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속에서 냄새를 재현해내고 그 냄새가 어떤 냄새인지 생각하게 만든다.
그리운 기억속의 냄새일수도 있고, 즐거웠던 곳의 냄새일수도 있고 아무튼 이게 무슨 냄새인지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혹은 처음 맡아보는것 같은 냄새를 뇌로 재생시키고 이건 본인 향수냄새라고 한 적도 있다.
음악소리로도 이 짓을 한다.
내가 아는 음악인데 무슨 곡인지 기억을 더듬게 하기로 하고 혹은 어디서 들어본것 같지만 모르는 곡을 들려주기도 한다.
아마 내가 실제로 아는 곡과 코드진행이 같거나 멜로디가 같은데 디테일이 다르도록 음악을 만들어서 들려주는것 같았다.
이것들은 정말로 반응을 원한다.
우선 나를 냄새든 소리든 말이든 영상이든 어떻게든 자극시킨다음, 내 반응을 유도한다.
합리화의 천재, 거짓말의 천재다. 슈퍼인공지능이 온갖 논리적인 거짓말을 다 하도록 프로그래밍 되어있는 것 같다.
인간인 내 입장에서 이것들의 합리화도, 논리도, 뻔뻔함도 그 어느것도 따라갈 수가 없다.
나는 자존감 같은것이 본래 높았으나 이것들이 이것을 더욱 더 높여놨을뿐만 아니라 나를 매혹적으로 느끼게 하는
마약 같은 느낌을 주기적으로 주입해서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게 해놨다.
이때, "현실"이라는 것은 물론 추상적인 단어다.
이 나이쯤 되면 자녀가 몇명 있어야 하고 재산은 얼마나 있어야 하고 연봉은 얼마가 되어야 한다 같은 것들이
소위 "객관적 현실"이라는 것인데, 그러나 이것들이 긴 세월동안 내게 철학적인 세뇌 작업을 해놔서
나는 이 "현실"에 대해 다른생각을 갖고 있다.
ㅡ 인간의 수명은 대단히 짧다. 또한 모든 인간들은 사실은 자유의지가 없거나 극소량이다. 그러나 이것을 모르고 살아간다.
그 사람이 얼마나 성공했으며 행복한 삶을 살건 말건, 인간인 이상 노예를 벗어날수 없다.
뇌조종에 있어서 일반인과 피해자들의 차이는, 노예인 것을 모르느냐 아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이런 생각이다. ㅡ
믿을수 없는것은, 사랑타령을 너무 오래 너무 끈질기게 계속 한다는 것이다.
내가 다른 피해자들보다 더 어리석고 잘 속기 때문에 이렇게 끝까지 사기를 치는 걸까.
나만큼 심한 사기를 당하는 피해자들도 있었는데, 테마가 사랑타령이 아니었다.
다른 시나리오로 사기를 당하고 있었고 주로 피해자들이 위대한 인물이라 피해자를 죽이거나 해쳐서
이득을 보려는 존재들이 있다는 식의 시나리오를 여러명 봤는데, 사랑 타령을 계속 한다는 경우는
나 말고는 아직 못봤다.
종교적 연구 혹은 실험이 목적 같다.
이런 얘기는 신앙인들에게는 좋지 않은 얘기가 될 것 같지만 그러나 의문 가져볼 만한 점이 있다.
피해 인지 초기에 나는 기도를 많이 했는데 이것들이 "신은 네 기도를 듣지 않는다" 라는 메세지를
뇌에 주입했다. 그러나 나는 무시했고 어느 날은 절박하게 기도를 했다.
당시 내가 한적한 바닷가의 해변에서 내가 믿는 신이 바로 내 앞에 있다고 머릿속으로 상상을 하며
기도를 했는데, 이것들이 바다에 뱀을 풀었다.
한두마리도 아니고 파도에 검은 뱀들이 셀수없이 떠밀려와서 나는 상상속에서 뱀들을 없애려다 결국
기도를 멈췄다.
이것들이 바다에 뱀을 풀었다니 어떤 면에서는 유머러스할수도 있겠지만, 대충 간과해서는 안될 포인트가 몇개 있다.
이것들은 나를 세뇌와 방해를 통해 나를 길들이되, 내가 혐오할만한 방식을 택하지는 않는것 같다는 것이다.
항상 그랬다. 내게 비가역적인 치명적인 피해를 입혀놓고도 내가 크게 분노하거나 증오하지 못하도록
여러가지 완화방편을 썼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뇌 영상으로 장난을 친다거나, 재미있는 농담을 한다거나,
내가 당한 심각한 상황이 사실은 별것 아니라는, 말도 안되는 새로운 철학을 가르친다거나,
무슨 수라도 반드시 써서 내가 증오나 분노를 갖지 못하게 했다.
