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긷갤
<모바일배려>
원래 역대 천만영화들 종특이 천만전까지는 열심히 응원해주다가 천만넘는 순간부터 까임 ㅋㅋ
1. 재밌기는한데 천만감은 아닌데? 이게 왜 천만이지??? <- 떡밥투척
2. 상영관 독점 + 배급사빨이면 천만 만들기 쉽죠~~ <- 떡밥어시
3. 솔직히 영화적 완성도는 별로 였는데 애국심 마케팅 + 국뽕으로 천만갔네 ㅋㅋ <- 떡밥 증폭
4. 명랑? 그거 쓰레기야 ㅋㅋ 억지눈물 강요 신파 쓰레기 ㅋㅋ 한국영화가 뭐 그렇지 <- 떡밥 변환
5. (릴 뜸..영화관에서 안보고 릴로 본 종자까지 참여) 그거 내가 봤는데 영화 개쓰레기던데? 그딴게 어떻게
천만을 갔지??? 한국새끼들 수준 ㅉㅉ 우리나라는 노나없, 택시드라이버, 벤허, 휴고, 쉰들러 리스트 같은 수준 높은 명작이
언제쯤 나올까? ㅋㅋ <- 한국영화는 방구석에서 릴로만 보는 헐뽕(헐리웃뽕) 허세 종자 ㅄ들까지 참전
6. 이렇게 명량은 '쓰레기' 가 되었습니다~★☆★
여태 천만영화들 단 한개도 안거르고 다 저 과정 걸침 ㅋㅋㅋ 천만전까지는 방금 막 보고 감동에 벅차오르는 애들이 실드쳐줘서 안까이는데
천만넘고 볼사람 다 보고 약간 그 영화에 관심도가 떨어질때쯤 헐뽕 허세종자들이랑 영화관에서 안보고 방구석에서 '릴' 로 본 병신들
합세해서 아주 영화 평가를 난도질 해놓음 ㅋㅋ 그 영화 재밌었다고 하면 수준낮고 이상한 사람이 될 정도로 ㅋㅋ 암튼 명량도 천만 돌파하는
순간부터 까이기 시작해 릴 뜨고 한 3달지나면 100% 쓰레기 영화 되있다. 확실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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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들의 생각은 어때?
난 진짜 재밌게 봤는데
명량은 저거맞는거가튬... 진짜 영화 이상해 스펙타클한 액션만 강조하고 이순신장군에 대한 심도깊은 내용이나 역사에관한 고찰같은게 하나도 안느껴져 그냥 감동받으라고 만든 상업영화임그냥..
몇몇 연출은 촌극에 가까웠으나 쓰레기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특히 전투의 흐름을 밀었다 땡겼다 하면서 겁나 훌륭하게, 몰입쩔게 만듦. 보면서 내적전투하느라 끝나고나니 진이 다 빠지더라......bb
나는잘봤는뎅
역사과 친구가 고증도 나름 잘하고 엄청 일부 빼곤 잘 만들었다던디..
난 재밌게 봤는뎅ㅎㅎㅎㅎ보면서 울컥하더라ㅠㅠ그리고 열심히 살아야겠어 그런 조상님들 덕분에 내가 이렇게 살아있는거니까!
난 영웅 이순신도 인간 이순신처럼 전투전에 두려웟던 모습 그런게 잘 드러난게 좋았어 전투전에 갈등하고 힘들어하는 모습 ㅜㅜㅜ
ㅇㅇ내생각에도.. 당연히 영화라는건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거고 자신만의 기준이 있는거임 개인정 본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불호인 사람이 생길 수 밖에!그치만 재밌게봤다는 사람까지 안목 낮다는식으로 폄하하는 사람들은 걍 그사람들 수준이 낮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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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쟈 나두 불호 ㅠㅠ 너무 기대햇나방
난좋았음ㅋㅋ
난 원래 영화관에서 영화 잘 안보는데 되게 가끔가다 보거든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그 스크린이랑 사운드에서 나오는 박력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분위기같은거에 잘 휩쓸려서
웬만하면 다 재밌게 보는 편이구 명량 역시 되게 두근두근하고 감동?적이게 잘 봤는데
갑자기 대뜸 쓰레기 쓰레기 소리 듣는거 보고 되게 좀 기분 그랬엉ㅠㅠ 내가 영화보는눈이 글케없나 싶고ㅜㅠ
사실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내가 영화관서 되게 잘 본것들은 거진 저런식으로 까인듯..
