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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vMvpY2TlOA?si=VeLpPzolv_GpWbUM
조쉬 재희씨 셋째 딸 샬롯이 얼마나 얌전하고 새근새근 자는 숨소리까지 사랑스럽습니다!!
조쉬 ''클로이 케이드 애들은 내가 볼게''
엄마재희는 샬롯 모유수유하며 조리원에서 10일!!
조쉬는 집에 가서 혼자서 육아하고 잠시 조리원에 와서 샬럿 안고 분유 먹이며 ~~
셋째 출산 후 조리원 10일, 남편 조쉬에게 두 아이를 맡겼더니…👨🏻🦰👧🏻👦🏻
셋째 출산 후, 저는 10일 동안 조리원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두 아이는 조쉬에게 맡기기로 했어요.
평소에도 아이들을 함께 돌보고 있지만,
두 아이를 거의 혼자 책임져야 하는 10일 동안
과연 남편은 잘 해낼 수 있을까요? 😂
조리원에 재희씨가 조쉬가 집에서 혼자서 돌보는 클로이 케이드와
영상통화하는데 클로이는 조근조근 엄마에게 어린이집 얘기하는데
케이드는 입가에 밥알 다 묻히며 엄마 보고싶다고 얼마나 울어대던지...
조쉬가 너무 말랐다고 구독자분들이 댓글로 걱정했다고 해요 ㅋㅋ
지금 육아하느라 잠잘 시간도 없다고 해요
될 수 있는한 장모님께 도움요청 안하고 혼자서 해대려고 한다고
지금 조쉬 홀로 육아
재희씨 역시 조리원에서 생활마치고 집으로 가면
세아이 육아로 돌입하는거죠...
다음 영상에서 클로이 케이드가 동생 샬롯을 처음 만난 장면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
제가 좋아하는 조쉬 재희씨의 가족 응원합니다!!
출처 구글이미지 파랑돌블로그 / 예수님과 아기
https://youtu.be/JcOtsALKo8A?si=4uj7gtB79S-K19gy
올리버쌤 가족이야기!!
아메리칸 서바이벌』 책을 쓰고 받은 비판, 시원하게 인정합니다.
그리고 '한국 왔습니다'
아메리칸 서바이벌』 출간 이후 달린 날선 댓글들,
그 비판에 대한 솔직한 심정으로 이번 영상을 시작합니다.
1,600km를 달려 미네소타로 이삿짐을 풀고,
묻어뒀던 텍사스의 아픈 기억을 다시 꺼내어 책을 완성하기까지의 시간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한계에 부딪히는 고통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불평이나 생존기가 아닌,
각자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살아가는 모든 어른들에게 바치는 러브레터입니다.
방전된 몸과 마음을 안고 책 홍보를 위해 도착한 한국 인천 공항.
그곳에서 저희 부부의 무거운 책임감을 덜어주고
마음의 짐을 온전히 풀게(unpack) 해준 '진짜 어른들'과의 첫 만남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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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칸 서바이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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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실전 영어]
Unpack 짐/감정을 풀다
🕰️ [타임라인]
00:00 "미국 생활이 지옥이냐고요?" 비판에 대한 대답
00:46 한달 전, 1,600km 대륙 종단 이사
02:11 창작의 고통 : 아픈 기억을 다시 마주하다
04:36 우리가 직접 지은 텍사스 집을 떠나야 했던 이유
06:00 책을 쓰면서 눈물이 터져나온 이유
08:06 로희 여사의 미네소타 합류와 출장 준비
08:50 [광고] 해외여행 필수템, Saily eSIM 하나로 끝내기
10:25 한국행 비행기에서 신나하는 체리
13:04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재회, 그리고 상의 탈의(?) 스카이
16:10 3년 만에 서울을 찾고 느낀 문화충격
제가 좋아하는 미국 여성앵커에 대한 충격뉴스!
원용석기자가 알려줘서 알게 되네요 충격!
https://youtu.be/YC1c5Yl2ukE?si=fZa_5HA_8Br9apt4
미국원용석기자 진실정치
[트럼프를 지지했다는 이유로 간판앵커를 전격퇴출한 Fox News]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미국의 앵커 중에 한 사람인
Maria Batrimo 넘 솔직한 저널리즘이 제대로 살아있는 여성앵커로
Fox News 간판여성앵커로 맹활약을 해 왔는데
항상 우파도 아니고 좌파도 아니고 미묘한 뉘앙스의 Fox News가
트럼프를 지지했다는 이유만으로 Maria Bartrimo를 퇴출을 시켜버렸다는
너무도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미국한국네티즌들]
*충격적이네요ㅠ 폭스뉴스도 심각하군요.
