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박중훈의 목소리로 들은 '비와 당신'.완벽하지 않은 음정, 매끄럽지 않은 흐름이 오히려 진짜를 말한다 박중훈의 절규하는 듯한 소리침은 먼저 떠난 안성기를 그리워하며 조용히 건네는 늦은 인사 같다...#빗소리 #늦었지만 #국민배우 #안성기 #추모
첫댓글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와우 연주실력이 대박이십니다
메타쉐콰이어님 과찬의 말씀을?그정도는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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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쉐콰이어님 과찬의 말씀을?
그정도는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