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G(Monosodium Glutamate): 비만의 원인
출처: http://hcode.kr/bbs/board.php?bo_table=hcode_kor_2&&wr_id=168&page=0&pcode=
MSG가 신경 세포를 심하게 흥분시킴(excitotoxin) 으로 뇌세포를 죽일 수가 있다는 말씀은 이미 언급한 적이 있다.
오늘은 또 다른 연구 결과 MSG가 비만과 절대적인 상관 관계가 있음이 중국에서 확인이 되어 소개한다.
약 10,000 명의 중국인들을 5년 반동안 자세히 검사한 결과 하루 MSG를 5g 먹었을 경우
0.5g 먹은 사람들에 비해 비만이 될 가능성이 30% 이상이 증가한다는 사실이 확인이 되었다.
연구원들은 MSG가 포만감을 뇌에 전달하는 Leptin 이라는 홀몬 생산을 많이 증가 시킴으로
Leptin 저항증이 생기게 만든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Leptin 저항증이란 Leptin 이 주는 포만함의 신호가 효과가 없게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배가 부른데도 계속 먹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지방을 충분히 저장을 하게 되면 지방 세포에서 Leptin을 만들어
뇌에 포만감 신호를 보내 이제 그만 먹고 지방을 태우라는 지시를 내린다.
그런데 Leptin 저항증이 생기면 그만 먹고 지방을 태우라는 신호를 받지를 못하게 됨으로
계속 배고픔을 느끼고 지방을 몸에 계속 저축을 하게 되고 그 결과 비만이 올 수밖에 없게 된다.
더 무서운 사실은 동물 시험 결과 MSG가 인슐린 저항 수치를 올린다는 사실이 확인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한 마디로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 환자의 수자가 기하 급수적으로 올라가는데
MSG가 크게 기여를 하고 있었다고 이야기를 해도 전혀 무리가 없는 말이 된다고 보여진다.


MSG
약 10,000 명의 중국인들을 5년 반동안 자세히 검사한 결과 하루 MSG를 5g 먹었을 경우
0.5g 먹은 사람들에 비해 비만이 될 가능성이 30% 이상이 증가한다는 사실이 확인이 되었다.
첫댓글 식당에선 거의쓸거같은데 직장인들은...ㅜ
식당선 쓰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