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홈에버 놀러갓다가 엘빈토플러 부의미래 한권을 삿습니다.. 갠적으로 좋아하는양반이라.. 헌데 문제는
다음날 제동생방에가보니 엘빈토플러의 부의미래가 또 잇더군요;;; 두권이라니..
당장 영수증 들고 홈에버찾아갓습니다. 절대안된답니다.
담당직원 부르라고햇습니다 항의해봣지만.. 규정이 도서류는 반품이안된다, 그리고 도서코너에도
이점을 고객에게 알리고잇다라고 덤덤히말하더군요 .
계속항의해도 요지부동이어서 결국 그냥왓습니다 휴우...
근데 도서류는 원래 반품이안되는겁니까??
영수증에는 그런거쓰여잇지 않던데 7일이내에 환불 가능하다고 써잇는건 뭐지..
첫댓글 포장 되어있다면 반품 되겠지만.. 포장 안되고 오픈된 책을 반품 하는건... 글쎄요.. -ㅁ-; 네이버 지식란 찾아 보시길 -ㅁ-;;
처음부터 포장이 안되어잇던 책이엇습니다. .. 오픈되어 판매되고잇던책들이엇는데... 그게 거기서 포장지들 싹벗긴건지.. 아님 몇개만벗겨져잇는지는확인못햇습니다만. 다만살때 개중에서 가장깨끗한걸골라서 삿거든요.. 죄다 포장지가 없엇는데..
마이크님 그때는 책을 교환하는 것입니다. 환불때문에 놈들이 꺼려하는것 같습니다. 책 교환 가능한지 문의해 보세요~!!
안된답니다 ㅠㅠ 흑흑 딴책바꿔달라햇는데 그것도안된다더군요
헉스...완전 사기네요 -_-;;; 대략난감 이실듯.......소보원에 신고하는 수밖에 없을듯 합니다........아니면 그 안에 있는 고객센터를 이용해 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백화점 같은경우에는 건물내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알아보고 조취해주는 경우가 많거든요. 자기네들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_-;;;;
고객센터에서 가서 항의한겁니다.. 거기직원들은 도서류는 반품 환불 교환 불가 라고 잘라말하더군요 아마이런일이 비일비재 하게 일어나서 자체적으로 내린 조치같습니다만.. 넘 일방적이라 ㅋ
OTL OTL OTL OTL OTL OTL =3 소보원 밖에 없을듯 합니다.......
포장이 안되있고, 서적에 손상이 없다면 일주일안에 다 바꿔줍니다.영수증 제출하시고... 안바꿔주면 고발하심이...
소보원에 고발해도 거기서취하는조치가 권고 정도라서..
부의 미래에도 두가지 버전이 있죠. 양장본하고 일반...
대표자잔화로 문의햇는데 같은소리반복하네요. 이거야원 음반도서 책은 개봉후 반품불가라 고이야기하는데 처음부터 개봉되어잇던 책들은 뭘어쩌란말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책들을 죄다 봉지에 포장해 놓던가..봉지를 이미 뜯엇으면 할말이없는데 거기책들 죄다 봉지가없던데.. 장난하는것도아니고
개인적으로 이번 앨빈 토플러의 책은 영 별로라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다른 분에게 팔면 될거라고 생각하는데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