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 도둑놈 집단 민주당 배채워줄려고 박종철 이한열이 죽었나?
2.1. 박종철의 사망[편집]
1986년 10.28 건국대학교 항쟁 진압 후 전두환 정권은 '반제동맹당 사건'과
마르크스-레닌주의당 결성기도 사건 등 공안조작 사건들을 발표하면서 공안정국을 조성했다.
경찰 쪽으로는 '각하 분부사항'이란 제목의 내부문서가 내려왔는데,
내용의 요지는 '불가피하게 강압수사를 무릅쓰더라도 조직의 배후를 잡아들여라'였다.
이에 따라 치안본부, 안기부, 보안사 등의 당국들은 경쟁적으로 공안사범들을 잡아들이기 시작했다.
사건 발생 전날인 1987년 1월 13일 김종호 내무부장관은
남영동 대공분실을 격려 방문하여 당시 진행 중이던 공안사건 수사에 속도를 내도록 압박했다.
대통령 임기가 1년밖에 남지 않았고,
정치적인 일정이 예정되어 있으니 3월 개학 때까지 모든 사건을 끝내라 지시했다는 것.
이에 윗선에서 '지금 공작하고 있는 사건 모두 깨라'
(=증거를 수집하고 혐의점을 명확히 찾아내는 작업을 모두 중단하고
용의선상에 있는 사람들을 일단 다 잡아들여라)는 지시가 내려왔다는 것이
해당 사건 주범인 조한경 경위의 주장이다.
이에 경찰은 범죄 혐의가 확실하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1월 14일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언어학과 3학년 박종철을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하숙집에서 체포해 서울특별시 용산구 갈월동 대공분실로 연행했다.
경찰 대공수사관들은 1985년 10월
서울대학교 민주화추진위원회 사건으로 수배된 박종운[6]의 소재를 추궁했고
박종철은 모른다고 했다.
이에 수사관들은 박종철의 옷을 모두 벗기고 조사실 안에 있는 욕조로 끌고 가 물고문을 반복했다.
박종철을 물고문한 수사관들은 조한경, 강진규, 황정웅, 반금곤, 이정호 5명이며,
왼쪽 팔을 황정웅, 오른쪽 팔을 반금곤, 다리는 강진규가 잡았고
이정호가 박종철의 머리를 욕조에 담갔으며
조한경은 고문을 지휘하는 방법으로 고문을 진행했다.
물고문에도 불구하고 박종철이 박종운의 소재를 모른다고 말하자
그들은 결박당한 두 다리를 들어올려 또 다시 물고문을 가했고
고문 도중 욕조의 턱에 목 부분이 눌리면서 결국 경부압박에 의한 질식으로 인해 의식을 잃었다.
경찰 측은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용산병원 응급실로 찾아와 왕진을 요청했고,
이에 당시 내분비내과 전임강사였던 오연상이 왕진에 응해 남영동 대공분실로 향했다.
오연상의 언론 증언에 의하면 사건 현장에는 물이 흥건했고,
박종철은 물에 흠뻑 젖은 상태로 이미 사망한 상태였으며,
청진기를 갖다 대니 폐에서 수포 소리가 났다고 말했다.
가혹행위가 있었음이 명백한 정황이었지만, 바로 사망선고를 내릴 수는 없었기 때문에
오연상은 심폐소생술을 약 30분~1시간 동안 진행한 다음 사망을 선고했다.
사망을 선고했음에도 경찰들은 박종철을 데리고 "중앙대학교 용산병원 응급실로 가자"고 요구했다.
그러나 오연상은 이미 죽은 사람을 응급실로 데려가자는 요청에서
박종철의 사망 장소를 대공분실이 아닌 응급실로 조작하고자 하는 의도를 느꼈다.[7]
그는 시간을 벌기 위해 형사들에게 "미리 준비를 위해 응급실에 전화해야 한다"고 말했고,
경황이 없던 수사관들은 그냥 전화를 허락했다.
오연상은 응급실에 전화하여 "이 환자는 병원으로 가면 안 된다,
응급실장이 막아달라"고 전했고,
응급실장 뿐 아니라 당시 중앙대학교 용산병원장 진료부장 등이 총동원되어
'죽은 사람은 받을 수 없다'는 병원의 규정을 동원해
시신은 국립경찰병원으로 가게 되었다고 한다.
하마터면 고문치사 사건이 의료사고로 둔갑하여 은폐될 뻔할 수도 있었던 국면이었다.
또한 형사들은 오연상에게 "사망진단서를 써 달라"고 했지만
오연상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사망했기 때문에 사망진단서 대신 사체검안서를 써 주었다고 한다.[8]
이때 "환자의 사인을 모르기에
미상으로 썼고 부검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말했는데 경찰은 받아들였다.
이후 이 사실을 동아일보 기자 윤상삼[9]에게 전달하였고
오연상은 검찰에서 조사는 많이 받았으나 이미 신군부와 대공분실의 손을 떠났기에
그들은 오연상에게 손을 댈 수 없었고 이 틈을 노린 오연상은 휴가를 내고 잠적했다.
오연상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박종철이 병원에서 숨진 것으로 조작하려고 했으나
중앙일보 소속 서울지검 출입기자 신성호가 소식을 듣고 곧바로 데스크에 보고하여
그날 2단짜리 꼭지에 기사가 들어갔다.[10]
이날 기사는 "학생이 남영동에서 죽었다"는 단신이었고 1면도 아니고 사회면 한구석에 있었는데
석간 강판 이후 신문이 배포되자 모든 신문사에서 중앙일보에 전화를 걸어 진위를 물었다.[11]
이후 문화공보부는 중앙일보에 난입하여 깽판을 치고 갔다.