딥스테이트의 힘이 어디까지인지..짜증나네요.트통 화이팅하길요.
우리 언론도 거의 다 친중. 한국언론방송은 중X이 주무릅니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중공자본 침투가 정말 살 떨리게 무섭네요
으악!!! 트럼프 대통령 뿐이다 🇺🇸🙏🇰🇷
*FOX CEO 머독이 결국 딥스세력이구나 확실하네
*미국도 우파 언론 없네 fox뉴스가 우리 조중동이구나 우파인지아닌지
트통아니었으면 세계가 중공의 꼭두각시되었겠네
*Fox News 스텐스 미국판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트럼프 임기인데도 저짓거리를 과감히 해대는 딥스테이트 머독!
*FOX가 이란 사태 보도하는데에도
마치 미국과 이란이 대등한 상태에서 진행되는 식으로 보도하더라구요.
*딥스테이트 머독이 결국 실체를 드러내는군 마리아 바트리모 간판을 쫓아내다니 헐..
*트럼프가 현직대통령인데도 저러는거야? 아이고 미국도 걱정이다 정말...
https://youtu.be/BoCfjn8Cpr4?si=J-VYC9VG9_VsMki_
ㅇ ㅈ ㅁ이 간다는 ‘뤼미에르 서밋’ 충격적 정체 드러났다! /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1)글로벌정상회담이라는데 정작 참석 정상은
오로지 프랑스 마크롱& 한국ㅇ ㅈ ㅁ 딱 두 사람!
다른 국가들은 문화부장관급들만 참여.
(2) 뤼미에르 서밋은 이번이 제1회 행사
...프랑스가 깐 멍석에 K-컬처 브랜드 활용됐나?
(3)한국 안방영화계는 '위기'...남프랑스 예술관광지에서 산업논의?
(4)지지율 연일 '최저치' 기록 중에 해외순방...'들끊는 분노여론'
[국민댓글]
*마크롱도 프랑스에서 지지율 떡락한 인간인데 찢이랑 같이 노네 '동급'
*가서 기념사진찍고 기념품 받아가지고오면 지지율 반등할 거라는 기대로 간 것임
*혈세 퍼가지고 부부동반해서 고작 참석한다는 서밋이 제1회 서밋이래 ㅎㅎㅎ
더우기 거기 참석하는 국가정상은 주최국 마크롱과 남조선 ㅇ ㅈ ㅁ 단 둘이래
와와와 이거 완전히 국민혈세가지고 제수이트마크롱과 ㅇ ㅈ ㅁ 국민우롱하는 쇼쇼쇼네
* 도망간거네 그냥 오지마라!!
*거기서 그냥 예수회 멤버 마크롱 손잡고 살아라 제발 돌아오지말그래이~~
*이상한 인간하나 때문에 5천만국민이 스트레스 받네 고혈압환자 되겠어
*순방 웃기는 핑계! 유럽의 딥스들하고 작당 모의 아닌가 예의주시해야 한다
*디즈니?넷플릭스? 전부 세계정부목표로 하는 딥스테이트들이잖아
*외환보유상태도 국민에게 비공개시켜놓고 혈세를 계속 퍼질러대며 해외여행다니네
*마누라에게 멱살잡혀 주먹으로 얼굴 쳐 맞은 마크롱 프랑스서 지지율 바닥
그 누구는 한국서 지지율 바닥 아주 끼리끼리 유유상종 둘다 친중 친제수이트~~
*정말 잘 주시해야한다, 무슨 Dog수작을 가서 하고 올지...