나두!!! 박력 있고 긴장감 있고 눈 즐거워서 좋았엉ㅋㅋㅋ
난기대안하고봐서그런갘ㅋㅋㅋ재밋엇는데 같이본 남친은 갸우뚱거리먄서나옴 ㅋㅋ
나는 그냥 디씨하는애들이 싫어ㅜㅜ 매사에 지들이 뭐라도 되는냥 부정적으로 막까는거...
난좋앗는데.. 그땐진짜나라지킬려고 목숨까지바쳣는데 지금은..그냥 이런생각도 들고 다 좋앗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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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닉 광해도 스크린독점 심하지 않았어?? 그때 청개구리심보로 일부러 관심 안 가져서 자세히 기억 안 난다ㅠ
난 개썅기대하고봤는데 기대훨씬이상의 감동이었음ㅠㅠ 최민식연기도 그렇구 난 전개부분이나 내용도 모두마음에 들었어ㅠㅠ 맘에 안드는거 한개도없었어 내 인생영화등극함ㅋㅋㅋㅋㅋ내주변에도 열심히 영업하고있움ㅋㅋㅋㅋㅋ
어느정도 이해하겠는데 연출구린거랑 스크린독점은 사실인데 뭐
진짜로 천만까지는 아니였어 영화 보기 전에도 감독의 능력을 아니깐 왜 흥하는지 의문이였고
재밌다고 그래서 기대하구 봤는데 그냥 볼만하네 정도였어! 한국사 좋아해서 역사관련 영화는 다 보는데 ....이순신이라는 위인보다 명량대첩이라는 한가지 소재만 가지고 두시간 러닝타임을 끌기에는 너무 지루하지 않았나 생각했어@.@ 나는 이순신에 대한 영환줄 알았는데 진짜 딱 명량대첩에 관한 영화...
개똑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사람 최소 미래에서 온 사람
난 좋았는데.....ㅜㅜㅜㅜ
깔만해서 까겠다는데 열폭종자로 만드네. 뭐하면 비평이라도 써드릴까 내가 왜 명량은 최민식이 인공호흡한 영화라고 생각하는지.
깔만해서 까는데 까는 사람 이상하게 만드는 글이네ㅋㅋ
22 말대로 기준 달라서 별로라고 할수 있는거지ㅋㅋㅋ천만 된다고 다 좋은 영환가;;
난 차라리 역린이 재밌었음
나도 보고 감동했는데...갑자기 한국사를 배우고싶었어 내가 이걸 고1때봤더라면...크흑
개공감ㅋㅋㄱㅋㅋㅋㅋㅋㅋ
나 개봉날 오전에 봤는데 진심 보는순간 이건 아니다라고 느낌.... 근데 천만이래서 응?
나는 재밌고 재미없고를 떠나서 이번 명량은 독점이 너무 심해 진짜.. 다른 영화를 보려고 하면 볼수가 없엌ㅋㅋㅋ조조랑 심야만 있더라ㅋㅋㅋ하루에 한번만 상영하기도 하고
난 졸라 재밌엇는데
22
나는 쏘쏘 근데 내 남사친은 울면서 보더라
난 명량 진심 별로였음;; 저 소재와 저 배우진으로 저따위로밖에 못만든다는게 놀라웠음
왜...난 괜찮았는뎅.....명량 난 보면서 두손움켜쥐면서 심장 쫄깃하게 봤는뎅.............
난 아직 못봤는데 영화가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는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저렇게 까대는 것도 신기하네
난 재밌었는데 개취니까 뭐.
진짜 별로..
난 눈물 글썽거리면서 봄.. 뭔가 읽기만했던 전쟁을 눈앞에서 본 기분?? 저런 힘든상황을 거쳐 우리가있는거지!!ㅜㅜ이런느낌ㅋㅋㅋㅋ
너무감동적이었어 ♥
모든 영화가 호불호 갈리는건 당연한거고 천만이 봤으면 불호도 상대적으로 많아보이는거겠지
울면서 크레딧까지 다보고나옴...ㅠㅠㅠ
ㅋㅋㅋㅋㅋ난 그냥 저 얘기자체가 존나게 공감이요
난진짜진짜 좋았는데 ㅋㅋㅋㅋㅋ소개남별로였은데 영화가 넘 좋아서 호감도 높아질정도였음ㅋㅋ
그냥 나는 쏘쏘였는데 지금 생각해도 독점이 쩔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