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이후 ....누군가의 도움으로 해외로 가려는 이병헌




여고생을 조용히 따라가는 남성을 예의주시한다.




뭔가를 직감한...이병헌


출국을 포기하고 악마사냥꾼이 되기로 한다.
감독이 엔딩4개 찍엇는데 나머지 3개는 dvd에만 들어있음.
1. 수현은 결국 장경철을 살해하고 토막낸 뒤 그의 인육을 갈비 라고 속이고 장경철의 가족에게 전달한다. 아무 것도 모르는 장경철의 가족이 육질이 좋다며 행복하게 식사를 하는 가운 데, 수현은 차 안에서 울다가 웃기를 반복한다.
2. 수현은 살해한 장경철을 그의 작업장에서 처리한 뒤 공허함 에 빠져 직장을 그만둔다. 공항 벤치에 우두커니 앉아있는 수 현. 그런 그의 앞을 일련의 여학생들이 지나가고, 그 뒤를 불 길한 분위기를 품은 괴한이 따라간다. 수현은 그 괴한을 한동 안 응시하다가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나 그를 따라가면서 엔 딩.
3. 수현과 경철의 최후의 결투가 갈대밭 같은 곳에서 벌어진다. 엎치락뒤치락 끝에 수현이 경철을 힘으로 완전 제압한 다음 사지를 다 묶어놓고, 굶주린 개들을 풀어놓고서 자리를 떠나 면서 엔딩
첫댓글 오.. 이 엔딩이면 속편 제작도 가능하겠네
엔딩이 여러개였구나
그래도 확실히 오리지날 엔딩이 젤 맘에 들긴 하네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네
@연개소문 감독판 dvd에 들어있는 비하인드씬중하나에요 전부 공개는 안되었던걸로 알고있어요
@연개소문 https://youtu.be/mOGf0rtZL1Q
PLAY
원래 엔딩이 뭐였죠? 막 울었던거같은데
장경철 가족이 문 열면 댕강
일리다리 엔딩 ㄷㄷ
오 결말
오.. dvd 사서 봐야겠네요
그 울면서 가는 엔딩이 젤 나은듯...진짜 와닿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