https://youtu.be/fc5KMlzIwXI?si=loNPsT425-p-p13W
천하람
“강신철국방장관후보, 위장전입으로 22억 서초 아파트 부정청약 취득” [현장영상] / 채널A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위장전입을 통해 철거민 특별분양 아파트를 부정 취득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후보자 자진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천 권한대행은 6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 후보자가 군 복무 중이던 2008년 강원도 화천의 군인아파트에서 서울 구로구 천왕동 주택으로 배우자와 함께 주민등록을 옮겨 철거민 자격을 취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천 권한대행은 “당시 강 후보자가 화천의 군부대에서 대대장으로 근무하면서도 주소지만 서울로 이전했다”며 “자녀들은 기존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주소를 그대로 유지한 점을 들어 실제 거주 목적이 아닌 위장전입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후보자가 전입한 지 7개월 뒤 구로구청이 서울남부구치소 이전 사업을 위해 해당 주택을 보상 매입하면서 철거민 자격을 얻었다”며 “이후 다시 화천의 군인아파트로 전입한 뒤 2012년 서울 서초구 서초네이처힐 3단지 아파트를 철거민 특별분양으로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천 권한대행은 “당시 서초네이처힐 3단지 전용 84㎡는 서울시 도시계획사업 철거민에게만 특별분양된 물량이었다”며 "철거민 자격이 없으면 청약 자체가 불가능한 아파트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해당 아파트의 당시 분양가는 5억2천만 원이었지만 현재 시가는 약 22억 원에 달한다”며 “강 후보자가 철거민 특별분양 제도를 이용해 막대한 시세차익을 얻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천 권한대행은 "단순한 위장전입이 아니라 부정청약을 목적으로 철거민 몫의 아파트를 부정하게 취득한 것"이라며 "강 후보자는 국방부 장관의 자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천하람 “강신철, 위장전입으로 서초 아파트 부정청약 취득”|동아일보
천하람 “강신철, 위장전입으로 서초 아파트 부정청약 취득” /동아일보
개혁신당 천하람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6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군인 시절 철거민 특별분양을 노린 위장전입으로 서울 서초구 서초네이처힐 3단지 아파트를 부정청약으로 취득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천 권한대행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강 후보자는 고의적 위장전입을 통해 철거민 지위를 확보해 현재 시가 22억 원에 달하는 서초구 아파트를 ‘철거민 대상 특별분양’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가 분석한 인사청문요청서를 비롯한 등기부등본과 청약 공고문 등에 따르면 강 후보자는 1997년 7월 서울 구로구 천왕동의 한 주택을 증여받았고, 2008년 3월 이 주택으로 배우자와 함께 전입 신고를 했다.
당시 강 후보자는 강원도 화천에 소재한 7사단 8연대 대대장으로 근무 중이었다. 전입한 지 7개월 후인 2008년 10월 서울 구로구청이 서울남부구치소 이전을 위해 천왕동 주택을 보상 매입했고, 후보자는 철거민 자격을 취득했다.
철거민 자격을 취득한 강 후보자는 2009년 5월, 2007년에 전입신고를 했던 강원도 화천의 군인아파트로 재전입했다. 이후 2012년 8월 강 후보자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네이처힐 3단지 아파트를 ‘철거민 특별분양’으로 취득했다.
천 권한대행은 “후보자가 특별분양을 받은 84㎡은 서울시 도시계획사업 철거민에게 100% 특별분양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당시 분양가는 5억2000만 원이었지만, 현재 시가는 무려 22억 원가량에 달해 약 17억 원, 323%나 상승했다”고 말했다.
이어 “철거민 코스프레로 철거민 전용 아파트를 부정청약 받아 5억2000만 원을 22억 원으로 불린 사람”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말씀하신 불법으로 ‘공정과 상식을 파괴하는 불로소득’의 주인공이 바로 강신철 후보자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는 “병사들에게는 나라를 지키라고 희생하라고 명령하면서 정작 본인은 철거민 몫의 아파트로 불법적으로 재산을 불렸다면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의 자격이 있느냐”며 “단순한 위장전입이 아니라 부정청약을 할 고의로 위장전입을 해 철거민 몫의 아파트를 부정하게 취득한 강 후보자는 국방부장관의 자격이 없다”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의견>
*사실이라면 이건 군인도 아니고 아주 추잡한 자슥이라고 본다. 어찌 ㅈㅁ이는 하나 같이
문제 있는 자슥들만 쏙 쏙 골라내는지 신통하구나.
* 퇴출!! 긴 말이 필요없다!
