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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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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팝 힐 동호회 영어가 고향을 떠나니 고생이 막심하구나ㅡ여의도지점 마지막 에피소드
다저스 추천 0 조회 145 26.08.03 14:37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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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3 15:24

    첫댓글 다저스님 통화원합니다.
    010 5211 4243.
    덕수상고 졸

  • 작성자 26.08.03 15:41

    네 감사합니다. 형편되는대로 주신 번호로 연락드리겠습니다ㅡ

  • 26.08.03 15:26


    아기에 관한 문제는 정말 인간의 소관은 아니라 봅니다^

    인연 되면 사랑스럽고,

    잘 키워야 하고,,,

    그게 복이지 않을까 싶네요~

  • 작성자 26.08.03 15:42

    맞습니다. 하나님이 부모에게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ㅡ

  • 26.08.03 21:17

    진짜 미국 사람들 말이 다 빨라서, 미국행 비행기에서부터 멘붕이었어요.
    기내 방송을 전혀 못 알아듣겠더군요.
    속사포 같이 멘트를 쏟아내니 이건 당췌..
    미국 땅에서 우리 부부는 못 듣고 말을 못하니, 딸내미 뒤만 졸졸 따라 다녔어요.
    두 따님의 터울이 넓군요.
    저희도 86, 90,96 이렇게 터울 넓게 낳았네요.

  • 작성자 26.08.03 21:53

    항아리님 더운데 따님 반찬 뒷바라지 하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데리고 있는 주무관 따님은 가까이서 돌 봐줄 수 있지만 태평양을 격하고 있는 시카고 따님 생각을 하면 많이 안쓰러우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선한 달님부부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될 것을 믿습니다
    여름 더위에 건강 잘 유지 하시기를 빕니다

  • 26.08.03 23:57

    저는 부러운 사람이 없는데
    영어 잘 하는 사람은
    부러워요.
    제가 하고싶은데 못하니까..ㅎㅎ

    오늘도 다저스님의 글 잘 보고 배웁니다.

  • 작성자 26.08.04 01:00

    샤론님은 영어보다 그 큰 배포와 스케일 그리고 리더쉽 이런 것 등이 더 큰 덕목입니다ㅡ 영어는 별볼일 없는 통역사들이 잘하지만 그들은 어디까지나 무대의 주연이 아니고 조연에 불과한 사람들이죠ㅡ

  • 26.08.04 00:21

    제가 영어 한줄 읽으면 주변사람들이 진짜
    많이 웃더군요 전형적인 콩글리쉬한다고
    노래부르면 차라리 글을 읽어라 하고
    그래서 입다물고 삽니다^^

  • 작성자 26.08.04 01:01

    김영삼 대통령이나 정주영 같은 거물들도 영어 한마디 못하는 분들이었죠ㅡ

  • 작성자 26.08.04 01:11

    김영삼은 머리는 빌릴 수 있지만, 건강은 못 빌린다고 했습니다ㅡ 몸님 건강을 빨리 회복하시기를 빌어 마지 않습니다ㅡ

  • 26.08.04 09:41

    다저스님이 격려해주시니까 너무 좋습니다^^
    다리가 많이 골았어요 한달동안
    이변없음 담주부터 새벽에 동네공원 나가볼까
    합니다 시원한 하루보내세요

  • 26.08.07 16:12

    미국비행기에서 승무원 말을 안들으면 deplane 될수도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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