세포는 태아세포로 아주 빠르게 분열하는 특징을
갖고 있고 저 산소 세포라 산소 공급이 충분치 않은
상황에서도 대사가 이루어지나 40℃ 가량의 열에
취약한 특징이 있다.
암 환자에게 비용 부담없이, 인체에 부작용도 없이
쉽게 체온을 상승시키고, 풍부한 산소를 공급해주는
여러 치료요법 중에서 등산은 아주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운동이니 적극 권장한다.
암 세포는 이성단백질이라는 독성물질을 만드는데
체내의 면역세포가 이것을 공격하는 순기능을 하면
돌연변이 세포를 제거하는 기능이 활성화되는데
이 역할을 강화해주는 가장 좋은 식품이 "물"이다.
물은 체내의 나쁜 요소를 정화하는데 탁월하므로
성인 남자의 경우에 하루 2리터 가량 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아주 좋다.
암환자의 건강 요점 : 잠, 햇빛, 등산, 물과 함께.
- 송지학입니다 -
첫댓글 건강하게 잘놀라고 좋은정보까지 올려주시는
송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에 평화도 당신곁에
함께 하시길 🙏 기도합니다~ ♧♧♧
내일이먄 입추라니 더위가 12월까지야 가겠습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지요!!
저는 시방 방콕하면서 며칠 째 면벽 수련 중입니다.
좋은 정보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암은 이겨낼 수 있습니다.
암을 이겨낸 사람을 많이 봤습니다.
시한부 이었는데도
지리산 산자락에
방을 구하여 지내면서
결국 암을 퇴치 하여 지금도
살고 있지만 몸은 불편합니다.
충청도 사람들은
암에 강합니다.
그 사람들은
긍정적인 말을 항상 합니다.~~ "암만~~"
"맞아", "그래" , 그런 비슷한 용도로
쓰는 말 같은데 자주 쓰니 마음이 선해 지면서
암이 퇴치 되겠지요~~ㅋ
암소는 왜 암에 안 걸리는지 알 수 없어요!
이왕 얼마 못살것 같으면 사람대신 암에 걸려주면 인되나?
"암만" ! 말이 좀 심했나 봅니다.
암도 이젠 노련해진 노년인생에 침투할라하겠어요
피도 살도 맛엄을텐데 ㅎ
막바지 더위에 힘빼지들 마시고 집에서 맛난거 먹고 마시고 쬠만 참으세요 지까짓께 얼마나 버티겠어요 ㅎ
암도 젊은이에게 엄청 친절하지요!
노인들이 암에 걸리면 그냥 놓아두어도 젊은 암 환우보다 2배 이상 삽니다.
신체활동이 활발하지 않으니 퍼져나가는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잠, 햇빛, 등산, 물
암 방지 내지는 치료제입니다.
우리 모두 열심히 위의 4가지 실행합시다.
감사합니다.
돈이 안드는 것이니 엄청 즐겨하셔도 연금은 그대로 유지 됩니다.
모든 분들이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