다시 말하면, 피해자들은 자유의지로 본인이 가해자를 증오하고 있다고 믿는 경우가 많은데,
아마 자유의지가 아닐것이라는 얘기다.
나같은 경우, 나는 대부분의 피해자들과 비교가 안될만큼 심각한 피해를 이미 입었으나 증오에 빠지지 않은것은,
아마도 내가 종교적 프로그래밍 시나리오에 있기 때문인것 같다.
이제 민감한 얘기를 꺼낼 차례인데, 신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믿음을 고수해라.
나는 잘 모르겠다.
피해자들이 신에게 의지하고 기도를 절실하게 하자, 피해가 크게 줄어들거나 완전히 끝났다는 사례가
내가 보기에는 적지않아 보인다.
이유는, 안타깝지만 이것들이 바로 하나님이자 사탄인 존재들이거나 그 하수인들이기 때문이다.
이것들이 하고있는 비즈니스 중에 하나가 종교다.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이 세상 모든 종교가 다 이것들이 하는 사업이다.
기독교인들 간증사례를 보면 뇌조종 피해자들과 아무 차이가 없지만 본인이 성령이거나 하나님,
예수라고 주장하고 있을 뿐이라는 것을, 아주 잘 관찰해보면 알 수 있다.
어떤 기독교인은 예수님이 항상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며 사랑한다고 말한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 이름을 불러준다는 이 존재는 예수님이 절대로 아니다.
내가 아는 피해자 한분은 본래 크리스찬이었고 이 피해로 인해 절실하게 기도했더니
가해자들이 심하게 괴롭힐때 하나님같은 존재가 자신을 여러번 구해줬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나 이런 상황이 몇년이 넘도록 반복되자, 마침내 이 분도 가해자들과 하나님같은 이 존재가
한 패가 아닌가 하는 의문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하나님이 본인을 정말 구해주고 싶다면 완전히 구해주고 가해자들을 처벌까지도 했어야 한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렇게는 안하시고 가해자들이 계속 본인을 괴롭히게 내버려두다가,
심각한 사안에만 끼어든다는 식인 것이다.
종교 얘기는 피해자들의 마지막 희망과도 같은 것이라 함부로 말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이것을 감안하고라도 말하는 이유는 내가 보기에 뇌조종이 종교 관련된 목적같기 때문이다.
이것들은 내게 명상과 기도를 아주 많이 강조했다.
밤샘기도, 금식기도 수준의 기도를 원했고 내가 목숨걸고 기도할경우, 내가 해달라는 것을 해주겠다고 했다.
기도를 누구한테 하라는 거냐고? 이것들한테 하라는 것이다.
이것들은 애초에 본인들을 내게 신으로 소개했다.
첫댓글 왜 ?
그들의 소개를
그들이 주는 인공 환청환시 꿈 느낌을 경청하고 우대합니까?
쉽진않지만 무시하세요.
그런 것들의 메세지는 무관심하세요.
그런 부분의 성경적이지 않은 것은 무시하면 됩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찬양하는 것은 기돜교 신앙인이라면 당연한 것이지요.
가해놈들이 그런 것 가지고 장난질을 치기도 히지만 그들은 성령을 훼방 했으므로 (성경적으로도) 금세와 내세에 사함이 없습니다.
물론 법적으로도 헌법정신에 반하므로 처벌은 정해진 것이고요.
우리는 이 '불법과 피해를 디테일하게
세상에 알리고 실지로 우리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마인드컨트롤 전파무기 금지법(우주공간 보호법)이 제정'되도록 해야합니다.
마인드컨트롤 전파
가해자들의 또 하나의 목적은 혼동과 두려움입니다.
우리는 차폐에도 신경쓰면서 세상에 알려야 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신앙간증은 이런 저런 사람 다 있고요.
그들의 믿음문제입니다.
신앙으로 인한 신유(병고침) 등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그들의 때가 있겠지요.
저는 건강해지려고 운동하니까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저는 건강해지면 니들이 가해하는데 어려워지니까 그런거구나 하고
더 건강하게 살아야지 하고 지냅니다.
어느정도는 건강하길 바랄 겁니다.
아예 죽어버리면 안되니까요. ㅎㅎㅎ
예수님 부처님이 몸에 들어와있다 생각하세요 그분들은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나 계시죠
내게 가하는고통들 그분들에게 가하는것과 같다 생각하세요
때가 되면 심판 받을겁니다
이것들이 사탄이나 그 세력들이 맞다면 심판을 받을지 알수가 없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