이후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
1987년 5월 18일 명동성당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추모미사에서
'박종철 군 고문치사사건의 진상이 조작되었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는 바람에
은폐는 무위로 돌아갔다.
파문이 확산될 것을 우려한 경찰에서는
서둘러 '조한경, 강진규 2명이 박종철을 취조하던 중 사망했다'고 이 사건에 관하여
축소 은폐 보도를 하였다.
그러고는 증거를 감추기 위해 서둘러 시신을 화장하려고
서울지방검찰청에 시신 화장 신청을 했으나 거절당했다.
https://namu.wiki/w/%EB%B0%95%EC%A2%85%EC%B2%A0%20%EA%B3%A0%EB%AC%B8%EC%B9%98%EC%82%AC%20%EC%82%AC%EA%B1%B4
최루탄에 피격당한 후 이종창에게 부축받는 모습.[13]
민중미술가 최병수의 걸개그림.[14]
영정을 들고 있는 우상호(당시 연세대 총학생회장)와
태극기를 들고 있는 우현(당시 총학생회 사회부장)[23]
우상호? 송영길 너희들 배채워줄려고 박종철,이한열이 시위하다 죽었나?
https://namu.wiki/w/%EC%9D%B4%ED%95%9C%EC%97%B4
https://youtu.be/iI7zI0_GLuU
1987년 이한열에게
이때는 정의로운 mbc가 지금은 정권 반려견 노릇?
https://youtu.be/Ox8bSRrKZ3M
[6월 민주항쟁] 87년 7월 9일, 이한열 열사의 마지막 가는 길
광주시민은
사기꾼 도둑놈 집단 민주당 배채워줄려고 군정종식 독재타도를 시위하다 수천명이 학살당했나?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대법원이 대통령선거 무효소송에 대해 법률이 정한 180일 처리기한을 넘기고도
실질적인 재판을 진행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되면서,
사법부의 책임을 둘러싼 논란이 본격화되고 있다.
트루스데일리
결국 피해는 99% 국민몫.
이대로 4년 지나면 외노자 1000만명 이상 영구체류시켜 잡종국가 완성되고,
2030년 홍콩처럼 중공인민 수백만명 다스리는 중공식민지 완성 진행중??
99%는 왜놈시대처럼 중공인민을 주인처럼 모시고 살아야 함?
그나마 당일투표해야 부정선거 줄일수있음?
대장동 4조 사업 2조 이익 ㅡ 다음 검색
첫댓글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부정선거 저승사자 린델팀 평택 사전투표 말고 당일투표 해야?? ㅡ 네이버
재명 주변인 수십명 사망 ㅡ 다음 검색
https://cafe.daum.net/dreamt/V1Vt/811
[속보]이나라가 사회주의냐! 분노폭발 난리났다
https://cafe.daum.net/dreamt/Dzdo/74397
전라도는 왜, 이재명과 조국에 묻지마 지지를 보내는 걸까?
이분들 멀지안아 감옥 가실 분들이네요
가짜 대통과 가짜의원 300명 ㅡ 다음 검색
중국 비판하면 징역 5년 ㅡ 다음 검색
광역시와 도가 통합하면 정부에서 간섭 안하고 매년 5조원 별도 지원?
통합 도지사 마음대로 토건사업 가능?
지금도 전국 광역시 도에서 정부와 짜고
양당 정치인이 매년 위 사람들이 매년 광역시도 각각 수조원 챙기는중?
오죽하면 어느의원이 20억 주고 공천받아 군수에 당선만되도,
100억 챙기는것은 우습다 발언?
https://youtu.be/ysNK9MNo614
모범 시민의 분노
문재앙떄 영상.
군산시 하수도관 1가지만 2.000억대 비리
전국적으로 비슷?
구청장.시장.도지사,군수들이,
매년 토착기업.지인한테 예산 뻥튀기해서 밀어주고 챙기는 돈은 얼마일까?
특별 자치도 만든 목적은
시장 도지사가 정부 간섭 안받고,
개발하면서 예산 뻥튀기 지출과
부동산 가격 상승시켜 돈벌려는 수작이 특별 자치도 선정
광역시 재정 자립도 40%?
중소도시는 자립도 30%.
군지역은 20% 이하.
PLAY
https://youtu.be/qSYEEXQ7OU8
대구 사전투표소에서 이미 기표된 투표용지 나와 발칵
PLAY
박주현 변호사 tv 게시물
단장님! 투표자수가 1시간에 30~40명 올 정도로 한가해서 정확하게 계수 했고
8시까지는 투표자수가 선관위와 정확하게 일치했습니다.
10시부터 투표자수 조작이 큰폭으로 증가했어요.
박주현변호사TV
29초 전
(까뿌까) 참관인께서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일회용자물쇠(검정 부분)를 더욱 잡아 빼기 좋도록 기존에 비해 길이를 늘렸네요.
그리고 봉인지와 일부 접촉되는 면도 평면이 아니라
둥글게 처리를 해서 봉인지와의 접촉면을 최소화했습니다.
양쪽에서 잡아 빼면 큰 흔적 없이 그냥 열리는 구조이므로
참관인 분들이 간인까지 해가며 고생하고 계시지만
양옆을 추가로 봉인하지 않는 한 가운데
붙여 놓는 봉인지만으로는 큰 역할을 할 수 없습니다..ㅠㅠ
힘드시겠지만 참관인 분들께서 관리관을 설득하여
추가 봉인할 수 있도록 참관인 분들께 전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