*아주 간신배 뉘앙스더군, ''한미동맹이 있기에 전작권환원이 가능한겁니다''
라고 아주 말을 꽈서 기자들 앞에서 답한 강신철, 임마야 전작권환원되면 주한미군철수
한미연합사 유엔사해체는 자동으로 줄줄이 진행되는 것인데 지금 김정은은 남침준비완료
전쟁하려고 있는데 그게 말이라고 하니?
*윤통의 비상계엄 앞두고 이미 군에서 좌파들이 심어놓은 자들이 정보 흘렸다고 하던데
많은 국민들이 ''강신철''을 젤 강하게 의심하고 있다
ㅇ ㅈ ㅁ이 안보해체 국방해체 전작권환원 주한미군철수가 목표인데 아무나
안규백 후임으로 지명했겠냐고...
*김현X가 인사담당이라며? 하나같이 하자있는 물건들만 내리 꽂으려하네
어디서 그렇게 문제덩어리들만 인물이라고 지명하는 것도 재주다.
**저게 군인이냐? 입에서 쌍욕나오려고 해~~
철거민 코스프레로 철거민 전용 아파트를 부정청약 받아
5억2000만원을 22억원으로 불린 ''강철민 국방장관후보''
이거 완전 날강도네
[9월6일 주일 밤뉴스]
<김승원 용혜인 관련 주요뉴스는 9월5일
'간첩목사들이 돈을 사랑하는 이유' 게시물 하단에
포스팅 해드렸으니 참조하시면 됩니다>
https://youtu.be/PA33EnnLwjQ?si=W_ybVwiX_7brtTeS
중X, 발암 배추 이어 ‘염색 상추’까지 /채널A
[앵커]
발암 배추로는 모자랐는지 이번엔 염색 상추입니다.
중국에서 상추를 착색제에 담가 색깔을 입힌 뒤 유통한 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현지에선 이젠 믿고 먹을 게 없단 푸념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성시온 특파원이 전합니다.
기자]
중국 간쑤성 위중현의 한 채소 작업장입니다.
국내에선 궁채로 알려진 줄기상추를 플라스틱 통에 담근 뒤 뺍니다.
자세히 보니 통에 든 물이 초록색을 띄고 있습니다.
색소인 겁니다.
[장 씨 / 염색 줄기상추 폭로 누리꾼]
"이들이 정체불명의 액체를 사용해 이 줄기상추를 담그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중국의 한 누리꾼이 어제 SNS에 올린 1분 44초짜리 폭로 영상입니다.
이 누리꾼은 채소 작업장 13곳을 둘러본 결과, 절반 이상에서 이러한 모습을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실제 사용된 용액을 검사하니 파란색과 노란색 식용 색소가 검출됐다고도 밝혔습니다.
[장 씨 / 염색 줄기상추 폭로 누리꾼]
"관계 당국이 적극적으로 조사에 나서주길 요청합니다. 저희가 확인한 결과, 절반이 넘는 채소 작업장에서 이 착색제를 사용해 줄기상추에 색을 입히고 있었습니다."
줄기상추 염색 의혹이 제기되자 해당 지역 저장 유통업체 53곳에 대한 합동 단속과 점검이 실시됐습니다.
그 결과, 지역 당국은 6개 업체가 색소를 사용한 사실을 확인했고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사용된 색소는 음료 등에 허용되는 식품첨가물이지만 신선 채소에 사용하는 건 금지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해당 상추는 폐기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연이은 먹거리 첨가물 논란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한 누리꾼은 '올해의 전적'이라며 돼지고기 항생제 초과 검출과 건조 딸기 중금속 검출 등을 나열했고 엄격히 단속해 처벌하라는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베이징에서 채널A 뉴스 성시온입니다.
https://youtu.be/SvJqrCMXv64?si=P1wYAqYavho11ZRR
“2척 당하면 3척 제거”…美, 이란 유조선 폭격 공개
[앵커]
미군이 이란의 유조선 3척을 폭격했습니다.
이란이 미 항공모함에 공격을 시도하자 보복 응징에 나선 겁니다.
앞으로 이란이 공격해올 때마다 더 강하게 응징하겠단 뜻을 내비쳤습니다.
보도에 정윤아 기자입니다.
[기자]
연기가 피어오르는 유조선.
추가 폭발이 일어나면서 배 중간과 앞부분에도 불길이 치솟습니다.
미군의 공격을 받은 이란 유조선 카일로호입니다.
카일로호는 결국 오만만 바닷속으로 가라앉았습니다.
또 다른 유조선을 향해 무언가 빠르게 날아듭니다.
섬광과 함께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고, 잔해가 바다로 튕겨 나갑니다.
다른 유조선도 똑같은 방식으로 공격을 받습니다.
미 중부사령부가 현지시각 어제 공개한 이란 유조선 타격 영상입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미 해군 항모와 구축함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자, 미군은 이란 유조선 3척을 잇달아 타격했습니다.
유조선 세척 중 한척인 다우니호가 공격받은 지점은 이란 원유 수출 핵심 거점인 하르그섬 바로 앞바다.
이란의 '돈줄'인 원유 수송망을 직접 겨냥한 겁니다.
브래드 쿠퍼 미군 중부사령관은 "우리 함정 2척을 공격하면 당신들의 선박 3척을 제거할 것"이라고 경고 했습니다.
이란은 미국의 유조선 공격을 '전쟁범죄이자 국가 주도의 테러리즘'이라고 규정하며 더 강력한 대응을 경고했습니다.
또 오늘은 호르무즈 해협에 진입하려던 미군 무인 수상정을 공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 군함 공격에 이은 이란 유조선 보복 타격, 다시 미 무인정 공격까지, 양측의 보복전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정윤아입니다.
[네티즌들의견]
*중X 돈 받은 한국언론들이 마치 미국과 이란이 팽팽한 전쟁을 치룬다고 보도하는데
왜곡 좀 그만해라 팩트는 ''미국이 이란을 쥐어패고 있는거야 정신못차리게'' 알간?
*7만명 넘는 이란자국민을 가장 잔혹한 방법으로 학살 해온 악마 이란정권
반드시 이란국민들에게 자유를 ! 성경에는 이란 백성들 자유찾게 됨을 예언하고 있지
https://youtu.be/0cjoEalNlpY?si=wf4DeDeXbDnhVAlZ
범죄 저질러도 3명 중 1명은 '경징계'..경찰 제 식구 감싸기 논란 (자막뉴스) / SBS
<잡으라는 범인은 안잡고...기소된 경찰209명 혐의들>
제주에서 장모 씨 사건 등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
지난 1일 직무유기 및 공전자기록위작 등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됐습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선 "사건처리에 대한 부담감으로 허위종결했다" 는 황당한 변명까지 내놨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7월까지 부 경장이 맡았던 실종사건들에 대해서도 전수조사 중입니다.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7월까지 직무권한 관련 범죄로 기소된 경찰관은 209명입니다.
수사 정보 유출이나 수사 과정의 폭력, 그리고 부 경장이 받는 공적 기록 조작이나 직무유기 혐의도 포함입니다.
혐의별로는 공무상비밀누설이 70명으로 가장 많았고,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32명, 허위공문서 작성 31명 순이었습니다.
직권남용과 공전자기록 위작도 각각 20명입니다.
범인도피 10명과 직무유기 10명, 증거인멸 7명도 뒤를 이었습니다.
기소된 209명 가운데 178명은 정식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내부 징계 결과 파면과 해임, 강등 등 중징계를 받은 경찰관은 112명입니다.
반면 견책과 감봉 등 경징계는 41명이었고, 경고, 주의 등 처분에 그친 경우는 21명이었습니다.
3명 중 1명은 경징계 이하 처분을 받은 셈입니다.
잇따른 부실 수사로 경찰 내부통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경찰 지휘부도 쇄신을 예고했습니다.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지난 3일 취임 후 첫 전국 경찰지휘부 회의에서 "국민의 신뢰를 잃으면 경찰은 존재 이유가 없다"며 수사 역량과 내부통제 체계 개선을 지시했습니다.
https://youtu.be/mWxLCAlI_VU?si=7Q5fXs0bJFux3dpx
빈곤 노인 78만 명엔 '겉치레' 인상…기초연금 개혁 여전히 '헛바퀴' [따져보니] [뉴스7]
[앵커]
정부가 하위 소득 70% 노인들에게 지급하는 기초연금에 대한 개편안을 발표했죠. 상대적으로 소득이 낮은 사람에게는 많이 주고 소득이 높은 사람에게는 적게 준다는, '하후상박'형 개편을 예고했지만, 결론은 달랐습니다. 왜 이렇게 된건지 사회정책부 이상배 기자와 따져보겠습니다. 이기자 먼저, 정부의 기초연금 개편안부터 살펴보죠.
[기자]
네, 한마디로, '덜받는 사람은 없고 더 받는 사람만 늘어난 구조'입니다. 기존 기초연금은 정부 기준보다 돈을 적게 버는 만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월 35만 원씩 정액제로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개편안은 소득 구간에 따라 금액을 달리 지급합니다. 하위 30%까지는 3만 원을 더 주고, 중간 소득층은 물가 상승률만큼 더 지급합니다. 나머지 상위 구간은 35만 원으로 올해와 같습니다.
[앵커]
그런데 당초 정부가 하후상박을 예고하지 않았나요? 결과를 놓고 보면 하후는 맞는데 상박은 아닌거 같은데 어떻습니까?
[기자]
그렇습니다. 그동안 정부는 '하위 구간은 두텁게, 상위 구간은 적게' 지원하겠다고 예고해 왔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하후'만 남고 '상박'은 빠진 구조가 됐습니다. 이로 인해 국가 재정 부담은 더욱 커졌습니다. 내년 기초연금 예산안은 25조 7000억 원으로, 올해보다 11% 늘어난 규모가 됐습니다.
[앵커]
그런데, 일부에서는 하위를 두껍게 한다는 게 무늬만 그런거다. 실질적인 소득 증가 효과는 없다라는 지적이 일고 있는데, 왜 그런건가요?
[기자]
생계급여 액수를 산정할 때 기초연금이 소득으로 잡히기 때문입니다. 올해 기준 1인가구 생계급여는 최대 82만 원인데요, 예를 들어, 올해 생계급여를 82만 원 받는 어르신이 기초연금 35만 원을 받으면, 국가에서는 소득으로 잡힌 기초연금 35만 원을 빼고, 부족한 차액인 47만 원을 생계급여로 지급합니다. 이렇게 82만 원을 맞추죠. 그런데 내년에 기초연금이 38만 원으로 3만 원 늘어난다고 해서 총액이 85만 원이 되지 않습니다. 기초연금에서 늘어난 3만 원을 뺀 44만 원을 생계급여로 주기 때문에 총액은 82만 원으로 같습니다. 이 때문에 기초연금이 3만 원 올라도 생계급여 수급 가구의 실질 수입은 전혀 늘어나지 않는 이른바 '주고 뺏는' 기초연금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렇게 줬다 빼앗기는 기초연금 대상자는 국내에 78만 명이나 됩니다.
석재은 / 한림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중복급여로 간주돼서 일단 체감하는 이제 인상 효과를 잘 체감하기 어려운 상황이 사실이고요."
[앵커]
결론적으로 하위층은 변한게 없어지는 구조인거 같은데 이번 기초연금 개편안을 두고 미래세대에 부담을 떠넘긴 '실패한 개혁'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이건 왜 그런건가요?
[기자]
현재 우리나라는 노인이 전체 인구의 20%를 초과하는 초고령사회입니다. 앞으로 이런 추세는 더욱 빨라질 전망인데요. 국회미래연구원이 지난해 10월 발표한 인구통계 자료를 보면, 2045년에는 노인 인구 비중이 36.9%에 이르는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현재의 인구추세가 계속된다면 2070년에는 생산연령 인구가 1711만 명인데 반해 노인 인구가 1768만 명으로 인구 역전 현상도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현행 기초연금 제도를 유지하게 된다면 막대한 재정 부담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구조인 셈입니다.
[앵커]
결국 기초연금에 대한 구조 개혁 불가피해보이는데, 그렇다면 정부의 계획은 어떤건가요? 대안이 있는겁니까?
[기자]
보건복지부는 당초 검토했던 하후상박의 구조개편 방향을 철회한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사회적 합의를 더 거쳐 추진하겠다는 입장인데, 개혁을 위해선 진통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앵커]
늙지 않는 사람은 없죠. 기초 연금, 노인의 최소한의 생활 보장인 만큼 지속가능한 제도 설계, 반드시 필요해 보입니다. 이 기자 잘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